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이아몬드의 크기를 말할 때

몇부짜리야?? 라는 말을 많이 하죠??

일본에서는 カラット카랏또 (캐럿)이라고 말하는데,

저도 한국에서 말하던 습관이 있어서,

일본에서도 보석선생님께 다이아몬드의 단위를 말할때 부! 라고 했더니

뭐라고 그러는거야? 라고 하시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지금은 잘 안쓰신다고 하시지만~

예전부터 관습적으로 쓰던 말이라서, 어른들은 많이 쓰신다고 하시네염!!


그래서 몇부 다이아 이런 말을 할때 대략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려드릴께염


다아이몬드의 부 라고 하는 단위는요!

캐럿의 10%를 말합니다. 1/10을 말하는 거예욤

이렇게 말하면 단위를 잘 모르겠죠?!!


예를 들어, 0.5캐럿이야! 라고 하면 5부를 말하는거예염!

캐럿에서 곱하기 10을 하시면 부가 되는거죠!


그럼 0.8캐럿이야! 그러면 몇부일까요?!!

0.8 곱하기 10 이니깐 8부를 말하는 거죠?!!


숫자로 말하면 10부가 더 커보이지만 1캐럿과 같은 무게입니다.

그럼,

1.58캐럿짜리 다이아몬드면 몇부일까요?

1캐럿 5부 8리 다이아몬드입니다.

부 다음에는 리를 쓰니깐요!


참 어렵죠? 말이~^^;;;

이제는 쓰면 안되는 말이라서 안쓰는 것이 좋지만, 혹시나,

다이아몬드 사러가서 판매자분이 몇부다 이렇게 말하면 알아들어야 구매를 할 수 있으니~

기본 상식으로 알아만 두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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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다이아몬드의 단위 캐럿에 대해서 포스팅 한 김에 금의 캐럿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까해욤!!


순금을 나타내는 단위도 캐럿이라고 말하는데욤

다이아몬드는 carat 이라고 하지만

금은요 karat이라고 해요!


발음은 같아도 철자가 다르죠!!


그래서 우리가 친구들이 금 제품을 구입을 하면 몇케이야? 라고 묻죠?

보통 몇씨야? 라고 하진 않잖아요^^ㅋㅋ

ㅋㅋ

다이아몬드의 캐럿과 달리, 금의 캐럿은 순도를 말해욤!


금의 99.99%가 완전한 금!! 순금! 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다들 순금으로 사야지 돈이 된다고 하는말~ 들어보신적 있죠?!!


이 순금은 24k라고 하는데욤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금의 순도를 정하는 거예염!!!


예를 들어 14k를 말해볼까요?!

순금이 24k인데 14k라고 한다면

14는 순금이 들어간것이고욤 나머지 10은 다른게 합쳐 졌다는 거예욤

그래서 총24를 만드는거죠!!


그럼 18k는요?

18이 순금이 들어간거고 나머지 6은 다른게 들어갔다는 거예염!!!


10k는

10만 순금이 들어갔고 나머지 14는 다른게 들어갔다는 거예염!!


이중에서 10k, 14k, 18k중 가장 비싼 것은 무언인가요??

금이 가장 많이들어간 18k겠죠?!!!


보통 금제품이라고 하면 금이 최소 반 12k는 들어가야해욤

그래도 요즘은 금이 귀해서 일본에서는 10k를 많이 이용하곤 하죠!!

우리나라는 10k보다는 반보다 조금더 들어간 14k를 많이하죠?^^


그럼~ 아까부터 다른게 들어갔다고 말하는데, 다른것은 무엇이냐면

대부분 은을 많이 섞어욤!

아니면 구리욤!!


제가 쥬얼리를 공부할때 합금을 많이 했었는데요

공부해서 알기도 했지만!!

실제로 합금을 해보니,


구리를 많이 섞으면 핑크골드가 되는거구욤

은을 많이 섞으면 약간 녹색 밫이 나는 금이 되욤


다시말해, 그냥 골드14k보다, 핑크골드14k를 살때 더 비싸지만,

팔때는 똥값(?) 되는것이 그 이유예욤!

은보다는 구리가 더 싸니깐욤!

살때 비싼건..그만큼 수요가 적고, 예쁜 핑크를 만드는데 더 힘을 기울여야 하기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친구가 있는데 스리랑카에서는 순금이 없데요

우리가 말하는 24k요! 잘사는 나라가 다 갖고 간다고 하네욤

그래서 스리랑카에서 순금이라고 하면 22k를 말한다고 해요^^

ㅋㅋ 저도 듣고 나라마다 금에 대한 생각이 다르구나~~ 싶었어염!



간만에 쥬얼리 이야기를 해서 기쁜 k양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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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긴 시간 공부를 마치고~ 다시 일본을 와서 대학을 다시다녓어욤^^

쥬얼리 전공으로욤!ㅋㅋ

그것도 하이쥬얼리..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참 힘들었네염 ㅋㅋ


친구들이 결혼 할 때 다이아몬드 몇캐럿(carat)받았다~ 라고들 말하잖아욤!

그래서, 다이아몬드의 단위와 캐럿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 드릴께욤!


이 다이아몬드의 캐럿은요!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예욤!

지중해와 남부유럽, 북아프라카 등지에서 자라는 캐럽나무가 있는데요

그 나무의 씨앗들은 전부 0.2g으로 다 똑같데욤!


이아몬드를 거래하던 초기 유럽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벼운 무게를 젤 만한 저울이 없었고

모든 씨앗의 무게가 동일했던 캐럽나무 씨앗을 이용한것이 유래라고 하네욤


그래서 초창기의 다이아몬드 생산자와 상인들이 다이아몬드의 기본 단위를 이 나무이름을 따서

캐럿이라고 했고, 1캐럿은 고로 0.2g이라고 한 것이죠!


그래서 2캐럿은 0.4그램이고욤,

5캐럿은 1g인거예염!!


하지만, 다이아 몬드는 종이가 아니고 입체 잖아요

무게가 아무래 5캐럿이어도, 위에서 보이는 동그란 모양의 사이즈는 다 다를 수 있어요

뾰족한 부분이 얼마나 더 기냐에 따라서 위의 동그라미 부분은 사이즈가 작을 수가 있거든요!!

ㅋㅋ


어쨋든!! 그래서 캐럽나무의 이름을 따서 캐럿이라고 지름을 지었고,

영어로 표기하면 carat인데요, 이것을 줄여서 ct.라고 해욤!


그래서 1캐럿을 쓸때에는 1ct라고 적죠!!ㅋㅋ


이제~ 친구들이 몇캐럿 받았다 그러면 대략 무게가 얼마큼인지 아시겠죠??


1캐럿은 0.2그램이예욤!!!


- 간만에 쥬얼리 이야기 하니깐 참 좋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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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렷을때 부터 이가 안좋아서 치과에 자주 다녔어요.

특히 교정을 4년이나 했기때문에, 의사선생님께서 껌을 씹으면 보철물이 떨어질 수 있으니

씹지 말라고 당부를 하셨죠..

(벌써 20년 전 이야기네요..)


그런데, 가끔 향이 강한 음식이나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껌 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화장실 가서 이를 닦을 수도 없고욤!!


그래서 제가 찾아봤어욤

껌을 씹는것이 정말 치아에 안좋은 것인가?!

나는 이를 위해 껌을 포기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해서요!


제가 초등학교때에는 미국껌이라고, 슈퍼 레지앞에 50원 20원짜리 껌을 많이 팔았어욤

공룡껌이라고 판박이 들어있는 껌도 있고욤


그런데 요즘은 자일리톨이라 던지,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껌~ 이런식으로 선전이 나오잖아요

이렇듯, 요세는 껌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네욤!


집중력 향상에 좋고 치매에 도움이 되며,

특히나노인들은 입에 침이 점점 말라가면서 충치가 발생 할 수 있는데,

껌을 씹으면서 침이 나오기 때문에 충치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욤


하지만!! 불량식품의 영역에 들어가는, 미국껌이라던지, 색소가 잔뜩 들어 가 있는 껌은

과당이 많이 포함이 되어있고, 단순당이 많이 들어있어서 치아에 손상을 일으킬수 있으니,


씹고 싶으시다면, 기능성으로 강화된 제품을 씹으시고,

하루에 2회 이하, 한번 씹을 때에는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고 그러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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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술 하기 전에는 금식을 하라고 하나요?


저는 개인 적으로 수술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지인이 수술을 한다고 하셔서 뵈러 갔었어욤

그때, 병원침대 발 밑에 금식! 이라고 적혀져 있더라구요!

제가 얼마나 금식해야하냐고 묻자, 내일 오후에 수술이 잡혀 있어서 오늘부터 굶는 거라고 그랬어욤


왜?? 수술 전에는 금식을 해야할까요?

수술을 할때에는 전신마취를 하는데, 그것은 정맥주사로 환자의 의식을 떨어뜨려서

마취유도를 한 다음, 기관 내에 관을 넣어서 마취를 수술 하는 동안 깨지 않도록

유지를 시켜준다고 하네요

그 때 수술이 다 끝나고 관을 빼는데 위 안에 음식물이 남아있게 되면

기도나 호흡기를 막아서 질식을 할 수 있으며,

호흡이 몇분 동안 진행이 안 된다면 뇌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반드시 수술전에 금식을 해야한데요!

특히 어린이들이 수술을 하기 전에 배고프다고 울고 불고 떼쓰는 경우도 가끔 봤는데

그럴때 부모님들이 아이가 불쌍해서 이정도면 괜찮겠지~

생각해, 먹을 것을 조금이라도 주는것은 굉장히 많이 위험한거라고 하네욤!


아직 뇌가 발달하고 있는 중에, 호흡곤란이 오게되면

뇌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마음을 독하게 먹으셔야 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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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이라고 하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노벨상이라고 하는 것이 잘 몰라서,

검색을 하던 중, 생활의 상식이 될 것같아, 제 블로그에 포스팅해봅니다^^

( 이쪽 저쪽 막 알아보고 정보를 제 나름대로 수정한 것입니다. )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의 발명가인 노벨이 죽으면서 유서를 적었는데,

그것이 노벨상을 제정하겠다고 한것이며,

그 유서를 바탕으로 , 5년 후인 1900년에 노벨 재단이 설립되었데욤!


그래서 노벨상은 노벨의 기일에 (12월10일)

평화상을 제외한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문학상, 경제학상 총 5개의 부분을 시상합니다.


이 5개 부분의 시상식은 스톡홀름 콘서트홀(스웨덴의 수도)에서 거행되고 

스웨덴 국왕이 시상을 합니다.


하지만, 노벨평화상은 노루웨이의 오슬로 시청에서 시행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노벨재단이 설립된 1900년에는 스웨덴과 노루웨이가 한 나라였는데

1905년에 두 나라로 분리가 되었고,

노벨평화상의 위원회가 오슬로(현 노르웨이땅)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노르웨이에서 노벨평화상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노벨경제학상이라고 불리우는 상은 노벨이 만든것이 아니라고 그러네욤!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이 노벨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노벨경제학상은

원래 있던, 5개 부분의 노벨상과 같은 시기에 발표를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노벨살이 아니고 이 상의 정식 명칭은 [알프레드 노벨 추모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

이라고 하네요..

이름도 참 긴거 같습니다.


또한, 노벨상은 몇가지 규칙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현재 살아있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1974년 규정)

하지만 예외가 딱! 한명 있었는데요 그 사람은 2011년 생리의학상을 받을

랠프스타이먼이었습니다.

그는 의학상 발표 사흘전에 사망을 하게 되었는데 이 사살이 알려지지 않았었고,

수상자 명단에 포함되면서 결국 본인이 아닌,  유족이 메달과 상금을 받았다고 하네욤


두번째는 노벨상에 대해서는 의의를 제의 할 수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결정에 대해서는 어떤 의의를 제기 할 수 없고,

수상자가 한번 결정이 되면, 취소 청원을 해도 돌이킬 수 가 없다고 하네욤

한번 수상자이면 영원한 수상자인 것입니다.


세번째는요. 매달 상금 액수가 다른것에 대한 의의 제기를 할수 없습니다.

노벨상은 발명가 노벨이 남긴 유산을 기금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그 유산이 3,100만 크로네, 현재가치로는 약 2,800억원이라고 하네요 (어마어마)

그 수익에 따라서 해마다 액수가 지급되기 때문에 매년 다른 금액을 받는다고 하고

2014년 상금액은 13억원으로 책정 되었다고 하네욤!!


마지막으로, 노벨상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아인슈타인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를 할께욤

아인슈타인은 모두 아시다 시피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는데요

그 당시 지급 상금이 약 3억원 이었데욤!

그런데 그 당시 아인슈타인은 불륜을 해서 당시 아내와 이혼 한 상태였고,

그 이혼 위자료의 조건이 아직 타지도 않은 노벨상 상금이었다고 하네욤

그래서 결국 아인슈터인은 노벨상 상금을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한푼도 쓰지 못했다고 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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