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맞벌이를 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것같다.


아직 아이가 없지만, 나도 아이가 생겨도 일을 꾸준히 할 생각이고,


일과, 가족을 둘다 잡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계속 생각하고 있다.


물론, 아직 아이가 없어서^^;; 뭐라 말할 자격은 없지만,


혹시 그때가 되면 꼭!! 지키리 생각해서~


아래의 글을 첨부한다.


나도 보고, 여러분도 보고 ㅋㅋ



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꼭!! 읽어보자!




 




<맞벌이 부부를 위한 20계명>



 
♥ 맞벌이 부부가 꼭해야할 10계명 
 
1계명. 퇴근하여 10분간 포옹하라
- 혼자 외롭게 지낸 아이의 고독과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은 피부접촉이 최고!
2계명. 이야기를 많이 하라
3계명. 휴일은 온가족이 함께 보내라
4명계. 아버지도 가사에 참여하라
5계명. 부모의 일을 이해시켜라
- 부모의 일이 가정을 위한 노동이며 경제력의 수단임을 아이에게 알려주면 부모에 대해 감사함을 갖게된다.
6계명. 재미있는 부모가 되라
- 유머감각은 가정의 큰 청량제가 된다.
7계명. 자녀 교우관계를 알고 있어라
- 성장과정에서 아이들은 친구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
8계명.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9계명. 집에 전화하여 정서적으로 안정시켜라
10계명. 아이의 생각을 읽고 있어라
- 아이는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아이의 현재 생활이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맞벌이 부부가 해서는 안될 10계명
1계명. 애석하게 생각마라
- 다른집 아이는 어머니가 잘해주는데 우리 아이에게는 못해준다고 미안해할수록 아이는 더욱 나약해진다.
2계명. 돈을 함부로 주지마라.
3계명.  일방적으로 지시하지 마라
- 무조건 지시하면 아이에게 반항심이 생기므로 자기가 할 일은 스스로 정하도록 의논한다.
4계명. 짜증내지 마라
- 힘들다고 아이가 보는 앞에서 짜증내면 아이는 자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 비관한다.
5계명. 공부나 숙제를 강요마라.
6계명. 자녀를 귀찮게 보지마라.
7계명. 양육자를 비판하지 마라
- 집에서 돌보는 이들을 비판하면 아이들도 그를 무시하고 멋대로 자라게 된다.
8계명. 사랑을 물건으로 대치하지 마라
9계명. 소외감을 갖지 않게 하라
10계명. 부부싸움을 하지마라
- 동등한 경제력을 가지면 마찰이 생기기 쉬우므로 서로 돕고 이해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출처 - 카스 육아상식]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치는 8가지 방법 
 
1. 부모의 불행한 감정은 아이에게 전염된다


2. 긍정적인 아이가 창의력도 좋다


3. 강점을 발견하면 잠재력이 발휘된다


4. 낙관적인 아이는 긍정의 말을 실현한다


5. 성취는 낙관성에 의해 좌우된다


6.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7. 성취는 또 다른 성취를 낳는다


8. 자존감은 행복을 만드는 가장 큰 중심이다 
 
출처 -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 중에서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길을 가다보면
엄마가 조그마한 애와 맞서서 싸웁니다.
이건 엄마의 태도가 아니에요. 
 
아이에게 다섯 번 가르쳐서 안 되면
열 번 가르치고, 열 번해서 안 되면
스무 번 가르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이가 잘하지 못한다고
자기 성격에 못 이겨
짜증이나 화를 내거나
아이를 신경질적으로 대해서는 안 되고,
진득하게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고스란히 자신의 내면에 받아들입니다. 
 
아이를 탓하기 전에,
부모로서 나는 어떤 마음인가를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출처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자존감을 길러주는 20가지 방법


1. '우리 아이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최상의 방법.


2.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존중'과 '신뢰'로써 대하라.


3. 한 사람의 어른으로 아이를 대해주면 아이는 저절로 용기를 갖게 된다.


4. 부모의 조언은 '세일즈맨'같은 강압이 아니라 '주문판매'방식이 좋을 것이다.


5. 100점을 받아온 아이에게 "참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은 용기를 북돋아 주는 행동이 아니다.


6.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내는 부모의 '긍정적인 사고'가 아이의 용기를 북돋아 준다.


7. 완벽이라는 단어를 부모의 머릿 속에서 지우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용기를 얻게 된다.


8. 기쁠 때는 감정적으로 화가 났을 때는 이성적으로 대한다.


9. 아이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자신에게만 있는 자질을 인정받았을 때 용기를 얻게 된다.


10.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하루에 한 번은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11. "안돼", "좀더 열심히 해!", "빨리 해!"는 아이의 의욕을 꺾는 3대 금지어.


12. 아이를 비난하는 2인칭의 말보다는 1인칭의 말이 용기를 북돋아 주는 데 효과가 있다.


13. 묵묵히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소위 착한 아이는 사실은 가장 용기를 북돋아 줄 필요가 있는 아이이다.


14. 구체적인 실패를 들어 이야기를 해주면 아이는 용기를 얻게 된다.


15. 가족간의 규칙을 만들어 지키게 함으로써 아이는 용기있는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16. 인간은 실패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며, 자신이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진보는 멈추게 된다.


17. 이상적인 아이상과 비교하며 부모가 아이를 깎아내리면 아이는 자신이 싫어진다.


18. 공부 해라, 대신 엄마 아빠가 먼저 책을 읽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된다.


19. 무슨 짓을 하던 믿음직스럽게 자신을 보아주는 어른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 아이는 악에 물들지 않는다.


20. 잘못하는 부분에 아이의 주위를 돌리고 싶다면 우선 잘하는 부분을 평가해준다



-출처: 빙글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1 식구들이 먹다 남긴 밥, 싹싹 긁어 먹기

아이에게 인간 존중을 가르치려면 엄마부터 스스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끼니때마다 ‘잔반해결사’로 변신하는 엄마가 불쌍하고 가엾고, 우리를 위해 희생한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으나, 엄마를 존경하지는 않게 된다. 게다가 먹다 보면 세 끼 이상 먹어 자기관리도 전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2 명절 때도 “어딜 가, 넌 그냥 집에서 공부해!”

몇 번 안 되는 명절에 아이를 집에 두고 가는 행위는 아이에게서 멘토와 사회생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빼앗는 것과 다름없다. 특히 외동아이의 경우 명절은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나이대가 비슷한 사촌은 아이에게 아주 흥미로운 존재로, 부모들끼리 사이가 좋으면 사촌끼리 친형제처럼 지낼 수도 있다. 또 사춘기 이후 아이에겐 삼촌이나 이모가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나이 차가 많은 어른들을 만나는 것 역시 아이에겐 소중한 경험이다.


3 아무 데서나 방귀 뿡, 트림 꺽, 폭풍 수다

공공장소에서 보여주는 엄마의 무개념 행동에 아이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어린아이의 경우 엄마의 행동이 공공장소에서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른 채 무조건 따라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초등학생 이상 아이들은 장소를 불문하고 예의 없이 행동하는 엄마를 창피하게 느낀다.


4 아이 방문을 벌컥벌컥 열고, 수시로 책상 뒤지기

엄마는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이 모든 걸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아이의 방문을 노크 없이 아무 때나 벌컥벌컥 여는 것은 기본, 아이가 없을 때 몰래 일기를 훔쳐보기도 한다. 이런 행동으로 인해 아이는 더한 비밀을 만들어 꽁꽁 숨기게 될지 모른다. 아이 역시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5 “한입만! 응? 한입만 더!”

엄마는 어떻게든 먹이고 보자는 마음으로 숟가락을 들고 아이와 힘겨루기를 한다. 아이는 자기가 먹지 않으면 엄마가 힘들어한다는 걸 눈치 채고 이를 거래의 수단으로 삼게 된다.


6 “셋 셀 때까지 빨리 해! 하나, 둘, 셋!”

어른들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 안 하던 실수를 하게 된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조급하게 다그치면 당황해서 실수만 연발하게 된다. 그러니 조용히 기다려주자.


7 “그건 아빠한테 물어봐”

자신이 모르는 걸 아이가 물어볼 때 엄마들이 습관처럼 내뱉는 말. 그러나 이 말을 계속 들으며 자란 아이는 가족의 서열에서 자연스럽게 엄마를 배제한다.


8 “형이니까 양보해야지?”

형제는 엄마를 사이에 둔 경쟁 관계다. 그래서 “형이니까 양보해라”, “동생이니까 양보해라”처럼 서열로 아이를 설득하면 자칫 아이가 퇴행 현상을 보일 수 있다. 특히 첫째가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둘째가 태어날 경우, 사람들은 첫째가 바로 형 같은 행동을 해주기를 바란다. 첫째는 ‘얼른 성장하라’는 강요 및 압력을 받으면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어른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겉으로는 꽤 성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심적으로는 설득이 되지 않는 것이다. 아이에게 어른스럽게 행동하라고 강요하지 말자. 부모가 ‘아이처럼 굴지 말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알아서 자연스럽게 발달 단계를 거치고, 형으로서 책임감을 갖는다.


9 아이를 따라다니며

10초 단위 잔소리 아이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일어나”, “옷 입어”, “뭐 하니?”, “이는 닦았어?”, “늦었어! 서둘러” 등 경을 외듯 줄줄이 읊어대는 엄마. 왜 이렇게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계속하게 되는 걸까? 이는 아이가 엄마의 예상대로 움직여주고 준비되어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는 결코 엄마의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니 불안한 마음에 아이를 계속 채근하게 되는 것이다. 대개 이런 경우 결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미리 하는 독촉이기 때문에 아이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만다. 그 잔소리대로 움직이는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법과 위기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그럴 기회를 엄마가 차단해버리기 때문이다. 그냥 혼자 하게 두고 잔소리는 그 이후에 하자. 실수와 실패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아이에게 주자. 게다가 이렇게 너무 많이, 자주 하는 잔소리에 대해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 시끄러워 죽겠네. ’ 친정엄마가 잔소리할 때 우리가 느꼈던 딱 그 기분이다.


10 “그냥 엄마가 해줄게, 가만있어”

아이가 서툰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 스스로 해낼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리지 못한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자기가 해줘버린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모든 걸 다 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할 필요성을 못 느껴 옷도 혼자 입지 않고 숟가락도 스스로 들지 않으려 하고 놀고 난 장난감도 제자리에 놓지 않는다. 가만히 있으면 엄마가 답답해서 다 줄 텐데 뭐. 언제까지 해줄 건가, 회사에 낼 이력서도 대신 써줄 건가


11 아이가 친구 얘기를 하면, “그 친구 공부 잘해?”

모든 엄마는 내 아이가 공부 잘하는 친구와 친해지기를 바란다. 그래야 배울 점도 많고 우리 아이도 더 공부를 잘하게 될 것만 같다. 그러나 같은 논리로 우리 아이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의 엄마는 자기 아이가 우리 아이와 같이 노는 걸 싫어할 텐데? 성적을 잣대로 두고 아이의 친구관계를 쥐락펴락하지 마라.


12 “끝까지 못할 거면 하지 마!”

아이의 다채로운 능력 계발을 싹부터 잘라버리는 행동. 결국 아이는 무엇에도 도전하지 않게 된다. 꼭 끝까지 해야 하는 건가? 일본어를 공부하면 번역 자격증을 따야 하고, 피아노를 배우면 쇼팽 정도는 가뿐히 연주할 수 있는 수준까지 해야 하는 건가?


13 내 등골이 휘어도 네 등골 브레이커는 사주마

엄마는 아이가 또래에 끼지 못할까 봐 원하는 것은 다 사주려 한다. 아이들은 충동적이라 새로 나온 것은 무조건 갖고 싶어 하고 또 금방 흥미를 잃는다. 조르면 모두 들어주는 부모 밑에서 거절을 모르고 자란 아이는 학교나 사회에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과 맞닥뜨리면 큰 충격을 받고, 좌절하게 된다.


14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 하기

‘24시간 싸우는 것도 아니고 1년 365일 싸우는 것도 아니니 아이에게 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겠나’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투다 보면 아이가 어떻게 느낄지 염두에 둘 기분이 아니기 때문에 거친 말이나 폭력(신체 접촉은 아니더라도 밥상을 뒤엎는 등의 위협적인 행동)을 그대로 아이에게 보여주게 된다. 부모의 싸움은 자녀에게 전쟁과 같은 공포다. 그때 받은 상처는 어른이 된 후에도 치유되지 않는다. 부모의 싸움을 ‘목격’한 아이에게 이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영원히 기억된다. 아이가 부모를 속속들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15 “안 돼, 하지 마, 가만있어!”

아이를 과잉 통제하는 강압적인 육아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자신의 생각조차 말하지 못하는 기죽은 아이로 크게 한다.


16 “이게 더 좋은 거야!”

엄마가 알아서 결론을 내고 단정해버리는 일이 반복되는 동안, 아이는 ‘네, 아니오’라는 대답만 하면서 엄마 취향대로 자란다. 자기주장이 약한 사람으로 키우는 지름길.


17 “엄마는 너밖에 없다!” “너 하나 잘되면 된다” 등

은연중에 자식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희생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말은 아이에게 압박감과 죄책감을 심어준다.


18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부모가 아이를 믿지 못하고 있다는 속내를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반복적인 잔소리는 효과가 떨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엄마의 말을 귓등으로 흘려듣게 된다. 또한 부모가 시키는 일 외에는 의욕을 보이지 않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아이로 자라게 된다.


19 “죽겠다” “내가 못살아”

무의식 중에 엄마가 반복하는 부정적인 말들. 아이의 언어도 엄마를 따라하게 된다.


20 아이 앞에서 남편에게 비아냥거리기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부의 적대감을 그대로 드러내며 비아냥거리면 안 된다. 아이는 엄마의 시각대로 아빠를 보기 때문에 가정의 서열이 흐트러지고, 아빠가 교육의 주체가 될 수 없다.


21 (이 닦으려는데)“이 닦아야지!”, (학원 가려고 옷 입는데)“학원 가야지!”

엄마의 이런 말 때문에 아이는 ‘엄마는 귀찮고 피곤해서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아이 의욕은 저하되고 반항심이 커져 청개구리 같은 행동을 한다.


22 “얘 아직 다섯 살이에요!”

공공장소에서 나이 속이기 목욕탕이나 버스 등 나이가 어려야 할인 받는 곳에서 아이의 나이를 속이는 엄마들 정말 많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던 엄마가 아이가 보는 앞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아이가 “엄마, 나 일곱 살인데”라고 바른말을 하기라도 하면 엄마는 땀을 뻘뻘 흘리며 거짓말을 무마한다. 아이가 부모의 잘못을 지적하면 ‘괜찮다, 이럴 땐 해도 되는 거다’라며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한다. 부모이기 때문에 자녀 앞에서 거리낌 없이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아이는 엄마가 어떤 행동을 하든 이해할까? 아이는 점점 그런 엄마를 부끄러워하게 된다. 존경받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지 말자.


23 소파고 침대고 일단 눕기

엄마는 누워서 숙제 한번 제대로 봐주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공부해라, 학원 가라, 요구가 많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에게 무관심하고 자신을 방치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차별당하고 있다는 생각, 엄마가 한심하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된다.


24 초기 증상이 보일 때부터 약 먹이기

부모들은 아이가 아프면 매우 예민해진다. 빠르고 확실한 치료를 위해 유행 바이러스가 바글바글한 병원에 데려가고, 약국에서 강한 약을 구입해 쟁여둔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아이 병에 대한 엄마의 치료 습관 중 가장 나쁜 행동이라고 말한다. 물론 필요할 때는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약을 챙겨 먹이는 것이 부모의 의무다. 그러나 스스로 병을 이겨내는 인체의 자생 시스템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열이 나는 증상은 바이러스를 없애려는 방어기제이며, 구토나 설사는 몸 안으로 들어온 나쁜 것을 내보겠다는 신호다. 이런 증상을 인위적인으로 누르기보다는 정상적인 생리반응을 통해 몸 상태가 호전되기를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약은 이런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2차적인 특이 증상이 생길 때 먹인다. 또 아이가 아플 때 엄마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은 당연하지만, 공포에 질리거나 조바심을 내는 등 지나치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아이는 엄마의 불안을 학습하게 된다. 오히려 편안하고 이성적인 모습으로 아이를 대해야 한다. 한마디로 옆에서 호들갑을 떨면 왠지 더 아픈 기분이 드는 거다. 가벼운 병에 대한 엄마의 나쁜 습관을 보고 자란 아이는 커서도 부모에게 훈련받은 대로 조금만 피곤해도 드링크제를 들이키고, 살짝 아파도 진통제를 삼키는 ‘약물오남용’을 하게 된다.


25 귀찮을 땐 아이 손에 아이패드 들려주면 OK?

휴대전화나 아이패드만 만지면 입을 다무는 아이는 착한 걸까, 못난 걸까? 그리고 신생아 때부터 전자기기를 쓴 아이의 뇌는 얼마나 많은 양의 전자파를 흡수하게 될까?


26 아이 과제 대신 해주기

아이가 30분 앉아서 해야 될 양이면 1시간 정도 시간을 주어 혼자서 해결하게 한다. 엄마가 돕더라도 엄마 혼자 하기보다는 아이에게서 답을 끌어내는 역할만 한다. 아이가 과제를 마치면 일일이 지적하며 수정하라고 강요하는 습관 역시 의욕을 떨어뜨리는 행동이다.


27 “너는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이렇게 말한다고 아이가 잘못을 고치게 될까? 오히려 자기가 부끄럽고 한심한 인간이라는 부정적인 의식만 키운다. 엄마는 같은 말을 계속하게 되고 아이는 주눅이 들어 엄마의 눈치만 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28 망설임 없이 카드 긁는 모습 보여주기

엄마가 돈 쓰는 데 무감각하면 아이 역시 같은 소비 패턴을 갖게 된다. 사고 싶은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고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모르는 금전적으로 무능력한 아이가 될 수 있다.


29 엄마가 나서서 친구 만들어주기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엄마가 나서서 친구를 만들어주려고 한다. 또는 친구가 마음에 안 들면 ‘저런 애랑 놀지 말라’고 종용하기도 한다. 답답하다고 엄마가 나서서 해결하려 들면 소심한 아이는 성격을 고칠 기회를 빼앗기고, 일반적인 친구 관계를 맺는 데 더욱 어려움을 겪는다.


30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엄마가 약속을 계속 미루면 아이는 엄마가 하는 말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31 꿀밤 때리기&뒤통수치기

아이가 어이가 없는 행동을 한다고 거침없이 아이의 얼굴, 특히 머리에 손을 올리지 말자. 아이의 반응은 둘 중 하나다. 엄마에게 복수심을 키우거나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생각해 자기 안으로 계속 움츠러들거나.


32 “이번 시험 잘 보면 휴대전화 바꿔줄게!”

아이와 흥정하지 마라. 아이들은 눈치가 빠르고 빨리 배운다. 밥 먹는 것, 학교 가는 것 등 아이는 엄마와 모든 것을 흥정하려 든다.


33 “똑바로 앉아, 움직이지 마!”

이유 없는 명령은 아이의 반항심만 키울 뿐이다. “사람 많은 곳에서는 얌전히 앉아 있어야 하는 거야”, “지금은 공부해야 하니까 바르게 앉자” 하며 달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34 “창피한 줄 알아라!”

엄마가 콕 집어 얘기하지 않아도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굳이 언급해서 아이를 또 한 번 무안하고 난처하게 만들 필요 없다.


35 감사도 사과도 하지 않기

엄마도 사람이다. 화가 나고 힘이 들면 자신도 모르게 아이들 앞에서 평정심을 잃고 좌절하고,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앞선 행동에 대해 아이에게 사과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된다. 엄마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아이 역시 잘못된 행동을 하고도 반성을 하거나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엄마의 사과를 통해 아이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과 사소한 상처를 다독이는 법을 배우게 되고, 그러면서 점차 엄마의 행동이 얼마나 책임을 질 줄 아는 용기 있는 행동이었는지 알게 된다. 감사 인사도 마찬가지다. 부모의 ‘감사합니다’, ‘고마워’를 보며 아이는 어떤 행동을 해야 상대가 고마워하는지 은연중에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 역시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란다. 자신의 행동에 사람들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교육이 된다. 그러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된다.


36 “왜 이래! 뭐가 불만이야?”

아이가 갑자기 짜증을 내며 떼를 쓰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등의 이상행동을 한다고 해서 버럭 화를 내며 다그치지 말자. 아이를 차분히 앉힌 뒤 눈을 맞추고 “우리 딸, 왜 화났을 까?”, “오늘 무슨 일 있었니?”라고 대화를 시도하자.


37 “언니는 안 그랬는데” “형은 다른데”

두 아이는 전혀 다르다. 대개 첫째는 자연스럽게 어른의 눈치를 터득해 어른 마음에 드는 행동을 많이 한다. 그러나 둘째는 아니다. 맏이를 대할 때와 똑같은 기준으로 둘째를 바라보면 문제가 생긴다.


38 “내가 너를 왜 낳아서 이 고생인지”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가 옆에 있는 게 싫은 거야’, ‘나는 없어져야 하는 건가’라고 인식하게 된다. 실제로 유치원생이 엄마에게 혼나고 나서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하거나 선생님에게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39 “너 때문에 내가 못살아”

아이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고 위축되게 한다. 아이가 정말 당신을 불행하게 하는 존재인가?


40 “너 나중에 커서 뭐 될래?”

엄마는 홧김에 하는 말이지만 아이는 엄마가 자신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여겨 실망과 좌절을 느끼게 된다.


41 시댁 식구들 흉보기

아이 앞에서 아빠나 시댁 식구들의 흉을 보고 푸념하는 엄마들. 그럴 때 아이는 평소 자신을 예뻐해주던 식구들과 엄마 사이에서 혼란을 느낀다. 또 아빠를 흉보는 엄마 옆에 있다 보면 아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빠를 무시하거나 증오하게 된다.


42 치킨 먹을래, 피자 먹을래?

아이들 상당수는 학교 앞에서 떡볶이나 튀김, 햄버거 등 길거리 음식을 충분히 먹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부터는 이미 어른과 유사한 입맛과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굳이 저녁까지 배달 음식을 먹여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에 극도로 노출시킬 필요가 있을까? 적어도 집에서만큼은 ‘집 밥’을 먹이는 게 밥상머리 교육과 건강관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아이에게 평생의 자산이 될 음식을 선물하자. 참고로, 엄마는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서 아이한테 건강식을 주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서 그러는 거라고 이해하지 않고 차별한다는 생각만 한다.


43 “우리 애는 영어를 못해”

아이가 자만하는 것이 싫어서 혹은 자식 자랑하기가 부끄러워 괜히 해보는 말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얘기를 아이 앞에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아이를 깎아내리는 말은 아이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빈말이라도 듣는 아이는 그대로 받아들여 상처를 받는다.


44 맞벌이 엄마의 “미안해!”

맞벌이 엄마는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 때문에 아이에게 항상 미안해한다. 이는 아이를 응석받이로 만들고 정말 ‘엄마가 나한테 잘못을 하고 있구나’, ‘엄마는 나 때문에 억지로 일하는구나’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


45 “청소부 주제에 어딜 감히!”

아이에게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청소부나 식당 종업원들을 하대하는 엄마. 이런 행동이야말로 아이가 보고 배운다. 제대로 된 예의범절을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부터 달라져야 한다.


46 “약속시간이 닥쳐와도 느긋하게 준비하기”

시간 관리, 약속에 대한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사회적 왕따로 가는 지름길로 아이를 안내하는 습관이다.


47 “엄마가 너한테 못해준 게 뭐니?”

엄마들이 아이 앞에서 자주 늘어놓는 공치사다. 엄마는 못해준 것 없이 다 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못해준 게 많다고 여길 수 있다. 또한 이 말에는 ‘엄마가 이만큼 했으니 너도 이만큼 해야지’라는 보상심리가 듬뿍 담겨 있다.


48 “오늘 선생님이 뭐래?”

엄마 입장에선 오늘은 별일 없었는지, 혼나진 않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지만, 아이는 ‘왜? 꼭 무슨 말을 들어야 하나? 내가 뭔가 했어야 했나?’ 하고 난감해할 수 있다. “오늘은 학교에서 재미있었어?”라고 물어봐야 아이가 자연스럽게 하루 일을 말한다.


49 “너 바보야? 그것밖에 못해?”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엄마는 속상해서 하는 말이지만 아이는 스스로를 저평가하고 ‘해도 안 되는 바보’로 인식하고 만다. 이런 엄마의 행동이 아이를 정말 바보로 만들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50 식사 시간, TV는 ON 대화는 OFF

한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지만, 모두의 시선은 TV를 향해 있다. 특히 아이가 식탁에 앉지 않으려 하면 TV로 시선을 유인하는 경우가 많다. 식사 시간에 TV를 틀어놓으면 과식하기 쉽고, 가족 간의 대화가 어려워 함께 식사하는 의미가 사라진다. 식사를 시작하기 최소 30분 전에 TV를 끈다.






출처 - 빙글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엄마아빠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 18가지



1.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것

아이는 정말 빨리 큰다. 어릴 적 아이랑 별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면 그 시간은 영원히 가버린 것이다. 다른 일에 너무 열중하다가 아이와 친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해 후회하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한 땀을 기워서 아홉 땀의 수고를 덜 수 있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어릴 때 아이와 친하게 지내지 않으면 그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


2. 소소한 것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는 것

기본적으로 엄마들은 걱정이 많다.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시 해야 하는 것은 옳지만 작은 걱정이 모여 은근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아이는 기본적으로 예민하고 분위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지친 엄마의 모습을 보면 불안정해질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 걱정을 안하고 잊어버리려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3. 아이와 잘 놀아주지 못하는 것

내일 놀아주면 되겠지, 주말에 놀아주어야지 이런식으로 계속 미루기가 쉽다. 하지만 오늘 놀아주지 않으면 내일 역시 놀아주기 힘든게 삶의 법칙이다. 따라서 미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 놀아주어야 하는 순간인 것이다. 아이는 엄마아빠와 놀이를 통해 두뇌가 자극되고 하루하루 무럭무럭 크게 된다.


4. 휴가를 잘 가지 않은 것

여러가지 바쁜 일로 아이와 함께 휴가를 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노부부들이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휴가'를 제대로 쓰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이유는? 뒤돌아보면 새로운 경험, 새로운 여행이 인생에 큰 자극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데 이를 더 많이 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것이다. 일년에 한두번은 크고작은 일들을 다 제쳐두고 아이와 새로운 곳으로 여행, 휴가를 가는 것이 좋다.


5. 충분한 사진을 찍지 않는 것

아이는 너무나도 빠르게 자라난다. 오늘 다르고 어제가 다르다. 매일매일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충실히 찍어두자. 한번 안찍기 시작하면 계속 습관이 되고 그 시간의 이쁜 모습을 다시 들쳐볼 방법이 없게 된다. 실제로 연구결과에 따르면 어른들이 아이사진을 종종 들쳐 보면 스트레스 감소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6. 중요한 순간을 충분히 비디오로 남겨놓지 않는 것

영상은 사진이 주지 못한 생동감을 가져온다. 아이 생일, 크리스마스, 가족 여행, 등 크고작은 중요한 순간들을 꼭 영상으로 남겨놓자. 나중에 이를 연결시켜 가족 영상을 만들면 모두에게 기억이 남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7. 아이가 자신만의 습관/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지 않는 것

정신없이 공부하고 책 읽고 학원 가다 보면 아이만의 즐기는 취미 형성이 어렵다. 다양한 운동, 음악, 미술, 분야 등 아이가 관심이 있는분야를 미리 눈치채고 취미생활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하다 (짧게 한번 보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어른될 때까지 자신만의 취미로 간직할 수 있도록 응원, 지원해주는게 필요하다.


8. 엄마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들지 않는 것

가족의 애를 다지기 위해서는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뭔가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야구장에 정기적으로 간다거나, (물론 이를 모두가 좋아해야 한다) 겨울마다 스키를 타러간다거나, 산행을 정기적으로 간다거나 악기를 함께 연주한다거나,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간다거나 등등 가족 모두가 즐기고 고대하는 공통 취미를 만들면 좋다.


9. 잠자리에 들기 전에 책을 자주 읽어주지 않는 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면 마음의 안정효과도 있고 아이에게 더 각인이 잘 남게 된다. 또한 아이가 자라서 항상 자기전에 책을 읽는 좋은 습관을 길러줄 수도 있다. 문제는 엄마아빠는 바쁘고 지쳐서 저녁에 책 읽어주는 것을 패스하는 경우가 잦다. 노력해서라도 매일매일 최소한 5분 이상 읽어주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10. 집안일에 계속 스트레스 받고 걱정하는 것

물론 깔끔히 정리된 집안이 좋긴 하지만 #1 부부다툼의 원인 중 하나는 집안일임을 알아야 한다. 집안일로 스트레스 받고 집안 분위기가 험악해질 때가 꽤 있다. 가능한 서로가 맡은 집안 정리 영역을 정하고 이를 모두 지키는 분위기로 가져가는게 중요하다. (이는 엄마가 이끌어야 하낟) 이는 아이가 3살 때 부터 시작하면 좋다. 아빠는 빨래개기, 아이는 자기 방정리 및 놀잇감 정리, 등등 맡은 바를 매우 명확하게 정해보자.


11. 수영을 하지 않는 것

물과 어릴 때 친해지지 않으면 나이가 들어서도 물과 별로 친하지 않다. 어릴 때 엄마아빠와 아이가 수영장에 자주가고, 아이가 수영할 줄 아는 법을 배우도록 지원해주면 좋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수영을 정기적으로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12. 아이가 자기 마음대로 신나게 놀도록 놔두지 않는 것

물론 많은 엄마들이 노력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어른들은 그거 하면 안돼, 지저분해져 그만해라는 말을 생각보다 많이 한다. 아이가 하루에 한번쯤은 아무런 제약 요인 없이 신나게 놀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다.


13. 아이의 중요한 성장 순간에 함께 있거나 많이 도와주지 못한 것

아이는 커가면서 힘들어 하는 순간이나 중요한 순간들이 있다. 그 때는 특히 모든 관심을 쏫는게 중요하다. 그 때 엄마가 관심이 덜한 것 같으면 아이에게 큰 상처로 남기 때문이다. 아이 생일, 유치원/학교에서 중요한 이벤트, 아이 혼자 스트레스 받는 일 등등 다양한 중요한 순간이 있다. 따라서 엄마아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를 잘 '관찰'하는 것이다.


14. 크리스마스/연말을 그냥 넘기는 것

아이들은 동화 속 세계에 어느정도 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시기는 더더욱 재미난 놀이, 기념, 이야기를 필요로 한다. 이때 힘들더라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면 아이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연말에 같이 한해를 돌이켜보고, 연초에 새로운 목표를 새우는 등 커서 가지면 좋을 습관을 미리 아이와 해보면 도움이 된다.


15. 너무 보호하고 감싸는 것

기본적으로 아이는 혼자 알아서 커야 한다. 엄마아빠가 일일이 신경쓴다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하는 능력을 점차 쇠퇴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보호하고 대신해주려고 하는 순간 항상 반문해보아야 한다. "내가 아이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은 아닐까?"


16. 아이와 현재 순간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것

기본적으로 아이 키울 때 드는 여러가지 걱정은 어쩔 수가 없다.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라면 아이 공부에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고 다른 아이와 비교했을 때 덜 해주는 것은 아닐까라는 걱정도 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거다. 아이와 지금 이순간 현재를 최대한 즐기는 것이다. 미래는 미래일 뿐, 중요한 것은 이 순간이다.


17. 너무 집안에만 있는 것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 노는게 중요하다.

자연을 접하고 외부의 공기를 만끽해야 한다. 하지만 감기 걸릴 까봐, 아님 귀찮아서 아이와 집안에 오래 있는 경우도 꽤 많다. 정기적으로 노력해서 아이가 바깥에서 놀고 자연을 접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18. 마지막, 아이에게 너무 신경쓰느라 내 자신의 성장을 간과한 것

육아의 핵심은 엄마/아빠와 아이가 같이 자라는 것이다. 아이만 자라면 될 것 같지만 가장 큰 영향을 엄마아빠한테 받기에 엄마아빠도 자라야 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낟. 따라서 엄마 스스로가 변화하고 성장하려는 노력을 꼭 해야 한다. 그게 새로운 취미를 가지는 것이든, 운동을 하는 것이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이든 책과 신문을 다방면으로 읽어 박식해지는 것이든.




출처- 빙글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과학에 근거한.. 아이가 좋은 행동을 습관화 하기 위한 15개의 규칙

 

아이가 올바르게 행동하기 위해 엄마아빠는 어떠한 규칙을 따라야할까? 어떻게 지도해야할까? 매일매일 정신없이 아이를 기르다 보면 원칙이 희미해질 때가 많다. 다음은 미국 육아 전문가 Kenneth가 (코넬대 교수) 말한, 15가지 좋은 행동 만들기 규칙들이다.

 

 

1. 아이들과 자주 놀아라

 이는 아이가 협력을 하고, 자기 자제력을 기르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이는 어른과 함께 놀면서 상호협력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것이 중요한지 파악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규칙과 제약요인을 명확하게 배운다.

 

아빠, 엄마와 함께 놀면서 조심해야 할 것이 뭔지를 명확하게 안다. 그리고 엄마아빠의 좋은 행동을 따라하게 된다. 아쉽게도, 아이들은 엄마아빠의 말, 설교에서 잘 배우진 않는다.

 

아이 개발 심리학자 leanor Maccoby 와 Mary Parpal 는 부모에게 아이와 매일 저녁 함께 놀아주라고 했다. 이러자 2주 후에, 아이들은 자신의 놀잇감을 알아서 치우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소통하면서 노는 것

 

- 그리고 그 와중에 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아이가 자라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유치원, 학교 가기 전 아이들에게 이부분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 아이가 관심 보이는 부분에 매우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라. 그리고 그것을 적극 활용하라. 그것이 비록 당신이 관심이 없는 것이더라도 

아이의 관심사에 부모가 반응을 보이고 함께 좋아해주는 것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강화하는 #1 원칙이다. 정말로 중요하다. 아이에게 제약요인을 말할 때 좋아하는 것을 위해 제약요인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면 더 힘차게 놀기 위해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말하거나.., 아이가 또봇을 좋아하면 또봇처럼 멋진 아이가 되기 위해 책을 꾸준히 봐야 한다고 말하거나..)

 

 

3. 아이가 화가 나있거나 불편해할 때, 이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해라.

아이가 화가 나있고 짜증나있는 기분이라면, 점점 더 부모 말을 따르지 않고, 멋대로 행동하게 된다. 이땐 부모가 시간을 내서 아이가 일단 마음을 가라 앉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4. 아이를 참여시켜 문제를 함께 풀어라

모든 문제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풀릴 수 있다. 따로 시간을 내어 아이의 문제에 대해 아이를 참여시켜 풀어보자. 예를 들어 아이가 항상 늦잠을 자고 엄마가 일어나라고 수십번을 이야기해야지만 겨우 일어난다고 해보자. 오후에 짬을 내서, "00가 늦잠 자는 것은 큰 문제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라고 질문을 던지고 진지한 토론을 하자. 아이가 어떻게 얘기하는지 듣고, 같이 해결책을 만들어보자. 아이가 이 점에 대해 자기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끌자. 아이가 자기입으로 말하거나, 함께 이야기해본 솔루션에 대해선 그렇게 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5. 아이들에게 감정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아이들 역시 짜증, 두려움, 실망 같은 어려운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짜증을 내고, 실망했을 때 난리법석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아이와 감정 talk를 하자. 예를 들어 매우 심하게 짜증낸 순간이 있었다면, 그때는 일단 진정시키고 조금 시간이 흘러, 그 짜증난 순간을 함께 이야기해보자 "00는 왜 그때 짜증이 났지?" "짜증은 00에게 좋지 않아. 주변 사람에게도 좋지 않지.

앞으로 조금 성질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앞으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무엇이 해결되어할까?" 아이는 자신의 모습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파악하고 다스리는 법을 부모와 대화를 통해 배워나간다.

 

 

6. 기다리는 것을 가르치자

아이가 떼를 쓰거나 들어주기 어려운 요구를 할 때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반응하지 않고, 잠시 무응답으로 심호흡을 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들은 살짝 당황한다. 바로 반응할 줄 아는 부모가 반응을 안 하는 것이다. 이는 아이에게 분명한 신호를 준다. 뭔가 이상하단 신호가 있는 것이다. 아이가 땡깡을 부릴 때 일단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말고 가만이 있어보자. 아이의 요구에 바로 엄마가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

 

 

7. 아이에게 비평을 하지 말고, 긍정적인 촉진, 칭찬을 하자

비평을 할 때는 부드럽게 해야 한다. 지속적인 비평은 아이를 더욱더 반항하게 만드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부모가 자주 화나있고, 자주 비평적이면, 다른 노력을 아무리 들여도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게 된다.

 

 

8. 안돼! 라고 말할 때는 침착한 마음으로 최대한 부드럽고, 명확하게 말한다

아이에게 당신의 화난, 감정적으로 복받친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그것을 그 순간 흡수하게 된다. 최대한 침착하고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

 

 

9. 그거 안되!가 아니라 "이거 하면~ 이렇게 된다"라는 톤으로 얘기하자

방 어지럽히지 마!가 아니라 "방을 잘 치우면, 00는 정말 착하고 멋진 왕자님이지"라는 방식이 좋다. 항상 긍정적인 행동을 하면, 좋은게 있다. 라는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하자. 톤을 바꾸는 것만해도 큰 영향을 미친다.

 

 

10. 협상하자

협상하는 것은 결코 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아이와 협상을 할 때, 서로의 니즈를 이야기하고 이 니즈를 서로 잘 조화시킨다는 의미다. 아이가 원하는 것, 엄마가 원하는 것을 서로 이야기 하고 중간점을 찾자. 이는 아이가 사회 생활할 때 꼭 배워야하는 중요한 스킬,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사회생활에선.. 자신의 욕구가 다 이뤄지진 않기 때문이다.

 

 

11. 책임감을 부여하자

전세계적으로 어릴 때 부터 자신이 책임을 지는 훈련을 한 아이들이 훨씬 올바르게 행동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자기방을 치운다던지, 장을 볼 때 사야할 리스트 적는 것을 담당한다던지, 수저를 놓는 다던지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아이가 책임감을 느끼고 자기의 역할이란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12. 다른 사람의 감정 역시 중요함을 가르치자

다른 사람이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 슬픔, 행복, 기쁨, 아픔 등등-을 어릴 때 부터 잘 알려주면 아이가 훨씬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기르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길을 걸으면서, 어떠한 경험에서.. 등등 다양한 기회 속에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13. 행동이 지나쳤을 때는 이를 명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생각의 의자에 앉히거나, 그 자리를 피해서 조용히 아이에게 말해야 한다. 00가 잘못된 것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14. 자랑스럽다는 것을 자주 이야기 하자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을 계속 지속하길 원한다면,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을 칭찬하자. 그 행동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아이가 지속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15. 아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자.

아이에게 어떤 것에 대해 잘못된점을 얘기하기 전에,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귀기울이자. 아이가 불평 불만이 있을 때 이를 먼저 엄마가 귀기울여 들으면 아이는 요구를 덜하게 되고 좀 더 다른사람의 말을 잘 따른다.

 

 

 

출처: 카스 [vingle]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우리아이 건강, 얼굴색으로 체크하기>

 


말도 잘 못하고, 표현이 서툰 우리 아기들의 건강체크는 얼굴색을통해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아이의 얼굴색이 창백할 때, 붉은색, 푸른색일 때, 이렇게 얼굴색으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얼굴색으로 건강체크]
건강한 아이의 얼굴은 피부결이 매끈하고 노랗지도 창백하지도 않으며 약간 발그레한 홍조를 띤다. 볼 주변의 색을 보고 아이의 건강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 붉은색 얼굴은 몸에 열이 나는 것.
아이 얼굴이 전반적으로 붉다면 온몸에 열이 나는 것. 체온을 재고 열이 있다면 옷을 벗기고 미온수 마사지로 열을 내려준다. 마사지를 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출출히 적신 물수건으로 손 끝, 발끝부터 시작해 온 몸을 구석구석 문지르듯 닦아준다.

♥ 창백한 얼굴은 기력이 쇠한 것.
평소보다 얼굴색이 하얗다면 기력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혀에 백태가 많이 낀다. 이럴 때는 어지러움을 느끼진 않는지, 몸이 축 처지고, 눈 아래가 거뭇하지 않는지 살피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낯빛이 유독 창백하다면 호흡기가 약한 것일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켜 폐 기능을 키우도록 한다. 이런 아이는 찬바람을 쐬거나 냉한 음식을 먹어도 쉽게 감기, 비염, 축농증 등의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너무 덥지 않게 옷을 입히고 실내 온도를 조절한다.
또한 평소에 맥문동차를 마시면 좋은데 특히,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 푸른색 볼은 경기를 일으킬 수 있다.
좌우의 관자놀이 부위가 푸른빛을 띠면 아이가 조금 놀랐거나 예민해 있는 것으로 경기를 할 수 있다. 미간과 콧등, 입술, 손톱 등도 푸른빛을 및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신경질을 부리거나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경우가 많다. 낮에 활동을 많이 하도록 하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수유나 이유식을 먹은 후 검푸른 색을 띤다면 체한 것으로볼 수 있다.


[눈을 통해 건강체크]
물기가 촉촉하고 맑아 말 그대로 반짝 반짝 빛나야 건강한 눈. 광채가 나고 흰자위가 노란빛이나 푸른빛을 띠지 않아야 건강한 것.

♥ 노란색 눈은 간 기능이 좋지 않은 것.
눈은 간 기능과 관련이 있는데, 아이의 눈동자를 살펴보았을 때 결막이노란색을 띤다면 간 기능이 좋지 않아 황달  징후를 보이는 것.
이밖에 눈동자의 가장자리에 갈색 고리가 생겼다면 간 질호나을 일으키는 윌슨병일 가능성도 있다.

♥ 하얀색 결막은 빈혈이 있는 것.
눈꺼풀을 뒤집어 봤을 때, 결막이 창백하면서 하얀색을 띤다면 빈혈이라고 볼 수 있다. 평소에 빈형에 좋은 당근, 시금치, 포도, 땅콩 등과 구기자차를 자주 섭취한다. 심한 경우 빈혈 검사를 하고 철분제를 먹인다.


[코를 통해 건강체크]
윤택이 나고 콧들이 약간 붉은 기를 디는 황색이 건강한 코.

♥ 붉은색 코는 소화기에 열이 많은 것.
코는 소화기와 연관돼 있는데 코등 부위가 붉은빛을 띤다면 소화기에 열이 많은 것으로 입술도 평소보다 붉은색을 띠게 된다. 이럴 경우 아이가 갈증을 심하게 느끼므로 물을 자주 먹이고, 조금 서늘하게 해준다. 소화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굴죽과 황정죽을 먹이는 것이 좋다.


[입술을 통해 건강체크]
입술은 붉고 매끈해야 건강하며 소화기와 연관이 돼 있어 소화에 문제가 있을 때 입술색이 변한다.

♥ 검은색 입술은 소화기에 이상이 있는 것.
몸에 체액이 부족하고 설사나 복통 등 소화기에 심한 이상이 생겼을 때 입술이 검은빛을 띠게 된다. 이때에는 수액 공급등의 응급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 누르스름한 입술색은 체기가 있는 것.
입술이 누르스름하다면 체기가 있는 것으로 심한 경우 구토나 설사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먹이고, 찬 음식, 기름에 튀기거나 향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한다. 평소에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설사를 멎게 하는 참마죽을 먹이면 좋다.


[출처:미즈넷]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약이되는 칭찬 vs 독이되는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있습니다. 칭찬을 하게 되면 그만큼 힘을 낼 수 있게 된다는 뜻인데요.  
 
하지만 아이들을 키울 때 만큼은 약이되는 칭찬과 독이되는 칭찬을 반드시 알고계셔야 합니다. SBS 스페셜에서 방송된 칭찬의 방법편은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평 소 "넌 참 똑똑하구나"라고 칭찬하셨던 분이 계신가요? 이와 같이 아이의 특정한 재능이나 지능을 지속적으로 칭찬하게 될 때에는 점점 더 안전지향적으로 변해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기러한 생각이 굳어지면 노력에 대한 의지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애썼구나", "열심히 노력했구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말수고 많이 했구나"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 대한 칭찬을 하게 되면 자신감을 가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도 도전 할 용기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독이되는 칭찬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아이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약이되는 칭찬을 해주세요!^^ 
 


카스 - 육아상식에서 ★ 퍼온글이예욤^^

저도~기억해둘려고~퍼온글이니 여러분도 기억해주세염^^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바쁜 아이 독서습관 잡아 주는 엄마 노력 57가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부모소서 다른 것은 몰라도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올바른 독서습관을 반드시 물려주시기 바랍니다.^^

저장해두시고 틈날 때 마다
읽어서 조금씩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1. 신문의 일기예보를 소리 내어 읽게 하자.
2. 신문 한 단락을 읽어 주자.
3. 시 한 편을 읽어 주자.
4. 수수께끼 하나를 풀게 하자.
5. 시리얼 상자에 적힌 글을 읽게 하자.
6. 요리 레시피를 읽게 하자.
7. 철자 놀이를 통해 글을 가르치자.
8. 차 안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준비하자.
9. 차 안에서 소리 내어 책을 읽게 하자.
10. 자동차 번호판으로 숫자 놀이를 하자.

11. 음절 놀이를 통해 어휘력을 높여 주자.
12. 오디오 북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길러 주자.
13. 거리 간판으로 이야기를 만들자.
14. 동요로 발음 훈련을 시키자.
15. 그날 나눠 준 유인물을 큰 소리로 읽게 하자.
16. 그날 과제를 큰 소리로 읽게 하자.
17. 학교에서 선정해 준 책은 꼭 함께 읽자.
18. 책의 감상문을 쓰게 하자.
19. 아이 이름을 적어 학급문고에 책을 기증하자.
20. 정기적으로 도서관에 가자.

21. 도서관 사서들과 친하게 지내자.
22. 책가방에 책 한 권씩 넣고 다니자.
23. 낱말 카드를 가지고 다니자.
24. 음식점의 메뉴판을 읽게 하자.
25. 할인마트에서 읽기 능력을 높이자.
26. 책을 싫어하는 아이, 자신만의 동화를 짓게 하자.
27.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활용하자.
28. ‘한 가정 한 책 읽기’를 재밌는 놀이라고 생각하게 하자.
29. ‘한 가정 한 책 읽기’를 위해 책을 선택하자.
30. 아이에게 책을 사는 기쁨을 누리게 하자.

31. 부모가 읽었던 책을 읽어 주자.
32. ‘한 가정 한 책 읽기’의 시기를 정하자.
33. 책을 읽는 도중 중간 점검을 하자.
34. 한 권의 책을 다 읽은 후, 독서토론을 하자.
35. 토론이 끝난 후, 바로 다음 책을 선정하자.
36. 친구 사이의 경쟁의식을 이용하라.
37. 아이 친구가 좋아하는 책의 목록을 만들자.
38.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책 읽기의 범위를 넓히자.
39. 선물로 책을 주고받게 하자.
40. ‘책 읽는 모임’을 만들자.

41. ‘책 읽는 모임’의 범위를 확대하자.
42. 아이만의 서재를 만들어 주자.
43. 아이가 책을 읽을 때는 절대로 방해하지 말자.
44. 거실을 가족 도서관으로 활용하자.
45. 책의 선택권은 50 : 50으로 나누자.
46. 책 정리는 아이 몫으로 남겨 두자.
47. 읽지 않는 오래된 책은 기증하자.
48. 항상 침대 옆에 책을 두자.
49. 아이가 잠들기 전 책을 읽어 주자.
50. 낭독을 통해 듣기 능력을 높여 주자.

51. 책의 리듬을 살려 책을 읽어 주자.
52. 책 읽는 중간중간 아이와 눈을 맞추자.
53. 책을 읽어 줄 때 이야기의 긴장감을 활용하자.
54. 아이가 직접 소리 내어 책을 읽게 하자.
55. 번갈아 소리 내어 책을 읽게 하자.
56. 아이의 공감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자.
57. 또 읽어 달라고 하면 또 읽어 주자.


[출처 : 바쁜 아이 독서습관 잡아 주는 엄마 노력 57가지에서 발췌]

퍼온글이예욧^^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2012년에 결혼 한 나는..


아직 2세가 없다..


주변에서는 왜 아이를 안 갖냐고,


나이가 있으니 시간이 지나기 전에 얼른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안다, 모르는거 아니다.


하지만 아이는 원한다고 갖고 원치 않는 다고 안갖는게 아닌거 같다.



어느책에서 봤는데


평생 같이 살아가야하는 남편을 만나는 일보다,


나의 아이를 만나는 것이 훨씬 어렵고,


그래서 불교에서는 남편은 인륜.. 자식은 천륜..이라고 한단다.



그럼 나는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하나의 결론을 내렸다.



그것은.. 준비 이다.



준비...


카스나, 다른 블로그에서,


아이가 생기면 해야할 일,


아이가 커가면서 해야할 일 등등


부모의 지침에 대해 많이들 적어 놓곤한다.



매번 보고 넘기는 좋은 말들을 이제는 블로그에 하나씩 하나씩 적어가면서


미래의 나의 아이를 위해 공부를 할려고 한다.



나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에필로그를 마감하고자 한다.



거짓말쟁이 K양.


저작자 표시
신고

Leave a Comment


to Top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