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맞벌이를 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것같다.


아직 아이가 없지만, 나도 아이가 생겨도 일을 꾸준히 할 생각이고,


일과, 가족을 둘다 잡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계속 생각하고 있다.


물론, 아직 아이가 없어서^^;; 뭐라 말할 자격은 없지만,


혹시 그때가 되면 꼭!! 지키리 생각해서~


아래의 글을 첨부한다.


나도 보고, 여러분도 보고 ㅋㅋ



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꼭!! 읽어보자!




 




<맞벌이 부부를 위한 20계명>



 
♥ 맞벌이 부부가 꼭해야할 10계명 
 
1계명. 퇴근하여 10분간 포옹하라
- 혼자 외롭게 지낸 아이의 고독과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은 피부접촉이 최고!
2계명. 이야기를 많이 하라
3계명. 휴일은 온가족이 함께 보내라
4명계. 아버지도 가사에 참여하라
5계명. 부모의 일을 이해시켜라
- 부모의 일이 가정을 위한 노동이며 경제력의 수단임을 아이에게 알려주면 부모에 대해 감사함을 갖게된다.
6계명. 재미있는 부모가 되라
- 유머감각은 가정의 큰 청량제가 된다.
7계명. 자녀 교우관계를 알고 있어라
- 성장과정에서 아이들은 친구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
8계명.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9계명. 집에 전화하여 정서적으로 안정시켜라
10계명. 아이의 생각을 읽고 있어라
- 아이는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아이의 현재 생활이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맞벌이 부부가 해서는 안될 10계명
1계명. 애석하게 생각마라
- 다른집 아이는 어머니가 잘해주는데 우리 아이에게는 못해준다고 미안해할수록 아이는 더욱 나약해진다.
2계명. 돈을 함부로 주지마라.
3계명.  일방적으로 지시하지 마라
- 무조건 지시하면 아이에게 반항심이 생기므로 자기가 할 일은 스스로 정하도록 의논한다.
4계명. 짜증내지 마라
- 힘들다고 아이가 보는 앞에서 짜증내면 아이는 자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 비관한다.
5계명. 공부나 숙제를 강요마라.
6계명. 자녀를 귀찮게 보지마라.
7계명. 양육자를 비판하지 마라
- 집에서 돌보는 이들을 비판하면 아이들도 그를 무시하고 멋대로 자라게 된다.
8계명. 사랑을 물건으로 대치하지 마라
9계명. 소외감을 갖지 않게 하라
10계명. 부부싸움을 하지마라
- 동등한 경제력을 가지면 마찰이 생기기 쉬우므로 서로 돕고 이해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출처 - 카스 육아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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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욤. K양입니다.

요전에 한국에 갔을때, 산전검사를 받고 오겠노라고~ 포스팅 까지 하고 갔지만
결국 여의치 않은 스케줄로 인해서..검사를 못받고 그냥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고 말았네요..ㅠㅠ

임신을 준비하시는 여러 많은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남들이 다 하는 산전 준비 안하고 있으면 찜찜하시죠??ㅠㅠ

저도 그랬어염..
여러가지 풍진이나 뭐다~ 결혼하기 전에 준비를 해야한다. 뭐다 말이 참 많은데
생각보다 결혼 전에는 준비 할꺼도 많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고
결혼하고 살고..특히 저처럼 해외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쉽게 준비할수 있는게 아니고 말이예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러더라구욤
풍진은 임신 4개월까지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면서 걸리지 않으면 구지 맞지 않아도 된다고.
솔직히 요즘 시대에 주변에 풍진 걸렸다고 들어본적 있으세요?
전...없는데요^^;;;

예전이나 그랬지 요즘엔 주변에 풍진 걸리신 분들 찾아보기가 더 힘들때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맘이 그런게 아닌지라... 웬지 모르게 불안함과, 남들 다 하는데 나는 안하면 안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일본에 돌아와서도 그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때!!
누군가에게~ 풍진검사가 꽁짜!! 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에~이! 설마!! 일본에서 꽁짜검사라니..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반신반의로..알아보게되었죠!!

구글에, 본인이 살고있는 구나 시!!

동경이면, 구 이고욤. 예를들어 墨田区、江戸川区、新宿区뭐 이런 식으로요!

동경이외의 지역이면 시 野田市、流山市 뭐 이런식으로욤!

저는 千葉流山市에 살고 있기에, 구글에 流山市 風疹抗体検査 이렇게 입력했어염

풍진항채검사!! 이렇게요~ 그러면 구청이나 시청의 페이지가 나와욤

여기클릭!!\ http://www.city.nagareyama.chiba.jp/9190/12450/16367/016555.html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월까지가 꽁짜였네요..ㅠㅠ

대신!!! 매년 2,3월엔 꽁짜로 한다니깐 넘 실망마시고요~^^;;;

순서를 설명하면!!

1.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곳의 구청이나,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2. 풍진페이지를 찾아서, 풍진검사를 해주는 병원을 찾는다.

3. 병원에 미리 전화해서 예약을 하거나, 예약을 안받아 주는 곳은 그냥 시간 맞춰서 병원에 간다.

4. 의사와 간단한 상담을 받은후 피를 뽑는다.

5. 피 뽑고 1주일후에 결과가 나오면 받으러간다.

6. 항채의 여부를 알려주는데, 항채를 갖고있으면 따봉이고, 없으면 풍진항채 주사를 맞는다.

    단, 맞고 안맞고는 본인의 선택!!! 하지만 맞는다면 주사는 12,000엔

7. 항채가 있으면 그래도 끝이며, 없다고 하여 맞게된다면, 풍진항채가 몸에 적응할 3개월동안에는 임신금지!!

이렇게 진행이 되욤!


저는 운 좋게~ 3월 초에 무료라는 걸 알게 되었고

3월 13일에 검사하고, 3월 23일날 결과를 받으러 갔었는데...

검사 할때 제가 걱정을 많이 했거던요..

그랬더니 3월 23일날 이하의 종이를 건네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염

金さんはこれからも一生風疹にかかる恐れはありません!!!

김상은 지금부터 평생 풍진에 걸릴 위험이 없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기쁜일이~^^ 최근~ 기쁜일이 없었는데 이날 처럼 기쁜일은 없었던거 같아염

만일 항채가 없음 맞을 생각을 했었거던여.. 근데 만2천엔..ㅠㅠ

그래서 신랑이랑 둘이서 돈 벌었다고, 이날 맛난걸 사먹었죠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 살고 계시는 모든 주부님들~ 생각만 갖고 불안해 하지 마시고, 건강에 대해서는

구청이나, 시청에 알아보셔서 의료해택 받으시와욤!!!



위 사진은 제가 풍진 검사 받고 나온 검사결과 표예욤!!

완전 양성으로 나왔어욤^^ㅋ 이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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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년차가 다 되어갑니다. 그래도 아직 소식이 없네요^^;;


그래서, 지인께 상담을 받아보니..제가^^;; 아이를 갖기 위한 준비가 안되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름하야 산전검사^^ㅋ


20대초부터 일본에 살고, 전혀~~그 부분에는 지식이 없는 터라~

그냥 결혼하면 생기겠거니~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가봐욤


그래서, 일본의 산부인과에 가서 문의를 해보았는데.. 이상하게도, 일본에서는 산전검사라는 것이 없고

요즘들어 풍진주사는 놔준다고는 하던데, 뭐~ 우리나라처럼 특별히 해주는게 없더라구욤


일본에서 아이를 갖고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께 물어봐도

저 처럼 산전검사가 뭐냐? 본인은 안했다! 하고 싶어도 일본에서는 안해준다! 라고만 말을 하니..

답답할 노릇이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그런게 있고, 다들 한다고 하니, 이번에 한국을 간김에 잘 알아봐서,

산전검사를 받고 오기로 마음을 먹고 알아보고 시작했습니다.


전 친정이 용산에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를 갖고 낳게 되면 친정에서 신세를 질 것같아서

용산에 있는 임신부터 출산가능한 병원으로 알아보기로 했어욤


그중에서, 저희 언니가 출산을 한 청하병원 과 제 친구가 출산한 제일병원을 추천받았죠!


그냥 단순 비교를 하자면, 청하병원은 완전 산부인과예욤!  그렇게 크진 않지만, 산부인과 전용병원이다보니,

기다리는 시간도 적고 편합니다.


청하병원주소, 청하병원 전화번호

주소 : (우)156-806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108 청화병원  대표전화 : 02-815-3788   팩스 : 0303-0303-6484


그리고 제일병원은 종합병원이다 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힘들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많이 간다고 하네욤. 아무래도 다른 병동도 있으니, 문제가 생겼을때 대응이 빠르겠죠.

(저희 언니 지인분은 45살에 제일 병원에서 득남을 하셨다는..)


제일병원주소, 제일병원 전화번호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묵정동 1-19 제일병원 / 02-2000-7114


그리고, 우선 청하병원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어욤

그랬더니, 병원에 올려고 하는 목적이 뭐며, 무엇을 알고 싶냐고 물으셔서 이것저것 말을 하니..

결국 산전검사를 받고, 여자의 몸이 엄마가 되는 몸으로 완성이 된후에 진행해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욤


움... 맞는 이야기 같더라구욤.

그런데, 청하병원의 경우, 초음파를 뺀 기본 산전검사가 약 16만원이 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ㅡㅡ;; 이리 비쌀수가


그래서 더 알아보니, 구마다 다 다르기는 하지만, 용산보건소는 산전감사가 무료였어욤

(구마다, 무료인곳과 유료인곳이 있으니 구보건소에 연락해서 알아보세욤)

용산구청이 원효로에 있을때에는 자주 갔던거 같은데, 이태원으로 옮겨서는 한번도 안가봐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지금 전화해서 상담받으니, 괜찮은거 같더라구욤


우선, 무료로 검사해주는 것이

혈액검사, 풍진, 에이즈, 매독검사, 간기능검사, b형간염이고욤

피뽑는김에 갑상선(만원)이나, 종양표지자검사(2만4천원)할꺼면, 유료로 신청하면 된다네욤


그리고 결과는 1주일뒤 직접 방문해도 되고, 혹시 방문이 불가능하면 2주후에 우편으로 받아 볼수도 있다고 해욤


●용산 보건소 모자 보건센터 02-2199-8154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4-87


마지막으로, 예약을 불필요하고욤

아침 9시부터 11시반까지 가서, 산전검사하러 왔다고 말을 하고,

추가로 갑상선이나 종양표지자검사를 할려면그 자리에서 말을 하고 접수를 하면 된다고 해욤

그리고, 검사 시간은 약 40분이면 끝난다고 합니다.


하하하! 꽁자로 받고, 시간도 절약되고 역시 구청이 좋은거 같아요


대신 갖고 가야하는게 있어욤


등본이랑, 혼인신고(가족관계), 민증! 반드시 용산구에 주소지가 있어야하고

결혼예정자이거나, 결혼하고 아이가 없는 신혼 부부에게만 무료로 해준다고 하네욤


제가 한국에 살았으면 미리미리 준비도 하고 참 좋았을텐데,

뭐..그래도 이제서야 안게 어딥니까^^ㅋ


아~ 그리고 검사 받으실려면 전날 9시부터 금식하고 가셔야하니깐 꼭! 기억하세욤~^^!!


3월초에 한국을 가는데 갔다와서 어땟는지 다시 포스팅 할께욤!!



용산추천 산부인과 / 무료산전검사 / 용산보건소 / 용산 출산가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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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치는 8가지 방법 
 
1. 부모의 불행한 감정은 아이에게 전염된다


2. 긍정적인 아이가 창의력도 좋다


3. 강점을 발견하면 잠재력이 발휘된다


4. 낙관적인 아이는 긍정의 말을 실현한다


5. 성취는 낙관성에 의해 좌우된다


6.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7. 성취는 또 다른 성취를 낳는다


8. 자존감은 행복을 만드는 가장 큰 중심이다 
 
출처 -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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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보면
엄마가 조그마한 애와 맞서서 싸웁니다.
이건 엄마의 태도가 아니에요. 
 
아이에게 다섯 번 가르쳐서 안 되면
열 번 가르치고, 열 번해서 안 되면
스무 번 가르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이가 잘하지 못한다고
자기 성격에 못 이겨
짜증이나 화를 내거나
아이를 신경질적으로 대해서는 안 되고,
진득하게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고스란히 자신의 내면에 받아들입니다. 
 
아이를 탓하기 전에,
부모로서 나는 어떤 마음인가를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출처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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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자존감을 길러주는 20가지 방법


1. '우리 아이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최상의 방법.


2.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존중'과 '신뢰'로써 대하라.


3. 한 사람의 어른으로 아이를 대해주면 아이는 저절로 용기를 갖게 된다.


4. 부모의 조언은 '세일즈맨'같은 강압이 아니라 '주문판매'방식이 좋을 것이다.


5. 100점을 받아온 아이에게 "참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은 용기를 북돋아 주는 행동이 아니다.


6.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내는 부모의 '긍정적인 사고'가 아이의 용기를 북돋아 준다.


7. 완벽이라는 단어를 부모의 머릿 속에서 지우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용기를 얻게 된다.


8. 기쁠 때는 감정적으로 화가 났을 때는 이성적으로 대한다.


9. 아이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자신에게만 있는 자질을 인정받았을 때 용기를 얻게 된다.


10.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하루에 한 번은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11. "안돼", "좀더 열심히 해!", "빨리 해!"는 아이의 의욕을 꺾는 3대 금지어.


12. 아이를 비난하는 2인칭의 말보다는 1인칭의 말이 용기를 북돋아 주는 데 효과가 있다.


13. 묵묵히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소위 착한 아이는 사실은 가장 용기를 북돋아 줄 필요가 있는 아이이다.


14. 구체적인 실패를 들어 이야기를 해주면 아이는 용기를 얻게 된다.


15. 가족간의 규칙을 만들어 지키게 함으로써 아이는 용기있는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16. 인간은 실패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며, 자신이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진보는 멈추게 된다.


17. 이상적인 아이상과 비교하며 부모가 아이를 깎아내리면 아이는 자신이 싫어진다.


18. 공부 해라, 대신 엄마 아빠가 먼저 책을 읽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된다.


19. 무슨 짓을 하던 믿음직스럽게 자신을 보아주는 어른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 아이는 악에 물들지 않는다.


20. 잘못하는 부분에 아이의 주위를 돌리고 싶다면 우선 잘하는 부분을 평가해준다



-출처: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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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구들이 먹다 남긴 밥, 싹싹 긁어 먹기

아이에게 인간 존중을 가르치려면 엄마부터 스스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끼니때마다 ‘잔반해결사’로 변신하는 엄마가 불쌍하고 가엾고, 우리를 위해 희생한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으나, 엄마를 존경하지는 않게 된다. 게다가 먹다 보면 세 끼 이상 먹어 자기관리도 전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2 명절 때도 “어딜 가, 넌 그냥 집에서 공부해!”

몇 번 안 되는 명절에 아이를 집에 두고 가는 행위는 아이에게서 멘토와 사회생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빼앗는 것과 다름없다. 특히 외동아이의 경우 명절은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나이대가 비슷한 사촌은 아이에게 아주 흥미로운 존재로, 부모들끼리 사이가 좋으면 사촌끼리 친형제처럼 지낼 수도 있다. 또 사춘기 이후 아이에겐 삼촌이나 이모가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나이 차가 많은 어른들을 만나는 것 역시 아이에겐 소중한 경험이다.


3 아무 데서나 방귀 뿡, 트림 꺽, 폭풍 수다

공공장소에서 보여주는 엄마의 무개념 행동에 아이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어린아이의 경우 엄마의 행동이 공공장소에서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른 채 무조건 따라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초등학생 이상 아이들은 장소를 불문하고 예의 없이 행동하는 엄마를 창피하게 느낀다.


4 아이 방문을 벌컥벌컥 열고, 수시로 책상 뒤지기

엄마는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이 모든 걸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아이의 방문을 노크 없이 아무 때나 벌컥벌컥 여는 것은 기본, 아이가 없을 때 몰래 일기를 훔쳐보기도 한다. 이런 행동으로 인해 아이는 더한 비밀을 만들어 꽁꽁 숨기게 될지 모른다. 아이 역시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5 “한입만! 응? 한입만 더!”

엄마는 어떻게든 먹이고 보자는 마음으로 숟가락을 들고 아이와 힘겨루기를 한다. 아이는 자기가 먹지 않으면 엄마가 힘들어한다는 걸 눈치 채고 이를 거래의 수단으로 삼게 된다.


6 “셋 셀 때까지 빨리 해! 하나, 둘, 셋!”

어른들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 안 하던 실수를 하게 된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조급하게 다그치면 당황해서 실수만 연발하게 된다. 그러니 조용히 기다려주자.


7 “그건 아빠한테 물어봐”

자신이 모르는 걸 아이가 물어볼 때 엄마들이 습관처럼 내뱉는 말. 그러나 이 말을 계속 들으며 자란 아이는 가족의 서열에서 자연스럽게 엄마를 배제한다.


8 “형이니까 양보해야지?”

형제는 엄마를 사이에 둔 경쟁 관계다. 그래서 “형이니까 양보해라”, “동생이니까 양보해라”처럼 서열로 아이를 설득하면 자칫 아이가 퇴행 현상을 보일 수 있다. 특히 첫째가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둘째가 태어날 경우, 사람들은 첫째가 바로 형 같은 행동을 해주기를 바란다. 첫째는 ‘얼른 성장하라’는 강요 및 압력을 받으면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어른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겉으로는 꽤 성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심적으로는 설득이 되지 않는 것이다. 아이에게 어른스럽게 행동하라고 강요하지 말자. 부모가 ‘아이처럼 굴지 말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알아서 자연스럽게 발달 단계를 거치고, 형으로서 책임감을 갖는다.


9 아이를 따라다니며

10초 단위 잔소리 아이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일어나”, “옷 입어”, “뭐 하니?”, “이는 닦았어?”, “늦었어! 서둘러” 등 경을 외듯 줄줄이 읊어대는 엄마. 왜 이렇게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계속하게 되는 걸까? 이는 아이가 엄마의 예상대로 움직여주고 준비되어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는 결코 엄마의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니 불안한 마음에 아이를 계속 채근하게 되는 것이다. 대개 이런 경우 결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미리 하는 독촉이기 때문에 아이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만다. 그 잔소리대로 움직이는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법과 위기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그럴 기회를 엄마가 차단해버리기 때문이다. 그냥 혼자 하게 두고 잔소리는 그 이후에 하자. 실수와 실패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아이에게 주자. 게다가 이렇게 너무 많이, 자주 하는 잔소리에 대해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 시끄러워 죽겠네. ’ 친정엄마가 잔소리할 때 우리가 느꼈던 딱 그 기분이다.


10 “그냥 엄마가 해줄게, 가만있어”

아이가 서툰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 스스로 해낼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리지 못한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자기가 해줘버린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모든 걸 다 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할 필요성을 못 느껴 옷도 혼자 입지 않고 숟가락도 스스로 들지 않으려 하고 놀고 난 장난감도 제자리에 놓지 않는다. 가만히 있으면 엄마가 답답해서 다 줄 텐데 뭐. 언제까지 해줄 건가, 회사에 낼 이력서도 대신 써줄 건가


11 아이가 친구 얘기를 하면, “그 친구 공부 잘해?”

모든 엄마는 내 아이가 공부 잘하는 친구와 친해지기를 바란다. 그래야 배울 점도 많고 우리 아이도 더 공부를 잘하게 될 것만 같다. 그러나 같은 논리로 우리 아이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의 엄마는 자기 아이가 우리 아이와 같이 노는 걸 싫어할 텐데? 성적을 잣대로 두고 아이의 친구관계를 쥐락펴락하지 마라.


12 “끝까지 못할 거면 하지 마!”

아이의 다채로운 능력 계발을 싹부터 잘라버리는 행동. 결국 아이는 무엇에도 도전하지 않게 된다. 꼭 끝까지 해야 하는 건가? 일본어를 공부하면 번역 자격증을 따야 하고, 피아노를 배우면 쇼팽 정도는 가뿐히 연주할 수 있는 수준까지 해야 하는 건가?


13 내 등골이 휘어도 네 등골 브레이커는 사주마

엄마는 아이가 또래에 끼지 못할까 봐 원하는 것은 다 사주려 한다. 아이들은 충동적이라 새로 나온 것은 무조건 갖고 싶어 하고 또 금방 흥미를 잃는다. 조르면 모두 들어주는 부모 밑에서 거절을 모르고 자란 아이는 학교나 사회에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과 맞닥뜨리면 큰 충격을 받고, 좌절하게 된다.


14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 하기

‘24시간 싸우는 것도 아니고 1년 365일 싸우는 것도 아니니 아이에게 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겠나’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투다 보면 아이가 어떻게 느낄지 염두에 둘 기분이 아니기 때문에 거친 말이나 폭력(신체 접촉은 아니더라도 밥상을 뒤엎는 등의 위협적인 행동)을 그대로 아이에게 보여주게 된다. 부모의 싸움은 자녀에게 전쟁과 같은 공포다. 그때 받은 상처는 어른이 된 후에도 치유되지 않는다. 부모의 싸움을 ‘목격’한 아이에게 이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영원히 기억된다. 아이가 부모를 속속들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15 “안 돼, 하지 마, 가만있어!”

아이를 과잉 통제하는 강압적인 육아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자신의 생각조차 말하지 못하는 기죽은 아이로 크게 한다.


16 “이게 더 좋은 거야!”

엄마가 알아서 결론을 내고 단정해버리는 일이 반복되는 동안, 아이는 ‘네, 아니오’라는 대답만 하면서 엄마 취향대로 자란다. 자기주장이 약한 사람으로 키우는 지름길.


17 “엄마는 너밖에 없다!” “너 하나 잘되면 된다” 등

은연중에 자식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희생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말은 아이에게 압박감과 죄책감을 심어준다.


18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부모가 아이를 믿지 못하고 있다는 속내를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반복적인 잔소리는 효과가 떨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엄마의 말을 귓등으로 흘려듣게 된다. 또한 부모가 시키는 일 외에는 의욕을 보이지 않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아이로 자라게 된다.


19 “죽겠다” “내가 못살아”

무의식 중에 엄마가 반복하는 부정적인 말들. 아이의 언어도 엄마를 따라하게 된다.


20 아이 앞에서 남편에게 비아냥거리기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부의 적대감을 그대로 드러내며 비아냥거리면 안 된다. 아이는 엄마의 시각대로 아빠를 보기 때문에 가정의 서열이 흐트러지고, 아빠가 교육의 주체가 될 수 없다.


21 (이 닦으려는데)“이 닦아야지!”, (학원 가려고 옷 입는데)“학원 가야지!”

엄마의 이런 말 때문에 아이는 ‘엄마는 귀찮고 피곤해서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아이 의욕은 저하되고 반항심이 커져 청개구리 같은 행동을 한다.


22 “얘 아직 다섯 살이에요!”

공공장소에서 나이 속이기 목욕탕이나 버스 등 나이가 어려야 할인 받는 곳에서 아이의 나이를 속이는 엄마들 정말 많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던 엄마가 아이가 보는 앞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아이가 “엄마, 나 일곱 살인데”라고 바른말을 하기라도 하면 엄마는 땀을 뻘뻘 흘리며 거짓말을 무마한다. 아이가 부모의 잘못을 지적하면 ‘괜찮다, 이럴 땐 해도 되는 거다’라며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한다. 부모이기 때문에 자녀 앞에서 거리낌 없이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아이는 엄마가 어떤 행동을 하든 이해할까? 아이는 점점 그런 엄마를 부끄러워하게 된다. 존경받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지 말자.


23 소파고 침대고 일단 눕기

엄마는 누워서 숙제 한번 제대로 봐주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공부해라, 학원 가라, 요구가 많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에게 무관심하고 자신을 방치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차별당하고 있다는 생각, 엄마가 한심하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된다.


24 초기 증상이 보일 때부터 약 먹이기

부모들은 아이가 아프면 매우 예민해진다. 빠르고 확실한 치료를 위해 유행 바이러스가 바글바글한 병원에 데려가고, 약국에서 강한 약을 구입해 쟁여둔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아이 병에 대한 엄마의 치료 습관 중 가장 나쁜 행동이라고 말한다. 물론 필요할 때는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약을 챙겨 먹이는 것이 부모의 의무다. 그러나 스스로 병을 이겨내는 인체의 자생 시스템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열이 나는 증상은 바이러스를 없애려는 방어기제이며, 구토나 설사는 몸 안으로 들어온 나쁜 것을 내보겠다는 신호다. 이런 증상을 인위적인으로 누르기보다는 정상적인 생리반응을 통해 몸 상태가 호전되기를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약은 이런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2차적인 특이 증상이 생길 때 먹인다. 또 아이가 아플 때 엄마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은 당연하지만, 공포에 질리거나 조바심을 내는 등 지나치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아이는 엄마의 불안을 학습하게 된다. 오히려 편안하고 이성적인 모습으로 아이를 대해야 한다. 한마디로 옆에서 호들갑을 떨면 왠지 더 아픈 기분이 드는 거다. 가벼운 병에 대한 엄마의 나쁜 습관을 보고 자란 아이는 커서도 부모에게 훈련받은 대로 조금만 피곤해도 드링크제를 들이키고, 살짝 아파도 진통제를 삼키는 ‘약물오남용’을 하게 된다.


25 귀찮을 땐 아이 손에 아이패드 들려주면 OK?

휴대전화나 아이패드만 만지면 입을 다무는 아이는 착한 걸까, 못난 걸까? 그리고 신생아 때부터 전자기기를 쓴 아이의 뇌는 얼마나 많은 양의 전자파를 흡수하게 될까?


26 아이 과제 대신 해주기

아이가 30분 앉아서 해야 될 양이면 1시간 정도 시간을 주어 혼자서 해결하게 한다. 엄마가 돕더라도 엄마 혼자 하기보다는 아이에게서 답을 끌어내는 역할만 한다. 아이가 과제를 마치면 일일이 지적하며 수정하라고 강요하는 습관 역시 의욕을 떨어뜨리는 행동이다.


27 “너는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이렇게 말한다고 아이가 잘못을 고치게 될까? 오히려 자기가 부끄럽고 한심한 인간이라는 부정적인 의식만 키운다. 엄마는 같은 말을 계속하게 되고 아이는 주눅이 들어 엄마의 눈치만 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28 망설임 없이 카드 긁는 모습 보여주기

엄마가 돈 쓰는 데 무감각하면 아이 역시 같은 소비 패턴을 갖게 된다. 사고 싶은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고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모르는 금전적으로 무능력한 아이가 될 수 있다.


29 엄마가 나서서 친구 만들어주기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엄마가 나서서 친구를 만들어주려고 한다. 또는 친구가 마음에 안 들면 ‘저런 애랑 놀지 말라’고 종용하기도 한다. 답답하다고 엄마가 나서서 해결하려 들면 소심한 아이는 성격을 고칠 기회를 빼앗기고, 일반적인 친구 관계를 맺는 데 더욱 어려움을 겪는다.


30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엄마가 약속을 계속 미루면 아이는 엄마가 하는 말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31 꿀밤 때리기&뒤통수치기

아이가 어이가 없는 행동을 한다고 거침없이 아이의 얼굴, 특히 머리에 손을 올리지 말자. 아이의 반응은 둘 중 하나다. 엄마에게 복수심을 키우거나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생각해 자기 안으로 계속 움츠러들거나.


32 “이번 시험 잘 보면 휴대전화 바꿔줄게!”

아이와 흥정하지 마라. 아이들은 눈치가 빠르고 빨리 배운다. 밥 먹는 것, 학교 가는 것 등 아이는 엄마와 모든 것을 흥정하려 든다.


33 “똑바로 앉아, 움직이지 마!”

이유 없는 명령은 아이의 반항심만 키울 뿐이다. “사람 많은 곳에서는 얌전히 앉아 있어야 하는 거야”, “지금은 공부해야 하니까 바르게 앉자” 하며 달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34 “창피한 줄 알아라!”

엄마가 콕 집어 얘기하지 않아도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굳이 언급해서 아이를 또 한 번 무안하고 난처하게 만들 필요 없다.


35 감사도 사과도 하지 않기

엄마도 사람이다. 화가 나고 힘이 들면 자신도 모르게 아이들 앞에서 평정심을 잃고 좌절하고,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앞선 행동에 대해 아이에게 사과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된다. 엄마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아이 역시 잘못된 행동을 하고도 반성을 하거나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엄마의 사과를 통해 아이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과 사소한 상처를 다독이는 법을 배우게 되고, 그러면서 점차 엄마의 행동이 얼마나 책임을 질 줄 아는 용기 있는 행동이었는지 알게 된다. 감사 인사도 마찬가지다. 부모의 ‘감사합니다’, ‘고마워’를 보며 아이는 어떤 행동을 해야 상대가 고마워하는지 은연중에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 역시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란다. 자신의 행동에 사람들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교육이 된다. 그러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된다.


36 “왜 이래! 뭐가 불만이야?”

아이가 갑자기 짜증을 내며 떼를 쓰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등의 이상행동을 한다고 해서 버럭 화를 내며 다그치지 말자. 아이를 차분히 앉힌 뒤 눈을 맞추고 “우리 딸, 왜 화났을 까?”, “오늘 무슨 일 있었니?”라고 대화를 시도하자.


37 “언니는 안 그랬는데” “형은 다른데”

두 아이는 전혀 다르다. 대개 첫째는 자연스럽게 어른의 눈치를 터득해 어른 마음에 드는 행동을 많이 한다. 그러나 둘째는 아니다. 맏이를 대할 때와 똑같은 기준으로 둘째를 바라보면 문제가 생긴다.


38 “내가 너를 왜 낳아서 이 고생인지”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가 옆에 있는 게 싫은 거야’, ‘나는 없어져야 하는 건가’라고 인식하게 된다. 실제로 유치원생이 엄마에게 혼나고 나서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하거나 선생님에게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39 “너 때문에 내가 못살아”

아이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고 위축되게 한다. 아이가 정말 당신을 불행하게 하는 존재인가?


40 “너 나중에 커서 뭐 될래?”

엄마는 홧김에 하는 말이지만 아이는 엄마가 자신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여겨 실망과 좌절을 느끼게 된다.


41 시댁 식구들 흉보기

아이 앞에서 아빠나 시댁 식구들의 흉을 보고 푸념하는 엄마들. 그럴 때 아이는 평소 자신을 예뻐해주던 식구들과 엄마 사이에서 혼란을 느낀다. 또 아빠를 흉보는 엄마 옆에 있다 보면 아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빠를 무시하거나 증오하게 된다.


42 치킨 먹을래, 피자 먹을래?

아이들 상당수는 학교 앞에서 떡볶이나 튀김, 햄버거 등 길거리 음식을 충분히 먹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부터는 이미 어른과 유사한 입맛과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굳이 저녁까지 배달 음식을 먹여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에 극도로 노출시킬 필요가 있을까? 적어도 집에서만큼은 ‘집 밥’을 먹이는 게 밥상머리 교육과 건강관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아이에게 평생의 자산이 될 음식을 선물하자. 참고로, 엄마는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서 아이한테 건강식을 주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서 그러는 거라고 이해하지 않고 차별한다는 생각만 한다.


43 “우리 애는 영어를 못해”

아이가 자만하는 것이 싫어서 혹은 자식 자랑하기가 부끄러워 괜히 해보는 말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얘기를 아이 앞에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아이를 깎아내리는 말은 아이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빈말이라도 듣는 아이는 그대로 받아들여 상처를 받는다.


44 맞벌이 엄마의 “미안해!”

맞벌이 엄마는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 때문에 아이에게 항상 미안해한다. 이는 아이를 응석받이로 만들고 정말 ‘엄마가 나한테 잘못을 하고 있구나’, ‘엄마는 나 때문에 억지로 일하는구나’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


45 “청소부 주제에 어딜 감히!”

아이에게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청소부나 식당 종업원들을 하대하는 엄마. 이런 행동이야말로 아이가 보고 배운다. 제대로 된 예의범절을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부터 달라져야 한다.


46 “약속시간이 닥쳐와도 느긋하게 준비하기”

시간 관리, 약속에 대한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사회적 왕따로 가는 지름길로 아이를 안내하는 습관이다.


47 “엄마가 너한테 못해준 게 뭐니?”

엄마들이 아이 앞에서 자주 늘어놓는 공치사다. 엄마는 못해준 것 없이 다 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못해준 게 많다고 여길 수 있다. 또한 이 말에는 ‘엄마가 이만큼 했으니 너도 이만큼 해야지’라는 보상심리가 듬뿍 담겨 있다.


48 “오늘 선생님이 뭐래?”

엄마 입장에선 오늘은 별일 없었는지, 혼나진 않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지만, 아이는 ‘왜? 꼭 무슨 말을 들어야 하나? 내가 뭔가 했어야 했나?’ 하고 난감해할 수 있다. “오늘은 학교에서 재미있었어?”라고 물어봐야 아이가 자연스럽게 하루 일을 말한다.


49 “너 바보야? 그것밖에 못해?”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엄마는 속상해서 하는 말이지만 아이는 스스로를 저평가하고 ‘해도 안 되는 바보’로 인식하고 만다. 이런 엄마의 행동이 아이를 정말 바보로 만들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50 식사 시간, TV는 ON 대화는 OFF

한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지만, 모두의 시선은 TV를 향해 있다. 특히 아이가 식탁에 앉지 않으려 하면 TV로 시선을 유인하는 경우가 많다. 식사 시간에 TV를 틀어놓으면 과식하기 쉽고, 가족 간의 대화가 어려워 함께 식사하는 의미가 사라진다. 식사를 시작하기 최소 30분 전에 TV를 끈다.






출처 -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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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 18가지



1.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것

아이는 정말 빨리 큰다. 어릴 적 아이랑 별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면 그 시간은 영원히 가버린 것이다. 다른 일에 너무 열중하다가 아이와 친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해 후회하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한 땀을 기워서 아홉 땀의 수고를 덜 수 있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어릴 때 아이와 친하게 지내지 않으면 그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


2. 소소한 것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는 것

기본적으로 엄마들은 걱정이 많다.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시 해야 하는 것은 옳지만 작은 걱정이 모여 은근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아이는 기본적으로 예민하고 분위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지친 엄마의 모습을 보면 불안정해질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 걱정을 안하고 잊어버리려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3. 아이와 잘 놀아주지 못하는 것

내일 놀아주면 되겠지, 주말에 놀아주어야지 이런식으로 계속 미루기가 쉽다. 하지만 오늘 놀아주지 않으면 내일 역시 놀아주기 힘든게 삶의 법칙이다. 따라서 미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 놀아주어야 하는 순간인 것이다. 아이는 엄마아빠와 놀이를 통해 두뇌가 자극되고 하루하루 무럭무럭 크게 된다.


4. 휴가를 잘 가지 않은 것

여러가지 바쁜 일로 아이와 함께 휴가를 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노부부들이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휴가'를 제대로 쓰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이유는? 뒤돌아보면 새로운 경험, 새로운 여행이 인생에 큰 자극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데 이를 더 많이 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것이다. 일년에 한두번은 크고작은 일들을 다 제쳐두고 아이와 새로운 곳으로 여행, 휴가를 가는 것이 좋다.


5. 충분한 사진을 찍지 않는 것

아이는 너무나도 빠르게 자라난다. 오늘 다르고 어제가 다르다. 매일매일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충실히 찍어두자. 한번 안찍기 시작하면 계속 습관이 되고 그 시간의 이쁜 모습을 다시 들쳐볼 방법이 없게 된다. 실제로 연구결과에 따르면 어른들이 아이사진을 종종 들쳐 보면 스트레스 감소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6. 중요한 순간을 충분히 비디오로 남겨놓지 않는 것

영상은 사진이 주지 못한 생동감을 가져온다. 아이 생일, 크리스마스, 가족 여행, 등 크고작은 중요한 순간들을 꼭 영상으로 남겨놓자. 나중에 이를 연결시켜 가족 영상을 만들면 모두에게 기억이 남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7. 아이가 자신만의 습관/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지 않는 것

정신없이 공부하고 책 읽고 학원 가다 보면 아이만의 즐기는 취미 형성이 어렵다. 다양한 운동, 음악, 미술, 분야 등 아이가 관심이 있는분야를 미리 눈치채고 취미생활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하다 (짧게 한번 보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어른될 때까지 자신만의 취미로 간직할 수 있도록 응원, 지원해주는게 필요하다.


8. 엄마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들지 않는 것

가족의 애를 다지기 위해서는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뭔가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야구장에 정기적으로 간다거나, (물론 이를 모두가 좋아해야 한다) 겨울마다 스키를 타러간다거나, 산행을 정기적으로 간다거나 악기를 함께 연주한다거나,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간다거나 등등 가족 모두가 즐기고 고대하는 공통 취미를 만들면 좋다.


9. 잠자리에 들기 전에 책을 자주 읽어주지 않는 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면 마음의 안정효과도 있고 아이에게 더 각인이 잘 남게 된다. 또한 아이가 자라서 항상 자기전에 책을 읽는 좋은 습관을 길러줄 수도 있다. 문제는 엄마아빠는 바쁘고 지쳐서 저녁에 책 읽어주는 것을 패스하는 경우가 잦다. 노력해서라도 매일매일 최소한 5분 이상 읽어주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10. 집안일에 계속 스트레스 받고 걱정하는 것

물론 깔끔히 정리된 집안이 좋긴 하지만 #1 부부다툼의 원인 중 하나는 집안일임을 알아야 한다. 집안일로 스트레스 받고 집안 분위기가 험악해질 때가 꽤 있다. 가능한 서로가 맡은 집안 정리 영역을 정하고 이를 모두 지키는 분위기로 가져가는게 중요하다. (이는 엄마가 이끌어야 하낟) 이는 아이가 3살 때 부터 시작하면 좋다. 아빠는 빨래개기, 아이는 자기 방정리 및 놀잇감 정리, 등등 맡은 바를 매우 명확하게 정해보자.


11. 수영을 하지 않는 것

물과 어릴 때 친해지지 않으면 나이가 들어서도 물과 별로 친하지 않다. 어릴 때 엄마아빠와 아이가 수영장에 자주가고, 아이가 수영할 줄 아는 법을 배우도록 지원해주면 좋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수영을 정기적으로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12. 아이가 자기 마음대로 신나게 놀도록 놔두지 않는 것

물론 많은 엄마들이 노력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어른들은 그거 하면 안돼, 지저분해져 그만해라는 말을 생각보다 많이 한다. 아이가 하루에 한번쯤은 아무런 제약 요인 없이 신나게 놀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다.


13. 아이의 중요한 성장 순간에 함께 있거나 많이 도와주지 못한 것

아이는 커가면서 힘들어 하는 순간이나 중요한 순간들이 있다. 그 때는 특히 모든 관심을 쏫는게 중요하다. 그 때 엄마가 관심이 덜한 것 같으면 아이에게 큰 상처로 남기 때문이다. 아이 생일, 유치원/학교에서 중요한 이벤트, 아이 혼자 스트레스 받는 일 등등 다양한 중요한 순간이 있다. 따라서 엄마아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를 잘 '관찰'하는 것이다.


14. 크리스마스/연말을 그냥 넘기는 것

아이들은 동화 속 세계에 어느정도 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시기는 더더욱 재미난 놀이, 기념, 이야기를 필요로 한다. 이때 힘들더라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면 아이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연말에 같이 한해를 돌이켜보고, 연초에 새로운 목표를 새우는 등 커서 가지면 좋을 습관을 미리 아이와 해보면 도움이 된다.


15. 너무 보호하고 감싸는 것

기본적으로 아이는 혼자 알아서 커야 한다. 엄마아빠가 일일이 신경쓴다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하는 능력을 점차 쇠퇴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보호하고 대신해주려고 하는 순간 항상 반문해보아야 한다. "내가 아이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은 아닐까?"


16. 아이와 현재 순간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것

기본적으로 아이 키울 때 드는 여러가지 걱정은 어쩔 수가 없다.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라면 아이 공부에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고 다른 아이와 비교했을 때 덜 해주는 것은 아닐까라는 걱정도 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거다. 아이와 지금 이순간 현재를 최대한 즐기는 것이다. 미래는 미래일 뿐, 중요한 것은 이 순간이다.


17. 너무 집안에만 있는 것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 노는게 중요하다.

자연을 접하고 외부의 공기를 만끽해야 한다. 하지만 감기 걸릴 까봐, 아님 귀찮아서 아이와 집안에 오래 있는 경우도 꽤 많다. 정기적으로 노력해서 아이가 바깥에서 놀고 자연을 접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18. 마지막, 아이에게 너무 신경쓰느라 내 자신의 성장을 간과한 것

육아의 핵심은 엄마/아빠와 아이가 같이 자라는 것이다. 아이만 자라면 될 것 같지만 가장 큰 영향을 엄마아빠한테 받기에 엄마아빠도 자라야 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낟. 따라서 엄마 스스로가 변화하고 성장하려는 노력을 꼭 해야 한다. 그게 새로운 취미를 가지는 것이든, 운동을 하는 것이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이든 책과 신문을 다방면으로 읽어 박식해지는 것이든.




출처-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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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내가 20살 초반 , 절친이 있었다.

그 친구는 밥먹듯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 나는 죽을때까지 약을 먹고 살아야해서, 아이를 갖을 수 없어,

이런 나에게 누가 결혼하자고 할까? ‘‘

그래서 나는 무슨 병이냐고 물었고,  그 친구는 나에게 비밀이라 말을 했다.

시간이 지나 30대 초반이 되었을때 그 친구는 혼전임신을 해서 결혼을 했다.



② 20살초반, 또다른 절친이 있었다.

이 친구는 클럽에 다니는 것을 좋아했으며,

원나잇을 사랑하는 친구였다.

그리고 피임하는 것을 싫어한 이 친구는 

‘‘ 너 그러다 애기 생기면 어떻게 해? ‘‘ 라고 묻자

‘‘ 그럼 그사람하고 운명인거야~ 결혼해야지^^ ‘‘ 라고 가볍게 말했다.

그렇게 즐긴지 5년동안 아이는 안생겼고,

역시 클럽에서 남자를 만나 결혼을 했고, 결혼하고 한달만에 아이가 생겼다.

지금은 세아이의 엄마이다.



③ 20대중반, 기독교에 빠져있는 친구가 있었다.

이 친구는 모태솔로였으며, 세상에서 부부관계라고 하는것이 가장 더럽다고 생각했던 친구였다.

나에게

‘‘ 엄마아빠가 나를 낳아주신건 감사하지만, 부부생활을 통해서 나를 낳았다고 생각할때마다

내가 너무 더럽게 느껴져..‘‘ 라고 말했었다.

내가 일본을 오고 나서 우리가 20대말이 되었을때 다시 연락을 하니

벌써 이 친구는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었다.



④ 일본에서 친한 일본인 친구가 있었다.

키 168에 몸무게 85킬로 정도 나갔던 거대한 여자였다.

30대 중반이었던 이 친구는 담배 없으면 못사는 사람이고,

꽁초라고 불렸으며 중학교때부터 피워서 이가 누렇게 변할 정도 였다.

항상 나에게

‘‘ 난, 결혼도 안할꺼고 아이도 낳지않을꺼야! 그래서 이렇게 내 맘대로 먹고 담배펴도 되!! ‘‘

라고 말을 했다.

3년 후인 올해.. 이 친구는 혼전임신을 하고

다음달이 출산예정일이다.



⑤ 일본에서 만난 한국 친구가 있었다.

일본에 왔으니 많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며, 원나잇 상대를 찾고

그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항상 보내온 친구..

아주 깔끔하게 3년을 일본에서 즐기고,

한국을 돌아가, 대기업의 능력좋고 집안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3개월 만에 아이를 갖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다.



이 다섯사람 모두, 결과적으로는 엄마다.


나는... 나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잘 안마시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살도 찌지 않았으며,

가족력도 없어서 아직까지 큰병을 앓아 본적도 없고

그 흔한 감기 조차 걸리지 않는다.


나는 아이가 생기면 떳떳해지리라 생각해

일본에서 만 9년을 살면서도 클럽한번 가본적도 없고,

단 한 번도 몸은 함부러 굴린적도 없다.

내 스스로 정해놓은 룰이었기때문에 깨고 싶지 않았고

방탕하고 한심스럽게 사는 친구들을 보면서 난 저렇게 살지 않으니 결심하고 또 결심해서

지켜내고 말았다.


하지만, 난.. 엄마가 아니다.


스스로 잘 지켜냈다고 건강히 잘 살았다고 떳떳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놀고 먹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즐긴 주변사람들과 비교했을때,

지금 난 엄마가 되고 있지 않다.


남편은 괜찮다고, 아직 때가 아니라서 그렇다고 말을 하지만

그리고, 나도 스스로 아직 나의 때가 오지 않아서니깐,

너무 그렇게 우울해 하거나 답답해하지 않아도 되! 라고 말을 하지만,

이상하게 주변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잘살아가고 있는 걸 보면


이렇게 나를 지켜온 내가 바보였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세상 사는 것이 모두다 내뜻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건 뭔가 아니라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수가 없다.


오늘도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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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이아몬드의 크기를 말할 때

몇부짜리야?? 라는 말을 많이 하죠??

일본에서는 カラット카랏또 (캐럿)이라고 말하는데,

저도 한국에서 말하던 습관이 있어서,

일본에서도 보석선생님께 다이아몬드의 단위를 말할때 부! 라고 했더니

뭐라고 그러는거야? 라고 하시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지금은 잘 안쓰신다고 하시지만~

예전부터 관습적으로 쓰던 말이라서, 어른들은 많이 쓰신다고 하시네염!!


그래서 몇부 다이아 이런 말을 할때 대략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려드릴께염


다아이몬드의 부 라고 하는 단위는요!

캐럿의 10%를 말합니다. 1/10을 말하는 거예욤

이렇게 말하면 단위를 잘 모르겠죠?!!


예를 들어, 0.5캐럿이야! 라고 하면 5부를 말하는거예염!

캐럿에서 곱하기 10을 하시면 부가 되는거죠!


그럼 0.8캐럿이야! 그러면 몇부일까요?!!

0.8 곱하기 10 이니깐 8부를 말하는 거죠?!!


숫자로 말하면 10부가 더 커보이지만 1캐럿과 같은 무게입니다.

그럼,

1.58캐럿짜리 다이아몬드면 몇부일까요?

1캐럿 5부 8리 다이아몬드입니다.

부 다음에는 리를 쓰니깐요!


참 어렵죠? 말이~^^;;;

이제는 쓰면 안되는 말이라서 안쓰는 것이 좋지만, 혹시나,

다이아몬드 사러가서 판매자분이 몇부다 이렇게 말하면 알아들어야 구매를 할 수 있으니~

기본 상식으로 알아만 두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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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다이아몬드의 단위 캐럿에 대해서 포스팅 한 김에 금의 캐럿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까해욤!!


순금을 나타내는 단위도 캐럿이라고 말하는데욤

다이아몬드는 carat 이라고 하지만

금은요 karat이라고 해요!


발음은 같아도 철자가 다르죠!!


그래서 우리가 친구들이 금 제품을 구입을 하면 몇케이야? 라고 묻죠?

보통 몇씨야? 라고 하진 않잖아요^^ㅋㅋ

ㅋㅋ

다이아몬드의 캐럿과 달리, 금의 캐럿은 순도를 말해욤!


금의 99.99%가 완전한 금!! 순금! 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다들 순금으로 사야지 돈이 된다고 하는말~ 들어보신적 있죠?!!


이 순금은 24k라고 하는데욤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금의 순도를 정하는 거예염!!!


예를 들어 14k를 말해볼까요?!

순금이 24k인데 14k라고 한다면

14는 순금이 들어간것이고욤 나머지 10은 다른게 합쳐 졌다는 거예욤

그래서 총24를 만드는거죠!!


그럼 18k는요?

18이 순금이 들어간거고 나머지 6은 다른게 들어갔다는 거예염!!!


10k는

10만 순금이 들어갔고 나머지 14는 다른게 들어갔다는 거예염!!


이중에서 10k, 14k, 18k중 가장 비싼 것은 무언인가요??

금이 가장 많이들어간 18k겠죠?!!!


보통 금제품이라고 하면 금이 최소 반 12k는 들어가야해욤

그래도 요즘은 금이 귀해서 일본에서는 10k를 많이 이용하곤 하죠!!

우리나라는 10k보다는 반보다 조금더 들어간 14k를 많이하죠?^^


그럼~ 아까부터 다른게 들어갔다고 말하는데, 다른것은 무엇이냐면

대부분 은을 많이 섞어욤!

아니면 구리욤!!


제가 쥬얼리를 공부할때 합금을 많이 했었는데요

공부해서 알기도 했지만!!

실제로 합금을 해보니,


구리를 많이 섞으면 핑크골드가 되는거구욤

은을 많이 섞으면 약간 녹색 밫이 나는 금이 되욤


다시말해, 그냥 골드14k보다, 핑크골드14k를 살때 더 비싸지만,

팔때는 똥값(?) 되는것이 그 이유예욤!

은보다는 구리가 더 싸니깐욤!

살때 비싼건..그만큼 수요가 적고, 예쁜 핑크를 만드는데 더 힘을 기울여야 하기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친구가 있는데 스리랑카에서는 순금이 없데요

우리가 말하는 24k요! 잘사는 나라가 다 갖고 간다고 하네욤

그래서 스리랑카에서 순금이라고 하면 22k를 말한다고 해요^^

ㅋㅋ 저도 듣고 나라마다 금에 대한 생각이 다르구나~~ 싶었어염!



간만에 쥬얼리 이야기를 해서 기쁜 k양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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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긴 시간 공부를 마치고~ 다시 일본을 와서 대학을 다시다녓어욤^^

쥬얼리 전공으로욤!ㅋㅋ

그것도 하이쥬얼리..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참 힘들었네염 ㅋㅋ


친구들이 결혼 할 때 다이아몬드 몇캐럿(carat)받았다~ 라고들 말하잖아욤!

그래서, 다이아몬드의 단위와 캐럿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 드릴께욤!


이 다이아몬드의 캐럿은요!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예욤!

지중해와 남부유럽, 북아프라카 등지에서 자라는 캐럽나무가 있는데요

그 나무의 씨앗들은 전부 0.2g으로 다 똑같데욤!


이아몬드를 거래하던 초기 유럽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벼운 무게를 젤 만한 저울이 없었고

모든 씨앗의 무게가 동일했던 캐럽나무 씨앗을 이용한것이 유래라고 하네욤


그래서 초창기의 다이아몬드 생산자와 상인들이 다이아몬드의 기본 단위를 이 나무이름을 따서

캐럿이라고 했고, 1캐럿은 고로 0.2g이라고 한 것이죠!


그래서 2캐럿은 0.4그램이고욤,

5캐럿은 1g인거예염!!


하지만, 다이아 몬드는 종이가 아니고 입체 잖아요

무게가 아무래 5캐럿이어도, 위에서 보이는 동그란 모양의 사이즈는 다 다를 수 있어요

뾰족한 부분이 얼마나 더 기냐에 따라서 위의 동그라미 부분은 사이즈가 작을 수가 있거든요!!

ㅋㅋ


어쨋든!! 그래서 캐럽나무의 이름을 따서 캐럿이라고 지름을 지었고,

영어로 표기하면 carat인데요, 이것을 줄여서 ct.라고 해욤!


그래서 1캐럿을 쓸때에는 1ct라고 적죠!!ㅋㅋ


이제~ 친구들이 몇캐럿 받았다 그러면 대략 무게가 얼마큼인지 아시겠죠??


1캐럿은 0.2그램이예욤!!!


- 간만에 쥬얼리 이야기 하니깐 참 좋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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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렷을때 부터 이가 안좋아서 치과에 자주 다녔어요.

특히 교정을 4년이나 했기때문에, 의사선생님께서 껌을 씹으면 보철물이 떨어질 수 있으니

씹지 말라고 당부를 하셨죠..

(벌써 20년 전 이야기네요..)


그런데, 가끔 향이 강한 음식이나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껌 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화장실 가서 이를 닦을 수도 없고욤!!


그래서 제가 찾아봤어욤

껌을 씹는것이 정말 치아에 안좋은 것인가?!

나는 이를 위해 껌을 포기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해서요!


제가 초등학교때에는 미국껌이라고, 슈퍼 레지앞에 50원 20원짜리 껌을 많이 팔았어욤

공룡껌이라고 판박이 들어있는 껌도 있고욤


그런데 요즘은 자일리톨이라 던지,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껌~ 이런식으로 선전이 나오잖아요

이렇듯, 요세는 껌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네욤!


집중력 향상에 좋고 치매에 도움이 되며,

특히나노인들은 입에 침이 점점 말라가면서 충치가 발생 할 수 있는데,

껌을 씹으면서 침이 나오기 때문에 충치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욤


하지만!! 불량식품의 영역에 들어가는, 미국껌이라던지, 색소가 잔뜩 들어 가 있는 껌은

과당이 많이 포함이 되어있고, 단순당이 많이 들어있어서 치아에 손상을 일으킬수 있으니,


씹고 싶으시다면, 기능성으로 강화된 제품을 씹으시고,

하루에 2회 이하, 한번 씹을 때에는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고 그러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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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술 하기 전에는 금식을 하라고 하나요?


저는 개인 적으로 수술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지인이 수술을 한다고 하셔서 뵈러 갔었어욤

그때, 병원침대 발 밑에 금식! 이라고 적혀져 있더라구요!

제가 얼마나 금식해야하냐고 묻자, 내일 오후에 수술이 잡혀 있어서 오늘부터 굶는 거라고 그랬어욤


왜?? 수술 전에는 금식을 해야할까요?

수술을 할때에는 전신마취를 하는데, 그것은 정맥주사로 환자의 의식을 떨어뜨려서

마취유도를 한 다음, 기관 내에 관을 넣어서 마취를 수술 하는 동안 깨지 않도록

유지를 시켜준다고 하네요

그 때 수술이 다 끝나고 관을 빼는데 위 안에 음식물이 남아있게 되면

기도나 호흡기를 막아서 질식을 할 수 있으며,

호흡이 몇분 동안 진행이 안 된다면 뇌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반드시 수술전에 금식을 해야한데요!

특히 어린이들이 수술을 하기 전에 배고프다고 울고 불고 떼쓰는 경우도 가끔 봤는데

그럴때 부모님들이 아이가 불쌍해서 이정도면 괜찮겠지~

생각해, 먹을 것을 조금이라도 주는것은 굉장히 많이 위험한거라고 하네욤!


아직 뇌가 발달하고 있는 중에, 호흡곤란이 오게되면

뇌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마음을 독하게 먹으셔야 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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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이라고 하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노벨상이라고 하는 것이 잘 몰라서,

검색을 하던 중, 생활의 상식이 될 것같아, 제 블로그에 포스팅해봅니다^^

( 이쪽 저쪽 막 알아보고 정보를 제 나름대로 수정한 것입니다. )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의 발명가인 노벨이 죽으면서 유서를 적었는데,

그것이 노벨상을 제정하겠다고 한것이며,

그 유서를 바탕으로 , 5년 후인 1900년에 노벨 재단이 설립되었데욤!


그래서 노벨상은 노벨의 기일에 (12월10일)

평화상을 제외한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문학상, 경제학상 총 5개의 부분을 시상합니다.


이 5개 부분의 시상식은 스톡홀름 콘서트홀(스웨덴의 수도)에서 거행되고 

스웨덴 국왕이 시상을 합니다.


하지만, 노벨평화상은 노루웨이의 오슬로 시청에서 시행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노벨재단이 설립된 1900년에는 스웨덴과 노루웨이가 한 나라였는데

1905년에 두 나라로 분리가 되었고,

노벨평화상의 위원회가 오슬로(현 노르웨이땅)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노르웨이에서 노벨평화상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노벨경제학상이라고 불리우는 상은 노벨이 만든것이 아니라고 그러네욤!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이 노벨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노벨경제학상은

원래 있던, 5개 부분의 노벨상과 같은 시기에 발표를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노벨살이 아니고 이 상의 정식 명칭은 [알프레드 노벨 추모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

이라고 하네요..

이름도 참 긴거 같습니다.


또한, 노벨상은 몇가지 규칙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현재 살아있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1974년 규정)

하지만 예외가 딱! 한명 있었는데요 그 사람은 2011년 생리의학상을 받을

랠프스타이먼이었습니다.

그는 의학상 발표 사흘전에 사망을 하게 되었는데 이 사살이 알려지지 않았었고,

수상자 명단에 포함되면서 결국 본인이 아닌,  유족이 메달과 상금을 받았다고 하네욤


두번째는 노벨상에 대해서는 의의를 제의 할 수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결정에 대해서는 어떤 의의를 제기 할 수 없고,

수상자가 한번 결정이 되면, 취소 청원을 해도 돌이킬 수 가 없다고 하네욤

한번 수상자이면 영원한 수상자인 것입니다.


세번째는요. 매달 상금 액수가 다른것에 대한 의의 제기를 할수 없습니다.

노벨상은 발명가 노벨이 남긴 유산을 기금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그 유산이 3,100만 크로네, 현재가치로는 약 2,800억원이라고 하네요 (어마어마)

그 수익에 따라서 해마다 액수가 지급되기 때문에 매년 다른 금액을 받는다고 하고

2014년 상금액은 13억원으로 책정 되었다고 하네욤!!


마지막으로, 노벨상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아인슈타인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를 할께욤

아인슈타인은 모두 아시다 시피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는데요

그 당시 지급 상금이 약 3억원 이었데욤!

그런데 그 당시 아인슈타인은 불륜을 해서 당시 아내와 이혼 한 상태였고,

그 이혼 위자료의 조건이 아직 타지도 않은 노벨상 상금이었다고 하네욤

그래서 결국 아인슈터인은 노벨상 상금을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한푼도 쓰지 못했다고 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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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배테기사용법을 알아보고,

제 생리기간에 맞춰서,

시작 날을 정했는데 그게..9월 30일이었어여

[베태기사용법은 이쪽클릭]


드디어~ 준비!!!


배테기 하나, 종이컵하나!


안을 열어보니 이렇게 생겼네염!


움...말로만 듣던 배테기..별 다를꺼없네염!!

2시간 동안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고 해야한다해서

매일 밤 11시에 하기로 했어여!!



첫번째시도.. 줄이..하나랑 옆에 안보일듯 말듯 하나가 있네염

어딘가 찾아보니깐 줄이 한줄일때에는 불량이라고 한번더 하라고 해서요


한번 더했어염!



이것도...찐한 선 하나랑 그 옆에 보일듯 말듯 선이 보이네욤..

원래이런건가??


뭐..이번주 내내 매일매일 체크해보면

다른 분들이 올린거처럼

보일듯 말듯한 선이, 점점 선명해 지겠죠??


제가~ 또 올릴께염^^



[베태기사용법은 이쪽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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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양입니당.

2012년에 결혼해서 지금 3년차...

계월수로 하면 아직 2년이 안찼는데, 년차로만..벌써 3년차가 되어가네요..

운 나쁘게..주변에 친구들은 아이를 갖고 결혼을 한 케이스가 많았고,

전생에 좋은일을 많이 해야지 얻을 수 있다는

허니문베이비를 갖은 친구도 있었고요..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서 심각한 친구들이 없었어요.

(이거 굉장히 운 나쁜거 맞죠?)

저는.. 이상하게도..잘 안되더라구요

전에..저희 친언니에게 말을 했더니, 저희 언니가,

왜 날을 세고 그래??!! 매일매일 하늘을 봐!! 라고 해서

한달동안 저희 신랑을 괴롭혔지만..결과는 역시 아니었어요..ㅠ

(여보미안해..ㅠㅠ)

병원도 갔었는데 아주 정상이래요

간김에 자궁암이나 이것저것 다 했는데 역시 정상이라네요

그런데, 일본 병원은 가서 베란일을 물어보고 해도

한달동안 우선 기초체온을 제오라고 그러네요

이렇게 생긴 종이한장 떡!!

4월이라고 적혀있죠?

몇일 하다가 포기했어여^^;;

이건 아침에 눈뜨자마자, 이불에서 나오기 전에 임신부전용 온도계로 적어야한데요ㅠㅠ

항상 헐레벌떡 일어나는데 이거 젤 시간 없자요..ㅠㅠ

여기 적혀져 있는걸 보면, 저온이 계속 진행되다가, 갑자기 온도가 확 오르는데,

이날이 배란일 이라고 하네요..

움.....

이걸로..한동안은 했으나..움..역시 힘들어 힘들어..

아이 갖는게 힘든건 알았지만...

이건 못하겠어요..ㅠㅠ

그래서, 고민고민하는 저를 보고, 저희 신랑이 폭풍 검색을 해서

베태기라고 하는걸 알아냈죠..

전 주변에 이걸 쓴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정말 몰랐어요

저한테 배테기가 뭔줄알아? 라고 신랑이 말했고

(^^;;;;)

몰라? 그게 뭔데요? 했는데

배란일을 알려주는거래!

(오~~~이런 환상적인 것이!!있었다니!!!ㅋㅋ)

그래서, 알아봤는데, 일본에서 이 베태기를 구하는것이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그냥 맘으로.. 아이는 하늘에서 점 지어 준다고 하던데

그냥..구할수도 없는거~ 기다려보자..하고 생각했죠

그러던 어느날!!!

저희 신랑이..배테기를 구해왔어요^^ㅋㅋ

한국서 임신한 분께서 남았다고 주신다고 했데요

그래서 도착한 배테기!!

짜잔!

오호호~

뭔지 모르겠지만

네이버나, 다른 블로거 분들의 거랑 똑같이 생겼네욤..

아직 써보진 못했어요^^;; 쓰는 방법을 몰라요..ㅋ

그래서~ 쓰는 방법을 찾아서, 이번달부터 써볼까 생각중이예용

안타깝게도,

올해 11월까지 밖에 사용을 못하네욤

지금 9월이니깐, 9월, 10월 써봐야겠어염!

제가, 써보고서, 어떻게 됐는지 다시 알려드릴께염!!

다른 분들처럼..

저도..누구의 맘..이런거 적을 날이 오겠죠!

저와 같은 맘이신 모든 분들~~!

희망을 갖읍시닷!

화이팅!!!

베태기 사용법은 이쪽을 클릭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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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근거한.. 아이가 좋은 행동을 습관화 하기 위한 15개의 규칙

 

아이가 올바르게 행동하기 위해 엄마아빠는 어떠한 규칙을 따라야할까? 어떻게 지도해야할까? 매일매일 정신없이 아이를 기르다 보면 원칙이 희미해질 때가 많다. 다음은 미국 육아 전문가 Kenneth가 (코넬대 교수) 말한, 15가지 좋은 행동 만들기 규칙들이다.

 

 

1. 아이들과 자주 놀아라

 이는 아이가 협력을 하고, 자기 자제력을 기르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이는 어른과 함께 놀면서 상호협력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것이 중요한지 파악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규칙과 제약요인을 명확하게 배운다.

 

아빠, 엄마와 함께 놀면서 조심해야 할 것이 뭔지를 명확하게 안다. 그리고 엄마아빠의 좋은 행동을 따라하게 된다. 아쉽게도, 아이들은 엄마아빠의 말, 설교에서 잘 배우진 않는다.

 

아이 개발 심리학자 leanor Maccoby 와 Mary Parpal 는 부모에게 아이와 매일 저녁 함께 놀아주라고 했다. 이러자 2주 후에, 아이들은 자신의 놀잇감을 알아서 치우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소통하면서 노는 것

 

- 그리고 그 와중에 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아이가 자라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유치원, 학교 가기 전 아이들에게 이부분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 아이가 관심 보이는 부분에 매우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라. 그리고 그것을 적극 활용하라. 그것이 비록 당신이 관심이 없는 것이더라도 

아이의 관심사에 부모가 반응을 보이고 함께 좋아해주는 것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강화하는 #1 원칙이다. 정말로 중요하다. 아이에게 제약요인을 말할 때 좋아하는 것을 위해 제약요인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면 더 힘차게 놀기 위해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말하거나.., 아이가 또봇을 좋아하면 또봇처럼 멋진 아이가 되기 위해 책을 꾸준히 봐야 한다고 말하거나..)

 

 

3. 아이가 화가 나있거나 불편해할 때, 이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해라.

아이가 화가 나있고 짜증나있는 기분이라면, 점점 더 부모 말을 따르지 않고, 멋대로 행동하게 된다. 이땐 부모가 시간을 내서 아이가 일단 마음을 가라 앉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4. 아이를 참여시켜 문제를 함께 풀어라

모든 문제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풀릴 수 있다. 따로 시간을 내어 아이의 문제에 대해 아이를 참여시켜 풀어보자. 예를 들어 아이가 항상 늦잠을 자고 엄마가 일어나라고 수십번을 이야기해야지만 겨우 일어난다고 해보자. 오후에 짬을 내서, "00가 늦잠 자는 것은 큰 문제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라고 질문을 던지고 진지한 토론을 하자. 아이가 어떻게 얘기하는지 듣고, 같이 해결책을 만들어보자. 아이가 이 점에 대해 자기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끌자. 아이가 자기입으로 말하거나, 함께 이야기해본 솔루션에 대해선 그렇게 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5. 아이들에게 감정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아이들 역시 짜증, 두려움, 실망 같은 어려운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짜증을 내고, 실망했을 때 난리법석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아이와 감정 talk를 하자. 예를 들어 매우 심하게 짜증낸 순간이 있었다면, 그때는 일단 진정시키고 조금 시간이 흘러, 그 짜증난 순간을 함께 이야기해보자 "00는 왜 그때 짜증이 났지?" "짜증은 00에게 좋지 않아. 주변 사람에게도 좋지 않지.

앞으로 조금 성질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앞으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무엇이 해결되어할까?" 아이는 자신의 모습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파악하고 다스리는 법을 부모와 대화를 통해 배워나간다.

 

 

6. 기다리는 것을 가르치자

아이가 떼를 쓰거나 들어주기 어려운 요구를 할 때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반응하지 않고, 잠시 무응답으로 심호흡을 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들은 살짝 당황한다. 바로 반응할 줄 아는 부모가 반응을 안 하는 것이다. 이는 아이에게 분명한 신호를 준다. 뭔가 이상하단 신호가 있는 것이다. 아이가 땡깡을 부릴 때 일단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말고 가만이 있어보자. 아이의 요구에 바로 엄마가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

 

 

7. 아이에게 비평을 하지 말고, 긍정적인 촉진, 칭찬을 하자

비평을 할 때는 부드럽게 해야 한다. 지속적인 비평은 아이를 더욱더 반항하게 만드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부모가 자주 화나있고, 자주 비평적이면, 다른 노력을 아무리 들여도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게 된다.

 

 

8. 안돼! 라고 말할 때는 침착한 마음으로 최대한 부드럽고, 명확하게 말한다

아이에게 당신의 화난, 감정적으로 복받친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그것을 그 순간 흡수하게 된다. 최대한 침착하고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

 

 

9. 그거 안되!가 아니라 "이거 하면~ 이렇게 된다"라는 톤으로 얘기하자

방 어지럽히지 마!가 아니라 "방을 잘 치우면, 00는 정말 착하고 멋진 왕자님이지"라는 방식이 좋다. 항상 긍정적인 행동을 하면, 좋은게 있다. 라는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하자. 톤을 바꾸는 것만해도 큰 영향을 미친다.

 

 

10. 협상하자

협상하는 것은 결코 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아이와 협상을 할 때, 서로의 니즈를 이야기하고 이 니즈를 서로 잘 조화시킨다는 의미다. 아이가 원하는 것, 엄마가 원하는 것을 서로 이야기 하고 중간점을 찾자. 이는 아이가 사회 생활할 때 꼭 배워야하는 중요한 스킬,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사회생활에선.. 자신의 욕구가 다 이뤄지진 않기 때문이다.

 

 

11. 책임감을 부여하자

전세계적으로 어릴 때 부터 자신이 책임을 지는 훈련을 한 아이들이 훨씬 올바르게 행동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자기방을 치운다던지, 장을 볼 때 사야할 리스트 적는 것을 담당한다던지, 수저를 놓는 다던지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아이가 책임감을 느끼고 자기의 역할이란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12. 다른 사람의 감정 역시 중요함을 가르치자

다른 사람이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 슬픔, 행복, 기쁨, 아픔 등등-을 어릴 때 부터 잘 알려주면 아이가 훨씬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기르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길을 걸으면서, 어떠한 경험에서.. 등등 다양한 기회 속에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13. 행동이 지나쳤을 때는 이를 명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생각의 의자에 앉히거나, 그 자리를 피해서 조용히 아이에게 말해야 한다. 00가 잘못된 것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14. 자랑스럽다는 것을 자주 이야기 하자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을 계속 지속하길 원한다면,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을 칭찬하자. 그 행동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아이가 지속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15. 아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자.

아이에게 어떤 것에 대해 잘못된점을 얘기하기 전에,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귀기울이자. 아이가 불평 불만이 있을 때 이를 먼저 엄마가 귀기울여 들으면 아이는 요구를 덜하게 되고 좀 더 다른사람의 말을 잘 따른다.

 

 

 

출처: 카스 [v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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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건강, 얼굴색으로 체크하기>

 


말도 잘 못하고, 표현이 서툰 우리 아기들의 건강체크는 얼굴색을통해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아이의 얼굴색이 창백할 때, 붉은색, 푸른색일 때, 이렇게 얼굴색으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얼굴색으로 건강체크]
건강한 아이의 얼굴은 피부결이 매끈하고 노랗지도 창백하지도 않으며 약간 발그레한 홍조를 띤다. 볼 주변의 색을 보고 아이의 건강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 붉은색 얼굴은 몸에 열이 나는 것.
아이 얼굴이 전반적으로 붉다면 온몸에 열이 나는 것. 체온을 재고 열이 있다면 옷을 벗기고 미온수 마사지로 열을 내려준다. 마사지를 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출출히 적신 물수건으로 손 끝, 발끝부터 시작해 온 몸을 구석구석 문지르듯 닦아준다.

♥ 창백한 얼굴은 기력이 쇠한 것.
평소보다 얼굴색이 하얗다면 기력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혀에 백태가 많이 낀다. 이럴 때는 어지러움을 느끼진 않는지, 몸이 축 처지고, 눈 아래가 거뭇하지 않는지 살피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낯빛이 유독 창백하다면 호흡기가 약한 것일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켜 폐 기능을 키우도록 한다. 이런 아이는 찬바람을 쐬거나 냉한 음식을 먹어도 쉽게 감기, 비염, 축농증 등의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너무 덥지 않게 옷을 입히고 실내 온도를 조절한다.
또한 평소에 맥문동차를 마시면 좋은데 특히,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 푸른색 볼은 경기를 일으킬 수 있다.
좌우의 관자놀이 부위가 푸른빛을 띠면 아이가 조금 놀랐거나 예민해 있는 것으로 경기를 할 수 있다. 미간과 콧등, 입술, 손톱 등도 푸른빛을 및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신경질을 부리거나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경우가 많다. 낮에 활동을 많이 하도록 하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수유나 이유식을 먹은 후 검푸른 색을 띤다면 체한 것으로볼 수 있다.


[눈을 통해 건강체크]
물기가 촉촉하고 맑아 말 그대로 반짝 반짝 빛나야 건강한 눈. 광채가 나고 흰자위가 노란빛이나 푸른빛을 띠지 않아야 건강한 것.

♥ 노란색 눈은 간 기능이 좋지 않은 것.
눈은 간 기능과 관련이 있는데, 아이의 눈동자를 살펴보았을 때 결막이노란색을 띤다면 간 기능이 좋지 않아 황달  징후를 보이는 것.
이밖에 눈동자의 가장자리에 갈색 고리가 생겼다면 간 질호나을 일으키는 윌슨병일 가능성도 있다.

♥ 하얀색 결막은 빈혈이 있는 것.
눈꺼풀을 뒤집어 봤을 때, 결막이 창백하면서 하얀색을 띤다면 빈혈이라고 볼 수 있다. 평소에 빈형에 좋은 당근, 시금치, 포도, 땅콩 등과 구기자차를 자주 섭취한다. 심한 경우 빈혈 검사를 하고 철분제를 먹인다.


[코를 통해 건강체크]
윤택이 나고 콧들이 약간 붉은 기를 디는 황색이 건강한 코.

♥ 붉은색 코는 소화기에 열이 많은 것.
코는 소화기와 연관돼 있는데 코등 부위가 붉은빛을 띤다면 소화기에 열이 많은 것으로 입술도 평소보다 붉은색을 띠게 된다. 이럴 경우 아이가 갈증을 심하게 느끼므로 물을 자주 먹이고, 조금 서늘하게 해준다. 소화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굴죽과 황정죽을 먹이는 것이 좋다.


[입술을 통해 건강체크]
입술은 붉고 매끈해야 건강하며 소화기와 연관이 돼 있어 소화에 문제가 있을 때 입술색이 변한다.

♥ 검은색 입술은 소화기에 이상이 있는 것.
몸에 체액이 부족하고 설사나 복통 등 소화기에 심한 이상이 생겼을 때 입술이 검은빛을 띠게 된다. 이때에는 수액 공급등의 응급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 누르스름한 입술색은 체기가 있는 것.
입술이 누르스름하다면 체기가 있는 것으로 심한 경우 구토나 설사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먹이고, 찬 음식, 기름에 튀기거나 향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한다. 평소에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설사를 멎게 하는 참마죽을 먹이면 좋다.


[출처:미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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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계시는 친정엄마와..

통화하던중..

엄마는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너에게 짐이 안되는게 엄마삶의 가장 큰 목표야...

괜시리..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난 평생 엄마의 짐이었는데..

엄마는 나에게 짐이 안될려고 합니다.

 

자식과...부모...

나도 부모가 되면..엄마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엄마의 마음인거 같아서..올려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님의 말씀이예요.

 

 

“허송세월하는 자식을 보는 게 힘듭니다.
어떡해야 자식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저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지,
저 사람에게 뭔가 도움을 줘야지,
그런 생각 너무 하지 마세요. 
 
내가 무거운 짐을 져서 힘들면
옆에 있는 사람이 보일까요?
내 짐을 내려놓아 가벼워져야
옆 사람이 보이고
그래야 남을 도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짐도 버거우면서
부모 자식의 짐까지 지려고 하면서
힘들어 죽겠다고 야단입니다.
이것은 자식의 짐을 들어주는 게 아니라
자식에 대한 인연을 못 끊는 집착입니다. 
 
부모 자식 간에도 내 능력이 부치면
집착을 탁 끊고 돌아보지 마세요.
그냥 두고 가 버려야 버릇을 고칩니다.
아무리 네 살짜리 아이라도 아무도 없는데
몇 시간씩 혼자 우는 애 봤습니까? 
 
냉정해야 자식을 도울 수 있습니다.
냉정하다는 것은,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한 사랑입니다.

 

 

출처 : 카스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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