우리나라와 일본의 할머니,할아버지비교.. 

 

오늘 아침이야기예요...
그냥 갑자기..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어요..

버스를 기다리면서 깨알같은 글씨의 책을 읽어가는 60,70대의 할머니의 모습..

 

왼쪽 파란색 간판이 은행인데요..
은행에서 일을 보고 내와서, 자전거를 탈려고 준비하는 80정도 되어보이는 할아버지..

 

 

빠른속도로.. 자전거를 타고 다리고 있는 노부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이 모습들..어떻게 보이세요?

저는... 당연한일? 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이곳에서는 익숙한 장면이예요

그 누구하나 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 연세에 넘어지면 다칠수도 있는데 자전거를 타실까?

버스를 기다리면서 작은 글씨의 책을 왜 읽고 계실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우리나라는 전철타면 누구나 핸드폰을 만지죠?
일본도 물론 그래요. 하지만, 100이면 100 다 그러지 않아요..
 30, 40퍼센트는 책을 읽죠..

언젠가,,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왔을때?
이나라는 할아버지 할머니 다치시게 막 자전거를 타시더라?!
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오늘 아침에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사진을 찍어봤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모습이 이상해 보이나요?

아니면, 나이가 있으신데 대단하시네 라고 느끼시나요???

장수나라 일본에서는 이것이 이상하지 않은..일상적인 일이라는거..

우리도 나이 먹어가면서 대우만 받을려고 하지는 않는지..
운동을 하지 않는지..
책을 읽지는 않는지..

그냥... 한번쯤은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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