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을 준비하면 가장 걱정되는것이 경비죠?!

 

얼마를 갖고 가야하는지, 그리고 나라별로, 돈을 어떻게 환전해야하는지 등등...

 

 

그래서, 저희가 썼던 방법을 알려드릴까해요.

 

 

우선

 

1. 호텔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결제해둔다.

 

원하는 호텔은 현장결제도 있지만, 미리 한국에서 결제해 둡니다.

 

카드로 결제하면 손해 많이 보지 않나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몰라도.

 

결국 한국에서 원화를 유로로 바꾸고, 다시 그 나라가서 그 나라 돈으로 바꾸고

 

하면, 수수료 나가는 건 거의 마찬가지예요!!

 

그냥, 조금은 손해볼 지언정~ 큰돈 들고 다니다가, 쓰리 당해서 싹 없어지는 것 보다는

 

마음 편하게, 호텔(숙소) 미리 예약해서 결제까지 마치세요!!

 

(현장 결제 해야하는 호텔 있었는데, 그럴땐 카드로 결제하고 카드 안되면 그냥 유로로 냈답니다.)

 

 

 

 

 

2. 교통편도 할수 있는 한 미리 예약해 둔다.

 

저희는 빈에서 프라하 갈때 기차를 탔는데, 이것도 미리 예약해 두었고

 

플리트비체 갈때 버스도,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해 두었어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미리 구매하면, 훨씬 저렴하게 그리고 편하게 예약 할 수 있답니다.

 

(트램 같은 경우에는 미리 예약안되니, 그나라 가서 구매해주세요^^)

 

 

 

 

3. 돈은, 유로로만 바꿔간다.

 

어느 나라를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희는,

오스트라아-빈(유로사용가능)

체코-프라하(코루나로 환전해야함)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자그레브(쿠나로 환저해야함)

슬로베니아-블레드호수, 류블라냐(유로사용가능)

프랑스-파리 (유로사용가능)

 

이렇게 5개의 나라를 갔는데,

 

그중에서, 체코와, 크로아티아는 그나라 돈으로 환전을 해야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이 나라 돈을 환전하는건 힘든 일이었기도 해서,

 

그냥 유로로만 바꿔갔어요.

 

10박 11일 가는데, 기차, 호텔등등의 기차편은 거의다 예약을 마친 후라서,

 

원화로 100만원만 환전을 했고, 부족한건 카드를 사용하기로 했어요.

 

( 유럽에서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사용되는곳 거의 없어요. 저희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밖에 없어서

카드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을 못했던 곳이 많답니다..ㅠㅠ

유럽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VISA예요. 비자카드 만들어서 가면 편하답니다^^)

 

 

왜 100만원만 환전 했냐고 물으시는 분들 있으신데,

 

저희 부부는 하루에 2끼정도 밖에 안먹어요^^;; 원래~

 

그래서, 하루에 한끼만이라도 그 나라 음식을 먹자! 라고 생각했고,

 

하루에 10만원정도로 계산해서, 100만원 바꿨어요.

 

부족한건 카드 쓰면 되고, 둘이서 하루 10만원쓰기도 그리 쉽지 않더라구 ㅎㅎㅎ

 

한끼는 거하게 먹고, 한끼는 거리 음식같은거나, 한국에서 갖고 간 음식 먹고 그랫어요~

 

생각해보면 부족함 없이 다녔던거 같아요^^

 

 

 

 

<유럽여행 환전하기>

환전우대 90%

 

 

 

 국민은행 앱이 있는데요. 100만원까지, 은행수수료 90%우대가 되요.

 

국민은행 앱이름이 [리브]예요. Liiv

 

국민은행 리브 이렇게 검색하시면, 앱을 다운 받으 실수 있고요.

 

앱에 들어가서, 바꾸고 싶은 유로금액을 적으면, 원화로 알려주고, 앱상에서 바로 결제를 해요

 

그리고, 집 주변 지점을 선택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적으면

 

끝!!

 

그리고 지점 방문해서~ 돈을 찾아오면 됩니다^^

 

단점은, 100만원까지 밖에 안된다는점^^;;;

 

그거 말고는 환율우대도 받고 좋은거 같아요.

 

 

저..국민은행 직원아니고요^^;;; 그냥 제가 저렴하게 환전해서 알려드리는 거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그리고, 체코 프라하나, 크로아티아 가시는 분들께 당부를 드리자면,

 

그 나라 돈을 다시 환전을 할때, 여유있게 환전 하지 마세요~!!

 

환전 한 나라의 돈이 남으면.... 다시 환전하면 손해이기도 하고,

 

다른 나라에 가서 못쓰니깐요~!!

 

그냥 계산을 잘 해서, 쓸만큼만~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환전하면 되요!

 

부족하면, 또 환전하거나 카드 쓰면 되니깐요^^ㅎㅎ

 

 

 

 

이상~~!!! 유럽가기 준비사항~ 환전하기 포스팅 마칩니당!!!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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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양입니다^^

그동안 제가 포스팅을 너무 못했죠..ㅠㅠ

 

1월 말에 한국 귀국해서 어찌나 정신없이 바빳던지,

2016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다시 블로그를 손에 잡았습니다..ㅠㅠ

우선...죄송합니다...

 

그래도~ 9월에 유렵여행을 갔다왔어요^^

 

(아래사진은 슬로베니아의 블레드호수예요~제가 정말 좋아한곳^^)

 

 

신랑과 저의 거의 평생소원(?) 과도 같았기에~ 즐겁고 알차게 갔다 온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여행 스케줄을 설명드리자면,

 

 

<< 동유럽 여행 일정 >>

 

인천공항 출발

네덜란드(암스테르담)에서 경유

 오스트리아 (빈)

프라하 (체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자그레브)

슬로베니아(블레드호수)

슬로베니아(류블라냐_)

프랑스(파리)

 

이렇게 해서 10박 11일 일정으로 갔다왔어요.

 

경유한거 빼면, 5나라였고, 1일이나, 2일씩 체류하면서

재미지게 놀았답니다^^

 

 

 

이 내용을 모두~ 포스팅 하고 나서는

 

각각 나라별로 링크도 따로 걸 생각이니~

 

쪼매만 기다려주세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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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양입니다^^

 

유럽에 나가보면, 무료와이파이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ㅠㅠ

 

와이파이를 쓸수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그 나라 공항에 가서 유심칩을 사서 껴서 쓰거나,

 

아님, 한국에서 와이파이를 빌려서 가는 거예요~!

 

  

서유럽은 발전을 해서, 조금 저렴한 와이파이를 써도 괜찮은데

 

동유럽의 경우에는 낙후된 시설이 많아서, 우리나라에서 빌리땐 좀 비싼거를 빌려야한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셜(쿠x, 위메x, 티x) 이런곳에서, 하루에 9900원짜리 와이파이를 빌렸답니다.

 

회사마다 좀 다른데요. 어떤데는 9000원짜리, 어떤데는 9900짜리 등등..

 

근데, 10박 11일 이다보니, 하루에 900원차이가,

 

11일이면 만원이 넘게 차이나자나요..ㅠㅠ

 

그래도,.뭐 어쩔수 없으니,

 

저희는 9900원짜리를 빌렸어요.

 

가장 큰 이유는~

 

저희가 가는 동유럽 나라중 한나라가, 9000원짜리에는 없었답니다.

 

 

 

와이파이를 빌릴때에는요

 

본인이 가고자 하는 나라를 지원하느냐 안하느냐를 가장 먼저 봐야하고요.

 

그리고 용량을 잘 따져봐야해요.

 

하루에 1기가씩 지원하는곳도 있고,

 

1주안에 10기가 등등..

 

조건도 다 다양한거 같아요.

 

저는 신랑이랑 둘이 썼는데~

 

11박에 10기가 쓸수 있는거였거든요

 

근데, 돌아오는 그날 까지 문제없이 잘 쓰고 왔답니다.

 

 

둘이 약 보름 정도 쓸꺼면 10기가 정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저희가 빌렸던 곳은, 인천공항 출발 4층(?)인가, 3층(?)에 A끝이었나?

 

그곳에서 빌렸어요.

 

 

 

 

 

가면, 이름 물어보고, 아주 쿨하게 그냥 줍니다^^;;;;

 

돌려줄때에도, 그냥 주면....그냥 받습니다^^;;;;

 

처음에는 왜이렇게 허술하지??

 

라는 생각으로 불안하기는 했는데요..

 

뭐~ 그래도 잘 썼으니, 대~충 넘어가는 걸로^^;;

 

참고로, 이 와이파이 쓸때, 슬로베니아가서 갑자기 안터져서 완전 맨붕..ㅠㅠ

 

나라탓인지, 이 와이파이 탓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조금은 맨붕이 왔답니다..

 

 

뭐~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는 중^^ㅎㅎㅎ

 

 

네이x에 유럽 와이파이를 검색하면 많은 회사들이 나오니~

 

잘 검색하셔서, 님에게 딱 맞는 곳 골라가시기 바래요!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와이파이 빌려가는거~추천~드립니다^^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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