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양입니다^^

 

저희는 장작! 10시간이 넘는 시간을 날라서~ 유럽이라는 동네에 도착했답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네덜란드가 아니라, 오스트리아였기때문에,

 

짐을 찾지 않고, 바로~ 경유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네덜란드 공항에서는 약 2시간 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네덜란드의 공항 검색기는, 특이하고, 엄격하고, 무서워도 보였어요.

 

우리나라도 그러는지는 모르겟는데, 기내에서 받은, 물도 경유할 시에는 버려야해요

 

물병에 들은 물 절대 안되고요.

 

거의 헐 벗듯이, 다 벗고 검색대에 올라야 해요.

 

에버랜드에 직하강하는 놀이기구 있죠? 그렇게 생긴 원통에,

 

손을 들고 있으면 우주선을 탄듯한 느낌의 무언가가 슝~하고 지나가고 문이 열려요

 

사진을 찍어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사범한 분위기여서^^;;; (그렇지 않았어도 못찍었겠지만 ㅎ)

 

그냥 통과하고 나왔답니다.

 

 

검색대를 통과해서 나오면, 이렇게 생긴곳이 짠! 하고 나타납니다.

 

아주큰 도서관처럼 생겼죠^^

 

시계가 보이는데...시간이 아침 5시 20분이네요.

 

이 시간에도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음^^ㅎ

 

 

동남아시아나, 동양권만 돌다가, 우리가 소위 외국인이라고 불리우는 백인과, 흑인이 잔뜩 보이는 곳에 가니~

 

마음이 ドキドキ(두근두근) 했어요 ㅎㅎ

 

드뎌~내가 유럽 땅을 밟는 구나~~이런 생각?ㅎㅎㅎ

 

아하하하하^^;;

 

우리는~ 2시간이나 남아서, 공항을 돌아보기로 했어요.

 

 

 

 

웬지 모르게 코카콜라 병이 많았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볼수 없는 작은 사이즈의 콜라병^^ㅎㅎ

 

갖고 싶었지만 꾹! 참음...

 

(결국, 두브로브니크에 가서, 마시고 남은 콜라병 갖고 옴 ㅎㅎㅎ)

 

 

네덜란드~ 풍차의 나라답게, 나막신(?) 같은 모양의 신발에 풍차 모양이 그려져 있네요^^

너무 귀여웠는데~ (네덜란드 델프트 블루 슈즈)

아직 저희의 여행 목적지에 가기 전에 기념품으로 돈을 다 써버리면 안될 것같은 생각에 ㅎㅎㅎ

 

꾸~욱 참았답니다.

 

 

 

 

옆으로 가보니, 사람이 신을 수 있는 사이즈의 목각 신발이 있었어요.

 

ㅎㅎㅎㅎ 스페셜이라고 가격할인을 하던데,

 

10박 11일동안 들고 다닐수도 없고~ 다시 꾸~욱 참는걸로 ㅎㅎㅎ

 

 

 

제가 손으로 잡았는데도, 18cm~엄청나게 크죠?!

 

제가, 기념품에 눈을 팔고 있는 동안~ 우리 신랑은, 인천공항에서 구매후 실패한,

 

스냅백을 구매하기 위해~ 모자를 써보고 있었어요 ㅎㅎ

 

  

 

 

그중에서 고른 두가지~

 

뭐가 마음에 드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비슷해서 ㅎㅎㅎㅎ

 

결국, 왼쪽에 있는 모자를 구매를 했답니다^^

 

인천공항보단 비쌌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지금까지 잘쓰고 있으니~ 그걸로 기뻐해야할 일이죠^^

 

비싸게 주고 안쓰면...ㅋㅋ 안되니깐 ㅋㅋㅋㅋㅋ

 

가격은, 얼마였드라~~36유로? 정도였나?

 

우리나라 돈으로 5만원 안했던거 같아요.

 

 

[유럽여행이야기/유럽준비하기] - 유로환전하기 / 유로 싸게 환전하기 / 유로 환전우대받기

 

 

 

 

저는 이곳에서, 네덜란드 풍차그림이 그려져 있는 빨간색 미니나무신발을 구매했답니다^^

 

유럽에서 제 손으로 처음구매해보는 물건^^ 뭔가 감회가 새로웠다가 해야할까용?ㅎㅎㅎ

 

참고로 금액은 7.6유로였던거 같아요~^^

 

 

 

 

기념품쇼핑과, 모자를 구매하고 나서, 저흰~ 스타벅스에 갔어요!!

 

저희 부부가, 각나라별 스타벅스 컵을 모으고 있거든요^^

 

(꾀~많이 모았다는^^ㅎㅎㅎ)

 

 

 

 

네덜란드와 암스테르담이 적혀져 있는 컵이 갖고 싶어서~

위에 사진중에 가장 작은컵 두개 (오른쪽 밑에서 두번째 컵) 이거를 사기로 했어요^^

 

영국에 갔을때에도 신랑이 컵을 사왔는데, 별 모양없이, 그냥 이름만 크게 적혀져 있더라구요~

 

유렵은 컵을 화려하게 만들지는 않는듯 해요~!!

 

 

 

 

저기~~투미가방을 매고, 방금 새로산 스냅백을 쓰고 있는 남정내 보이시죠? 제 신랑이예요 ㅎㅎㅎ

 

계산을 하러~ 줄을 섰어요^^ㅎㅎ

 

여기는 6시부터 문을 여는데요. 결국 6시 10분경쯤에 문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열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줄을 설수 밖게 없었답니다^^

 

 

컵까지 다 산 우리는~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서, C쪽으로 가게 되었어요.

 

타고 온 비행기에서 내리면요. 갈아타는 비행기가 전광판에 안내가 되요.

 

생각보다 찾기 쉬우니 안심하셔도 되요!!

 

 

아!! 그리고 놀라운건~ 입국서류를 한번도 작성하지 않았던것!!!

 

출발전에 입국서류를 어떻게 적을까 알아봤었는데, 포스팅 해놓신게 별로 없더라구요~

 

왜 일까 했는데^^;;;

 

 

유럽 입국시에는, 입국서류를 작성하지 않는 답니다. ㅎㅎㅎ

 

 

 

 

 

여기서, C까지 가는데 약 20분쯤 걸린데요~

 

이것도 전광판에 나와요~^^ㅎㅎ 걱정말고 전광판 안내를 잘 보셔요!!

 

그래서 저희는 부랴부랴~가게 되었어요!!

 

 

 

C15에 잘 도착했네요^^

 

여기서 오스트리아에 가는 비행기를 기다려요~ 한 2시간쯤 비행기를 타는거 같아요^^

 

 

 

 

비행기는 생각보다 작았고요~

 

3명 3명 이렇게 타는 거였어요~

 

타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샌드위치랑 우유를 줬어요.

 

우유는 생각보다 맛났던거 같고~^^ (파스테르우유를 먹는 듯한 느낌?ㅎㅎ)

 

샌드위치는 짜고, 딱딱 했답니다..ㅠㅠ

 

 

 

보기에도 조금 퍽퍽해 보이지 않나요?^^;;;;;

 

빵이 퍽퍽한것도 둘째치고....짰다는..ㅠㅠ

 

유럽의 음식이 점점 두려워 지고 있다는 증거죠~!!!

 

 

 

 

 

유럽의 하늘은 한국의 하늘과 다를껀 없었네요~

 

 

 

 

 

 

 

육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우리의 유럽여행 첫 목적지~ 오스트리아에 도착한거죠?!!

 

 

본격적인~ 오스트리아 여행이 시작되네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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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양입니다^^

그동안 제가 포스팅을 너무 못했죠..ㅠㅠ

 

1월 말에 한국 귀국해서 어찌나 정신없이 바빳던지,

2016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다시 블로그를 손에 잡았습니다..ㅠㅠ

우선...죄송합니다...

 

그래도~ 9월에 유렵여행을 갔다왔어요^^

 

신랑과 저의 거의 평생소원(?) 과도 같았기에~ 즐겁고 알차게 갔다 온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여행 스케줄.은 따로 포스팅을 했으니~ 궁금하신 분은,
하단을 클릭해주세요^^

 

 

 [유럽여행이야기/유럽준비하기] - 동유럽 여행 계획짜기 / 동유럽자유여행 / 유럽자유여행

 

 

저희가 출발한 날짜는 9월 15일 저녁 10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는 새벽 1시였던걸로 기억해요^^

 

유럽여행에~ 네덜란드는 경유지여서, 포스팅을 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암스테르담 공항의 예쁜 물건들이 많아서, 소개를 해드릴 생각에~^^ㅎ

 

포스팅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ㅎㅎㅎ

 

 

서론이 길었네요 ㅎ

 

우선 긴~동유럽여행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정이나, 정보등등은 따로 묶어서 포스팅 할 생각이니 넘 걱정마시고요~

 

그냥~ 눈요기로 쭈~욱~쭈~욱 넘겨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우선, 추석을 힘겹게 보낸 우리들... 추석의 마지막날 양쪽 어른들의 허락을 받아,

 

일찍 집에서 나올수 있게 되었고~ 늦지않게 공항에 도착했어요^^

 

원래 비행기는 새벽 1시였는데, 와이파이 빌리느라고ㅠㅠ

 

10시까지 공항에 가게 되었답니다.

 

 

 [유럽여행이야기/유럽준비하기] - 동유럽 여행 준비물 [와이파이빌리기 / 유럽와이파이]

 

 

 

 

 

항상 그랬듯이, 신랑과 저의 신변보호(?)를 위해 ㅎㅎ 얼굴은

가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얼굴 표정이 예술이라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굴뚝 같지만..

 

그래도..(언젠간 보여드릴 날이 오겠죠^^;;)

 

저희는 네덜란드 국적기 KLM을 타기로 했어요!

 

(여담이긴한데..작년에 저희가 괌에 갔었는데, 그때 좌석이 부족해서, 저희가 저희 좌석을 내 주었거든요

그래서, 델타항공의 바우처를 받았어요.

무려~ 인당 1300달러^^~ 아하하하

한국돈으로 약 150만원 정도 되었죠~ 이 이야기를 하자면, 내용이 길이지니,

그냥 단순히, 바우처를 받게 되었다는 것으로만 알고 계시면 좋을 듯 ㅎㅎ

 

그래서, 저희는 그 바우처를 사용해서, 비행기 티켓을 사게 되었어요

다시 말해서, 유럽을 가는데... 비행기를 꽁짜로 타게 된것이죠^^~)

 

이 바우처를 사용해서,

 

가는비행기: 한국에서 → 네덜란드경유 → 오스트리아 빈까지

돌아오는비행기: 프랑스 파리에서 → 인천공항까지

 

이렇게 꽁짜고 예약하게 되었어요!

 

그래서~지금, 오스트리아로 가기위해, 네덜란드를 우선 가게 되었답니다!!

 

저녁(?) 거의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네덜란드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참고로! 9월에 면세점에서 쿠폰을 많이 쏴주었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쌤소나이트 25인치 캐리어를 미리 인터넷으로 구매해 두었어요~!

 

티켓팅을 할때, 미리 말해두면 짐을 그냥 들고 들어가서,

캐리어를 받은 후 안에 짐을 넣을 수 있어요.

 

이럴때에는, 비행기 타러 갔을때, 그때 짐을 다시 맡겨야 하는거죠~^^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하는것이 쿠폰도 사용하고 저렴하게 살수 있으니~

해외 가시는 분들은 이 방법도 좋을 것같아요.

< 인터넷면세점에서 구매한 캐리어에 짐을 넣을 수 있는지.. → 넣을 수 있음^^ >

 

 

 

 

 

경유를 해서 그런지, 티켓이 인당 두장씩 총 4장이네요~

 

티켓팅을 마치고 나서, 미리 구매해 둔 캐리어를 받고, 비행기를 기다리러 갔어요!

 

(또..여담이긴 한데^^;;; 캐리어와 스냅백을 같이 샀는데, 캐리어에 짐을 넣는 중간에,

스냅백을 열어보니, 꾸겨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바로 가서, 환불 받았어요.

그곳에서는 찾는거 밖에 안되서 , 바로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하드라구요,..ㅠㅠ

그래서, 결국, 암스데르담공항에서 구매했다는.....)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스냅백 구매하기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KLM비행기^^;; 뭔가 신기신기하네요~!

 

 

기다려랏! 내가 간당^^ㅎㅎㅎ

 

12시반쯤 되니~ 탑승을 하게 되었네요..

1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

 

맨날 일본과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2~4시간 정도가 저의 비행 최대 시간 이었는데,

 

상상도 할 수 없는 10시간에... 웬지 모르게~떨렸어요 ㅎㅎㅎ

 

 

 

 

총 두끼를 준거 같아요.

 

비행기에 타서, 다 착석을 하고 난 후, 안정권에 들자, 밥을 줬어요.

 

국적기라고 해서, 기대했는데..ㅠㅠ

 

솔직히 실망...

 

KLM비행기 기내식 완전 별로 였어요.

 

한...50대? 정도로 보이는 스튜어디스^^;;; 가,.. 밥을 나눠주는데,

 

비프? 치킨?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신랑은 치킨을 시켰고, 저는 비프..

 

받아보니, 비프는 양식이었고, 치킨은 한식이었다는 사실^^;;;;

 

제가, 많은 나라를 다녀보진 않았지만,

 

일본, 태국, 괌, 베트남, 필리핀 중에, 이런 비행기는 처음^^;;;;;;;;;

 

맛도 맛이지만,,,양도 적고...빵은 돌땡이 처럼 딱딱하고..

 

조금..마니...맨붕이었다는^^;

 

 

 

 

 

 

 

    

 

신랑이, 한식을 선택해서, 고추장이 딸려왔어요.

다른 블로그 후기를 보니, 유럽에 갈때 비행기 타면, 기내용신발이랑 블랭킷을 많이 준다던데~

개뿔!!!

 

기내용신발은 없고, 블랭킷 하나 주는데, 하나더 달라니깐 기다리라면서,

안쓰는 사람꺼 얻어다 줬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튜브용고추장도 마트에서 살까하다가

4개 들어서 몇천원 하드라구요~

아깝다는 생각에, 또 블로그를 뒤져보니

 

기내안에서 달라고 하면 준다 해서, 이번에 물어봤죠!!

 

"Can i get some 고추장?"

날라온 대답 "WHAT?!!"헐... 고추장이라는 이름을

모르는구나..

 

다행이 울 신랑이 영어로 전통적인 한국 소스~

뭐 이런식으로 설명하니, 딱 하나 갖다 줬어요^^;;;

외국인들은...고추장을 모른는구나 깨달았죠..

 

 

 

KLM기내안에서 받을 수 있는 것: 블랭킷 한장, 고추장 하나

기내용 신발..이런거 기대말고, 잘때 추우니, 따뜻하게 입거나, 덮을 꺼 챙겨가세요!!!

 

 

 

 

첫끼(?)를 먹고 나서, 한...6시간쯤 잔거 같아요.

물론, 불편한 자리에...7시간을 내리 잘수는 없고, 일어났다 앉았다, 누웠다, 옆으로 기댔다..

너무너무 추워서, 있는옷 없는옷 다 꺼내서 덮고 깔고 하면서

7시간 정도를 버텼죠..ㅠㅠ

 

흑흑흑....

 

그리고 나서, 두번째 식사가 나왔는데요.

 

오므라이스 처럼 생긴건데.. 안에 밥이 없어요..ㅠㅠ

그냥, 계란찜이예요 아하하하하하^^;;;;

 

예상은 했지만, 예상을 빗겨나가지 않는 이 느낌 ㅎ

 

역시나 딱딱한 빵을 주는데... 유럽의 빵은 이렇겠구나...하고 미리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혹시나, 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반드시 덮을꺼나 입을꺼 꼭!꼭! 갖고 가시고요

식사량이 많으신 분들은 빵이나, 먹을꺼 꼭!꼭!! 싸갖고 비행기 타세요^^ㅎㅎ

 

 

 

이렇게~우리는 10시간을 넘는 비행을 마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습니다~^^

 

네덜란드 도착이야기는 다음회에~^^!!!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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