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양의일상'에 해당되는 글 103건

  1. 2015.12.29 우리나라와 일본의 할머니,할아버지비교..
  2. 2015.12.28 또다시 우리집으로 온 원피스 피규어들^^ㅋ
  3. 2015.12.26 저녁 하기 싫을땐 배달음식이죠 ㅋ
  4. 2015.12.26 스 피규어 집에 델고 왔어요 (도쿄타워 원피스타운 / 일본 동경 추천여행지)
  5. 2015.12.25 출근시간.... 전철지연 ㅠㅜ
  6. 2015.12.23 일본 이자카야!
  7. 2015.12.22 아침부터 시원하게 욕한번?!ㅋ
  8. 2015.12.21 일본에서 미용실가기! / 일본미용실 후기 / 시부야 미용실 (1)
  9. 2015.10.30 Iphone 6s Plue 구매했습니당^^ Gold 128G / 아이폰6s플러스 구매! (2)
  10. 2015.10.26 백종원 갈비찜 만들기! / 돼지 갈비찜 만들기 / 돼지갈비찜레시피 / 백종원레시피 / 백종원갈비찜
  11. 2015.10.02 요즘 아이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2. 2015.09.17 5분만에 뚝배기 계란찜만들기 / 식당에서 파는 계란찜만들기 / 계란찜간단레시피 / 계란찜만들기
  13. 2015.09.16 찹스테이크만들기 / 찹 스테이크만들기 / 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 와인안주 만들기 / 스테이크소스만들기 / 백종원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4)
  14. 2015.09.10 궁중떡볶이 / 궁중떡볶이 만들기 / 궁중떡볶이 황금레시피 / 간장떡볶이 / 안매운떡볶이 / 떡볶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 2015.09.09 오뎅볶음 / 도시락반찬 / 반찬간단하게 만들기 / 반찬만들기
  16. 2015.09.08 백종원 김치찌개 / 백종원김치찌개 만들기 / 김치찌개 맛있게 만드는 방법 (2)
  17. 2015.09.07 삼시세끼 박신혜의 토마토김치만들기~! (핑거푸드, 손님접대용김치, 손님접대핑거푸드)
  18. 2015.09.01 연어 카르파쵸만들기 연어 카르파치오 Carpaccio / 와인안주 만들기 / 남편손님 안주만들기
  19. 2015.09.01 영국의 스타벅스 머그컵
  20. 2015.09.01 고디바커피 / 고디바 초콜릿 커피 / 괌 고디바커피 / Godiva Chocolatier COFFEE TRIO


우리나라와 일본의 할머니,할아버지비교.. 

 

오늘 아침이야기예요...
그냥 갑자기..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어요..

버스를 기다리면서 깨알같은 글씨의 책을 읽어가는 60,70대의 할머니의 모습..

 

왼쪽 파란색 간판이 은행인데요..
은행에서 일을 보고 내와서, 자전거를 탈려고 준비하는 80정도 되어보이는 할아버지..

 

 

빠른속도로.. 자전거를 타고 다리고 있는 노부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이 모습들..어떻게 보이세요?

저는... 당연한일? 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이곳에서는 익숙한 장면이예요

그 누구하나 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 연세에 넘어지면 다칠수도 있는데 자전거를 타실까?

버스를 기다리면서 작은 글씨의 책을 왜 읽고 계실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우리나라는 전철타면 누구나 핸드폰을 만지죠?
일본도 물론 그래요. 하지만, 100이면 100 다 그러지 않아요..
 30, 40퍼센트는 책을 읽죠..

언젠가,,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왔을때?
이나라는 할아버지 할머니 다치시게 막 자전거를 타시더라?!
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오늘 아침에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사진을 찍어봤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모습이 이상해 보이나요?

아니면, 나이가 있으신데 대단하시네 라고 느끼시나요???

장수나라 일본에서는 이것이 이상하지 않은..일상적인 일이라는거..

우리도 나이 먹어가면서 대우만 받을려고 하지는 않는지..
운동을 하지 않는지..
책을 읽지는 않는지..

그냥... 한번쯤은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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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우리집으로 온 원피스 피규어들^^ㅋ

 

저번주에, 도쿄타워에 가서 원피스 피규어를 사왔는데, 다른아이들도 모으고자!
어제 저녁 아키하바라(덕후들의 성지 ㅋ)에 가서 다른 애들도 집으로 델고 왔답니다!!

 

 

 

 

사보, 미나, 로빈, 우솝, 로우, 아오키지, 도프라밍고, 상크스, 브룩스

그리고 그곳에, 맘에 드는 상디랑 프랑키는 아마존 사이트에서 구매완료!!

이로써~ 주인공이 다 모이는 셈이죠 ㅋ

지금은 둘곳이 없어서 바닥에 쫘~ 악 깔아놨는데 한국 돌아가게 되면 ㅋ 예쁘게 장식 해놔야겠어여^^ㅋ

아! 글구 가격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셔서 말씀 드리는데요.
똑같이 생겨도 피규어를 만드는 회사마다 가격이 천자만별이고, 같은 회사의 물건이어도 이걸 취급하는 가게에 따라서도 가격이 다르답니다 ㅠㅜ
발품을 좀 팔아야~ 저렴하게 구입하실슈 있으세요!
특히 POP이라고 하는 브랜드 피규어가 젤루 비싼데, 뭐 보통이 몇십만원 대 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저희는 로빈 딱 하나만 POP이었는데
요 작은 로빈도 가격이 나갔다는 점~~!ㅋ

그래도 퀄리티 만큼은 단연 최고!!
한점씩 전시품으로써 갖고 계시고 싶으시다면
POP추천하고욤!

그냥 저처럼 원피스 주인공들이 조아서, 모으는 사람들은 다른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ㅋ

조만간 상디랑 프랑키가 집에오면,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욤^^ㅋ

 

그럼 오늘도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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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녁 하기 싫을땐 배달음식이죠 ㅋ
일본에서는 배달음식이 흔치 않은데요~
유일하게 잘 배달해주는게ㅡ피자예여^^
우리나라처럼 엄청난 토핑에 쫘~악쫘악 늘어나는
피자는 아니지만 
뭐~~ 나름 먹을 만한 피자!ㅋㅋ

 

 

왜 신랑이랑 둘이먹는데 두판이냐고 물으신다면
꾀~ 전부터 도미노피자가 1플러스1을 하고 있어서요
두개를 주문하면 그중 저렴한 피자를 꽁짜로 주고 있답니다

 

 

근~ 신랑이랑 둘이먹는거라서 ㅋ 
다 못먹고 남은건 다음날 아침으로 ㅌㅋㅋ

 

 

한국에서 피자집가서 샐러드바에 넉넉한 토핑넣어서 먹고싶지만, 어쩔수 없으므로^^; 이걸로 만족하는걸로 ㅋ

참고로, 라지 사이즈 시켜서요
4370엔 정도( 지금 환율 4만원 ) 내고 두판 샀네요 ㅋ

열심히 먹어보도록 할께요^^

님들 저녁 잘 챙겨드시고
남은 주말의 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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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피규어 집에 델고 왔어요 (도쿄타워 원피스타운 / 일본 동경 추천여행지)​
어제~ 도쿄타워에 있는 원피스타운에 갔다왔어여^^
동경에 대표 관광지였던 도쿄타워가,
스카이트리가 생기면서 매출이 급 하강 ㅠㅜ
그래서, 올해 원피스 타운을 도쿄타워3,4,5층에 만들었죠 ㅋ

전, 완전 매니아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일무이하게 좋아하는 만화가 원피스여서, 반신반의로 갔는데~
완전 매니아가 아닌 제가 봐도 디테일과~스케일이~
완전 짱만족^^ㅋ
사진이 많아서 그건 정리해서 곧 업뎃할께욤!!
(사진하나만, 제일 하단에 올릴테니 봐주세욤 ㅋ)
(동경 추천 여행지중 하나에 등극 될것같은 느낌 ㅋ)

그리고, 신랑이랑 둘이서, 피규어를 사자! 라고 의견일치해서~ 피규어4개 사들여왔어요^^ㅋㅋ 아하하!!

 

원피스 루피 피규어!

 

 

원피스 조로 피규어

 

 

귀여운 루피 피규어 ㅋ

 

 

에이스 피규어~~!!
불꽃 피켄!! 에이스~ 완전 짱으로 멋짐^^ㅋㅋㅋ

사이즈가 다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난중에 한국가서 울집 건담아이들과 함께 방에 장식 되어도~ 건담에 지지않을 듯한 느낌 ㅋㅋㅋ

우헤헤~~!!

아래의 두 사진이, 비쥬얼 쥐기는 도쿄타워 원피스 타운 사진 ㅋ 맛배기 사진이니깐~
기대해주셔요^^*

 

 

 

2015/12/16 - [일본여행이야기/동경] - 도쿄타워 원피스타운 / 원피스 매니아의 성지 원피스타워 / 일본 동경 추천여행지 1.

 

2015/12/17 - [일본여행이야기/동경] - 도쿄타워 원피스타운 / 일본 동경 추천여행지 2.

 

 

원피스 루피, 나미, 춉파, 로빈, 우솝, 조로, 상디, 프랑키, 브룩스 가 향연을 하고 있는 대형인형(?)들이 3층 입구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우헤헤!! 어찌나~ 리얼리틱한지^^
반함^^ㅌ

그리고 4,5층으로 올라가면 쿠마나, 루이등등 다른 아이들이 기둥기고 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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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시간.... 전철지연 ㅠㅜ

 

작년에 시골로 이사한 이후로 출근시간이 길어졌어요 ㅠㅜ

전철타고 1시간, 내려서 버스타고 30분 ㅠㅜ
하루에 출퇴근.. 3시간 ㅠㅜ (일을 그만 둬야 하나?ㅋ)

오늘은 매일 타는 전철이 40분이 늦어졌고,
한시간에 3대밖에 안다니는 버스까지 눈 앞에서 놓쳐버렸네요...

이놈의 일본이란 나라는 전철에서 조금한 문제라도 생기면, 모든 전철이 스톱 ㅠㅜ
하루가 멀다하고, 전철역에서 세상을 마감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전철의 지연은 익숙해 질만도 한데..

출근 시간만은..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전, 20분뒤에 올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버스역 앞 맥도널드(일본발음으로는 막크도나루도)에 들어와서, 라떼마시고 있네요..

불금이라 저녁에 신나야하는데, 아침부터 기운빼서.. 영 ~ㅠㅜ

여러분들은 출근 잘하셨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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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크리스마스!!

오늘은 12월 25일이죠..

일본은 쉬는 날이아니라, 그냥 단지금요일이랍니다..ㅠㅠ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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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이자카야!

 

간만에 신랑이랑 밤에 나와서 술한잔!!
밤중에 술 먹는 것도 좋네요^^

모두 굿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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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시원하게 욕한번?!ㅋ

 

 얼마전에 친구가 일본에 왔었어요~^^
그냥 갠적으로는 잼나는 일이었기에~ㅋ
출근길 포스팅해봐요 ㅋ

 

제가 1번이라고 써있는 곳에서 오는 전철을 타러 갔어요.
일본은 같은 라인이라도 빨리가는거, 각역마다 들리는거~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1.各
停車 始 09:06 代木上原
제가 탈려고 하는 1번 맨 위에 이렇게 적혀있죠?!

이게, 각역에 서는 / 이역에서 출발하는 / 9시6분출발 / 요요기우에하라 행
이라는 뜻이예요!

여기에 始
이 단어가 일본 발음으로 시하츠
라고 하고요! 뜻은 이 역에서 출발하는 이라는 거죠?!

 

 

전철을 타러 내려왔는데,
친구가 왜 저 차는 안움직이고 서있어?!
라고 말해서,
여기가 출발하는 첫 역이어서 서있는거야
라고 말해줬죠?!
그랬더니 니가 어떻게 알아?!
라고 되 묻길래!

 

 

전광판을 가르키며!
시발!! 시발이자나!!!
라고 대답했더니.. 칭구가 삐졌어요 ㅠㅜ
아침부터 욕했다고 ㅋ

난 한자를 그대로 시, 발 이라고 말한거 뿐인데..
제 발음이 좀 쎗을 까요?!ㅋㅋㅋ

상황설명하고 삐진거 풀어줬지만 ㅋㅋ
일본말로 始
시하츠 는 한국한자발음으로 하면
시발 ㅋ 이라는거 알아두세요!
절대 욕 아닙니다 ㅋㅋ

이상~ 아침부터 뜬금없는 이야기 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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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미용실가기! / 일본미용실 후기 / 시부야 미용실

저는 일본에 10년을 살면서, 일본미용실을 간적이 거의 없어요~
머리 염색을 할일도 별로 없었고, 파마도..별로 없고^^;; 여자라서 머리를 쭈~욱 길르면 되니깐 가난한 유학생에게는 사치라 생각했죠 ㅋ

 


지금도 그 생각은 변치 않았고 ㅋ 여전히 일본에서는 머리를 잘 하지 않아욤 ㅋ

여러분도~ 일본 미용실 이라 하면 비싸다는 생각이 있으시죠?! 물론 ㅋ 비쌉니다!!

싼곳도 있어요. 남자컷 1980엔, 약 2만원?!
근데, 우리나라에서 당연시 여기는 샴푸, 브로(? 말리는거)는 추가요금인 곳이 많아요 ㅌ
구럼 결국 2000엔쯤인지 알고 갔다가 3000엔 내고 오는 경유가 많죠 ㅋ 구래서 예약 할땐 잘 보고 예약해야해요. 씻겨주는것이ㅋ 포함이 되어있는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 ㅋ

어짜든!! 이번에 신랑이 미용실을 가게 되어서, 큰맘먹고 비싼곳을 가기로 결정했어요~
사실.. 전에 2500엔짜리서 머리 잘랐다가 양쪽길이가다른 찐따(?)머리를 해놔서 ㅋ

 


우선 오모테산도, 우리나라 청담동 같은 느낌?!
이곳은 기본 7,000엔에 샴푸 별도, 미용사지정 추가, 이러면 머리 자리는데만 만엔.. 약 10만원 ㅜㅜ
우리나라도 이런곳 당연히 있겠지만~
저같은 서민은 엄두도 못낼 ㅠㅜ

그래서, 시부야로 지역을 옮겨~ 찾은 곳이 바로! 이곳이예요!!

 

시부야 역에서 좀 걸어 들어가야 하는데, 건물이 삐까뻔쩍하죠?!

 

 

가격이 컷 3800인데, 씻겨주는거 별도^^;;
여러분이 항상 조심햐야할것!! 일본의 간판만 밑고 들어가시면 낭패보신다는 것!!
미용실은 씻겨주는 금액 별도고, 어떤 곳은 세금 별도, 술집같은 곳은 자리값 따로 받고.. 등등,
막 들어갔다가는 예상금액을 훨씬 넘긴다는 ㅠㅠ

 

 

저희는 동경 시부야의 Ash라는 곳 방문!!
미리 예약 했기때문에~ 예약 체크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지하1층부터 지상2층까지 넓고 밝은 이곳!
인테리어는 참 맘에 들더라구욤!

 

 

물론, 일본잡지들 쫘~악!!! ㅋ
인테리어는 100저 만점에 100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역시 일본의 미용실
비싼곳은 다르죠 ㅋ

 

 

저희는 예약시, 디자이너를 지정했기에,
가자마자 디자이너 대기~ 친절하게 길안내 받으며 착석!

 

 

 

머리만 약 1시간을 짜르는^^;;;
세세하게 한올 한올~~ 이래서 돈이 좋구나~느꼈던 순간^^ㅋ

결론을 말씀 드리면~ 마음에 들게 머리를 잘랐어욤!!
신랑이~ 역시 돈 들이니 좋구나~ 하면서^^ㅋ
마음에 들어하니, 저도 4300이나 주고 ㅋ 잘랐지만 아깝지 않더라구욤!!


일본에서 미용실 예약 할때에는 어플을 이용해요!
홋또페파 라고 하는 큰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미용전문 어플이예요
Hot pepper Beauty라는 어플인데,
이걸 받아서, 원하는 지역이나, 미용실, 네일샵, 눈썹연장, 에스테등등 뷰티이 관련된 곳을 예약할 수 있어요.
뭐~ 우리나라도 그렇겠지만 예약제 인건 아시죠?!

 

 

혹시나, 일본에서 머리 잘라보고 싶으신 분들은 일본말로 되어있는 어플이지만 ㅠㅜ 어플로 미용실 예약하시고 가는게 좋아욤!!

 

 

 

이 어플 이용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가능 하거든요.

위 이미지는 시부야로 검색한 리스트인데욤
クーポンを見る라고 적힌 붉은 버튼 보이죠?!
이 어플에 등록되어있는 샵들이, 쿠폰을 발행하고 있거든요!!

저희는 기본 3800엔에 디자이너 지정, 샴푸, 드라이, 다 해서 금액이 꾀 올라가겠지만, 이 어플로,
전부 포함된 4300엔 쿠폰으로 이용해써욤!

물론, 남자 컷에 4만원 이상^^; 비싸지만..

어짜든!! 일본 미용실 이용 후기 였답니다^^ㅋ


연말이 얼마 안남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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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yonetta.tistory.com BlogIcon 레더맨 2017.06.04 17:4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가격이 비싸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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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6s Plue 구매했습니당^^ Gold 128G

 

 

전, 아이폰만 꾸준히 쓰고있어요^^. 몇년전에 캘럭시노트를 썼는데, 1년도 안되서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탔어요..ㅠㅠ

그래서, 아이폰3부터 씨리즈별로~쭈~~~욱!!!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Iphone 6s Plue가 출시 안되었다고 하던데(?) <- 아닌가요?^^;; 아님 죄송...

일본에서는 한달전 쯤 부터 발매가 되었었어요.

물론~ 인기가 많은 터라~ㅋ 3주전쯤 예약하고 어제 받아왔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아이폰6과 별 다른건 없지만, 저희에게 굉장히 매리트 있었던 것중 하나는!


씸롹 (?)ㅋㅋ 록해제가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일본에서 아이폰을 구매하면, 씸에 락이 걸어져 있어서 해외에가서 사용이 불가능한데요.


이번에 나온 아이폰6s부터는 가입후 180일 이후에는 락해제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므로~ㅋ 일본에서 구매하고 180일 이후에 한국에 갖고 가도~ 사용할수 있다는 이야기 이죠!!!

아하하하하! 이렇게 기쁜일이^^ㅋ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요^^;;;
일본에서는 통신사를 옮기면 のりかえ노리카에 라고 해서 굉장한 해택이 있어욤.

Iphone 6s Plue 일본 도코모 판매가격 99,792円인데요.

저희는 24개월 할부로 2년계약으로 구매를 했구요
신랑꺼랑 저랑 두대를 한꺼번에 계약을 해서 만엔할인 (각자),
타사에서 (원래 소프트뱅크 ) 도코모로 회사를 바꾸어서 만엔할인(각자),
치바에 있는 카시와에서 바꾸었는데, 카시와도코모점 기간한정 캐취백 만엔(각자현금지급),

그리고, 집에 인터넷이 2년계약이 끝나서 도코모히카리라고 하는것을 같이 계약했는데
히카리 같이 계약해서 만엔할인..

뭐 이차저차~ 해서,

한달요금 신랑꺼, 제꺼, 집 인터넷 요금 다 포함 1만6천 776엔 (16,776엔) 이네욤.

이렇게 24개월!!
대신, 여기에 かけ放題라고, 카케호다이, 24시간 계속 통화해도 추가요금 안나오고욤
신랑이랑 둘이해서 한달에 12기가 쓸수 있는 인터넷!포함

소프트뱅크에 있을땐 한달에 각자 8000엔 전후씩 나왔거든요. 인터넷 요금 별도로

그런데, 둘이 해서 16,776엔(둘요금+집인터넷요금)에 현금으로 각자 만엔씩 2만엔도 받아서,

저희는 엄청나게 저렴하게 Iphone 6s Plue 구매하게 되었답니당^^!!!

제 손에 들어온지 이틀 밖에 안되서, Iphone 6s Plue의 좋은 점을 많이 알아내진 못했지만^^ㅋㅋ

차차~ 알게되면 포스팅 할께욤^^

 

 

마지막으로~ 어제 케이스도 샀네욤^^ 완전 귀엽죠?!!

카시와 타카시마야 백화점안에 디즈니숍이 있는데 그곳에서 구매했답니다.
가격은 2,900엔(세금별도) 가격대비 좋은거 같아욤^^!!!

혹시, 일본에 살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좋은기회로 핸펀 구입하시고,
한국가서 씸칩만 교체해서 쓰는 것도 참 괜찮은거 같아욤!!

그럼~ 그럼~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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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chas.tistory.com BlogIcon 서치에즈 2015.11.19 23:3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1월부터 일본유학생활시작인데 휴대폰개통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년3개월비자라 아무래도 폰값은 일시납으로 해야할것같지만요 ㅠㅠ

  2. Favicon of http://dontfind-k.tistory.com BlogIcon K양 元気いっぱい! 2015.11.23 19:2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일본유학~ 힘들지만 화이팅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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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갈비찜 만들기!

돼지 갈비찜 만들기 / 돼지갈비찜레시피 / 백종원레시피 / 백종원갈비찜

 

 

 

갈비찜^^ 이히히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예욤.

​그런데 이미지 적으로, 만들기 굉장히 힘들것같자나요~!

실제로 해보니 심플하게 만들수 있고, 만드는 과정에 비해서 좋은 맛이 나더라구욤!

사과즙, 배즙 필요없이 만능 간장을 이용한 돼지갈비찜! 소개해 드릴께요^^!




 

●재료소개 2인분 기준이예욤


<재료>

돼지갈비 ( 일본에서는 구매하기 힘들어서 저는 돼지립고기를 샀어요^^)

채소들~ (원하는거 넣으세요. 저는 표고버섯, 양파, 파, 당근, 무 를 넣었네요)

 


<조미료>

진간장, 설탕, 미림or맛술,다진마늘,생강조금,참기름조금




● 만드는 방법 소개 (약 2, 3시간 소요)


주의!! 양념장은 한번에 다 붓지말고,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춰요!


1. 돼지고기를 찬물에 담가서 핏물을 제거 합니다.

(핏물이 안나올때까지 해도 되는데요. 전, 양도 적고, 핏물도 거의 안나와서 1시간정도 담가놨었어요^^)


2. 돼지고기에 칼집을 내주세요. 핏물도 잘 빠지고, 양념도 잘 배진답니다.


3. 핏물 제거 할 동안, 야채를 다듬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4. 야채는 집에있는 야채 뭐든지 괜찮아요. 먹고 싶은거 넣으세요.

(참고로, 무를 넣으니 맛나더라구요^^)


5. 양념장은 백종원 만능간장을 쓸꺼예요

( 진간장1 , 설탕 1/2 , 미림or맛술 1/2 , 다진파 1 , 다진마늘 1/4 , 다진생강 1/6 , 참기름 1/5 )

비율을 적은거예욤.


6. 튼실한 냄비를 골라, 돼지고기를 투하!


7. 그 위에 양념장을 부을건데요 다 붓지말고 자박자박 잠길정도로만

담궈주세요. 만들어 놓으거 다 부으면 안되요. 그럼 짤수 있어요


8. 보글보글 고기기 좀 익었다 싶을 때에는 정리해놓은 야채들중에서

딱딱한것만 넣으세요.

(시간차 공격인데요^^ 딱딱한거 먼저 익히고 말랑거리는거를 나중에 익히면

완성되었을때 야채들이 고루 잘 익은 상태에서 먹을 수 있어요^^)


9. 전, 무를 먼저 넣었고, 그 다음에 양파, 당근 그리고

거의 다 익었을쯤~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10. 중간중간에 야채를 넣기전에 간을 보세요.

그리고 짜다 싶으면 물을 넣어주시고, 싱겁다 싶으시면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으세요


11. 이렇게 약 1시간 반에서 두시간정도 팔팔 끓이고

마지막에 간을 보고 마무리를 지으면 되욤!!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1. 돼지고기를 찬물에 담가서 핏물을 제거 합니다.

(핏물이 안나올때까지 해도 되는데요. 전, 양도 적고, 핏물도 거의 안나와서 1시간정도 담가놨었어요^^) 

 

 

 

 

2. 돼지고기에 칼집을 내주세요. 핏물도 잘 빠지고, 양념도 잘 배진답니다.

 

 

3. 핏물 제거 할 동안, 야채를 다듬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야채는 집에있는 야채 뭐든지 괜찮아요. 먹고 싶은거 넣으세요. (참고로, 무를 넣으니 맛나더라구요^^)

전, 양파, 표고버섯, 무, 당근을 넣었어요. (집에 당근이 별로 없어서 색만 넣을려고 조금만 넣었네요^^ㅋ)

 

 

 

5. 양념장은 백종원 만능간장을 쓸꺼예요

( 진간장1 , 설탕 1/2 , 미림or맛술 1/2 , 다진파 1 , 다진마늘 1/4 , 다진생강 1/6 , 참기름 1/5 )

비율을 적은거예욤.  집마다 계량컵이나, 종이컵이나, 숟가락이나 쓰는 도구가 다를 것같아서, 비율만 적었어요

참고로 전, 숟가락을 이용했는데요, 만들면서 맛을 조금씩 보고 가감하면되요.

참고로 다진생강을 많이 넣으면 생강 맛이 많이 나니, 다진생강은 정말 조금만 넣어주세요. 

 

 

 

 


6. 튼실한 냄비를 골라, 돼지고기를 투하! 

 

 

 

7. 그 위에 양념장을 부을건데요 다 붓지말고 자박자박 잠길정도로만

담궈주세요. 만들어 놓으거 다 부으면 안되요. 그럼 짤수 있어요

 

 

 

8. 보글보글 고기기 좀 익었다 싶을 때에는 정리해놓은 야채들중에서

딱딱한것만 넣으세요.

(시간차 공격인데요^^ 딱딱한거 먼저 익히고 말랑거리는거를 나중에 익히면

완성되었을때 야채들이 고루 잘 익은 상태에서 먹을 수 있어요^^)

 

 

 

 

 

9. 전, 무를 먼저 넣었고, 그 다음에 양파, 당근 그리고 거의 다 익었을쯤~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10. 중간중간에 야채를 넣기전에 간을 보세요.

그리고 짜다 싶으면 물을 넣어주시고, 싱겁다 싶으시면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으세요

 

 

 

11. 안을 보니, 무도 거의다 익었고, 양파도 그렇고~ 이제 마무리를 해야할것같아서, 표고버섯 투하!!!

이때도 간을 보고 짜면 물을 넣어주세요!!

 

 

 

 

12. 이렇게 약 1시간 반에서 두시간정도 팔팔 끓이고 마지막에 간을 보고 마무리를 지으면 되욤!!

접시에 딱 담았을때 찍고 싶었는데, 어찌나 맛나보이던지 사진찍기 전에 먹어버려서

예쁘게 셋팅이 안됐네요^^;;;

 

 

 

 

13. 돼지갈비는 이렇게 뼈들 들고 한입에 베어먹어야 제맛!!

오래 끓이면, 뼈랑 고기가 스스르 분리되어서 먹기도 편해요!!!

 

 

 

생각보다 갈비찜 만들기 쉽죠?!!

고기만 미리 핏물 빼 놓으면 약 2시간 정도면 완성할 수 있어요^^


쌀쌀해지고 있는 계절에 맛난 갈비찜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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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가, 저번주 한국을 갔다 왔는데, 너무나 황당한 경험을 해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우선, 이 이야기를 하기 전에 등장인물을 말씀드려야, 이야기 하기 편하겠네요.


등장인물: 초딩1, 초딩2 (초등학교 3,4학년쯤으로 보이는 초딩)/ 아줌마1, 아줌마2 / 친정엄마, 저

이렇게 6명과 나중에 나올 경찰1, 경찰2 이렇게 이야기 해두어야겠네요.


좀..긴이야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라면, 여러분의 아이가 그랬다면, 그리고 여러분의 부모님이 그런상황에 맞닥드렸다면..어려분은 어떤 선택을 할지.. 알려주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이야기시작>


추석 전, 한국에 있는 시댁에 일이 있었던 저는, 저 혼자 한국을 갔어요.

시댁일을 다 보고, 제가 캐리어가 있어서, 시어른들께서 저를 친정으로 데려다 주시기로 했죠


시간은 오후 5시반이었고,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친정엄마께서는 놀이터에서 저를 기다리고 계셨고, 시부모님들과 인사를 하는 도중

시부모님 차 밑으로 공이 굴러들어왔어요.


친정엄마는 그 공을 주으시더니, 그 공을 보고 달려오던 초딩1에게 돌려주지 않고

시부모님과 인사를 마친 후, 시부모님이 돌아가시자,


그 초딩1에게 말을 하셨죠


친정엄마: 너 내가 한번더 여기서 공 놀이 하면 공 뺏는다고 말했지?!! 공 안돌려준다.


초딩1: 네, 주지마세요. 저 지금 경찰에 신고할꺼예요

라고 말하며 목에 걸고 있던 전화기로 112를 찍더니, 친정엄마에게 전화기 화면을 보여주었죠


어이 없으신 친정엄마께서는


친정엄마: 아줌마가 이 곳은 유모차탄 아이들이 많고 세발자전거 타는 곳이니깐 공놀이 하면 다른 사람들이 다친다고 했지?!!

그러니깐 마지막으로 용서해 주는것이니깐 공막 던지고 그러면 안되

아줌마도 니네가 던진공에 맞아서 다칠뻔 했잖니?!


하시며, 공을 돌려주었어요.


아파트 입구로 걸어가는 길에, 친정엄마께,


나: 엄마 왜이렇게 화가 났어요. 그냥 애들 놀게 냅두지


친정엄마: 저렇게 큰 애들이 공을 막 던지면 다른애들이 맞고, 나도 방금 맞을 뻔했고, 여긴 5살이하 유아들이 노는 곳인데 저 큰애들이 공던지기 하면 위험하잖아! 아까 3번봐준다고 했는데, 계속 저러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때


공을 받아든 초딩1이 다시 보란듯이 저희 뒤에서 공을 막 던지며 놀고 있었어요


친정엄마: 야! 너 이리로 와봐! 어른이 하지말라고 말하면 들어야지! 너 몇동 몇호살어!!!


초딩1에게서 공을 건네받은 초딩2가


초딩2: 저 106동 1004호에 사는데요?!!


친정엄마: 아줌마가 이따 저녁에 어머니 뵈러 간다고 말씀드려!!


그러자, 옆에 있던 어떤 아이가..


어떤아이: 아줌마 저애 우리아파트애 아니예요..


라고 말을 했고, 그럼 재는 어디사니? 라고 말하니,  걸어서 20분정도 가야하는 먼 아파트에 사는 아이었어요.


친정엄마: 니가 다른 아파트 살아도 여기 친구가 있으니 놀러왔겠지..그래서 그걸로는 뭘라 안하지만!

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려면 이 아파트의 방식을 따라야하는거야.

니가 여기서 공놀이 하다가 다른애들이 맞아서 다치면 어떻게 하니?!


이렇게 말하자


초딩2가 오른쪽손을 들고 가운데 손가락을 쳐들며 (뻐Q의 손)

초딩2: 니가 뭔데 나한데 그래?!


라고 말했어요


이때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친정엄마는 그 손으로 하는 욕이 무슨뜻인지 모르셨고,


그 놀이터 옆에 써있는 푯말 ( 이곳은 세발자전거 전용 놀이터입니다. 5세이하 출입가능) 이라는 푯말을 가르키시면서


친정엄마: 저기 써있는 푯말 안보이니?!!


초딩2: 보여! 나 한글알거든 니보다 똑똑해!!

라고 말하면 다시한번 손으로 하는 욕을 왼손으로 오른손을 감싸며 힘차게 손욕을 날렸죠!


다행이 친정엄마는 그 손욕이 무슨뜻인지 몰라서, 말만 하셨지만,

그 뜻을 알고 있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제가 애들한테 이야기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


초딩1과 2를 불렀어요. 하지만.. 예상대로 가까이 오지 않고 역시나 멀리서 손욕을 계속했죠.


나: 얘들아, 너희들만 노는 곳이 아니잖아.. 다른사람들도 다 노는곳에 공막 던지면 아가들이 맞아서 아파요

그러니깐 여기서 놀지말고 저쪽에 공놀이 할수 있는데가서 놀아,

그리고, 어른이 말씀하시면 네, 잘못했어요 안그럴께요 라고 말해야하는거야 알겠지?


라고 말하니,


초딩2: 니가 뭔데그래?!!


라고 말하며 손욕을 했고, 말을 안듣는 아이게게 화가 나신 친정엄마가 그 아이에게 다가 손목을 잡고


친정엄마: 너 이렇게 말 안듣는거 보니, 니네집 가야겠다! 따라와


하면서 손목을 땡기는 순간 , 그 아이는 잡히지 않은 반대편 손으로 엄마를 쳤어요.


그 손은 엄마의 목과 턱을 연속으로 강타했죠.


그 모습에 눈이 돌아버린 저는, 엄마쪽으로 다가가서, 그아이에 목을 감쌌어요


그랬더니 바로 뒤에서 아줌마1, 아줌마2가 나타나면서


아줌마1: 이 아줌마가 미쳤나, 왜 얘를 잡고 그래요?!!!


아줌마2: 얘가 무서워하는거 안보여요??!!!


라고 저와 엄마를 향해 말을 했고, 엄마와 저를 밀쳐내고 초딩2를 벤치로 데리고 갔어요


저와 엄마는 벤치로 따라갔고,


친정엄마: 당신들이 뭔데 내가 얘한테 말하는데 방해하는거야?!!


아줌마1: 나 이얘 알아요! 내 아들 친구예요! 얘가 지금 떨고 있잖아요. 얘한테 이게 무슨짓이예요?!!!


라고 말했고


나: 지금 애들한테 말하고 있으니깐 제 3자는 빠지세요.


라고 말하니


아줌마2: 야! 너 애 없지? 애 없으니깐 애 한테 이딴 행동이나 하고 니가 사람이냐?!


라고 했고 친정엄마가 얘를 안고 있던 아줌마1의 팔을 잡으려고 하는 순간


아줌마1: 아줌마, 지금 나 건들면 아줌마 다쳐, 그러니깐 큰일 만들고 싶지 않으면 건들지 마!


라고 손가락질을 했어요.


주변에 사람들이 가득가득 둘러있고, 손욕을 막 날리던 초2는 우리를 두눈을 부라리듯 쳐다보고 있고


마치, 친정엄마와 저는 아이를 폭행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마무리를 짓고 싶다는 생각에


나 : 초딩1, 초딩2 너희들 일어나봐,


아줌마1: 그만하라니깐, 얘한테 왜그래?!!!!


나 : 제 3자는 빠지세요. 지금 얘한테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그러자, 초딩1과 초딩2가 일어났어요


나: 아까도 말했지만, 어른이 말씀하시면 죄송하다 말해야하는거야.

너희들이 지금 여기서 공놀이 하는게 큰일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어른들이 그리 하지 말라하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알겠습니다. 라고 말해야하는거야

알겠니?!!

너희들이 손욕한거, 어른때린거 지금 사과해

잘못했습니다. 라고말하라고!!


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아이들 앞을 가로 막더니, 아줌마2가 말을 했어요


아줌마2 : 됐죠?! 애한테 못하는 짓이 없어, 애들아 얼른 집에 들어가, 정말 별꼴이야..


이때... 마음같아서는 그 아줌마1, 2를 때려눕혀버리고 싶었지만..


그냥... 참기로 하고, 돌아섰죠


그리고 1분이 안지났는데, 경찰 1과 경찰 2가 왔어요

초딩1이 경찰들어게 뛰어가면서


초딩1: 경찰아저씨 저 아줌마 잡아가세요

라고 말하며 저와 친정엄마를 가르켰어요.


경찰1, 2가 저희에게 다가왔고,


경찰1 : 신고 받고 왔습니다. 무슨일이시죠?!!


라고 말했어요.


저희는 자초지정을 설명을 하니, 경찰1이 잠시 계시라면서 신고한 초딩1에게 가서


다시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저는 아이에게 뜯겨서 오른손에 상처를 입고, 친정엄마는 이 어이없음에 황당해 하고 있을쯤


경찰1이 다가와서


경찰1: 아주머니, 애들이 놀이터에서 뛰놀수도 있지 그런걸로 애한테 이러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잘 말해서 될수 있는한 이쪽에서 놀지 않게 말할테니깐, 그냥 돌아가세요


.....


저희랑 대판하던 아줌마1, 아줌마2는 놀이터 저 끝에서 우리를 째려보며 서있고,

정작 경찰이 나타나자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경찰이 와서, 그냥 돌아가라 해서... 흥분하는 친정어머니 모시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이라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손욕을 남발하는 아이를 어떻게 하셨겠어요??


그런아이에게 말을 해도 욕을 하며 도망다닌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한테 애가 없어서 애한테 이런다면서 갑자기 나타난 아줌마1, 2 에게 뭐라 하셨겠어요?


초딩에게 맞으신 친정엄마를 눈앞에서 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겠어요??


세상이 말세인지.. 아니면, 이런일로 흥분한 제가 잘못인지..

아니면 요즘 한국은 이런데 제가 10년동안 한국에 없어서, 이런 문화를 잘 모르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확실한건, 전 아직도 유아들이 놀아야하는곳에서 공차는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써 말하는것이

아이에게 손욕을 먹어야할 일이고,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하니, 알지도못하는 주변 아줌마에게

아이폭행범으로 몰리고,

초딩이 경찰에 출동을요청해 저희가 경찰에 잡혀갈 만한 일을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제 생각이 잘 못된걸까요??


여러분이라면...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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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에 계란찜만들기 / 식당에서 파는 계란찜만들기

계란찜간단레시피 / 계란찜만들기


백종원계란찜 을 보고서, 완전 짱짱 맛나겠다 싶어서, 해서 먹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계란찜 식감이 안나서..ㅠㅠ

요리사인 형부에게 비법을 전수 받았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계란찜은요. 갑자기 계란찜이 먹고 싶을때, 그리고 갑자기 손님이 왔을때

그리고, 손쉽게 빨리 만들고 싶을때가 테마입니당!!!


그래서, 계란찜 육수를 멸치랑 다시마로 만들어도 되지만!!

전, 빨리 만들기 위해서 다시다를 이용합니당!! 아하하하하하하!!!

(집에 육수 있으신 분들은 육수로 하세용^^)ㅋ

특히, 남편에게 요리를 부탁할때 언제 육수내고 그러겠습니까?!!

남자도 쉽게 만들수 있는 계란찜!! 이제 시작!!!




●재료소개 2인분 기준이예욤


<재료>

계란 2개 , 파(있음 좋고, 없음 말고^^ㅋ)

 


<조미료>

소금, 다시다, 후추, 파슬리(있음 좋고, 없음 말고^^)



 


● 만드는 방법 소개


주의!! 물끓일땐 센불, 계란을 넣고 나서는 약한불!!!


1. 우선, 뚝배기에 물을 붓고, 다시다를 넣고 끓입니다.

(단, 뚝배기의 물은 계란의 양과 1:1입니다.)

2. 물이 끓는 사이, 볼에 계란을 넣고, 머랭을 칩니다.

이때, 계란에 소금과, 파가 있으면 파를 넣습니다.

(머랭은, 거품이 나도록, 한쪽으로 막 졌는것을 말합니다.)


3. 물이 다 끓으면 머랭을 친 계란을 투하합니다.


4. 계란을 넣고, 뚝배기 언져리를 숟가락으로 돌려서 들러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5. 시간이 좀 지나면, 계란이 부푸러 오릅니다.

예쁘게 보이고 싶으면, 파슬리를 좀 뿌려줍니다. 없으면 안뿌려도 무방!! 맛에는 문제 없습니다.


6. 그럼, 끝!! 물 끓이는데 2,3분 / 계란넣고 익히는데 3,4분
-> 최소 5분안에 계란찜 먹을 수 있습니당!!




 


1. 뚝배기에 물을 붓고, 다시다를 넣고 끓입니다. (단, 뚝배기의 물은 계란의 양과 1:1입니다.)

쎈불에 끓이세요!! (다시다는 원하는 만큼 ㅋ 전 계란 2개하는데 반수저 정도 넣었네요)

여기에서, 물의 양이 가장 관건인데, 계란의 양과 1:1로 해야지 비율좋은 계란찜이 나옵니당!!!

 

 

2. 물이 끓는 사이, 볼에 계란을 넣고, 머랭을 칩니다. 이때, 계란에 소금과, 파가 있으면 파를 넣습니다.

(머랭은, 거품이 나도록, 한쪽으로 막 졌는것을 말합니다.)

전, 파가 없었기에 그냥 소금과 후추를 넣었습니당

소금을 너무 많이 넣으면 짜니깐^^; 후라이하는것 보다 조금 더 넣으면 됩니다.

 

 

 

물이 끓는 동안~ 머랭을 만들어야하기에 열심히 칩니다!!ㅋ

이 머랭에 따라서, 얼마나 부풀어 오르는가가 결정이 되니~ㅋ

열시미 열심히 한쪽방향으로~ㅋㅋ


사진으로도 거품이 막 나는게 보이죠?!!

 

 

 

 

 

 

3. 물이 다 끓으면 머랭을 친 계란을 투하합니다.  한번에 확!!! 천천히 말고 한번에 확!! 들이부으세요!!

 

 

그러면 화~악 하고 부풀기 시작합니다!!!

 

 

 

 

4. 계란을 넣고, 뚝배기 언져리를 숟가락으로 돌려서 들러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갑자기 찬 계란이 들어가서 밑에 쫘~악 갈아앉으면서 뚝배기 벽에 붙거든요!

그러니, 숟가락으로 한바퀴 돌려주세요

계란을 넣고서는 반드시 약불로 줄여주세요

안글면 바로 타버릴수 있으니깐요!​

 

 

 

5. 시간이 좀 지나면, 계란이 부푸러 오릅니다.

 

 

 

예쁘게 보이고 싶으면, 파슬리를 좀 뿌려줍니다. 없으면 안뿌려도 무방!! 맛에는 문제 없습니다.

파 넣어도 좋은데, 아이들 먹을때에는 파 안넣고~ 파슬리고 색감을 좀 넣습니당!

 

 

 


6. 그럼, 끝!! 물 끓이는데 2,3분 / 계란넣고 익히는데 3,4분
-> 최소 5분안에 계란찜 먹을 수 있습니당!!

 

 

 

백종원 계란찜 레시피 처럼, 뚝배기에 약 80%만 넣고 끓이면

뚝배기 위로 계란이 쑤~욱 올라오는 걸 볼수 있으 실꺼예욤


전, 신랑이랑 둘이 먹어서 2인분~ㅋ

그래서, 부풀어 오르는게 잘 안보였네요..


그래도, 완전 촉촉하니~ 고기집에서 시키면 나오는 계란찜 같은 맛이 납니다!

 

 

이건~저희 요리사 형부의 레시피 이므로~ 절대 실패할수가 없어요^^ㅋ


남자분들 집에서 소주 드실때 간단하게 계란찜해서 드세요~

이만한 안주가 없답니당!!!!


실패없는 계란찜~! 모두 해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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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스테이크만들기 / 찹 스테이크만들기

 

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 와인안주 만들기

  백종원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 백종원 찹스테이크만들기 

 

 

요즘 페이스북에 찹스테이크 만들어 먹었다는 포스팅이 막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도전해 봤는데~ 완전 성공^^ㅋㅋ


간단하게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찹 스테이크~!!!

소스만 잘 만들면 무조건 성공하는 찹스테이크는~

손님상차림에서도, 와인안주로써도 더할나위없는 음식이랍니다!!


그럼, 간단하게 만드는 찹스테이크 레시피 소개하겠습니당^^




●재료소개 2인분 기준이예욤


<재료>

소고기(안심, 등심등의 덩어리고기도 좋고 , 큐브고기도 괜찮아요)
파프리카, 양파, 버섯(뭐든 괜찮아요)


<조미료>

스테이크소스(시판용) 4큰술, 케첩1.5큰술, 굴소스2큰술, 올리고당1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약간


혹시 스테이크소스가 없으면 돈까스소스로 해도 무관해요

돈까스 소스까지 없다면, 소스 만들어주세요


(스테이크 소스만들기 )

간장4큰술, 와인2큰술, 꿀1큰술, 설탕1큰술, 다진마늘1큰술, 머스터드1큰술, 후추 약간

이렇게 해서 만들면되욤!!! 

 

여기서 백종원 찹스테이크의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소스비율 : 스테이크소스(마니마니) + 굴소스2큰술 + 케찹2큰술 + 설탕반큰술

이렇게 넣으면 황금레시피가 되요~ 찹 쉽주?!!


그러나~ 제가 만들어 먹어본 결과~^^;; 조금 변화시키는 것이 좋아서,

저만의 소스레시피를 만들어 보았습니당^^!!

백종원의 찹스테이크의 황금레시피로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리 만들어도 괜찮아요^^


 


●양념소개


소고기양념 : 소금약간, 후추약간, 다진마늘

찹스테이크 소스: 스테이크소스(시판용) 4큰술, 케첩1.5큰술, 굴소스2큰술, 올리고당1큰술, 다진마늘1큰술


● 만드는 방법 소개

​ 

1. 소고기를 먼저 재워 두워야해요.

(소금약간, 후추약간, 다진마늘)

어짜피 찹스테이크소스를 넣을테니, 간을 쌔게 안해도 되욤!! 소금은 살~짝만 뿌려 두세욤!!


2. 나머지 야채들을 이쁘게 썰어욤

(전 빨간 파프리카, 노란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샀는데요

그냥 있는 야채 쓰면 되요^^)


3. 찹스테이크 소스를 만들어요.

스테이크소스(시판용) 4큰술, 케첩1.5큰술, 굴소스2큰술, 올리고당1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스는 항상 먹어보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조금씩 가감하시는거 아시죠?!!)


4.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을 볶아욤

(전, 통마늘이 없어서 다진마늘넣었어요^^ , 통마늘 슬라이스해도 좋습니다.)


5. 마늘이 볶아져서, 마늘기름이 만들어 지면,

먼저 양파를 볶아욤


6. 양파가 좀 익어간다~싶으면 나머지 재료를 넣습니다.


7. 나머지 재료가 좀 익어갈 때쯤~ 고기투하!!!!


8. 고기가 90% 익어갈때쯤 만들어 놓은, 찹스테이크 소스 투하!


9. 볶아요~볶아요~^^


10. 완성!!!입니당^^

 




 

< 자~ 그럼!!!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해 드리지요!! >



1. 소고기를 먼저 재워 두워야해요.

(소금약간, 후추약간, 다진마늘)

어짜피 찹스테이크소스를 넣을테니, 간을 쌔게 안해도 되욤!! 소금은 살~짝만 뿌려 두세욤!!


그리고, 저는 사이코로 스테이크 라고 하는 것을 사용했어요..

일본에서는 덩어리고기를 잘 팔지 않아서, 찾다가, 이 소고기를 발견했답니다^^

식감이 좀 다를 뿐이지~ 같은 소고기에 모양도 큐브모양이라서~ 선택!!!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은 안심, 등심등의 덩어리고기도 좋고 , 큐브고기도 괜찮아요

(소고기는 다~ 맛나답니당^^ㅋ)​ 

 

  

 

 

 

2. 나머지 야채들을 이쁘게 썰어욤

(전 빨간 파프리카, 노란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샀는데요 그냥 있는 야채 쓰면 되요^^)

 

 

 

3. 찹스테이크 소스를 만들어요.

스테이크소스(시판용) 4큰술, 케첩1.5큰술, 굴소스2큰술, 올리고당1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스는 항상 먹어보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조금씩 가감하시는거 아시죠?!!) 


위에서도 잠깐 소개를 했지만, 시판용 스테이크소스나, 돈까스소스가 없을 시에는 아래처럼 만들면 되요

(스테이크 소스만들기 )

간장4큰술, 와인2큰술, 꿀1큰술, 설탕1큰술, 다진마늘1큰술, 머스터드1큰술, 후추 약간

이렇게 해서 만들면되욤!!! 

 

 

 

4.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을 볶아욤

(전, 통마늘이 없어서 다진마늘넣었어요^^ , 통마늘 슬라이스해도 좋습니다.) 

 

 

 

5. 마늘이 볶아져서, 마늘기름이 만들어 지면, 먼저 양파를 볶아욤 

 

 

 

6. 양파가 좀 익어간다~싶으면 나머지 재료를 넣습니다. 

 

 

 

7. 나머지 재료가 좀 익어갈 때쯤~ 고기투하!!!!

 

 

 

 

8. 고기가 90% 익어갈때쯤 만들어 놓은, 찹스테이크 소스 투하! 

소스는 한번에 다 넣지 마시고, 70%정도 넣고 볶다가, 맛을 보고, 부족하면 조금씩 더 넣으면서

볶으면 더 좋아요.

혹시, 다 부었는데도 맛이 부족하다 싶으시면 스테이크 소스나, 혹시 없으시면

굴소스를 넣으면 되는데, 굴소스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달아지니깐,

가감 잘 해서 넣어주세욤!!

 

 

9. 볶아요~볶아요~^^

 

 

 

10. 완성!!!입니당^^

 

 

 

생각보다 쉽죠???

그냥, 야채 볶다가, 소스 넣어서 볶으면~~

레스토랑에서 먹는 찹스테이크가 완성 됩니당!!!


항상~ 말씀드리듯이, 제가 만들어보고 성공해야지만!! 포스팅을 하거든요^^


찹스테이크의 황금레시피 이니~

모두모두 간단하게 요리해서 사랑받자고요~^^!!!



찹스테이크만들기 / 찹 스테이크만들기 / 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 와인안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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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lainydays.tistory.com BlogIcon lainy 2015.09.19 11:0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와 저 네모진 고기팩 진짜 좋네요 ㅋㅋ 한국엔 없어보입니다 ㅠ

  2. Favicon of http://lainydays.tistory.com BlogIcon lainy 2015.09.28 21: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음..사실 그렇게 많이 찾아본 적은 없어서 없을거다..라고 짐작은 합니다만 ㅋㅋ정말 없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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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떡볶이 / 궁중떡볶이 만들기 / 간장떡볶이 /

 

 안매운떡볶이 / 떡볶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 / 궁중떡볶이 황금레시피

 

외국인에게 좋은 한국 음식 / 아이들이 먹기 좋은 음식

 

 

 

어느날 아침 뜬금없이 우리신랑 궁중떡볶이 먹고 싶다해서..ㅠㅠ

만들어 봤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포스팅해봐요~^^


고기를 재놔야하고, 조금 테마가 들어가긴 하지만, 실패안하는 레시피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래욤^^



●재료소개 2인분 기준이예욤


<재료>

떡, 소고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 당면, 파프리카 (빨간파프리카 or 노란파프리카)

당면은 선택사항이고, 당근,양파,파프리카 이외에 있는 야채 넣으면 되욤!


<조미료>

진간장, 참기름, 매실액, 맛술, 다진마늘, 후추, 물엿, 깨 





●양념소개


떡 양념 : 간장2스푼, 참기름2스푼

소고기 양념: 간장2스푼, 매실액2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양념: 간장5스푼, 물10스푼 (1대 2의 비율), 물엿(올리고당), 깨

양념은 물엿을 빼고 나머지를 준비합니다. 물엿은 나중에 넣을꺼예요.


● 만드는 방법 소개

​ 

1. 소고기를 먼저 재워 두워야해요.

(간장2스푼, 매실액2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2. 떡을 물에 담궈둬요


3. 떡을 물에 담궈둔 사이에, 양념소스를 만들었어요.

양념: 간장5스푼, 물10스푼 (1대 2의 비율), 물엿(올리고당), 깨


4. 떡에 양념을 할꺼예요.
떡 양념 : 간장2스푼, 참기름2스푼


5. 재료들을 손질해요


6.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볶아요.


7. 고기가 익을 쯤~ 파프리카와 버섯을 뺀 나머지

떡, 당근, 양파를 넣어요.


8. 나머지, 파프리카와 버섯을 넣어요


9. 여기에 양념을 투하!!

간장5스푼, 물10스푼 (1대 2의 비율), 깨

한번에 다 넣지 마시고요.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세요!

10.그리고 나서, 나중에 물엿을 넣어요.


11. 끝!! 




 


1. 소고기를 먼저 재워 두워야해요. 냉장고에 30분이상 넣어두면 좋아욤.

(간장2스푼, 매실액2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조금)

 

 

 

2. 저는 떡볶이 떡이 없어서, 그냥 떡국떡으로 만들었어요.
얼려져 있던 떡이어서, 물에 담궈뒀어요.


사진은 없지만, 이때 당면도 불려두면 좋아요. 맨 나중에 넣어줄꺼거든요.

  

 

 

 

3. 떡을 물에 담궈둔 사이에, 양념소스를 만들었어요.

양념: 간장5스푼, 물10스푼 (1대 2의 비율), 물엿(올리고당), 깨 

양념은 물과 간장의 비율을 1:2로 하는것이 좋아요.

((양념은 물엿을 빼고 나머지를 준비합니다. 물엿은 나중에 넣을꺼예요.))

처음에는 간을 강하지 않게 하고, 점점 넣으면서 간을 맞추는게 좋아요

 

 

 


4. 떡에 양념을 할꺼예요.
떡 양념 : 간장2스푼, 참기름2스푼

양념을 떡에 넣고, 주물주물 해 두면 되요. (냉장고에 안 넣어놔도 되요^^)

  

 

 

 

5. 양념해놓은 떡이나, 고기가 맛이 잘 배개하기 위해서, 시간을 둘껀데요.

그 사이에, 재료들을 손질 할꺼예요.

전, 집에 파프리카가 두색이 있었고, 양파, 당근이랑, 버섯이 있어서,

길게 길게 잘라두었어요.

 

 

 

6. 이제 다 모았네요.

양념해 놓은 떡, 양념에 재워두었던 소고기, 그리고 궁중떡볶이의 맛을 정하는 양념까지!!

 

 

 

7.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볶아요.

 

 

 

8. 고기가 익을 쯤~ 파프리카와 버섯을 뺀 나머지

떡, 당근, 양파를 넣어요. (우선 딱딱한 재료 부터 익히는 거예요)

 

 

 

 

9. 나머지, 파프리카와 버섯을 넣어요

 

 

 

 

10. 여기에 양념을 투하!!

간장5스푼, 물10스푼 (1대 2의 비율), 깨

한번에 다 넣지 마시고요.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세요!


그리고 나서, 나중에 물엿을 넣어요.


물론, 한꺼번에 넣어도 괜찮지만, 간을 맞춘후 물엿을 넣는것이 좋아요

물엿으로 코팅을 한 후 간장을 넣으면 간장 맛이 겉돌거든요.

재료에 간장으로 간을 잡은 후 물엿을 넣어야, 겉도는 맛이 없이 좋아요^^


이때~ 마지막으로, 뿔려두었던 당면을 넣을꺼예요

없어도 되는데요. 전 당면 넣은게 좋더라구욤!

 

 

 

 

 

11. 완성 되었어요^^

그릇에 예쁘게 담은 사진도 올렸어야 했는데^^;;

하고 바로 먹어버려서 사진이 없네요..ㅠㅠ

 

 


매운거 잘 못먹는 아이들이나, 외국인들에게 좋은 떡볶이예요

매번 빨간 떡볶이만 먹다가, 이렇게 궁중떡볶이를 먹으니~ 새롭네요^^


만드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으니깐, 도전해보시기 바라고~


마지막에 간장으로 맛 조절하는게 조금 세심한 부분이니~

그 단계만 잘~하시면 맛있는 궁중떡볶이를 만드실수 있으실 꺼예욤!



화이팅이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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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볶음 / 도시락반찬 / 반찬간단하게 만들기 / 반찬만들기


반찬만드는거 귀찮으시죠??!!

저도 귀찮아요..ㅠㅠ 그래도, 한번 해놓으면 며칠먹으니, 빨리빨리 그러나 맛나게 만들수 있는

반찬 한가지 알려드릴까해요~

10분만에 만들수 있는 반찬~!!


고건 바로 오뎅볶음! 어묵볶음이라 해야하나^^;;;;


빨리빨리 간단하게 만들어 봐요!



<재료>

오뎅, 양파


<조미료>

진간장, 깨, 물엿, 물조금, 식용유 , 들기름 or 참기름


재료도 간단하죠?!!




< 만드는 방법 >

1. 어묵과, 양파를 먹기 좋게 자른다.

2. 기름을 붓고 달궈지면, 양파를 먼저 넣는다.

3. 양파가 익었다 싶으면, 오뎅을 넣는다.

4. 익었다 생각이 들때 진간장을 2,3스푼넣고, 조금 볶다가 물을 3,4스푼넣는다.

5. 이상태고 조금 볶다가, 물엿을 1스푼 정도 넣고 볶는다.

6. 그리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1스푼 정도 넣고 살짝 볶는다.

7. 깨를 뿌리고, 몇초만 더 볶으면 끝!!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죠?!!




 


그럼~ 사진을 보면서 만드는 방법을 볼께요~!




1. 오뎅과 양파를 먹기 좋게 자름니다.

제가 사용한건 고보라는 뿌리식물이 들어있는 오뎅인데요.

이왕 먹는거, 몸에 좋은거 먹자~해서 사왔어요^^;

일본에서는 이정도 양에 3500원정도 한답니다.

오뎅이라면 아무거나 상관없으니~ 좋아하시는 걸로 만드시면 됩니다^^ 

 

 

 

2.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열을 가합니다.

ㅇㅣ때 어느정도 열이 오른 상태에서 재료를 넣어야해요. 특히 양파의 경우에는 뜨거워진 상태가 아니면 양파의 맛이 후라이팬이 달궈지면서 날라가거든요. 뜨거울때 양파를 넣어야, 양파가 맛을 스스로 지킨답니다. ㅋ (요리팁!!ㅋ)

 

 

 

3. 가열된 후에 양파를 넣습니다. 전 양파 한개를 넣었네요.

짜장면 집에서 나오는 양파처럼 네모모양으로 짜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먹는데 문제 없습니다. ㅋㅋ 그러나, 전 오뎅 모양을 길게길게 잘라서, 양파도 그렇게 잘랐습니다.

 

 

 

4. 양파가 조금 익었다 싶으면, 오뎅을 넣습니다.

 

 

 

5. 익었다 생각이 들때 진간장을 2,3스푼넣고, 조금 볶다가 물을 3,4스푼 넣습니다.

여기서, 국물이 좀 있게 드시고 싶으시면 물을 넣고, 그냥 국물없이 먹고 싶다 하면 물을 안넣으시면 됩니다. 물은 선택사항^^ㅋ 사진은, 물을 안넣고 했습니다.

 

 

 

6. 이상태고 조금 볶다가, 물엿을 1스푼 정도 넣고 볶습니다. 그리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1스푼 정도 넣고 살짝 볶은 후 마지막 깨를 뿌리면 됩니다.

 

 

 

7. 완성~^^

이렇게 반찬 해놓으면 몇일 먹으니~ 아주아주 좋습니당^^ㅋ

 

여러분도 간단하게 반찬 만들어 보세욤^^!

아이들 입맛에도 맞는 반찬 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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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 김치찌개

백종원 김치찌개 만들기 / 김치찌개 맛있게 만드는 방법

새마을식당 김치찌개 레시피

 

 

실패가 없는~ 백종원레시피^^ㅋ

김치찌개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오늘도 김치찌개를 끓였어요.

전에도 말씀 드렸다 시피~ 제가 포스팅 하기 전에는 항상 먼저 해서 먹어보고 나서~

그 다음번 할때 사진찍어 포스팅 하거든요^^ㅋ

그러니 이번 백주부의 김치찌개 레시피도~ 실패 안하니~ㅋㅋ

화팅!! 해보시기 바랍니당^^


우선 재료부터!




<재료>

김치, 돼지고기, 파, 고추(선택사항), 쌀뜬물 (선택사항)


<조미료>

고춧가루(굵은고추가루, 부드러운고춧가루), 국간장, 간마늘

새우젓( 전 없어서 안넣었어요 / 새우젓없으면 소금)




1. 우선, 돼지고기를 냄비에 넣어야해요.

그리고, 쌀뜬물을 넣어야하는데요. 수돗물말고, 먹는 물로 쌀뜬물을 만들어요.

그러면 냉장고에서1주일 정도 놔둬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2. 뚝배기에, 돼지고기를 넣고, 쌀뜬물을 넣었어요.


쌀뜬물은 선택사항이예요. 있으면 이걸로 넣으시고요, 없으시면 그냥 물 넣어도 되요~


그리고 불을 켜세요!!!  돼지고기물이 국물에 ~쫘~악 쫘~악 나올수 있게 막막 끓여주세요!!

 

 

 

3. 전 그 사이에, 고추랑 파를 썰었어요.

파는 넣는 것이 역시 좋구요~ 고추는 있으면 넣으시고, 없으면 안넣어도 되요^^

 

 

 


4.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된장을 넣어주세요.

된장을 맛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돼지고기의 비린내를 좀 제거해주고

맛에 풍미를 더해주는 역활을 해요.

2인분 기준에 반스푼 정도 넣으면 되요.

  

 된장을 넣으니 이런 색이 됐네요^^;;

 

 


 

5. 그리고 김치를 넣어주세요.

김치는 가위로 싹둑 싹둑 잘라서 넣으면되요.

제가 찍은 사진 보면, 김치가 막, 썰린 느낌이 나죠^^;;; 도마 빼서 다시 닦기 귀찮으니깐^^;;;

 

 

 

 

6. 그리고 나서, 간 마늘을 한스푼 넣어요.

어제 갈아 놓은 마늘이 있어서 전 편히 넣었어요.


마늘이 완전 갈린 것을 사서 썼더니, 맛이 별로 안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다시 마늘 사서 갈아서 먹기 시작했어요..

 

 

 

 

 

7. 끓으면, 파와 고추를 넣어요.

그리고, 고춧가루를 넣는데요. 굵은거랑, 가는게 있으면 반반씩 넣으시고 (합쳐서 한 스푼 정도 되게~)

두개가 없으시면 둘중 하나면 양만큼 넣으시면 되욤.

 

 

 

8. 전, 좀 오래 부글부글 끓여 줬어요.

그리고, 간은 국간장으로 해줘요.

물론, 이때 새우젓으로도 간을 해주죠!


그런데, 전 새우젓이 없는 관계로, 약간 소금간을 넣었어욤.

그래도, 맛납니다^^;; 저를 믿으세요!!!

 

 

 

9. 찌개는 재탕을 해서 먹을 때가 맛나다 하죠?!

그래서, 전 항상 다 끓여 놓고, 좀 놔두었다가, 먹을 때 다시 끓여서 먹어요.

그럼 좀더 맛이 깊어지는 것 같거든요^^

 

오늘로써 갖고 있던 김치를 다 먹었네요..

다시 한국에서 받아야하는데, 아직까지는 좀 더운 편이라서,

금방 쉴것같고..ㅠㅠ


좀만 참았다가 가을, 겨울쯤 되면 다시 김치 받아서,

김치찌개 해 먹어야 겠어욤^^ㅋㅋ

 

 

이 외에도 백종원레시피 많이 등록되어 있으니~

실패없는 백종원 레시피 음식 드시고 싶으시면~ 클릭 클릭 해주세욤^^


백종원 강된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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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kecoke.com BlogIcon 페퍼선니 2015.09.17 12: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와웅 저도 따라해볼래여 맛나게뜨앙~~+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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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박신혜의 토마토김치만들기~!

 

 

 

일본에서 제가 좋아하는 한국음식점이 있어요.

그곳에서 파는 토마토김치를 완전 짱짱으로 사랑하는데요~~


몇일전에 삼시세끼를 보니깐, 박신혜씨가 토마토김치를 만들더라구욤^^

제가 사랑하는 토마토김치랑은 좀 달랐지만, 기쁜 맘에, 포스팅해봐요~


솔직히, 이건 제가 아직 안만들어봐서, 제가 만드는 사진은 없구요..ㅠㅠ

사이트 캡쳐했으니~ 이걸로 봐주세요^^;;


대신,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 김치 레시피는 하단에 적을께욤^^!




우선 박신혜의 토마토김치를 만드는 것 부터!! (2인분기준)


<재료>

​토마토 2개, 무 1/4, 양파1/2, 부추 반단


<양념재료>

고춧가루, 액젓, 식초, 소금, 설탕, 깨


 

1. 재료를 예쁘게 썰어요. 2인분기준이예욤^^

( 토마토는 1/6정도씩, 무랑 양파는 채써시고요, 부추는 10cm정도로~^^)


2. 양념장을 만들어요.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식초1스푼, 소금1스푼, 설탕1.5스푼, 깨 조금)

3. 버물버물한 양념장에, 재료들을 다 넣어서~ 버무려 주시면 끝!!!​

4. 예쁘게 그릇에 담습니당~^^!!​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핑거푸드로써도 좋은 토마토김치를 만들어 볼까요?! 


<재료>

​토마토 2개, 무 1/4, 양파1/2, 쪽파 반단, 리코타치즈 or 크림치즈


<양념재료>

고춧가루, 액젓, 식초, 간장, 설탕, 참기름, 소금


 

 

1. 무, 쪽파, 양파를 가늘게 썰어요.


2. 토마토를 1/6씩 잘라서, 소금을 살짝 뿌려두어요 (숨을 약간 죽이기 위해^^;)


3. 양념장을 만들껀데요. 고춧가루2스푼, 설탕1.5스푼, 액젓반스푼, 참기름반스푼, 식초1스푼, 간장반스푼을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두세욤. (먹어보고, 부족한 느낌이 들면 조금더 더 추가해 가면서 맛을 맞춰주세욤)


4. 무, 쪽파, 양파에 양념장을 넣고 버물버물 해두세요. (버무리고 1시간정도 냉장고에 두는게 더 맛납니다.)


5. 소주잔 같이, 한입에 털어 넣을수 있는 투명한 그릇을 꺼내고

그 안에 양념장에 버무려진 소를 조금 넣어요.

그 위에 토마토 한개를 올리고, 다시 그 위에 소를 조금더 언집니다.


6. 마지막에 치즈를 (리코타치즈 or 크림치즈) 올리면 끝!!!


아주 간단하죠?!! 그런데 이게 손님 상에 올려도 좋고, 김치 대신으로 올려도 좋고

소주 안주에도 그렇게 좋아욤^^


긴자에있는 MUN 한국음식점에서 이거 먹고 쑝~가서,

조리장님 모셔놓고 여쭈어 본 레시피예욤!!!


제가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ㅠㅠ 사진을 못찍고, 사이트에 있는 사진 갖고 왔네요

조만간 먹으러 가서, 사진찍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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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카르파쵸만들기

 

연어 카르파치오 Carpaccio

 

제가, 얼마전에 신랑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고 해서, 술 안주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검색을 해보니, 카르파쵸가 만들기 쉽다해서 급히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다들 맛있다 하던데 제가 못먹었어요..ㅠㅠ

그래서, 몇일전에 집에서 와인을 먹자!!!! 라고 말이 나와서, 언넝 재료를 사와서 만들어 먹었더니
처음 맛본 카르파쵸~ 넘넘 맛나더라구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와인 안주에도 좋고요. 소주나, 맥주안주로도 나쁘지 않을 듯해욤!!!
여러분도 간단하니 만들어 보세욤!!



< 재료 >  


연어, 바질드레싱 , 모짜렐라치즈, 토마토


딱!!! 이 네개가 들어가욤. 완전 간단하죠?!

 
< 만드는 방법 >
1. 연어를 자른다 (잘라져 있는 것을 사오면 편하겠죠?)
2. 토마토를 자른다.
3. 모짜렐라치즈를 자른다.
4. 이 세개를 겹겹히 놓는다.
5. 드레싱을 뿌린다.
6. 먹는다.

완전 쉽죠?!!!

 

 

 

 

모짜렐라 치는 이렇게 딱 한개 들어있어서, 약 300엔 (3천원)정도 하네욤..ㅠㅠ
비싸욤..ㅠㅠ

 

   

 

 

토마토랑 모짜렐라치즈를 슬라이스로 잘라욤~!

 

순서는 상관없고, 그냥 중간중간에 넣으면 되욤!

 

 

토마토가 좀 부족해서, 그냥 남아있는걸로도 겹겹히 놔봤네욤~^^!

 

 

식탁위에~ 올려놓고~!

 

 

 


드레싱을 뿌리면 되는데~ 제가 선택한 드레싱은
큐피~ 바질드레싱이네욤 キューピー バジルドレッシング

바질 드레싱 만드는 법은
바질(건바질) 반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 꿀 반스푼, 다진마늘 1/4스푼,
 발사믹 반스푼, 레몬즙 2스푼, 소금 조금
이런재료로 만들면 된다는데,
집에 바질, 발사믹 이런게 있을리는 만무하고~
뭐낙 큐피에서 드레싱 잘 만드니, 요걸로 그냥 뿌리는 걸로^^ㅋ

 

 

 

드레싱 뿌리니 어떤가욤??!!

 

 

 

이렇게 세개를 한꺼번에 집어들어서 한입에~쏘~옥!!!!

 

 

화이트 와인에 안주 한입!!
아하하하하하하!!
 
맛납니당~^^!!
요즘 이거에 꽂혀서, 술은 마니 안먹고 안주만 계속~^^ㅋ 가끔은 집에서 이런 분위기 내도 되겠지욤?!!

 

 

만들기 쉬운 술안주, 와인안주만들기, 카르파치오, 카르파쵸, 연어카르파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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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타벅스 머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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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이 어제 영국으로 출장을 갔어여...ㅠㅠ
1주일이나..ㅠㅠ
흑흑흑흑...
 

마음을 달래고자~ 저는 집 근처 스타벅스를 찾았죠..ㅠㅠ
우울할땐 단것을 잔뜩 먹어야 하기에ㅋㅋ 카페모카에 생크림 잔뜩 올려서,
비밀의 정원 색칠공부를 열심히 했네욤..ㅠㅠ 

 

 

 

저희 부부는~ 여행을 가면 항상 하는 두가지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그 지역의 置物 기념품(?)은 아니고, 움..그 나라의 물건들을 사와욤.
두번째는 스타벅스 컵을 사온답니다.
따로 적어 놓지 않아도, 스타벅스 컵에는 그 나라의 특징을 알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있고, 나라나 지역명이 적혀있어서 좋더라구욤~

그래서, 저희 신랑은 영국에 내려서 스코틀랜드로 가기위해 기다리는 2시간동안,
영국공항안의 스타벅스에 가서, 컵을 찍어서 사진을 보냈네요.

나두 가고 싶은데..ㅠㅠ 사진으로 보니, 더욱 따라가고 싶었다는 마음이..ㅠㅠ
(담엔 델구 가주세욤..ㅠㅠㅋ)

 

 

위 사진보고 좀 놀랐는데욤~ㅋ
삼성TV가 영국 공항에도 달려있다는~ㅋㅋㅋㅋㅋ 역시 삼성!!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니, 전부~ 그쪽 분들인것 같은 느낌이네요 ㅋ

 

 

 

 

 

 

 

 

 

 

 

 

 

 

London 스타벅스 머그잔 , England스타벅스 머그잔, Oxford스타벅스 머그잔, Belfast스타벅스 머그잔, Wales스타벅스 머그잔, Edinburgh스타벅스 머그잔, Northern Ireland스타벅스 머그잔, Mancheste스타벅스 머그잔, Cardiff스타벅스 머그잔

종류도 많네욤~ 동경 스타벅스 머그잔은 몇개 없는데~

그런데 공통적인건, 굉장히 색이 안들어 있네요^^;;;;;

보통 화려한것이 많은데 말이죠~
제가 시간날때 모아둔 스타벅스 머그잔 쫘~악 꺼내서 올려볼께요^^;;

아마, 다음주에 신랑이 돌아올땐 이 중 몇개의 컵을 들고 오겠죠? 고것들과 함께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당. ㅋㅋㅋ
 
컵을 보니, 따라 가고 싶네요.. 신랑의 영국출장..ㅠㅠㅋ

담엔 델구가 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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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커피
Godiva Chocolatier COFFEE TRIO

이번에, 괌에 갔다오면서 무엇을 살까~~ 고민을 하다

커피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ㅋ 고디바커피를 사 갖고 왔어요.

T갤러리아 쿠폰이 있어서, 거의 꽁짜로 갖고 올수 있었죠^^ㅋ

 

 


T갤러리아 지하 입구에 고디바 커피 테스팅을 해 놓았더라구욤.
고디바~ 초콜릿은 너무 사랑하는데 ㅋㅋ
커피는 조금 생소했어욤.

그런데, 테스팅을 딱! 먹어보는 순간!!!!!ㅋㅋ
어렷을적에 커피를 처음 먹었던, 그맛이 나더라구욤^^

한~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인가? 벌써 20년정도가 됐네요^^;;;;;;
어쨋든, 그때 삼촌네 집에 갔는데, 외숙모님께서 커피를 주셨었어요.

그때는 원두커피라고 해서, 다방커피 이외의 커피를 처음 마셔서 그랬는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향이 참 좋았던, 기억이 잇었는데,

 

그 고디바 커피가 저에게는 딱 그런 향취를 느끼게 해주었어욤.

원래 하나씩 팩으로 되어있었는데, 제가 사온건 3가지 맛이 들어있더라구욤.

 

 

 

Godiva Caramel Coffee , Godiva Hazelnut creme Coffee , Godiva Chocolate Truffle Coffee
고디바 캐러멜 커피, 고디바 헤이즐럿 커피, 고디바 초콜렛 트러플 커피

이렇게 3가지요.
테스팅은 헤이즐럿을 했는데, 다른건 어떨 맛일까 궁금해서 3개짜리로 샀네요^^

 

 

 

봉지를 딱 열자마자, 고디바 특유의 초콜렛 향과, 원두커피의 고소한 향이 딱 나더라구욤.

 

 

 

 

따뜻한 커피를 해먹고, 그 다음엔 좀 진하게 내려서, 라떼도 해먹어봤네요.

스타벅스 커피를 완전 짱짱 좋아하는데, 이거먹어보니깐, 고디바커피도 좋아지는거 같아요^^

아~ 이 3개가 들어있는 고디바 커피는 괌에서 9.5불했어요.

괌에서 이 커피를 같이 구경하던 아주머니께서, 원래 사이즈는 한개에 4만원한다면서

 

대량 구매를 하시
던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짜든 전, 나름 만족하며 괌에서 돌아온 지금도 자~알 마시고 있답니당^^!!

여러분도 기회되시면, 고디바커피 마셔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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