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6.12.11 <프라하여행/프라하성>성비투스성당~성탑에 올라가기!!!
  2. 2016.12.10 <프라하여행/프라하성>성비투스대성당 Katedrala Sv. Vita (1)
  3. 2016.12.09 <프라하여행,프라하성여행> 근위병교대식보러가기~!
  4. 2016.12.09 <프라하성 여행하기>황금소로 구경가기~!
  5. 2016.12.06 <프라하여행,프라하성여행> 이르지광장, 성이르지 성당
  6. 2016.11.25 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 프라하성 내부공개!
  7. 2016.11.25 낮에본 프라하성^^ / 프라하성 / 프라하성가는길 / 프라하의아침 / 프라하성지도 / 프라하성코스
  8. 2016.11.25 까를교다리를 걷다 / 프라하슈퍼 / 프라하여행
  9. 2016.11.25 트램타고~프라하성 야경보러 GOGO!! / 프라하성지도 / 프라하성가기
  10. 2016.11.25 프라하 거리를 거닐어 보기^^ 트램표사기 / Oneday표 구매 / 프라하에서 트램티켓사기
  11. 2016.11.24 프라하 구시가지를 거닐다~! 화약탑, 틴성당, 구시청사, 천문시계, 시계탑 전망대
  12. 2016.11.24 airbnb에서 고른~프라하의 숙소!! 넘나 맘에 들어용^^ / 에어비엔비예약하기 / 에어비엔비 예약 후기
  13. 2016.11.24 프라하맛집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
  14. 2016.11.24 프라하도착!! / 프라하에서 환전하기 / 프라하에서 환전 싸게 하는 방법
  15. 2016.11.24 프라하가기 / 빈에서 프라하까지 가기 / 비엔나에서 프라하 기차
  16. 2016.11.24 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슈니첼 먹으러 비엔나 맛집 Figlmuller 에..
  17. 2016.11.24 빈 스타벅스 /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18. 2016.11.24 빈 왕궁가기~! / 비엔나 왕궁 / 비엔나신왕궁 / 비엔나코스
  19. 2016.11.24 빈의 거리 돌아다니기~/빈대학 / 시청사 / 시청사공원 / 궁정극장 / 시민정원 / 국회의사당
  20. 2016.11.24 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 빈 슈테판 대성당 / 비엔나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성비투스성당~성탑에 올라가기!!! 

 

여행책자에서 성비투스성당에 가서, 반드시~

 

프라하 시내를 보라고 되어있길래~

 

저희는 올라가 보기로 했어요^^

 

성탑은, 성비투스 성당정문 말고~

 

옆으로 돌아서,

 

요 장면이 보이는 곳 밑에 있답니다!

 

 

 

 

 

 

 

 

 

 

입구 앞에 x라고 적혀있지만, 이게~ 숫자 10이예요 ㅎㅎㅎ

 

아래의 가격표에 보면 알지만,

 

A표 B표, C표에도 안들어있는 곳이랍니다.

 

그말은 즉!!! 어떤 표를 사도, 이 전망대에 올라갈라믄

 

개인당 150코루나를 내야한다는것 !!!

 

 

 

 

 

 

그래도~ 우리는 그 돈을 내고 올라갔답니다.

 

 

그리고...후회했죠..ㅠㅠ

 

 

287개의 개단이 원을 그리며 쭈~욱 위로 올라가는데..

 

 

내려오는 사람과 마주칠때마다, 서로 화이팅을 외쳐줄 정도 였답니다.

 

 

 

 

 

 

완전 지친 나의 모습...디게 뚱뚱 시렵게 나왔네요^^;;;

 

 

 

아래부터는 쭈~욱 프라하 시내예요~

 

사진으로 감상해보세요^^

 

 

 

 

 

 

 

 

 

 

 

 

 

 

 

 

 

 

 

 

 

 

 

 

 

 

 

 

 

 

 

 

 

 

 

 

 

 

 

 

 

 

 

 

 

 

 

 

 

 

 

 

 

 

 

 

 

 

 

 

 

 

 

 

 

 

 

 

 

 

 

 

멀리서 보이는 카를교~까를교, 카렐교~ 라고도 하고,

 

이나라 말이니~ 한국말로는 다 다른듯 ㅎㅎ

 

멀리서 봐도 사람이 엄청 많네요~

 

 

 

 

 

 

 

 

 

 

 

 

 

 

 

 

 

 

 

 

 

 

 

 

 

 

 

 

 

 

 

 

 

 

 

 

 

 

 

 

 

 

 

 

 

 

 

 

 

 

 

 

 

 

 

 

 

 

 

 

 

 

 

 

 

 

 

 

올라오기는 힘들었어도~

 

 

올라와서 보는 프라하의 전경은 정말 예쁘네요~!!!

 

 

 

 

이제는 오전에 프라하성 구경도 잘했겠다~ 점심먹으러 갈꺼예용~!!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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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투스대성당 Katedrala Sv. Vita

 

프라하성의 메카!!! 프라하성의 중심!! 성비투스대성당에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요전 포스팅들에서 알수 있으시겠지만^^

 

저희가 구매한 B티켓을 구매하면, 여기도 들어갈 수 있어요~

 

<프라하티켓구매하기 /  프라하의아침 / 프라하성지도 / 프라하성코스 >

 

<트램배틀 프라하편에서 나왔던 바로 그곳! / 이규한,김기방의 프라하여행>

 

 

 

 

 

바로바로~ 위 사진을 성당을 들어가는 거랍니다^^

 

요 아래 사진을 보면, 입구에 사람들 엄청 모여있죠~

 

12시부터 입장이라서 사람들이 막막 줄서있는 거랍니다!

 

 

 

 

 

엄청난 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빨리 들어가게 되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와~~~~~~

 

대박~~~~~~

 

 

오스트리아에서도 성을 들어가봤는데

 

스케일이 남다르더라구요~!!

 

<전포스팅보기: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 빈 슈테판 대성당 >

 

 

 

 

 

 

 

 

 

구왕궁에서 본, 천장....

 

우와~~!!!

 

< 구왕궁 포스팅보기: 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 프라하성 내부공개! >

 

 

 

 

 

 

성비투스 대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유리마다 같은 디자인이 하나도 없네요!

 

 

 

 

 

 

성비투스 대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중세시대부터 유럽최고를 자랑해온 보헤미아의 글라스기술^^

 

그리스도의 7성사, 얀네모무츠키이야기등의

 

성서의 내용을 담아서, 각기 다른 시기에

 

제작 된것이라고 하네요~~

 

그중에 아르누보미술의 대가인 얄폰세무하의 작품도 있다고 해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듯한, 성비투스 대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정말로 멋졌어요!~

 

 

 

 

600년에 걸쳐 완성된 성 비투스 대성당은요

 

1344년 카를 4세의 명에 따라서 10세기경에 로마네스크양식 원형성당이 있던 자리에

 

성당 건축을 시작해서 1929년에나 와서, 완공 되었다고 해요~

 

그렇게 따지만, 약 100년 정도 된거죠?!!

 

 

전체 길이가 124미터, 너비 60미터, 첨탑의 높이는 100미터에,

 

천장높이는 33미터지만 실제로는 훨씬 높게 느껴져요!!

 

 

육중한 청동문에는 바츨라프 대왕의 일대기를 묘사한 부조가 있고요!!

 

 

 

중심적으로 봐야하는건, 성바츨라프 예배당과, 2톤의 순은으로 제작한

 

얀네포무츠키의 묘인데요~

 

이건, 요~아래사진이 잇으니~ 보여들께요^^ㅎ

 

 

 

 

 

 

 

 

 

 

 

 

14세기 예수의 고난과 함께 성인의 일대기를 그린 벽화도 있고,

 

특이한것은 내부 한쪽에 돌을 모아 전시해 놓은 공간이 있는데~

 

돌에는 성당을 지은 사람들의 소속이 표시되어있어요~

 

이건 백성들을 막 동원해서 지은게 아니라,

 

돈을 지불하고, 고용해서 지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눈에 띄지 않는 부분까지 조각상과 꾸밈이 있는 이 곳...

 

하나하나,.,,눈을 뗄수 없는 세세함이 가득하네요.

 

 

 

 

 

 

 

 

 

 

 

 

 

 

 

 

 

 

 

 

 

 

 

 

 

 

 

 

 

 

 

 

 

 

 

 

 

 

 

 

 

 

 

 

 

 

 

 

  

 

 

 

 

 

 

 

 

 

 

 

어쩜 저렇게 세세하게 상세하게 만들었을까요??

 

장인들의 정성과 노력에 엄지척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같아요...

 

 

 

 

 

 

저 멀리~오르간도 보이네요..

 

연주하는 보고 싶었는데^^

 

 

 

 

 

 

 

성의 가운데는 예배를 볼수 있게 의자들이 쫘~악 있고요

 

 

그 주변에는 작은 예배당처럼 꾸며져 있고

 

 

그 안에, 저렇게 멋진 그림도 있답니다!!

 

 

 

 

 

 

 

 

 

 

 

 

 

 

 

 

 

 

 

 

 

 

 

 

 

 

 

 

 

 

 

 

 

 

 

 

 

 

 

 

 

 

 

 

 

 

 

 

아래부터의 사진이~ 성비투스대성당에서 꼬~옥 봐야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안 네포무츠키의 묘^^

 

2톤의 순은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성을 줄을 지어서 한바퀴 도는데요~

 

여기는 사람들이 멈춰서 사진을 찍느라, 멈춰서 있을 정도예요~^^

 

 

 

 

 

 

 

 

 

 

 

 

 

 

 

 

 

 

 

 

 

 

 

 

 

 

 

 

 

 

 

 

 

 

 

 

 

 

 

 

 

성비투스 대성당은, 태어나서 처음본 거대한 성당인 동시에,

 

감동으로 밀려온 곳이었답니다^^

 

왜 이곳이 프라하를 상징하는 지 알것같은 느낌~!!!

 

 

 

프라하에 가면 반드시~꼬~옥 가보시길 바래용!!!

 

 

이젠 여기서 나와서, 287개의 계단을 따라 걸어 올라가야만하는

 

성당 탑으로 가볼께예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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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6.12.10 11:2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바투스 성당 여전히 아름답군요. 예전에 제가 갔을 때는 특별히 표 구입하거나 할 필요 없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표 구입 없이 그냥 줄 서서 안에 들어가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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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위병교대식보러가기~!

 

아래의 지도를 보면,

 

왼쪽의 2번 보이시죠?

 

2번에서 입구2를 향하는 그 문에서,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져요~

 

저희는 황금소로에서 11시50분경에 나와서

 

이 장면을 보기 위해 사력을 다해 뛰었답니다 ㅎㅎ

 

황금소로포스팅은 이쪽 클릭: <프라하성 여행하기>황금소로 구경가기~!

 

<트램배틀 프라하편에서 나왔던 바로 그곳! / 이규환,김기방의 프라하여행>

 

 

 

<#프라하 근위병교대식>

 

정문에 근위병이 24시간 보초를 서고 있는데~ 매시 정각이 되면

 

간소하지만 근위병 교대식이 거행되고 있다고 해요

 

정오에는 군악대를 동반한 화려한 교대식이 진행되므로~

 

근위병 교대식을 보실려면 12시에 보러 가시는 것을 추천해요^^

 

 

 

 

2,3분 남은 시간인데,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모여있었어요

 

여기저기서 사람들의 셧터소리가 들리고,

 

누구나~ 사진을 막 찍고 있는 터라~

 

근위병들이 눈감고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 까요^^;;;

 

 

 

 

 

눈감을때 찍은 사진이 아니라, 이 분은 눈을 감고 계셨답니다 ㅎ

 

 

 

12시가 되면~ 저 멀리서 이런분들이 걸어 오셔요!!ㅎㅎ

 

세분중에 앞에 있는 중이 안내자 인거 같고~

 

뒤따라오는 두분이,

 

양쪽에 서 있는 두분과 자리를 바꾸는거 같더라구요~

 

 

 

 

 

 

 

 

사람들이 있는 쪽까지 전진을 하시더니~

 

총기술(?)을 조금 보이곤~

 

 

 

 

뒤돌아 서더니,

 

뒤따라오는 두분이, 서있는 두분에게 가서

 

자리를 바꿨어요.

 

 

 

 

그리고는 다시, 가운데 서있던 안내자(?)분께서,

 

원래 서있던 두분을 데리고, 돌아가셨답니다 ㅎㅎ

 

신랑이, 동영상 촬영을 했는데~

 

시간날때 작업해서, 업데잇 할테니 잠시만 기둥겨주세요^^ㅎㅎ

 

 

 

저희는 이번에, 프라하성의 중심인 프라하성을 보러 갈꺼예요~

 

오늘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12시부터 입장 시작한다고 되어있더라구~

 

 

황금소로에서 이쪽까지 오는 길에, 봤더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줄 서있던데..ㅠㅠ

 

얼마나 기다려야 들어갈수 있을지~ 쪼매는 걱정이 된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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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소로 구경가기~!

 

프라하성에 들어와서,

 

구왕궁을 보고

<클릭: 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 프라하성 내부공개!>

 

이르지광장을 통해 성이르지 성당을 보고

<클릭: 이르지광장, 성이르지 성당>

 

이제는 황금소로를 보러 갔어요!

 

아래의 지도를 보게 되면, 빨간색 화살표 보이시죠?

 

성이르지 성당에서, 황금소로로 내려가면, 황금소로로 갈수 있답니다.

 

저희가 구매한 B티켓으로 황금소로까지 들어갈수 있어요~

 

프라하성 티켓구매하기  포스팅을 이쪽으로

<클릭:프라하성지도 / 프라하성코스/ 프라하성 입장료>

 

<트램배틀 프라하편에서 나왔던 바로 그곳! / 이규환,김기방의 프라하여행>

 

 

 

 

갖고 있는 B코스 티켓을 찍고 들어가면,

 

이런 광경이 펼쳐져요~!

 

여기 서 있는 사람들이 월등히 키가 큰게 아닌데도~

 

상대적으로 왼쪽으로 보이는 집들이 작아보이지요?!!

 

 

 

 

여기는

 

 

<황금소로의 이야기>

 

마치 난쟁이들이 사는 집처럼 알록달록한 파스텔톤의

 

작고 아담한 직들이 붙어있는 좁은 길로 유명한 곳이예요~

 

여기에 황금소로라는 이름이 붙는데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금박 장인들이 모여살았기 때문이라고 하고

 

다른하나는 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모여서 살았다고 해서

 

황금소로라는 이름이 붙어졌다고 해요~

 

 

지금은 각각집들이 기념품점이고요~

 

그 중에서 파란색의 22번지 집은 (위 사진에서 파란색벽에 녹색 창들이 되어있는 저집)

 

프란츠 카프카가 작업실로 쓰는 곳이라고 해요~!!

 

 

19번지의 집은

 

벨 대통령의 부인 올가 여사의 재단이 운영하는 기념품점이구요~^^

 

 

난쟁이 마을에 들어산 것처럼 모든 집의 입구가

 

작아서~ 집안에 들어갈때에는 허리를 굽혀서 가야해요~ㅎㅎㅎ

 

 

 

 

 

어떤 가게에 들어갔는데~ Book marks라는 걸 팔더라구요~

 

책갈피 같은건데요~

 

친한 언니가 성당을 다녀서, 언니에게 선물해줄려고 하나 골랐어요^^

 

황금소로를 다녀왔던 기념으로 산 선물^^

 

 

 

제가 고른건 해와 달~^^

 

곧 결혼을 맞이하는 언니에게 주는 선물이라서, 이걸로 골라봤어요^^

 

 

 

 

저희 신랑 키가 182가 좀 넘는데요~ 문이 그 정도 되는거 같아요~

 

물론 더 작은것도 많아요~!

 

 

 

 

안에 보이는게 미니어처 처럼 보이죠?!

 

그런데, 실제로 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 사이즈예요~!

 

 

 

 

길도 좁고, 사람도 많은 곳~

 

 

 

 

 

 

 

 

 

 

 

 

 

12시부터 정문에서 근위대 교대식이 있어서, 저희는 그것을 보기 위해서~

 

발걸음을 빨리 했답니다!!

 

 

 

 

 

 

 

 

 

 

표를 내고 바로 정면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곳이 있어요

 

이곳이 몇층으로 되어있는데~

 

옛날 물품(?)들이 전시 되 있었답니다!

 

 

 

 

특히 갑옷이 많았어요~

 

다양한 디자인의 갑옷, 몇시킬로나 된다는데 이걸 입고 어떻게 걸어다녔는지~

 

정말 대단한 듯해요~!!

 

 

 

 

목걸이를 좋아하는 제가~ 눈에 들어온 목걸이가 있어서

 

신랑한테 사달라고 졸랐답니다^^

 

지금도 잘 하고 다녀요^^!!

 

 

 

 

 

 

 

갑옷 따라하기 ㅎㅎ

 

 

 

 

 

 

 

 

 

 

황금소로 들어고는 곳 정면에 있는 건물이어서 , 끝까지 걸어가게 되면 나가는 곳이 있을 줄 알고

 

계속 들어왔더니..ㅠㅠ 들어온 입구만이, 나가는 출구더라구요~

 

 

황금소로에서 이곳에 올라간 모든분들~ㅎㅎ

 

입구 출구~ 잘 보고 가셔용^^ㅎㅎ

 

 

저희는 11시 50분이 넘어서 급하게~

 

근위병교대식을 볼려고 정문으로 뛰어 갔어요!!

 

 

위 사진을 보면요

 

오른쪽 맨끝이 황금소로구요~

 

근위대교대식은, 왼쪽 2번이라고 적혀 있는 저곳이예요~

 

뛰면 한 7,8분에 도착하는거 같아요!!

 

 

 

그럼~ 근위대교대식 보러 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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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지광장, 성이르지 성당 

 

프라하에서 가장 오래된 로마네스크양식의 성 이르지 성당~

 

아래 지도를 보면, 가운데 쯤에

 

이르지광장 그리고 그 옆에 성이르지성당이라고 적혀있죠?!

 

저희는 구왕궁을 지나서~ 이르지광장을 통해 성이르지 성당에 들어갔어요^^

 

 

구왕궁 궁금하시면 아래 포스팅 클릭!

 

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 프라하성 내부공개!

 

<트램배틀 프라하편에서 나왔던 바로 그곳! / 이규환,김기방의 프라하여행>

 

 

 

 

입구 앞에 3이라고 써있죠?

 

저희가 구입한 B티켓으로 여기 들어갈수 있어요~^^

 

 

 

 

 

 

 

 

 

 

 

이게 성이르지성당의 입구랍니다^^

 

 

 

 

 

 

 

성이르지 성당은요~

 

성인 이르지에게 봉헌한 성당이라고 해요~

 

프라하에서 가장 오래되고 보존이 잘 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이며~

 

920년에는 목조건물이었는데요 1142년 대화재로 로마네스크양식으로 재건되었다 해요~

 

 

아래 사진을 보면요~ 2개의 첨탑이 있는데요~

 

각각 아담과 이브를 상징해요~

 

아담의 첨탑이 좀더 굵은데요^^;; 그래서, 체코여성들에게 비난을 받았다고 해요..

 

^^;;;;

 

 

 

보헤미아 최초의 성녀이자 성 바츨라프의 할머니인 루드밀라의 묘가 안치되어있는데

 

루드밀라는 이교도 며느리에 의해 살해 당했다고 해요~

 

지금은 내부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음향효과가 뛰어나서 콘서트로 자주이용된다고해요~!!

 

 

 

 

입구를 딱 들어가면 이렇게~ 보여요^^

 

예배를 드리고 있는 듯히, 모두 의자에 앉아서 그 장면을 보고 있죠~

 

 

 

 

 

저희는 들어가서, 의자에 앉아 좀 쉬었어요 ㅎㅎㅎㅎ

 

 

 

 

 

 

 

 

 

 

 

 

 

 

1142년에 로마네스크양식으로 재건되었는데..

 

천장이 예술이네요~

 

어찌 저렇게 만들어 놨을까요?!

 

 

 

 

 

 

 

그림도 예술입니다~

 

 

 

 

 

 

 

벽 중간중간에 이렇게 그림액자가 있어요~

 

 

 

 

 

 

 

 

 

 

 

사람들이 많이 올라갔던 곳에 가서 반대로 사진을 찍어봤어요~

 

 

생각보다 작아요~

 

 

 

 

 

 

 

 

 

 

 

 

 

 

 

 

 

 

 

 

 

 

 

 

 

 

 

 

 

 

 

 

 

 

 

 

 

 

 

 

 

 

 

 

 

 

 

 

 

 

 

 

 

 

 

 

 

 

 

 

 

 

 

 

 

 

 

 

 

 

 

 

 

 

 

 

 

 

 

 

 

 

이르지 성당에 대해서 뭔가 많이 설명 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는 가이드가 없었던 관계로^^;;;;

 

 

그냥~쭈~욱 훌터보고 나왔어요.

 

 

생각보다 아담했고,

 

 

이런저런게 많았는데~ 잘 몰라서 쬐금 아쉬웠답니다 ㅎㅎㅎ

 

 

 

 

 

 

프라하 성이 보이는 이곳이~ 바로 이르지 광장이예요~

 

 

어제 저녁~ 야경을 보기 위해 올라왔을때 이 장면을 보고..아주 깜놀랐던

 

아름다운 프라하성의 측면~

 

 

<램타고~프라하성 야경보러 GOGO!! / 프라하성지도 / 프라하성가기>

 

 

프라하성의 야경이 궁금하면 위 포스팅을 클릭해주세요~

 

 

 

 

이제는~~ 황금소로로 가볼꺼예용!!!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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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프라하성 내부공개!

 

아래의 지도를 보면요~ 빨간색 화살표 보이죠?!

 

그게 우선적으로 돌아본~ 순서예요!

 

입구2로 들어와서, 6번 통과~해서 성비투스대성당 앞을 지나~

 

구왕궁이라고 적힌 곳까지 왔죠!

 

원래는 성비투스대성당먼저 보고 싶었는데~

 

이날 따라 12시에 개장(?)을 한다고 해서,

 

저희는 구왕궁부터 돌기로 했어요^^

 

 

 

구 왕궁은 번호가 1번인데요~

 

성비투스성당을 마주보고 있고~ 문앞에 1이라고 적혀있답니다~^^

 

 

우선, 구왕궁에대해서 알아봐야겠죠?!

 

9세기경부터 왕자들의 거처로 사용한 곳이라고 하고요~

 

각시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유산과 새로운 양식들이 더해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해요~

 

이곳은 왕의 대관식이나, 접견식, 각종행사등이 열렸고~

 

말을 탄 채 창을 던지는 시합도 열었다고 해요!

 

홀바로 오른쪽문을 들어가면, 체코역사에서 종교갈등의 시발점이라

 

할수 있는 창외투척사건이 일어난 총독의 방이 나옵니다~!!

 

 

 

 

입구를 들어서면, 지하철 표 내는 곳처럼, 구매한 표를 찍고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그러니, 표는 항상 잘 지니고 다녀야해요!

 

 

 

들어가자마자보이는 넓~은 방(?)이 보이네요!!

 

여기는 성당을 제외하고 기둥없는 방으로 가장 큰 곳이라고 한~그 방인가봐요!!

 

 

 

 

사람들이 둘러서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네요~

 

안타깝게도 한국 가이드는 안보였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일본말이 들렸어요~

 

체코사람 같은데~ 일본말을 아주 유창하게 하드라구요 ㅎㅎ

 

그래서, 우리는 그 가이드를 쫓아다녔는데요~

 

그 가이드를 쫓아다니던 원래 일본인들이 우리를 너무 쳐다봐서^^;;;

 

그래서 일부러 한국말 하면서 못알아듣는 척을 했답니다 아하하하하 ㅎㅎㅎ

 

 

 

 

 

가운데는 나무로 되어있었는데~ 못들어가게 쉴드(?)가 쳐 있었어요~

 

그래서 화살표 방향으로 돌아서 갈수 밖에 없었답니다!

 

 

 

 

 

안쪽으로 들어와보니~ 이런저런 방이 많네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상한 문자로만 설명이 되어있어서 정확하게는 알수 없었답니다^^;;;

 

 

 

 

 

 

요 아래 사진보면요~

 

가운데 의자가 있고, 주변에 빨간 의자가 있잖아요~

 

일본말 잘하는 체코 가이드 아줌마가 이야기하는거를

 

잠깐 들었는데~

 

심판 받는 곧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실인지는 몰겠지만^^:;

 

 

 

 

 

 

 

 

 

 

나폴레옹 같은 사람들이 있네요~ 누군지는 ㅠㅠ

 

 

 

 

 

우린 사진만 열심히 찍었답니다 ㅎ

 

 

이 길로~위로 올라갈수 있어요!

 

 

 

 

여기서 부터는 방패에 나오는 듯한 느낌의 무늬가 벽마다 그려져 있는 곳에 갔어요..

 

무슨 왕들의 표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위압적인 느낌이었답니다~

 

 

 

 

문은 좀 작죠?

 

울신랑 182가 넘는데 문 사이즈가 간당간당~~

 

아무리 유럽사람들이라도~ 이때에는 키가 많이 안컸나봐요~

 

 

 

 

ㅎㅎㅎㅎㅎ 이런데서 또 이런 장난을^^:;

 

 

 

 

 

 

 

 

 

 

 

 

 

 

 

문 손잡이가 너무 특이해서 한번 찍어 봤어요!

 

 

 

 

 

서재처럼 생긴 곳과, 그 아래 비밀의 문처럼 생긴것이 있네요~

 

 

 

 

2층에 올라와보니, 유물들이 많았어요~!

 

 

 

 

 

이거는 어느 건물 끝쪽에 달려있는 모양이 떨어진것을 넣어놨다고 하던데..

 

어디서 떨어진건지는 까먹었어여^^:;

 

 

 

 

아~ 요 위사진 보면, 어디서 떨어졌는지 사진으로 나오네요^^

 

 

 

 

 

뭔가 유물들도 많고~ 멋져보이는데~ 무엇인지 잘 몰랐던 구왕궁이네요 ㅎㅎㅎㅎ

 

원래 포스팅할때 내용을 가득담아 포스팅 할려고 하는데~

 

구왕궁은 사진을 보여주는거 이외에 해드릴께 없어~

 

쪼매는 죄송한 마음이^^;;

 

 

그래도~ 구왕궁은 이렇게 생겼다는거~~~ㅎㅎㅎㅎ

 

 

그럼 요 다음 코스로 가볼까요?

 

 

 

구왕궁 다음으로~ 이르즈광장으로 가서~ 서이르지 성당으로 들어갈꺼예요~

 

그럼~ 다음 포스팅~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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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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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본 프라하성^^

 

 

프라하성 / 프라하성가는길 / 프라하의아침 / 프라하성지도 / 프라하성코스

 

 

 

어제푸~욱 자고 나서, 일~찍 일어났어요^^

 

그런데 저보다 더 일찍 일어난 울여보~! 슈퍼에 가서, 아침을 사왔네요~

 

이쁘기도 해라^^!

 

아래 사진을 보면, 요플레있죠? 그건 어제 슈퍼에서 사온거구요~!

 

< 슈퍼 갔다온 포스팅은 이쪽 클릭 -> 프라하슈퍼 / 프라하여행 >

 

 

샌드위치랑, 볶음밥(?), 이랑 파이는 오늘 아침에 사왔어요~!

 

아침을 무료~ 360코루나 주고 사와서~

 

건강에 좋은거 같아서 사왔어요~라고 말하는 울여보 ㅎㅎ

 

완전 사랑스러움^^

 

 

 

맛도 괜찮았어요~

 

가운데 있는 볶음밥처럼 생긴건~ 쌀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아침을 좀 두둑히 먹을 수 있었답니다!

 

 

 

 

 

 

 

슈퍼에서 산 요플레~ 요거트라고 해야하나??

 

그 중에서 젤루 비싼걸로 산건데~

 

나쁘지 않은 맛이었답니다^^

 

 

 

 

밥알이...보리밥같죠^^;;;;

 

딱딱하고 날라가는 밥이지만, 그래도 맛났어요~

 

 

자~ 다시 트램을 타고~ 프라하성에 오를려고요~

 

어제 저녁은 입구1로 올라갔는데요

 

오늘은 입구2로 해서 올라갈 생각이예요~!!

 

 

 

입구1로 올라가는 포스팅 쓰면서 위 지도를 보여드렸는데요 ㅎㅎㅎ

 

< 입구 1로 올라가는 길 볼려면 여기 클릭 -> 프라하성 야경보러 GOGO!! >

 

 

위 프라하성 지도를 보면 보이는 입구2로 갈꺼예요!

 

 

 

 

요 트램을 타고~ 위로 올라가기~!!!

 

< 프라하성은 22번 트램을 타면 올라갈수 있어요~! >

 

흐라트차니 언덕 위에 자리잡고 프라하성은 지금도 대통령관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다른분 포스팅을 보면, 다른나라 대통령이 와서, 프라하성을 못가봤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운좋게~ 어제 저녁도 오늘도 갈수 잇었답니다^^

 

22번 트램을 타고 내리면 위의 지도에서 볼수 있듯이, 입구가 거의 바로 보여요^^

 

저 지도 대로 걸어오시면 되고요.

 

트램에서 내리면 모두다~입구를 향해서 걸어가니~

 

쉽게 찾을수 잇으실꺼예요!!!

 

 

어떤 포스팅에 보니깐~ 프라하성 입장권사는데 줄 엄청 선다고~

 

언넝가서 표 구매해 놓는 것이 좋을 것같아고 하셨는데

 

저희는 그냥 가자마자 구매할 수 있었어요~

 

 

표를 구매하고, 나서 보니, 이쪽저쪽에 표 파는 곳이 많더라구요^^;;

 

 

걱정말고~구매하세요!!

 

 

위지도의 화살표로 쭈~욱 따라 내려오다보면,

 

티켓이라고 써있는 곳있거든요 그곳이나 i라고 적혀있는곳이

 

인포메이션이예요~ 여기 들어가면 되요!!

 

 

아래 사진 보면~ 갈색 간판으로 티켓이라고 보이죠?!!

 

바로 이곳에서 샀어요~!!

 

 

표 파는데 보면~ 가겨표가 있는데요~

 

일본어도 있는데, 한국어가 없어요..ㅠㅠ 우씨!!!

 

 

 

 

 

 <프라하성 티켓>

 

티켓이 3종류인데요


1. Circuit A : 350코루나 / 대성당, 구황궁, 전시관, 성이르지바실리카, 황금소로, 달리보르탑 모든 입장가능

 

 

2. Circuit B : 250코루나 / 대성당, 구황궁, 성이르지바실리카, 황금소로, 달리보르탑

 


3. Circuit C : 350코루나 / 대성당유물전, 프라하성 갤러리

 

 

 

많은 분들이 Circuit B를 추천하시더라구~

 

저도....Circuit B를 추천해요^^ㅎ

 

그래서 인당 250코루나를 내고 두장을 구매했습니다!

 

그냥 가서 B라고 말하면 티켓 줘요~ㅎ

 

 

 

티켓사고~ 티켓파는 곳 앞에서 인증샷 ㅎ

 

 

 

 

요렇게 생겼답니다!!

 

B권이라고~ 250코루나 적혀있죠?!

 

그리고 표 왼쪽에 보면, 1번 3번, 5번, 8번 이렇게 4개가 표시 되어있죠?

 

들어갈수 있는 곳의 번호가 적혀져 있는거예요~

 

위에 지도를 보면 로마글자로 숫자가 적혀있거든요~

 

그곳만 들어갈수 있어요^^

 

 

 

위 사진보면 6이라고 써있는곳 있죠?!

 

저쪽에서 티켓사는거예요!!

 

그리고, 그 아래 숫자 2보이죠? 그 옆에 i라고 적혀있고요~

 

그곳이 아래의 사진있는 곳이예요!

 

 

 

 

 

이곳에서 표 사도 되요~ tickets이라고 적혀있으니깐요 오호호호~!

 

 

 

어떤 분들 포스팅에 i라는 곳에 가면 관광지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요~

 

무슨...돈주고 사야해요!!

 

 

유럽여행책자들보면, i에 가서 관광지도 받으세요~라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i가 무엇을 뜻하는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인포메이션의 약자고~ 유럽 어디가도 있어요

 

그런데, 무료로 주는 관광지도는 거의 없어요~

 

저희 신랑도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답니다^^;;

 

 

 

여기가 프라하의 연인을 찍었던 그곳!! ㅎㅎ

 

그리고 어제 저희가 인생사진을 찍었던 그곳~~%%

 

그런데, 저녁에 보고 낮에 보니, 저녁에 더 이뻤던거 같아요~~!!

 

 

프라하의 저녁 사진을 보고 싶으면 여기 클릭하세요~> 프라하성 야경보러 GOGO!! >

 

 

 

 

아래 사진의 2번에서 중심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 벽에 이런 지도 붙어있어요~

 

핸드폰으로 찍어 놓고~

 

보면서 다니면 좋아요!

 

i에서 판매하는 지도가 이렇게 생긴거거든요~ 구지 돈주고 살필요 없는거 같아요!

 

 

 

 

프라하성의 중심!! 성비투스 대성당~에 다시 왔네요^^

 

밤에 보고, 낮에 보는데~ 이것도 느낌이 다른거 같아요^^!!!

 

원래는 비투스 성당 먼저 보고 돌려고 했는데~

 

오후 1시인가? 12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른곳 먼저 갈려구요~

 

 

 

 

 

 

 

 

 

 

 

 

성의 조각들을 자세히 보면요..

 

정말 작은거 하나도 설렁 설렁 만든게 없구나 바로 알수 있어요~

 

어쩜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었을까요?

 

 

 

 

 

성비투스 대성당에 대해서는 katedrala sv.vita

 

조금이따 내부 구경하면서 자세히 설명해 드릴께요~!

 

 

 

 

사람들이  대성당 올려다 보면서 이렇게 사진찍고 있어서~

 

한번 찍어 봤어요 ㅎㅎ

 

 

 

 

엄청 많은 인파...

 

이쪽은 벽으로 막혀잇어서~ 정면으로 잘 못찍는다는게 단점이긴 한데~

 

임팩트는 대단히 있는거 같아요~

 

 

 

 

옆으로 돌아와서~다시 찍었어요!

 

좀이따 저 꼭대기를 올라갈꺼예요~

 

여기는 따로 돈을 내고 들어가야하는데요..

 

올라가고 많이 후회했다는..ㅠㅠ

 

여러분은 올라가지 마세요~ 제가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ㅎㅎㅎㅎㅎ

 

< 천문시계탑이 백배 좋아요~> 천문시계, 시계탑 전망대포스팅은 이쪽으로 클릭>

 

 

 

 

 

성비투스성당은 쫌이따가~ 지금은 구왕궁에 들어갈꺼예요~!!

 

 

그럼 다음 포스팅~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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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교 걸어보기^^

 

숙소에 돌아면서 프라하 슈퍼에서 장보기^^ / 저녁먹기~!

 

 

 

프라하성에서 내려온 우리는~ 까를교를 걸어보기로 했어요

 

까를교는 프라하중간을 지나는 불타바강을 건너는 다리중 하나인데요~

 

600살이나 된 다리라고 해요~

 

프라하를 상징하는 3대 건출물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간단하게 까를교의 역사를 알려드리자면요~

 

대 홍수때문에 다리가 떠내려 가자, 그때 당시 왕인 카를4세가

 

홍수에도 끄떡없는 다리를 다시 세울것을 명했고~

 

천재 건축가라 불리우는 파를레가 설계를 맡아서, 약 50년에 걸쳐 완공을 했다고 해요

 

총 길이는 520미터고, 폭은 10미터고~ 처음에는 돌다리라는 이름이었는데~

 

왕의이름을 따서, 지금은 까를교라고 불리우고 있다고 해요^^

 

이 까를교는 500년간 불타바강에 있는 유일한 다리였으니~

 

얼마나 중요한 다리인줄 아시겠죵?

 

 

 

 

까를교로 가는길~펑~펑 하는 불꽃소리가 들려서 갔더니, 까를교 근처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있더라구요~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도 저희처럼

 

우산을 쓰고 보고 있었어요~!

 

 

 

까를교로 가는 이 길도 너무나 예쁘네요~~!

 

 

 

 

까를교 도착!!

 

까를교는 다른 다리들과 다르게, 양쪽에 성상들이 있는데요~

 

이는, 17세기후반부터 18세기 초까지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졌다고해요~%%

 

그런데..ㅠㅠ 동상 대부분은 복제품이고요..ㅎㅎㅎ

 

진품은 근교의 라피다리움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가보시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근데 복제품치고는 정말 정밀하게 진짜 같았어요 ㅎㅎ

 

 

밤에다가~ 비까지 와서, 사진이 번져보이는데~

 

이것마저도 운치 있게 보이네요^^

 

 

 

 

너무나 이쁘죠?!

 

 

 

 

까를교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

 

까를교에서 뒤만 돌아도~프라하성이 짜~안 하고 보인답니다^^

 

 

 

조금 삐둘게 찍히기는 했지만~^^너무나 이쁜 프라하성^^

 

 

 

숙소로 돌아가는길~ 저희는 슈퍼에 들리기로 햇어요~!

 

시장이나 슈퍼나~ 보게 되면 이 나라 사람들이 뭘 먹고 사나~ 알수 있잖아요^^

 

집 근처에 슈퍼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가장 먼저~ 물을 챙기고, 맥주도 샀죠^^

 

 

그리고 유제품이 참 많았어요~

 

종류도 많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요플레를 샀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비싼 놈으로 골랐어요 ㅎㅎㅎ

 

 

 

 

 

 

 

 

 

치즈 같았는데~ 찾아보니 두부래요^^;;

 

 

 

 

고기들을 이렇게 팔더라구요~ㅎㅎ

 

재미잇어서 찍어 봤답니다^^

 

 

 

 

과자류~!!

 

한국에 돌아가서 나눠드릴 과자를 여기서 샀어요~

 

저희가 갔던 나라, 갈나라를 포함해서, 프라하가 가장 물가가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겁지만, 미리미리 선물로 드릴 과자를 사기로 햇답니다^^

 

결국, 부피가 좀 덜나가고~ 유명하다는, 웨하스를 샀어요~ㅎ

 

 

 

 

그리고, 놀라운건 술~종류가 어마어마^^;;

 

 

안타깝게 소주는 찾지 못했지만~~

 

역시 유럽 사람들은 술을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숙소로 돌아온 우리~!!

 

위에 육개장보이시죠?!

 

짐을 최소화하자고 결정한 우리였는데~ 그 적은 짐 안에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었던~ 육개장 사발면

 

한국을 떠난지 1주일이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김치랑, 국물들이 생각나네요~

 

스프 빼놓고는 국물요리가 없는 유럽요리기에..

 

우리는~~ 이 밤을 육개장 사발면으로 보냈답니다 ㅎㅎ

 

 

반찬은 참치로 ㅎㅎㅎ

 

여행가는 여러분~~ 사발면 꼬~옥 갖고 가세요^^

 

금세 한국의 냄새가 그리워진답니다^^!!!

 

 

 

이렇게 해서~ 프라하의 이틀중 하루가 지나갔네요~

 

많은 것은 한것같은 느낌^^

 

 

다음 포스팅 부터는 본격적인(?) 프라하 여행 일정을 소개해 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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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타고~프라하성 야경보러 GOGO!!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우리부부는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옷도 잘 갖춰입고~ 다시 나갔죠!

 

트램티켓을 사 놓아서~ 아주 기쁘게 트램을 타러 갔답니다~!

 

< 9월의 프라하: 낮에는 반팔도 좋지만, 저녁엔 썰렁해요~^^>

 

 

 

숙소에서 프라하성을 구글지도로 검색하면, 트램 몇번을 타고 어디서 타야하는지 알려줘요~

 

숙소에서 걸어서 3,4분 걸리는 곳에~트램 정류장이 있어서 그쪽으로 갔답니다!

 

저희가 타야하는 트램 번호는 15번^^

 

 

 

 

구글지도에서는 8분단위로 15번 버스가 있다고 했는데~

 

시간 까지는 잘 못맞추는 듯~

 

12,3분 되어서 15번 버스가 왔어요~!

 

 

 

 

15번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나봐요~

 

트램이 오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르르르~~가네요^^

 

 

 

 

위 사진을 보면~ 사람들 타는 그쪽에, 노란색 기계보이죠?!

 

트램티켓을 사고, 처음만 찍는거예요~

 

탈때마다 찍으면 안되요!!

 

딱 한번만 찍으세요~

 

어떤분들은 탈때마다 찍어서, 티켓에 숫자가 여러개 막 찍혀 있는데..

 

그러면 부정승차가 되니깐~ 따~악! 최초 한번만 찍으세요~

 

두번째에는 그냥 표를 보여줄 것도 없이~

 

그냥 타면 되고~

 

내릴때에도 그냥~~내리면 되요~^^

 

 

 

 

 

위 지도는 실제, 프라하성 내부에 있는 지도를 찍어왔어요~^^

 

그 위에 한글로 적어 넣었답니다~!!

 

프라하성에 가는 방법이 두가지예요~입구가 두개거든요!

 

오른쪽 가운데에 보면 입구1이 있고, 왼쪽 위쪽에 보면 입구2가 있죠!!

 

저희는 첫날 저녁에는 입구1로 올라갔구요~

 

다음날 아침에는 입구2로 들어갔어요~!!

 

입구1로 갈려면요. 트램 15번을 타고 내려서 한 5분쯤 걸어 올라가면 되요~!

 

 

  

 

 

위에 프라하성 지도를 보면 입구1에서 길~게 표시가 되어있죠?!

 

그곳올라가는길이 이렇게 생겼어요^^

 

아까 비가 와서, 돌길이 젖어 있네요~

 

조금 미끄러웠어요^^;;

 

 

 

옆에 돌담이 있어서, 이쪽에서 시내는 보이지 않았지만,

 

이것만으로도 운치 있어 보였답니다~

 

 

 

 

센치있게 한컷 찍는다는 우리 신랑^^ㅎㅎㅎ 포즈가 ㅎㅎㅎㅎㅎㅎ

 

 

 

프라하성에 오르자마자 보이는 프라하의 모습...

 

이래서 사람들이 야경~야경 하는구나~ 알수 있을 듯했어요^^

 

 

  

 

 

위 야경을 보고 나면, 프라하성으로 가기 위한 길이 또 나와요~

 

조명이 정말로 너무너무 이뻐요^^

 

 

 

 

짜~잔!!!ㅎㅎ

 

프라하성의 측면이랍니다~

 

사진으로 이 아름다움을 다 표현할수 없어서 정말로 안타까워요..ㅠㅠ

 

실제로 보면 진심으로 눈물나게 멋있습니다!

 

 

 

 

 

신랑이랑 둘이 이쁜 컷~!

 

사람들이 없어서, 이렇게 길바닥에 카메라 세워놓고 사진 찍었네요%%

 

 

 

 

성비투스대성당~짜짠!!!

 

낮에도 보고 저녁에도 봤는데~

 

프라하성은 반드시 밤에 봐야해요~

 

진심으로 웅장하고, 멋졌어요~

 

전날 봤던~빈에서의 성과는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

 

(빈에 있는 성아...미안^^;;)

 

 

프라하성은 낮에 봐야할까요? 밤에 봐야할까요??

 

질문에 답은 밤!!!!ㅎㅎㅎ

 

 

 

밤이라 많이 흔들려서~ 의자에 카메라 세워놓고~

 

타이머 맞춰서 찍었네요 ㅎㅎ

 

나름 잘 나온거 같아서~완전 기쁨^^

 

 

 

 

여보야사진도 잘나왔옹~

 

 

 

 

저~위 사진은 측면, 여기는 정면...

 

그런데 사실~어디가 정면인지 잘 몰겠어요~

 

그냥 사방으로~구경중인데, 어딜봐도 멋졌어요^^

 

 

 

 

제 2광장안에 있는 분수대~!

 

 

 

 

울 신랑의 인생컷이라고 불리우는~

 

신랑대작 ㅎㅎㅎ

 

이 역시~ 저~멀리 카메라 세워놓고, 타이머로 찍은 사진^^

 

얼마나 숨죽이면서 찍었는지~

 

노력한 만큼 잘~나온 사진 같답니다!

 

 

 

 

프라하 성에서 한시간을 넘게 돌아다닌거 같아요~

 

내부는 돈을 받지만~ 이렇게 주변을 돌아다는 것은 돈안받으니~

 

걱정말고 돌아다니시면 되요~

 

내부는 내일~ 오전에 갈 생각이예요~

 

< 프라하성 내부는 이쪽클릭^^>

 

다~ 보고 나서, 다시 입구1로 내려왔어요~

 

내일은 입구 2로 갈 생각이라서~ 오늘은 입구1로만 다니는걸로^^

 

 

 

 

내려오는 길에~ 다시 한번 프라하시내를 찍었네요..

 

너무 아름답다는 표현으로 밖에 말할수 없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프라하성에서 내려온 우리는~

 

그냥 숙소로 돌아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까를교를 가기로 했어요~!

 

 

 

까를교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 하는걸로~^^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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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거리를 거닐어 보기^^

 

 트램표사기 / Oneday표 구매 / 프라하에서 트램티켓사기

 

 

시계탑에서 내려온 우리~^^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유태인묘지가 가깝다고 되어있어서~ 그곳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구시가 광장에서 파르지주스카거리를 따라서 5분쯤 걸으면 유대인 지구가 나오고

 

그 안에 유대인 박물관, 공동묘지, 의식의집등등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역사에 그리..관심이 없는^^;;;; 우리 부부지만,

 

여행 책자에도 나와있고~

 

가깝기도 해서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어요~!!

 

 

<체코화폐개념:  1코루나는 우리나라 52원정도 해요.>

 

 

 

 

걸어가는 길은 이렇게 생겼네요~

 

프라하 도착한지 아직 반나절 밖에 지나지 않아서 그런지,

 

건물을 볼때마다 와~와~~ 이러고 지나고 있어요 ㅎㅎ

 

 

가는 길에~ 3코루나짜리~ 슬러시를 먹으면서 가는 중

 

 

 

 

 

 

 

 

 

 

 

 

 

이상한 것(?)이 길 중간에딱 있어서 봤더니...

 

WC라고 쓰여있더라구요~

 

화장실..ㅎㅎ 이더라구요~

 

여기도 돈을 넣고 입장하는 조그마한 화장실 이랍니다..ㅎㅎ

 

그냥 웃겨서 한번찍어봤어요~

 

<프라하 화장실>

 

 

 

 

열심히 걷고 또 걷고~ 분명 5분이면 도착한다고 했는데~

 

우린 걸어도 걸어도 안나오더라구요 ㅎㅎㅎ

 

 

 

 

 

단체 관람객인지 몰려서 사람들도 마니 다니고~

 

 

 

 

찾아가는데 시간은 좀 걸려도~ 길 이 이뻐서 이쪽저쪽 사진찍으면서 돌아다녔네요!

 

 

 

 

 

돌아다니는 길에~ 사랑을 찌~인 하게 나누는 커플이 있길래 몰래찍었어요 ㅎㅎ

 

역시 유럽은 유럽인가봐요~

 

 

 

 

유태인묘지 찾아가는 길에 있는~유명 브랜드들~~

 

이 도시는 관광지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곧곧에 유명한 브랜드 샵이 완전 많네요~!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저~ 건물 뒤쪽이 유태인 묘지쪽이예요..

 

그런데요...정말...그냥 비석들만 잔뜩있는 곳이라서^^;;;;;

 

어렵게 찾았는데~사진도 안찍고 그냥 돌아왔네요 ㅡㅡ;;;

 

 

 

 

 

 

<체코여행코스>

 

 

위 이미지를 다시 보면요...

 

유태인 묘지 보이지요?

 

거기에서 왼쪽으로 길따라 나오면요

 

아래의 사진 같은 길이 나와요~

 

 

 

 

저가 서있는~ 저 뒤쪽으로 프라하 성이 보이네요^^

 

제 뒤쪽 오른편에 있는것이 예술가의집 (루동피눔)이예요!!!

 

 

   

 

 

1884년에 완공한 신르네상스 양식의 극장인데요.

 

불타바강 강둑에 있어요~!

 

여느 건물처럼 멋지다~하고 있었는데~ 유명한 곳이었네요^^;;;;

 

 

그런데..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때부터 갑자기 한방울~두방울~~비가 오더니... 비가...미친듯이 오기시작했어요.ㅠㅠ

 

흑흑흑.....

 

어떻게 하지?!! 하고 고민 하다가...

 

저희는 트램 티켓을 구매하기로했죠!

 

 

 

 

 

위에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기에~ 저희는 경비를 아낄 심산으로~

 

트램을 사지 않을려고 했는데..

 

갑작스런 이..비를 맞으면서 다니기에는 젊은 나이가 아니었기에..^^;;;

 

불가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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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하에서 원데이티켓사는 방법 / 프라하에서 트램티켓사는 방법 >

 

우선 트램의 종류를 알아야겠죠?!

 

 

30분- 24코루나


90분- 32코루나


1일권 - 110코루나


3일권 - 320코루나

 

이렇게 4개가 있어요~!!

 

 

티켓을 사면, 지하철, 버스, 트램 전부 탈수 있는데요~

 

거리가 가까운~ 프라하에서는 구지 1일권 사지 말고~ 30분으로 끈어서

 

쓰라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30분이라고 하면요.

 

처음 탄 교통수단에서, 타자마자 티켓을 기계에 넣어서 시간을 찍고

 

그 후부터 30분안에 어떤거를 갈아타도 상관없는 그런 표예요~!

 

 

저도~ 이거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는 우선 우산을 갖으러 숙소에 들어간 다음에~

 

프라하성의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 또 나가야했거든요

 

그래서 맘편히~ 그냥 1일권을 사기로 했답니다!!

 

다행히도~저희는 1일권을 사서~아주 잘 써먹었어요^^ 나름만족!!!

 

 

 

 

티켓사는 곳은, 크게 두군데인데요~!

 

담배파는 자판에서 사거나, 지하철 타는 곳에 내려가면,

 

지하철 들어가는 입구 옆에 자판기가 있어요~ 거기서 사면 되요!

 

 

그런데요!!!!!! 지폐안들어가요!!

 

동전으로 사야해요^^;;;;

 

다시 말씀드려요~!! 티켓사는 자판기는요 지폐안들어가욧!!!

 

그래서, 자판기옆에 있는 조금한 구멍가게에서 무언가를 사서 잔돈으로 티켓을 사야해요~

 

우리나라처럼 환전 이런거 안해줘요!!

 

무언가를 반드시 사야해요..ㅠㅠ

 

그래서 저희는 주변 눈치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철입구 바로 옆에, 역무원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조금한 문을 열더니

 

표를 팔더라구요~

 

 

잘됐다 싶어서~ 저희는 지폐로~ 원데이티켓을 두개 샀답니다!!!

 

여러분도 혹시나 티켓을 사고 싶으면~

 

지하철로 들어가셔서요~ 입구 쪽 자판기나,

 

아님 역무원에게 물어보세요~

 

영어를 잘못하니깐요. 간단하게 트램 티켓~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 알려줄꺼예요

 

 

 

티켓을 구매하고 저희는 구글지도를 꺼내서, 현재위치를 찍고~

 

숙소를 검색하니~ 타고 갈수 있는 교통편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어디서 타야하는지도 알려줍니다.

 

그쪽으로 갔죠~

 

< 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에서 와이파이 하고 가세요~ 길찾기 편해요~

 

제가 와이파이 포스팅한거 확인할려면 여기 클릭해주세요~

 

동유럽 여행 준비물 [와이파이빌리기 / 유럽와이파이] >

 

 

 

버스를 타자마자, 티켓을

 

왼쪽에 보이는 기계 찍어야해요.

 

이 기계의 가운데에 화살표 보이죠?

 

저쪽에 티켓을 대면요 찌~익 하고 날짜와 시간을 찍어줘요

 

원데이 티켓을 샀기때문에 이 시간부터, 24시간 동안

 

이 티켓을 쓸수 있답니다!!

 

물론~ 체코도 표를 검사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양심에 맡기는 거죠~

 

그래서 가끔 어떤 분들은 표를 안사고 그냥 타기도 하는데요

 

 

표 안사고 타다가, 사복 경찰에게 잡히면 엄청난 벌금을 물게 되요

 

매번 뭘 탈때마다 검사하는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에게는

 

교통 요금을 양심에 맡긴다는 것이 이해가 안갔지만~ 그래도 양심 있는 우리 부부~

 

티켓도 사고~ 티켓도 잘찍고~^^ㅎ

 

이렇게 해서~ 숙소까지 잘 돌아갔답니다!

 

 

우산을 갖고 나와서 저희는 프라하성 야경 보러 갈꺼예요~

 

트램티켓도 샀겠다~ 트램타고 갈꼬예요~!!

 

다음 포스팅 기대해 주세용^^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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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구시가지를 거닐다~! 

 

화약탑, 틴성당, 구시청사, 천문시계, 시계탑 전망대

 

 

짐을 풀고 나온~우리는 프라하의 시내를 거닐기 시작했어요^^

 

 

위 지도를 보면, 숙소라고 적힌 부분이 저희 숙소고요~

 

노란색 동그라미 쳐있는 곳이 프라하의 구시가지예요^^

 

정 가운데~ 틴 성당이랑 시계탑이라고 적힌거 보이시죠?

 

저기가 구 시가지의 중심이라고 할수 있죠^^

 

걸어서..한 1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프라하도 작은 마을 같아요^^

 

 

 

 

 

거리를 지나면 이렇게 이쁜~ 가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일본의 디즈니랜드에 가면, 이런 거리들이 참 많은데요~

 

프라하에 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 같이 느끼는건 뭘까요? ㅎㅎ

 

현실성 없는 아름다움때문일까요?

 

 

 

 

가게 앞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나와있고

 

사람들이 앉아있어요~

 

신기한 풍경이 아니라~ 어느 가게나 다 그런거 같아요~

 

자리가 없어서 그런가? 싶어~ 가게 안에 들어가보면

 

가게 안은 텅텅 비어있던 경우도 있었어요!

 

유럽 사람들은, 실내보다는, 밖이 추워도~ 더워도~~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맥주를 마시는것을 좋아 하는거 같아요~

 

 

 

 

 

이런 카페 거리를 지나고 보면~ 슬슬~~ 화약탑이 보이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왜이렇게 똑같이 생긴게 많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다 화약탑들이라네요^^

 

 

  

 

 

요 삼거리를 딱! 지나면 바로 중심을 만날 수 있어요~!!

 

건물 하나하나가 지점토로 빚어놓은 듯한 느낌에

 

가까 건물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데, 창을 열고 밑을 보시는 분들을 가끔 발견하는거 보면

 

사람이 살고 있긴 한거 같아요 ㅎㅎ

 

신기방기~^^

 

 

 

 

 

둘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사진을 찍으면 항상 이렇게 셀카 식으로 밖에 못찍네요 ㅎ

 

듣기로는 카메라를 모르는 사람에게 건네주고 사진찍기를 부탁하면

 

카메라 들고 튀는 사람이 많다는 소문(?) , 이야기를 들어서,

 

겁많은 우리 부부 ㅎㅎ

 

외국인에게는 부탁을 한번도 못한거 같네요 ^^;;;

 

 

 

 

  

 

 

 

짜~잔!!!

 

드디어~ 큰 광장이 나타났어요~

 

이 광장 가운데서 뱅~둘리 보면 하나도 놓칠 것이 없어요~

 

 

요~ 밑에 사진을 보면요

 

[ 얀 후스 동상 ] 이라고 하는데요~

 

얀 후스는 체코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인으로써 15세기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보다도

 

1세기나 앞서 종교개혁을 주장한 인물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얀 후스는 신학자였고요~ 라틴어가 아닌,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체코어로 설교를 했고, 체코어 찬송가를 보급함으로써~민간인들에게

 

전파를 할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사람이었다고 해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프라하의연인]이라는 드라마의 소원의 벽으로도

 

나왔던 곳이라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곳이기도 하죠!

 

 

프라하의 연인의 촬영지라는 것을 알고 난 후부터

 

저 역시~ 굉장히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감회가 새롭네요^^

 

 

 

   

 

 

위 오른쪽 사진이~ 시계탑을 뒷쪽에서 본 사진이예요~

 

저~앞으로 가면 그 유명한 시계를 볼수 있답니다^^

 

 

 

 

위 사진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죠?!!

 

구시가 광장에서는 거리공연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저기~보이는것이 틴성당^^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처음 봤을때에는 시계탑이 틴성당같고~

 

틴성당이 화약탑 같고~ 막 그래요^^ㅎㅎㅎㅎ

 

근데 자주보면 조금씩 다르다는걸 알수 있답니다 ㅎ

 

 

틴성당은 구시가 광자에서 천문시계 다음으로 눈에 띄는 건축물이고요~

 

80m높이의 2개의 첨탑과 보헤미아 고딕 양식으로 되어있어용~~

 

 

 

 

   

 

 

요~사진들이 시계탑인데용~

 

프하라를 상징하는 건축물인 동시에 구시가 광장의 명물이라고 알려져있죠^^

 

디자인이 독특한 천문시계가 설치되어있는데~

 

모두 이 시계만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가장 조심해야해요~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고 있으면~

 

누가 언제 당신의 지갑을 갖고 갈지 모르니깐요!!!

 

(다행히~저희는 건장한 등치(?) 덕분에~ 그런일은 없었지만~

 

조심하는게~ 좋을 듯하긴해요~~ 사람이 정말 많거든요!!)

 

 

 

 

체코의 명물 천문시계~!

 

이 천문시계에는 전설이 있는데요~~

 

이 아름다우 ㄴ천문시계가 완성되자, 프라하 시민들은 이 장인이, 다른곳에

 

같은 시계를 만들수 없도록, 그의 눈을 멀게 했다고 해요

 

(잔인한 사람들..ㅠㅠ)

 

이에 그는 시계의 작동을 멈추게 했고

 

실제로 16세기 얀 타보르스키가 완성할 때까지 100년정도 멈춰 있었다고 해요~

 

 

천문시계는 천동설에 기초한 2개의 원판이 있는데요~

 

위쪽은 시간과 천체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아래의 원판은 12개월을 상징하는 달력이라고해요~

 

 

그러니~ 간단한 시계가 아니라, 천문시계라 불리우겠죠?!

 

장인은 정말 짱인듯!!

 

 

 

이 천문시계탑에 올라가면, 시가지를 다 볼수 있어요~

 

   

 

 

천문시계 앞에서 바라본 구시가 예요~

 

이렇게 사진으로 다 담을수 있는 것을 보면,

 

구시가도 좁은 편이죠?!!ㅎㅎㅎ

 

한? 5분 안쪽이면 한바퀴 돌수 있을 것같아요~!

 

 

 

 

 

위사진보면요, 오른쪽 밑 끝쪽에 사람들 서 있죠?!

 

저기가~ 천문시계탑 전망대에 올라가는 표를 파는 곳이예요!!

 

저곳에서 표를 산 후에,  시계탑 왼쪽 건물로 들어가서 올라가야지만~

 

전망대로 갈수 있어요~!

 

 

 

 

 

표는 인당 130코루나예요! 두장구입!!!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서, 빨리 살수 있었어요^^

 

저희는 어두워지기전에 얼렁 올라갈 생각으로~ 서둘러 갔죠!

 

 

 

 

 

딱~ 들어가면요,. 가운데에 엘리베이터가 있고~ 주변으로 걸어 올라가는 곳이 있어요~

 

저희는 이 탑을 우습게(?) 생각하고 걷기 시작했죠!

 

그런데...그런데...ㅠㅠ 잘못된 선택이란 것을 알았답니다.

 

 

너무 높아요 ㅠㅠ

 

 

 

 

 

이렇게 중간중간 쉬면서, 주변도 보고, 사진도 찍으면서 가야할 정도로

 

높은 편입니당 ㅠㅠ

 

 

 

 

 

전망대 끝까지 올라가면,

 

이렇게 돌아가는 좁은 통로가 보이는데

 

저곳만 올라가면 바로 전망대예요

 

그런데, 빨간색불 켜져있는거 보이죠?!!

 

길이 좁아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나만 할수 있어요~

 

그래서, 위에서 내려가는 사람이 버튼을 누르면 올라오는 사람쪽에 빨간 불이 켜지게 되고

 

그럼 못올라가는거죠~~

 

 

 

 

 

 

이렇게 힘들게 올라간 전망대는요....

 

 

 

 

진심으로 환상이었어요!

 

 

책으로만 보던..주황색의 지붕들..

 

그려놓은 듯한 이 풍경들...

 

유럽여행을 생각중이라면 단연 프라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져요!

 

 

 

 

 

 

 

 

 

위에서 천문시계가 있는 곳쪽을 내려다 봤는데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박수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뭔지 자세히 봤죠!!

 

 

 

 

 

 

 

 

아래 사진에 밑쪽에 보면, 턱시도를 입은 남자와 드레스를 입은 여자

 

보이시죠?!

 

현지인들에게 결혼식 장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라고 해요~

 

운좋게~ 저희도 그 장면을 멀리서나마 봤네요^^

 

 

 

 

 

 

 

 

 

 

 

 

 

 

 

조금만 옆으로 돌면, 틴성당이 바로 보여요^^

 

 

 

 

 

 

 

 

 

얀 후스동상이 보이는 구시가 광장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주변 건물들도 한번 봐주세요~~

 

손으로 빚어놓은 장난감 같죠?!

 

어쩜 건물을 이렇게 지었을까요?

 

 

 

 

 

 

 

 

 

 

 

 

위에 사진이 미쿨라쉬성당이예요~

 

 

합스부르크 왕가가 프라하를 지배하던 시대때 완성된 바로크 양식의 성당이구요~

 

내부는 미쿨라쉬의 일생을 묘사한 천장화와 프레스코화가 볼만하다는데

 

저희는 안타깝게도 들어가보진 않았네요~

 

지금은 매일저녁 클래식을 연주하는 공연장으로 이용된다고 하니~

 

클래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보시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위 사진은~ 성미쿨라쉬성당 앞 공원^^

 

 

 

 

 

 

저~멀리~ 프라하 성이 보이네요~^^

 

사진 찍기 좋은 장소 발견해서~ 사진 찍어봤어요^^

 

 

 

 

 

이 위에서 정말 한참을 있었던거 같아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광경에 입이 딱 벌어져요..

 

두달쯤 지난 지금도 이때의 감동이 잊혀지지 않을 만큼...

 

 

 

 

 

 

저희는~ 내려오는길에 엘리베이터를 탔답니다 ㅎㅎㅎ

 

올라가는 길에 걷는거~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걸어도 보고

 

엘리베이터도 타보고~ 아주아주아주 좋았어요!!

 

 

여러분도 프라하를 가신다면 꼭! 꼭!! 올라가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그럼~ 이번엔 어디로 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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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nb에서 고른~프라하의 숙소!! 넘나 맘에 들어용^^

 

 

프라하에 호텔을 검색하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어마어마한,

 

호텔비용을 보게 되실꺼예요~!!

 

그래서, 저희는 말도 많고 탈도 많다고 하는 anb에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anb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께요

 

(저...anb직원 아닙니다^^;;;;; 그냥 설명만 하는 거예요~ㅎ)

 

 

airbnb의 타이틀은, 하루를 살더라도, 그곳에 사는 사람처럼 살자~ 뭐 이런건데요.

 

현지에 사는 사람이 자신의 집을 빌려주거나,

 

아님 방 일부를 빌려주거나~ 뭐 이런게 anb예요~!

 

우리나라 말로 하면 뭐~ 민박이죠^^;;;

 

그런데 실제로 와보니, 민박은 민박인거 같은데요~ 대부분 자신의 집을 빌려주는게 아니라,

 

빌려주는 용으로~ 집을 꾸민후에 사람들을 받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깔끔해서 전 좋았어요!!

 

 

airbnb 에어비엔비로 예약하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드릴께요~

 

https://www.airbnb.co.kr/ 로 접속하시고요~!!

 

 

위의 이미지 처럼, 위치와, 날짜, 인원을 선택한 후 숙소검색 버튼을 눌러요~

 

 

그럼 위의 이미지 처럼, 왼쪽에는 방내용, 오른쪽엔 지도가 표시되요!

 

원하는 방을 고르신 후에 방예약하기를 누르면 끝!!

 

간단하죠?!

 

물론~ 사이트 가입을 하셔야해요^^ㅎㅎ

 

저희는 중심가는 너무나 비싸고~

 

역하고는 멀지 않은 곳을 고르기 위해서 결국 선택한 곳이! 이곳이예요~!!

 

 

 

 

숙소라고 적힌 곳이 저희의 숙소였어요~

 

중앙역에서 걸어서 한 20분정도?!

 

오른쪽 위에 노란색의 동그라미 있잖아용~ 저기가 구시가지예요^^

중심이 되는 곳이죠~!!

 

중심과 멀지 않으면서도, 중앙역과도 멀지 않고 2박을 하면서도 가격이 비싸지 않은 이곳!

 

 

2박에 우리나라 돈으로 약 12만원정도 했던 거같아요!!!

 

 

밥먹은 첼니체에서

 

[유럽여행이야기/체코(프라하)] - 프라하맛집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

 

걸어서 10분안갔던거 같아요~

 

돌길만 아니었어도 좀더 빨리 갔을텐데^^;;;

 

 

어쨋든, 3시반쯤 도착한 숙소!!

 

 

 

이 분이~ 주인이랍니다^^

 

영화에 나올법한 분위기의 집주인~ 한 20대후반 같은데~ㅎㅎ

 

센스 있게~ 방안에 노래도 틀어놓고,

 

들어가자마자, 방이랑 주방, 욕실 설명해주고~ 싸~악 사라졌어요 ㅎ

 

 

 

연락안되는 주인도 있고 , 이상하고 냄새는 방도 많더던데~

 

우린 이번여행에 예약한 에이비엔비는 전부다 성공이었어요^^

 

여기가 특히 젤로 맘에 들었구요!!

 

 

 

원룸형식인데요~ 2층이고, 깔끔하며, 쾌적했어요^^

 

 

 

 

 

 

 

주방기구는 다 비치 되어있고, 커피머신, 차등 조리할수 있는 준비를 다 해줬더라구요^^

 

 

 

 

 

 

 

 

아담하고 이쁜 곳이죠?!

 

깔끔한게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네요~!!

 

 

 

 

이 건물의 2층이예요!

 

 

 

 

 

짐 놓고~ 거의 바로 나왔어요!!

 

조금이라도~ 빨리 프라하시내를 보고 싶어서용^^ 이히히~!!

 

 

 

 

 

 

오래된 건물에 내부만 개조해서 쓰는 프라하여서~

 

가게들의 간판들도, 이렇게 적혀있네요~^^

 

법적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긴 하겠지만,

 

그런것들을 지키면서 건물을 잘 살리는 체코 사람들도 굉장한거 같아요%^^

 

빵~~하고 경적울리는 차량 하나도 없이, 평화로운 듯한 나라..

 

기대되는 프라하예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본격적인 프라하의 모습 보여드릴께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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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맛집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

 

 

빈에서, 워낙 음식에 대해서 실망을 해서 그런지,

 

우리는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그냥 대충~먹자 라는 생각으로,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를 찾았어요!

 

 

Kolkovna CELNICE

 

주소: V Celnici 1031/4, 110 00 Praha 1, 체코 공화국

 

전화번호: +420 224 212 240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들어가서, 두명이라고 말하니!

 

아주 짧게!

 

 

wait!!!라고 말하더라구요~

 

움..역시 유럽사람들은 싸가지없음이 최고인듯 ㅎ

 

한국에서 이랫으면~~!!!!!! 움...상상에 맡기겠어요ㅎㅎㅎ

 

 

 

우리에게 wait라고 말한 사람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이 지나갔는데 또 두명이라고 말하니, 비어있는 곳을 가르키면서

 

여기에 앉으라 하더라구요^^

 

운좋게~ 좋은 자리에 앉게 되었답니당!

 

 

 

 

 

 

음식은~메뉴 윙(9조각에 179코루나), 굴라쉬를 시켰어요

 

코젤다크 맥주

 

 

 

 

음식 기다리는 동안 코루나 동전 사진찍어 봤는데~ 멋진듯^^

 

 

 

 

 

무한 기다리는 우리~

 

  

 

 

 

앉자마자~ 코젤맥주시킨 울여보~

 

유럽의 맥주는 전부 마셔볼 요량으로~~ 보이는 맥주마다 다 마셔본다 ㅎ

 

 

 

 

 

음식도 드디어 나왔네요~

 

어머~어쩜 이리도^^

 

 

 

비엔나에서 유럽음식을 실망하고 온터였는데~

 

이렇게 맛나다니!!

 

 

제가 웬만해서는 맛나다고 추천 안하는거 아시죠?!

 

여기는~ 한국사람 입맛에 맞는듯해요~

 

특히나 윙이요!!

 

바베큐맛인거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한~ 이 특이한맛^^

 

 

고런데..이건....

 

마니 짰어요^^;;

 

맛있긴 맛있었는데요~

 

마니 짰다는....

 

단무지가 있으면 참 좋을 것같은 맛이었어요~^^

 

 

 

 

그래서 빵이랑 고기랑 같이 있나봐요~ 빵으로 이 짠맛을 조금 유화~시키는 듯^^

 

 

 

 

요걸로 조금 부족했는지~

 

울여보 하나 더 시키자고 하네요^^

 

 

스프~^^

 

오늘의 스프는 뭐냐고 물어보니~

 

깜찍싸가지 웨이터가 없대요 ㅎㅎㅎ

 

 

그래서~ 해산물이 조금 들어간, 스프를 시켰는데~

 

이건 완전 꽝...

 

완전 짯어요~!!

 

따뜻한 물을 부어서 먹고 싶은 느낌이 확~들었던 음식..

 

대신 빵에 들어있어서,

 

빵이랑 찍어먹으면 먹을 만 했답니다^^

 

 

 

 

 

 

 

요렇게 해서 455코루나 나왔네요~!

 

한국돈으로 2~3만원 하는거 같아요!

 

위에도 말했지만, 별로 맛집 추천안하는데~

 

여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프라하에 가면 한끼정도는 여기서 드셔보세요^^

 

 

체코의 물가는 사랑스런 물가라고 하던데^^

 

정말로~ 체코는 사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이제~ anb로 예약한 프라하의 숙소에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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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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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도착!! / 프라하에서 환전하기

 

저희가 드디어~ 프라하에 발을 디뎓습니다!!!

 

아하하하하

 

뒤에 적혀있는 Praha hlavni nadrazi 보이시죠?!

 

 

정말 정말 어렷을때 전도연 김주혁나온 [프라하의연인]있잖아요~

 

그거 보고서, 체코의 프라하에 가보는것이 정말 꿈이었는데~

 

꿈이 정말 이뤄져서 역앞에 도착한 것만으로 이렇게 기뻤답니다^^

 

 

우선 저희는 유로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ㅎ

 

환전을 하러 가기로 했어요!

 

역 앞에서, 환전소를 검색하고 걷는데요..

 

길이...길이....돌길이예요..ㅠㅠ

 

아래 사진 보면 아시죠?!

 

캐리어를 끌기가 너무너무너무나 힘든..ㅠㅠ

 

돌길.....

 

 

 

 

그래도 환전 하러 가야하기에~ ㅎㅎㅎ

 

 

 

 

여러분들에게도 가장 환전소를 알려드릴께요!

 

환전소1: Jindrisska 832/3 prgue 1


 

환전소2: Jindrisska 908 12 prague 1


환전소3: Kaprova 15 prague 1

 

이렇게 세군데가 가장 싸요!!

 

 

 

 

저희는 역에서 부터 가장 가까운, 환전소1과, 2를 가기로 했어요.

 

주소도 비슷하게 생겼죠?!

 

바로 옆집이예요^^ㅎㅎㅎㅎㅎㅎ

 

코루나로 반드시 환전해야하기 때문에, 역에 내리자마자 환전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검색한 주소로 가다보면, 우체국이 보여요 EMS라고 써있는거 보이시죠?!

 

 

이게 보이면 잘 찾아오신거예요~!!

 

 

 

 

이길로 쭈~욱 가게 되면, 사람들이 엄청 줄서있는 이곳을 발견할꺼예요~!

 

아래 사진은 환전소1이구요~

 

 

 

 

 

 

요 아래사진이 환전소 2예요!

 

 

환전소 1의 옆옆이 바로 환전소 2거든요.

 

 

환전 1쪽에 사람들이 엄청 줄 서 있죠?

 

 

여기가 아주 조금 더 싸요!

 

(제가 돌아다니면서 다른 환전소들 봤는데요 진심 여기가 가장 싸요!!)

 

 

저희는 프라하에서 이틀을 묵어야해서, 우선은 100유로 바꿨어요~

 

그런데요! 환전은 넉넉하게 하지말고, 조금 부족한듯 바꿔야해요.

 

왜냐하면 코루나를 사용하는 나라가 체코밖에 없거든요.

 

그 말은, 코루나로 환전하면 이 나라에서 전부 소진해서 돌아가야한다는 뜻으므로~

 

돈이 남으면...버리는 돈이 되어버려요..ㅠㅠ

 

그러니~ 반드시~~~ 적게 환전하고, 부족하면 또 환전 하는 식으로

 

환전 계획을 세우세요!

 

 

 

 

저희 신랑이 줄을 서잇고 , 저는 프라하의 주변을 둘러봤어요!

 

트램도 보이네요~^^

 

프라하를 와보니, 사람들이 유럽여행 갈꺼면, 체코를 가라고 하는지 알것같았어요

 

정말 길 하나하나가 진짜 아름다워 보였답니다!

 

 

 

저 멀리 화약탑도 보이네요~

 

 

프라하는 중간중간에 화약탑이 자주 보여요^^

 

저렇게 생긴것이 전부 화약탑이예요^^!

 

 

 

 

환전소 1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줄이 안줄길래~

 

저희는 그보다 좀 적은 환전소 2에서 환전했어요.

 

한국돈으로 한 1000원정도 손해봤는데요,

 

그래도, 여행의 시간은 돈보다 중요하니깐요^^

 

 

 

환전에 성공한 우리~ 다시 인증샷 ㅎㅎㅎ

 

 

 

 

숙소는 anb에서 빌렸는데요. 그 전에 점심을 먹어야해서~ 레스토랑으로 갈려구요!

 

프라하에 5개나 있는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라는 곳으로 갑니다!

 

 

요 다음 포스팅에 설명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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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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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가기

 

빈에서 프라하까지 가기 / 비엔나에서 프라하 기차

 

 

 

프라하로 가기 위한 아침이 밝았네요~^^

 

어제 너무많이 걸어서 힘들었는지..

 

방 사진도 못찍고 씻고 나서 바로 뻗어버렸다는..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저녁에 잤던 고 포즈 고대로 일어난거 있죠?!!

 

울신랑은 제가 미동도 없이 자서, 걱정되서 숨쉬는지 확인했다는 ㅎㅎㅎㅎㅎㅎㅎ

 

어쨋든~ 어제는 즐거운 비엔나 투어였고!! 오늘은 정말정말 가고 싶었던~ 프라하에 가는 날이예요!

 

 

 

저희가 예약한 솜머호텔은 조식이 포함이 되어있었어요!!

 

요 전에도 포스팅을 했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이었답니다~~

 

 

솜머호텔 주소: Schelleingasse 36, 04. Wieden, Wien, 1040, Austria

 

전화번호: 43-1-50152100

 

결제: 현장결제 (카드, 현금 / 카드는 가능한한 Visa카드로 갖고 가세요)

 

1박 묵는데 : 48유로 / 원화로 56,000원 / 둘에 이 가격이면, 정말 괜찮은 가격^^ 조식포함에~

 

 

호텔 조식을 사랑하는 우리 여보~^^

 

아침부터~ 아주 열심히 드셔주셨답니다!!

 

한식처럼 근사하게 여러가지가 있진 않았지만,

 

소박하고 정갈하게 음식이 준비되어있어서 전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만족하는 호텔이었답니다^^

 

얼리체크인도 꽁짜였구요 ㅎㅎ 운좋게~ 남아있는 방이 있어서 이히히^^

 

 

 

 

 

 

조식 열심히 먹어주고나서 우리는 중앙역으로 갔어요!!

 

맨첨 포스팅에도 설명을 했지만,

 

 

우린, 비엔나의 중심에서 조금은 떨어져있는 중앙역으로 숙소를 잡았거든요~

 

그 이유는 다음날 아침으로 프라하 가는 기차를 예약해 놓은 상태여서~

 

프라하 가기 편하게 중앙역 앞에 호텔을 잡은 거였죠^^

 

 

 

왼쪽표시해 둔 곳이 호텔이고, 오른쪽이 중앙역^^

 

걸어서, 한 6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한국에서 미리 비엔나에서 프라하 가는 기차를 예약해 놓은 상태라서

 

우리는 시간 맞춰서 중앙역으로 갔죠!!

 

< 프라하가는 기차 예약하는 방법은~ 궁금하시면 쪽지주세요^^

 

제가 신랑한테 물어봐서 알려드릴께요 ㅎㅎ>

 

 

 

중앙역으로 오면, 우리나라와 다를게 없는 상점들이 쭈~욱 되어있고^^

 

에스칼레이터나, 엘리베이터로 위로 올라갈수 있게 되어잇어요^^!!

 

 

위에 올라오면 전광판이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탈 기차의 번호와 어느쪽에서 서야하는지에 대해서 나와요~

 

praha라고 적혀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으실 꺼예여!

 

 

 

 

우리나라 용산역 같네요~!ㅎㅎ

 

 

 

 

 

 

 

 

아침 9시 기차였던거 같은데 좀 일찍 와서 기둥겼어요

 

생각보다 좀 썰렁하더라구요~ 9월말이라서 그런가봐요!

 

 

 

 

 

 

 

 

지도가 있길래~찍어봤어요 ㅎㅎㅎ

 

 

 

 

 

 

 

 

저희가 짐을 최대한으로 줄여갔거든요~

 

전 기내용 캐리어 하나, 저희 신랑은 25인치 캐리어 하나!

 

그런데, 제 캐리어가 어디서 부딪혔는지 움푹 들어가 버렸어요^^;;;;;;;

 

 

들어간 부분을 펼려고 했더니, 깨질 것같아서,

 

그냥 여행 내내~ 꾸겨진채로 끌고 다녔죠 ㅎㅎㅎㅎ

 

지금도 저희 집에 있답니다 ㅎ

 

 

시간이 9시가 되었고~ 우리는 좌석에 앉았어요!

 

 

   

 

 

그런데요...여기서 해프닝이 생겼답니다..ㅠㅠ

 

프라하로 가는 기차를 타면,

 

좌석 위에 이름이 적혀있데요.

 

 

저희도 표를 예매해서~ 좌석 번호를 갖고 있었지만,

 

그냥 last time res라고 적혀있는, 아무도 주인이 없는곳 같은 곳에 앉았거든요

 

그랫더니, 울신랑 화장실 간 사이에,

 

눈파란 남자 둘이서 나타나서..

 

종이를 내밀더니!!

 

 

자기 자리라고 그러는거예요..ㅠㅠ

 

신랑도 없고..ㅠㅠ 어쩌지.......라고 말한 후에,

 

내민 종이를 보니, 정말 그 사람들의 좌석이 맞네요..ㅠㅠ

 

 

마침 신랑이 돌아왔고~ 저희는 저희 좌석으로 갔어요~

 

 

왜 다른곳에 앉았냐면요..

 

앉았던 곳 바로 옆에 짐 놓는 곳이 있어서 편했거든요..ㅠㅠ

 

 

 

 

프라하가는 기차를 타는 모든 분들~~

 

 

어떤 포스팅에는~~ 아무좌석에 앉아도, 아무도 암말 안해요~~라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예약한 그 좌석에 가서 앉으세요!!!

 

그리고, 좌석에 앉아서 기다리면~

 

자리 표 체크하는 아저씨 돌아다닙니다!

 

 

그러니~ 절~대~절~대!!!!!!

 

 

예약한 그 좌석에 앉으세요!!

 

 

 

위에 아저씨 보이죠?! 저 아저씨가 표 검사하는 아저씨예요~~!!!

 

 

돌아다니면서 스캔으로 표를 딱 찍어서 확인해요!

 

 

 

 

위에 있는 사진이 표예요!

 

저희는 한국에서 예약을 하고 가서, 여기서 사는거 보다 싸게도 샀고~

 

한국에서 프린트 해가면, 따로 표를 바꾸지 않아서 편했어요!

 

 

기차에 오르고 짐 정리하고 자리에 앉으면 이 표를 빼서 앞에 두세요!

 

그럼 표 검사하는 아저씨가 바코드 검사해줘요~

 

 

 

 

저희 좌석은 뒤로 의자로 되어있어서^^;;;

 

밖 배경이 앞으로 움직이지만 ㅎㅎ 그래도~ ㅎ

 

빈에서 프라하로 가는 그 풍경은 정말로 예뻣어요!!

 

 

우리 신랑이~ 눈을 좀 붙이는 사이~ 저는 기차의 끝쪽에 마련되어있는

 

푸드코너에 갔다왔어요!

 

 

프라하는 코루나라고 하는 다른 화페를 쓰는데요

 

아직 환전을 안해서, 코루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도 유로도 같이 받더라구요~

 

 

영어가 잘 안통하는 이 푸드코트 직원과 손짓발짓하면서

 

커피랑, 과자를 사왔어요^^

 

 

이히히 기뻐라~!

 

 

 

 

 

카페라떼와~ 웨이스 wanner ㅎ

 

뭐~내가 아는 그 맛이었지만,

 

 

기차안에서 밖 풍경을 보면서 마시는 커피와 달콤한 과자는~ 색다른 맛이었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린 프라하역에 도착했습니당!! 아하하하하하~

 

 

유럽에서 기차로 나라를 건너건너 다니는거~ 들어보고 상상만 했지~

 

이렇게 도착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역에 내렸으니~ 인증샷 찍어야지요^^

 

 

 

저~ 사진찍는다고 신랑이 캐리어 두개를 끌고 내려가네요~ㅎㅎ

 

 

 

 

여기서 신기한게 있어서 찍어봤어요~

 

가운데 < > 이런화살표 되어있는 버튼 보이시죠?

 

여기 문들은, 저 버튼을 눌러야지만 문이 열린답니다 ㅎㅎㅎㅎㅎㅎ

 

프라하에 전철, 지하철 들도 마찬가지예요~

 

수동이예요~ 신기방기^^

 

 

 

 

이제~ 진짜 프라하에~도착했습니당!!

 

 

이제부터~ 프라하 여행이야기 알려드릴께용!!^^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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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슈니첼 먹으러

 

비엔나 맛집 Figlmuller 에 갔어요!

 

 

맛집이라고 소개 된 곳 치고~ 맛있는 집 없다는 말이있어서~

 

저희는 원래~ 사람들이 전혀~ 모르는 곳으로 가자!! 라고 생각했는데~

 

하루 종일 걸어서, 제 다리가 말을 안듣기 시작하면서 ^^;;;;

 

 

그냥, 사람들이 간다는 곳에 가자~

 

뭐~ 정말 맛없진 않겠지!! 라고 생각해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어요~

 

Figlmuller라는 곳은, 비엔나 안에서도 두군데의 지점이 있어요~

 

아래의 주소는 그중 하나의 주소인데요..

 

 

Figlmuller 주소: Austria, Wollzeile 5, 1010 Wien, Asutria

 

영업시간: 오전 11:00~오후 10:30

 

홈페이지: www.figlmueller.at

 

가격: 슈니첼 14.9유로 / 샐러드 4.7유로

 

 

이 시간이 벌써 8시였는데~ 주소로 검색하고 갔더니,

 

예약이 다 차서, 못들어간다고 다른 지점을 알려주더라구요~

 

 

거기도 사람들이 많을까봐, 저흰 빠른 걸음으로 갔어요~

 

사실..제가 다리가 아파서..ㅠㅠ 신랑이 막 걸어갔다는 ㅎㅎ

 

 

 

위 사진 보면 사진이 앞에 가고 있죠?ㅎㅎ

 

고생 많았어요~여봉^^

 

 

 

 

벌써부터 사람들이 쫘~악 줄 서있더라구요!!!

 

얼마나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보니, 30~40분이라고 해서,

 

기다리기로 했어요~

 

저희는 절대 기다리면서 먹는 부부가 아닌데..

 

더이상 움직일수 없는 저의 체력때문도 있고, 얼마나 맛나면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기다리면서 먹을까? 하는 궁금증에~

 

기다렸죠 ㅎㅎ

 

 

 

 

엄청 줄 서있죠?!

 

 

  

 

줄 서있던것이 점점 줄어서, 문턱까지 왓네요~

 

안을 들여다 볼수 있었는데요~

 

지하와 1층, 2층..굉장히 넓더라구요~

 

그런데 좌석은 엄청 다닥다닥 붙어있었다는 ㅎㅎㅎ

 

딱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슈니첼 책도 보이고~

 

bar가 있는데~ 건성건성 일하는 직원들이 보였어요~

 

 

이곳은 워낙 직원들이 싸가지를 밥 말아먹었다는 포스팅을 본 터라~

 

불친절하면 엄청나게 화를 내는 편인데~^^;;

 

여긴 거의 포기하고 갔어요!

 

 

 

문옆에 기사난것들이나, 상장 받은것 들이 보였는데요~

 

130년 전통의 식당이라네요 ㅎㅎ

 

 

 

생각보다 일찍 부름(?)을 받은 저희들은~

 

지하로 안내를 받았어요~

 

물론, 자리까지 안내받은건 아니고, 직원이 와서, 저기앉아?!! 라고 손가락으로 가르켜서,

 

그쪽에 가서 앉았죠 ㅎㅎㅎㅎ

 

 

여기서 추천하는게 3가지가 있었는데요.

 

돼지고기로 만든 슈니첼

 

소고기로 만든 슈니첼~

 

가격은 소고기가 훨씬 비쌌고요!

 

 

결론적으로 저희는, 소고기로 만든 슈니첼, 돼지고기로 만든 슈니첼, 샐러드 하나, 맥주 하나

 

이렇게 시켰어요!

 

신성한 기름으로 매일 튀겨내는 지름 28cm의 슈니첼은 반드시 샐러드와 먹으라는

 

누군가의 조언을 보고서~ 이렇게 시켰는데~

 

샐러드를 안시켰으면 큰일날뻔 햇을 정도로~ 아주아주 중요한 주문이었답니다 ㅎ

 

 

 

맥주 먼저와서 신랑이 맥주 마셨어요~

 

전, 술을 잘 못마시고 특히 맥주는 잘 못마셔서, 신랑만 술~술 잘 마셨네요!

 

 

 

 

Ottakringer 이 맥주가~ 빈에서 꼭 마셔봐야하는 맥주라고 하네요.

 

맛은...그냥 그렇다고 해요 ㅎㅎㅎ

 

 

 

 

우선 돼지고기로 된 슈니첼과 샐러드가 나왔어요~

 

시간이 꾀~걸렸답니다..ㅠㅠ

 

 

 

 

 

 

 

 

28cm라고 하던데, 크기는 음...그만큼 되는듯 했어요.

 

 

 

어이없게 생긴 샐러드 ㅎ

 

 

 

신랑은 소고기로 된 슈니첼을 시켜서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오지를 않는 거예요~

 

일하는사람이 정말 완전 이상해서,... 말시키기도 짱나고 그래서,

 

그냥 하나를 나눠먹었어요.

 

 

 

 

얼마나 고기를 두둘겨팼는지(?)ㅎㅎㅎ

 

엄청 얇아요.

 

그리고...니끼해요..

 

또...뻑뻑해요...

 

 

움... 우리나라 옛날 돈가스를 엄청나게 얇게 만들어서,

 

소스 안뿌리고 그냥 고기만 먹는 느낌?!!

 

딱 그 느낌이예요~

 

소스 따위는 없어요.  그냥 먹는거예요~

 

이래서, 사람들이 반드시 샐러드를 시켜야한다고 하는건가봐요~

 

 

정말로 안시켰으면 큰일날뻔 ㅎㅎㅎ

 

 

웨이터의 실수로 소고기로 된 슈니첼이 안와서 참으로 다행이다 생각했었어요~

 

 

돼지고기도 이렇게 맛없고 뻑뻑한데, 소고기를 더 했을꺼 아니예요~

 

정말 천만 다행이었죠 ㅎㅎㅎㅎ

 

 

이렇게 맥주, 샐러드, 슈니첼 하나 이렇게 먹고 30유로 냈네요!!

 

 

 

 

슈니첼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길~

 

마지막으로 성슈테판 성당을 봤네요~

 

저녁에 보는것도 참으로 예뻣어요~

 

< 낮에본 슈테판 성당은 이쪽클릭하면 보실수 있어요 -> 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

 

 

이렇게~ 비엔나의 여행은 끝이나는 거 같네요~

 

 

내일은~~ 기대하고 기대했던 프라하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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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스타벅스 /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여행의 마지막 코스~

 

우리는 카페인 섭취를 위해서~ 스타벅스를 찾았어요!

 

바로~ 미하엘광장에서 나와서 오른쪽에 있어요!

 

 

요 전 포스팅을 보면, 미하엘문에서 찍은 사진이 있을꺼예요!!

 

그 미하엘 문을 등을 지고 오른편에 보면~ 바로 보여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주소와 연락처와 영업시간을 알려드릴께요

 

< 빈 스타벅스>

 

주소: Reitschulgasse 4, 1010 Wien, 오스트리아


전화번호: +43 1 3366332514


영업시간: 오전 8:00~오후 8:00

 

 

 

혹시, 주소를 쳐서 안나오면요~Michaelerplatz라고, 미하엘광장을 치고 찾아 오시면 되요~

 

비엔나에 몇개의 스벅이있는데~그중하나랍니다^^

 

 

먼 이곳까지 와서, 익숙한 스벅을 보니깐~ 뭔가 좋으네요~!

 

여긴 아메리카노가 있을까요?!

 

 

 

 

기념 촬영중인 신랑 ㅎ

 

 

 

 

 

문앞에서도 기념 촬영 ㅎ

 

 

 

 

주문하러 들어간 신랑 ㅎㅎㅎㅎㅎ

 

잘하고 있오!!

 

메뉴는 우리나라랑 비슷한 거 같았어요~ 전세계어디를 가도 비슷한듯!

 

 

 

  

 

커피를 안마시는 우리신랑~ 마누라를 위해! 큰놈으로 하나 주문해 왔네요^^

 

위 사진 왼쪽으로 보면, 흰색티입고 지나가는 사람 보이죠?

 

그쪽 방면에 화장실이 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화장실만 이용하고 나가더라구요!

 

제가, 요전 포스팅에 돈 주고 화장실 이용한거 썼는데 보셨나요?

 

ㅎㅎㅎ

 

빈에 오면, 여기서 이용하세요 ㅎㅎㅎ

 

빈화장실유료사용포스팅~클릭~! 빈의 거리 돌아다니기~

 

 

카페인 흡입하고~ 다시 돌아다닐 힘이 생겼답니다~

 

이놈의 카페인 중독 ㅎㅎㅎ

 

 

자! 다시 힘을 내서~!!!!

 

 

우리는 들어왔던, 미하엘광장을 통해서, 부르크문으로 갔어요~!!

 

빈왕궁~포스팅 보고 싶으면 여기 클릭하세요!

 

빈왕궁 포스팅~클릭!

 

 

 

 

위에 사진이,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방면에서, 궁전을 찍은 사진이예요~!!

 

 

 

짜잔!! 여기가~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양쪽에 미술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 건물이 있고~

 

그 가운데 마리아테레지아상이 있어요!

 

1888년 무렵에 세운 마리아 테레지아 동상에는 4개의 기마상이 아래에 있는데~

 

그것은 그녀에게 충성을 맹세한 장관들이고, 다른 조각상은 그녀의 주치의를 비롯한 귀족들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ㅎㅎ

 

 

 

미술사 박물관은

홈페이지:  www.khm.at

 

 

운영: 6월~8월 10:00~18:00 / 목요일은 21:00

 

9월~5월 화요일~일요일 10:00~18:00 (목요일은 21:00)

 

 

휴무: 9월~5월 월요일. 공휴일

 

 

입장료: 15달러

 

 

가는 방법: U2호선 Museums Quartier역 또는 U3호선 Volkstheater역 또는

 

트램 D1,2번이나 57A타고 Burgring에 하차하면 됩니다!!

 

 

 

 

 

저희의 빈 여행은~ 둘러보기가 목적이었기에~

 

안에는 들어가보지 않았고~ 겉만 보았는데용~~

 

건물과 건물사이는 공원으로 꾸며져있어서, 연인들이나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거 같았어요~

 

 

 

 

 

 

 

 

 

 

 

 

 

 

 

건물 앞에~ 사진 찍게 되어있어서 한번 앉아봤네요 ㅎㅎ

 

 

이날~~ 애플워치가 나온 날이라~ 울신랑이 구경가고 싶다고~ 갔었는데

 

유럽안에서 차례로 개시한다고, 이곳은 1주일 후에나 나온다고 해서 그냥 왔네요 ㅎㅎㅎ

 

 

 

이제~~ 저녁7시쯤 되어서~ 저녁을 먹고 들어갈까~

 

아님 숙소 근처까지 가서, 그쪽서 밥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비엔나까지 온거~ 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프니첼을 먹고 가자고 결정!!!

 

 

그쪽으로 향했어요^^

 

 

그럼 이 다음 포스팅은 빈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당^^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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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왕궁가기~!

 

아래의 지도를 보면, 저희가 돌았던 루트가 보이는데요~

 

오페라 하우스를 시작으로  -> 케른트러거리를 지나 -> 슈테판성당을 보고 ->

 

그라벤거리를 걸어서 -> 빈대학 -> 궁정극장 -> 시청사 -> 국회의사당...

 

그리고.... 왕궁까지 왓어요^^

 

안에까지는 안들어가고~ 거리를 걸으면서, 여기는 이런곳이구나, 건물구경하고~

 

이러는데 한...2시간쯤 걸린거 같아요~

 

그러니 생각보다 비엔나가 작다는걸 알수 있겠죠?!!

 

 

 

국회의사당을 보고 난 후~ 왕궁으로 온 우리^^

 

 

 

왕궁을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위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왕궁을 마주보고, 빈 미술사박물관이 잇는데요

 

위 사진은, 왕궁입구고,

 

왕궁입구에서 뒤 돌아서, 찍으면 이런느낌의 박물관을 볼수 있어요~

 

길건너 바로 있답니다!

 

 

 

이때부터~ 완전 걷기가 힘들었던 저는~ㅎㅎ

 

한..10분쯤 앉아 있었던거 같아요~ㅎㅎㅎㅎ

 

우리 신랑이~ 여기서 앉으면 퍼져~ 언넝 일어나 걷자! 내가 아메리카노 사주께~

 

라고 해서 벌떡 인나서, 걸었죠 ㅎㅎㅎ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비엔나는 비엔나커피가 유명하죠?!!

 

그래서 걷다 보면, 커피숍을 몇개 볼수 잇는데~

 

거의다 에스프레소 아니면 비엔나커피~이런거 밖에 없어요..ㅠㅠ

 

아메리카노는 눈씻고 찾아도 없답니다~

 

그래도, 스타벅는 있겠지~ 하고 기대하고 걸었어요~ㅎ

 

< 비엔나의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마시기~  ㅎㅎ>

 

클릭: 빈 스타벅스

 

 

 

 

 

들어가자마자 눈에 띠는 신왕궁~!

 

 

왕궁 입장은 무료인데요. 각기 다른 전시관들은 유료예요~

 

왕궁만 제대로 돌아볼려면 하루 이상이 걸린다고 할 정도로 큰데요~

 

저희는 그냥 외부만 보기로 했어요~

 

빈왕궁사이트 www.hofburg-wien.at

 

자세한건~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고요~ㅎㅎ

 

 

이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저희는~그냥 ㅎㅎㅎ

 

밖만 보는 걸로 ㅎㅎㅎ 아하하하하하하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꼭~ 시간 내셔서 안까지 보시기 바래용^^

 

 

 

 

그래도~ 간단한 왕궁 설명을 하자면~~

 

13세기 부터 1918년까지 합스부르크왕궁의 정국이며,

 

도시속의 도시라고 불리울 만큼 10개의 건물이 600여년에 걸쳐 건립되었다고 해요

 

지금은 대통령 집무실, 스페인 승마학교, 국립박물관 등으로 사용하고 있고,

 

20세기 초만해도, 이 주변은 귀족이나 세도가와 연을 맺을 려는 사람들로

 

붐볐다고 하는데~ 지금은 관광객들도 바글바글 ㅎㅎ

 

크게~ 신궁전과, 구궁전, 그리고 스위스문이렇게 구경할거리가 있네요^^

 

 

 

 

 

문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볼수 있는게~ 신왕궁이었어요

 

저희는 부르크문과, 미하엘문중 부르크문으로 들어가서, 신왕궁먼저 볼수 있었던거죠!!

 

 

 

신왕궁은 헬덴광장 Heldenplatz에 있는 말굽모양의 거대한 건물이고요~

 

궁전앞에는 16세기에 오스만 투르크의 침략을 물리친 전략가 외젠왕자의 기마상이 있어요~

 

1881~1931년에 건설된 궁전은 완공 5년 후에 합스부르크 왕국이 명망하는 불운을 겪게 되는데요~

 

2차 세계대전때는 건물 중앙의 테라스에서 히틀러가 독일, 오스트리아 합병을 선언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지그은 아프리카, 남미등에서 가져온 전리품을 소장하고 있는 민속학박물관,

 

빈에서 확동한 세계적인음악가들이 사용한 악기등을 전시한 악기박물관 등등,...

 

박물관과, 전시관들이 있고~

 

운영은 수요일에서 일요일까지 10~18까지만 해요

 

월, 화는 쉬고요!

 

입장료는 15유로라고 하네요~

 

 

신왕궁앞에서 이쁜 한컷!!

 

 

 

 

궁전의 입구는 두개인데요,

 

저희가 들어온, 미술사,자연사박물관쪽에서 들어오는, 부르크문,

 

저희가 이따 나갈~ 슈테판대성당 방면의 미하엘문, 미하엘광장~!!

 

 

아래의 사진은, 신왕궁앞에 있는 헬덴광장에서 바라본, 부르크문이랍니다^^

 

 

 

 

저 멀리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 가운데에 서 있는~

 

마리아 테레지아동상 ㅎㅎ

 

< 미술사 자연사 박물관에 대해서는 여기 클릭!!>

 

클릭: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아래 사진~ 제 포스팅 순서대로 보신 분이면 아시겠지만~

 

쇤부른 궁전에 나와서 있었던, 무료식수대예요~!!

 

< 빈에서 물 공짜로 마시기~ >

 

이거 먹어도 괜찮아요?? 라고 질문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희는 프랑스에서 빼고, 전부 수돗물이나, 이런 무료식수대로 물을 먹었어요

 

두명다 탈도 안나고 괜찮았답니다!!

 

사진 잘 보면 저희 신랑, 물통 매고 다니죠?ㅎㅎㅎ

 

거기에 매고 다녓었어요 ㅎㅎㅎㅎ 괜찮으니~마시세요!!

 

< 쇤부른 궁전앞 물공짜로 마시기 >

 

클릭: 오스트리아의 쇤브른궁전,쇤브룬궁전 ( 오스트리아 빈 여행하기 )

 

 

 

 

 

 

 

 

 

 

신왕궁 앞까지 와서, 외젠 공 기마상을 봤는데

 

관리를 좀더 잘해줬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반대편 문인 마하엘 광장쪽으로 가기 위해~

 

신왕궁에서, 구왕궁쪽으로 걸어갔어요~

 

그 사이에 스위스문이 있는데요~

 

거기를 통과하는 이미지예요~!

 

 

 

 

아래 사진이 바로~ 구왕궁이예요!

 

가운데 서있는 동상이 프란츠1세동상이구요!

 

 

 

빈의 구 왕궁은

 

13~16세기에 증.개축을 거듭해서, 지금과 같은 르네상스 양식을 갖추게 되었다고 하고요~

 

왕궁내에서 가장 오래된 스위스 문은 16세기 건축물로 당시 황제가

 

스위스 군사의 호위를 받은것이 유래되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아래의 사진을 보면 문이 보이죠?!

 

저곳이 미하엘광장으로 나갈수 있는 미하엘문이예요~

 

문 옆에 고통을 호소하는 모양의 조각들이 눈에 띄네요~

 

 

 

 

미하엘 문쪽으로 가봤어요~

 

안에는 말이 끄는 마차가 보이는데~

 

 

마차들이 이쪽에 들어와서 사람을 태우나봐요~

 

가격을 살짝 들었는데~ 어마무시한 가격이었답니다.

 

 

 

 

 

 

미하엘 문의 천장~!!

 

천장까지 신경쓰는 이 나라 사람들의 건축술~

 

 

 

 

 

 

 

 

말은 못타더라도~ 사진은 찍어야겠죠?!!

 

ㅎㅎ

 

 

미하엘문 앞에 있는 미하엘 광장~!!

 

말들이 택시 줄 서있듯~ 다~~줄 서있네요^^

 

 

 

 

 

 

 

 

 

 

 

 

검은 말이라서 잘 안보이는데~ 말 뒤에 길게 생긴 천막이 달려있어요~

 

말의 응가 받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하루 종일 달리면서 싸고, 기다리면서 싸고...

 

그런 응가들이 저기에 있어서, 옆에 있으면 냄새가 꾀 난답니다..ㅠㅠ

 

 

 

 

 

 

 

 

 

 

 

이게 미하엘 문이예요~!!!

 

미하엘 문 양옆에는 헤라클레스 상이 4개가 있어요!

 

 

살아쉼쉬는 듯한 느낌의 조각에 눈길이 계속 가네요~!!

 

 

 

자~ 그럼, 이제 진짜로~ 아메리카노를 마시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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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거리 돌아다니기~

 

빈대학 / 시청사 / 시청사공원 / 궁정극장 / 시민정원 / 국회의사당 

 

 

슈테판성당을 보고 나온 우리는 빈을 한바퀴 쭈욱~돌기로 햇어요^^

 

시간을 보면, 오전 11시전에 체크인을 하고,

 

1시경까지 쇤브른궁전을 구경한 후

 

2시~3시경에 나슈마켓에서 점심을 먹고,

 

3~4시경까지 슈테판성당을 구경한거 같네요~

 

4시쯤 된거같은데, 시간도 별로 없고~ 처음온 비엔나의 사이즈를

 

실제로는 알수가 없어서, 빠르게 걷기로 했어요^^

 

 

 

위에 지도를 보면, 슈테판성당이라고 적힌 부분 보이죠?

 

그곳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갔어요~

 

다른 포스팅에도 말씀드렸지만,

 

구글맵을 켜고~ 현재위치를 설정하고, 도착지점을 빈대학을 설정하면

 

길을 안내해주니~ 그대로 걸어가면 되요!

 

<빈에서 길 찾기 / 빈에서 길 찾는 방법>

 

< 유럽갈때는 한국에서 와이파이 빌려가는게 유리해요~>

 

클릭 >> 동유럽 여행 준비물 [와이파이빌리기 / 유럽와이파이]

 

 

 

많은 브랜드들이 늘어서 있는 그라벤거리를 지나지나~

 

 

 

 

이렇게 생긴 길도 지나고 지나고~ㅎㅎ

 

 

 

 

저 멀리~ 빈의 보티프성당 Votivkirche가 보이네요~

 

지금은 공사중인거 같았는데~

 

우린, 성슈테판 대성당을 막 보고 나와서 ㅎ 그냥 멀리서만 지켜봤어요~

 

 

빈의 보티프성당 Votivkirche은~

 

황제 프란트요셉이 자신을 암살할려고 하는 무리로 부터 기적적으로 살아난것을

 

기리기 위해서~ 지은 건물이라고 해요^^

 

이 나라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해서 성을 참 잘 짓는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멀리선 본 모습은 멋졌답니다^^

 

 

 

 

이날 탐스를 신고 갔던 저는, 발에 한계가 오기 시작했어요.ㅠ.ㅠ

 

체크인 하고 나서 부터 계속~ 쇤브른궁전, 나슈마켓, 슈테판성당..등등

 

한 5시간을 내리 걷기만 한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카페인 섭취를 하고자~

 

맥도널드에 들어갔어요!

 

 

맥도널드는 위사진에, 11시항향에 보면, 지하철입구처럼 생긴곳 있죠?

 

저쪽 근처에 있어요

 

 

맥도널드에 딱! 들어갔는데~ 어머나..ㅠㅠ

 

아메리카노를 팔지 않았어요..ㅠㅠ

 

이런 줸장..

 

 

그래서...그냥..ㅠㅠ 어쩔수 없이 다시 걷기 시작했죠!

 

 

 

 

 

위에 보이는 사진이 유명한 빈 대학이예요~^^

 

안은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겉모습은...멋짐~ㅎ

 

1364년 루돌프 4세가 창설한 빈 대학은, 독일어권내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학이라고 해요

 

원래 성슈테판성당 근처에 있었는데,

 

빈중심가 링이 설치되니 후에 지금의 르네상스양식 건물로 이전했다고 해요

 

오랜 역사가 있기에 역시나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데요

 

심리학의 프로이트, 물리학의 도플러, 의학의 멘델과 빌로트,

 

수학의 레기오몬타누스등이 대표적이라고 하네요

 

이중 아는 사람 쪼금 있다는거에 기쁨^^;;;;ㅎㅎㅎㅎ

 

그리고, 저희는 대학안쪽은 안들어가봐서 몰랐는데~

 

안쪽에는 유명한 학자들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와 흉상들이 있다고 해요 ㅎㅎㅎ

 

 

빈대학 바로 가는 방법 : 트램 1 D번 이용하거나, U2호선 Rathausplatz/Burgheater역에 내려서

 

3분정도 걸으시면 바로 만나볼수 잇어요~

 

< 24시간 권 끈으시면~ 자유롭게 이용하실수 있어요~ >

 

오스트리아 도착!! /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중앙역가기

 

 

 

 

위 사진은, 길을 걷다가~ 차를 봤는데

 

번호판이 참 이쁘게 생겼더라구요^^ㅎ

 

그래서 그냥 한컷 찍어봤어요~

 

 

 

 

 

 

길이 굉장히 깔끔하죠?

 

쓰레기 하나가 없네요~

 

 

 

 

여기가 궁정극작같았어요~

 

건물에 사람얼굴이 막 새겨져 있엇거든요~

 

궁정극장은~Burgtheater

 

원래는 무도회장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때 폭격을 받아서, 상당부분이 파괴되고

 

1888년 네이바로크양식으로 재건축되서, 지금은 연극전용극장으로 이용되고 있다고해요~

 

건물안에는 클림트가 그린[디오니소스의 제단]을 주제로 한 프로스코화가 유명~

 

클림트는 [키스]라는 작품으로 유명하죠?

 

< 클림트 이야기를 쪼금~포스팅했는데 보고싶으시면 클릭~해주세요 ㅎ>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 캐른트너 거리 / 비엔나 중심가 돌기 / 클램트키스

 

 

 

아래 사진 보면, 창 마다 사람 얼굴이 보이죠?

 

아마, 이 사람들이 유명한 분들 아닐까~~ 그냥 생각해봅니다^^

 

 

 

 

저 멀리~ 시청사 공원이 보이네요~

 

 

 

 

<빈에서 화장실가기 ㅎ>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던 우리 부부!!

 

물론~ 아까 맥도널드에 가서 화장실까지 보고 싶었지만,

 

아메리카노가 없었기에..ㅠㅠ

 

그냥 나왔자나요~~  공중화장실은 있겠지~~ 설마설마하고서..

 

걷는데.... 시청사 공원쪽에 화장실 마크가 보였어요!!

 

그래서 얼렁 갔죠!

 

 

그랬더니,.,,,,,, 유료 였어요^^;;;;;

 

 

급한 나머지~ 사진은 못찍었는데요.

 

들어가면 정가운데 아주머니 한분이 앉아 계시고요

 

오른쪽은 여자 화장실, 왼쪽은 남자 화장실인데,

 

1유로예요..

 

두명이니 2유로를 냈죠.

 

 

신랑은 그냥 남자화장실로 들어갔는데요.

 

 

전 안내를 받아가면서 화장실로 들어갔어요.

 

들어가라면서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서 일을 보고 나왔더니

 

아줌마께서 냉큼 들어가서 물을 다시 내리고, 주변 정리를 한 후에 나오셨어요.

 

손을 닦으면서도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ㅠㅠ

 

 

여러분들은~빈에 가시거든~ 공중화장실이라고 적힌곳에 함부로 들어가지마세요.

 

 

그냥 음식점이나 커피숍들어가셔서, 그쪽에서 화장실 가세요~

 

 

이따가 스타벅스도 소개시켜드릴껀데~

 

스벅에 앉아 있으니, 사람들이 들어와서 화장실 일만 보고서 나가더라구요

 

 

우리도 그럴껄 그랬어요.ㅠㅠ

 

어쨋든~~ 비엔나에 놀러가시는 분들은~~ 공중화장실 이용하지 않는 걸로~ㅎㅎ

 

 

 

일을 다보고 우린~ 시청사 건물쪽으로 갔어요

 

 

 

저 탑처럼 생긴것이 시청사구요~

 

시청사 앞에 공원으로 꾸며져 있고, 놀이기구와 먹거리들이 있더라구요~

 

 

시청사는 구시가의 옛 시청사를 대신해서 1883년도에 세운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이예요

 

중앙첨탑은 100미터구요~ 꼭대기에 갑옷을 입고 창을 든 3미터 높이의 기사상이 있데요 ㅎ

 

대표적은 행사로 여름의 필름 페스티벌과 겨울의 크리스마스 마켓, 스케이트장개장 이라고 하는데

 

9월에간 우리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ㅎㅎ

 

 

 

마실꺼를 사오겠다고 먹거리쪽으로간 우리 신랑..

 

콜라를 사려는데, 콜라가... 4유로 ㅎㅎㅎ

 

비싸도 비싸도..이리 비쌀수는 없었죠..ㅠㅠ

 

결국 안사먹고~ 아메리카노를 찾기로 하고~

 

사진만 찍었답니다.

 

 

 

 

시청사 앞에 이런 놀이기구가 있다니~ 뭔가 좀 색다로웠어요~

 

 

  

 

 

시청사 앞에서 찍고~

 

궁정극장을 배경으로 찍고 ㅎㅎㅎ

 

 

시청사를 다 보고~밑으로 내려오니~

 

멋진 건물이 또 나오네요~

 

 

 

바로~ 국회의사당^^

 

그리스 신전 양식을 모방해서 1883년에 건립했고~ 합스부르크왕국이 사라진 뒤에

 

지금까지 오스트리아 의회의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건물 앞에는 아테네분수 Athenebrunnen이 있는데~

 

이거는 1902년 카를 쿤트만이 디자인 한 것으로 분수 가운데에 지혜의 여신 아테네가 있어요~

 

밤에는 조명이 밝혀져서 이쁘다고 하는데~

 

저희는 6시쯤 본거여서~ 조명은 못봣네요^^

 

그래도~~신전양식을 모방해서 그런지, 다른 건물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에~

 

웅장함까지 느낄수 있는 곳이었어요~^^

 

 

 

 

 

 

 

 

 

 

 

 

 

 

 

 

 

 

 

 

 

 

 

 

 

 

 

 

아테네상~^^ 멋져용^^ㅎ

 

 

 

 

 

 

 

 

 

국회의사당 앞 지나다가~ 비엔나라고 적힌 버스가 지나가길래~ 언넝 찍었어요 ㅎㅎㅎㅎ

 

 

여기까지~다 본 우리~ㅎ

 

이제 남음 코스는 왕궁 뿐이네요~!!

 

왕궁으로~ 꼬~꼬!!!!!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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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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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비엔나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비엔나 코스가 궁금할 때에는 여기 클릭해주세요~

 

비엔나 중심가 돌기 / 비엔나 자유여행 코스 / 비엔나 자유여행일정

 

 

 

우리는 캐른트너 거리 Karntnerstrasse를 지나서, 성슈테판 대성당에 도착했어요~^^

 

St. stephansdom

 

비엔나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단연 1등이라는 이곳!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유럽의 성당은~ 책을 3D로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의~

 

환상적인 모습이었어요~^^

 

 

 

 

한쪽이 공사중이어서 완벽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제가 깜짝 놀라기에는 충분한~ 규모와 모습이었어요^^

 

 

 

 

 

성슈테판대성당은

 

모차르트의 화려한 결혼식과 초라한 장례식이 거행된 곳이라고 해서 더 유명해 졌는데요~

 

12세기 초에 바실리카 양삭으로 지은 후 빈의 역사와 함께

 

파괴와 재건축을 반복해 왔고, 지금은 빈의 상징으로도 자리잡았죠^^

 

137미터의 남쪽탑은 고딕형의 최고 건축기술로 유명하데요~

 

 

성당 내부는 16세기 모라비아 출신의 안톤 필그람의 작품인 고딕형 설교단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고요~

 

선을 상징하는 개와 4명의 성직자, 악을 상징하는 도매밤과

 

두꺼비등이 섬세하게 조각되어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하루 밖에 없는 빈 여행이었기에~ 이렇게 자세히 꼼꼼히 보지는 못했네요~

 

특히, 건축가는 설교단 밑부분에 수줍은 듯이 창밖을 내 다보는 자신의

 

모습을 조각해서 넣었다고 하던데, 전..못찾았답니다^^;;;

 

여러분들은 찾아보시기 바래요^^

 

 

 

 

 

성슈테판성당홈페이지: www.stephanskirche.at

 

운영시간: 월~토 06~22 / 공휴일 07~22

 

바로 가는 방법: U1. 3호선 Stephanskirche.at 역 하차

 

북탑 올라갈수 있는 시간: 09~17:30 / 5.5유로

 

 

 

 

 

 

 

 

 

 

 

 

 

 

 

 

 

 

 

 

 

 

 

 

 

 

 

 

 

 

 

 

 

 

 

 

 

 

성 앞에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요~

 

관광객들도 있고~ 영업(?)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제 옆에서 같이 v를 해주신 저분도 파란색 파일을 갖고 계시죵??

 

입장료, 그리고 말이 끄는 마차 타는 거 등등~~

 

표를 팔기 위해서 영업하시는 분들이랍니다~~

 

이런분들이 가까이 오면~

 

나몰라라~하면서 모른척 그냥 들어가시면되요~ㅎ

 

 

 

 

 

들어가자마자~ 이런 모습이네요~

 

와~~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위 사진 앞쪽에 철망이 있죠?

 

저쪽은 돈을 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예요^^;;;

 

 

저희는~ 안들어가기로 하고~ 밖에서만 열심히 봤답니다.

 

 

밖에서도 충분히 볼수 있는 사이즈예요~

 

 

 

 

 

성안 기둥마다 디자인이 어마어마~

 

이런 건축양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눈을 떼지 못할 듯하네요

 

제가 봐도 이리 어마무시한데요..

 

 

 

 

 

 

 

 

 

셀카봉으로~ 셀카를 ㅎㅎㅎㅎㅎ

 

둘이 다니다보니~ 둘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ㅎ

 

 

 

 

 

이 사진 작업하다가~ 신랑을 쳐다보는 듯한 아줌마 발견 ㅎㅎㅎ

 

저 눈초리가 어찌나 웃긴지 ㅎ

 

 

 

 

 

 

 

우리는~ 이곳에 왔으면 전망대를 올라가봐야지~라는 생각에 5.5유로하는 표를 샀답니다.

 

 

표를 사고, 오른쪽으로 가면 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호빗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사람처럼 생긴 아저씩

 

문도 열어주고 닫아주면서 문지기를 하고 있답니다.

 

 

 

 

요게~ 표 예요^^ 5.5유로..ㅎㅎㅎㅎ 둘이 11유로..ㅎㅎㅎㅎ

 

울나라 돈으로 약 15,000정도?

 

 

 

 

위에서 내려다본 성단 앞 모습~

 

생각보다 그리 높진 않더라구요~

 

 

 

 

지붕 디자인이 특이했어요~

 

 

 

 

 

 

 

 

 

 

북탑에서 보이는 남탑의 모습이네요~

 

 

 

 

 

 

탑에 딱 올라가면, 종이보여요~

 

시간 별로 종이 울리는데~ 이 종이 그 종인가봐요!

 

종에도 무언가 세겨져 있네요~

 

 

 

 

 

 

  

 

 

주변에 철망이 쳐 있어서~ 밑을 쉽게 내려다 볼수는 없었어요~

 

 

개인적은 생각으로~ 인당 5.5유로 약 7,000원을 내고~

 

올라올만...하진 않은 듯해요~

 

1분이면, 다 볼수 있는 좁은공간이거든요~

 

 

제 다른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망대는 프라하가 짱인듯해요~^^;;

 

(프라하 포스팅도 봐주셔요 ㅎㅎ)

 

 

 

 

 

전망대에서 한 10분 놀다가 ~ ㅎ

 

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제 다른곳으로 가봐야하기에~

 

 

다시한번 눈속에 담아가려고 쑤~욱 훌터 봤어요^^

 

봐도봐도 멋지네요^^

 

 

 

 

위에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고,

 

아래는 소니 똑딱이 r100으로 찍었는데

 

역시~감도가 엄청 차이나네요~ㅅ

 

 

 

 

 

 

 

 

 

 

철망안으로 손 넣어서 열심히 사진찍고 있는 울여보^^ㅎㅎ

 

 

 

 

천장이 거미줄처럼 어마무시하게 멋지죠?

 

어떻게 저 시대에 저런 디자인을 저곳에 할수 있었을까요?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오는 기술 같아요~!!

 

 

비엔나에 가면 꼬~옥 꼬~옥 들려보세요^^

 

대신, 안쪽으로 들어가는건 돈을 내고, 전망대도 돈을 내니~

 

이곳은 입장료 내지 말고, 안쪽만 쭈~욱 둘려봐도 될듯해요^^ㅎㅎ

 

 

 

그럼~이제 성당에서 나와서, 거리를 돌아다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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