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6.11.25 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 프라하성 내부공개!
  2. 2016.11.25 까를교다리를 걷다 / 프라하슈퍼 / 프라하여행
  3. 2016.11.24 프라하 구시가지를 거닐다~! 화약탑, 틴성당, 구시청사, 천문시계, 시계탑 전망대
  4. 2016.11.24 airbnb에서 고른~프라하의 숙소!! 넘나 맘에 들어용^^ / 에어비엔비예약하기 / 에어비엔비 예약 후기
  5. 2016.11.24 프라하맛집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
  6. 2016.11.24 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슈니첼 먹으러 비엔나 맛집 Figlmuller 에..
  7. 2016.11.24 빈 스타벅스 /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8. 2016.11.24 빈 왕궁가기~! / 비엔나 왕궁 / 비엔나신왕궁 / 비엔나코스
  9. 2016.11.24 빈의 거리 돌아다니기~/빈대학 / 시청사 / 시청사공원 / 궁정극장 / 시민정원 / 국회의사당
  10. 2016.11.24 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 빈 슈테판 대성당 / 비엔나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11. 2016.11.23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 캐른트너 거리 / 비엔나 중심가 돌기 / 비엔나 자유여행 코스 / 비엔나 자유여행일정
  12. 2016.11.22 냐슈마켓에서 점심먹기^^ / 빈 맛집 / 오스트리아 맛집 / 나슈마켓맛집 (2)
  13. 2016.11.09 오스트리아의 쇤브른궁전,쇤브룬궁전 ( 오스트리아 빈 여행하기 )
  14. 2016.11.09 오스트리아 도착!! /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중앙역가기
  15. 2016.11.08 유럽여행의 시작! 인천공항에서 KLM타기 (네덜란드국적기이용기)


 

프라하성안에 있는~ 구왕궁^^ 

 

프라하성 내부공개!

 

아래의 지도를 보면요~ 빨간색 화살표 보이죠?!

 

그게 우선적으로 돌아본~ 순서예요!

 

입구2로 들어와서, 6번 통과~해서 성비투스대성당 앞을 지나~

 

구왕궁이라고 적힌 곳까지 왔죠!

 

원래는 성비투스대성당먼저 보고 싶었는데~

 

이날 따라 12시에 개장(?)을 한다고 해서,

 

저희는 구왕궁부터 돌기로 했어요^^

 

 

 

구 왕궁은 번호가 1번인데요~

 

성비투스성당을 마주보고 있고~ 문앞에 1이라고 적혀있답니다~^^

 

 

우선, 구왕궁에대해서 알아봐야겠죠?!

 

9세기경부터 왕자들의 거처로 사용한 곳이라고 하고요~

 

각시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유산과 새로운 양식들이 더해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해요~

 

이곳은 왕의 대관식이나, 접견식, 각종행사등이 열렸고~

 

말을 탄 채 창을 던지는 시합도 열었다고 해요!

 

홀바로 오른쪽문을 들어가면, 체코역사에서 종교갈등의 시발점이라

 

할수 있는 창외투척사건이 일어난 총독의 방이 나옵니다~!!

 

 

 

 

입구를 들어서면, 지하철 표 내는 곳처럼, 구매한 표를 찍고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그러니, 표는 항상 잘 지니고 다녀야해요!

 

 

 

들어가자마자보이는 넓~은 방(?)이 보이네요!!

 

여기는 성당을 제외하고 기둥없는 방으로 가장 큰 곳이라고 한~그 방인가봐요!!

 

 

 

 

사람들이 둘러서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네요~

 

안타깝게도 한국 가이드는 안보였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일본말이 들렸어요~

 

체코사람 같은데~ 일본말을 아주 유창하게 하드라구요 ㅎㅎ

 

그래서, 우리는 그 가이드를 쫓아다녔는데요~

 

그 가이드를 쫓아다니던 원래 일본인들이 우리를 너무 쳐다봐서^^;;;

 

그래서 일부러 한국말 하면서 못알아듣는 척을 했답니다 아하하하하 ㅎㅎㅎ

 

 

 

 

 

가운데는 나무로 되어있었는데~ 못들어가게 쉴드(?)가 쳐 있었어요~

 

그래서 화살표 방향으로 돌아서 갈수 밖에 없었답니다!

 

 

 

 

 

안쪽으로 들어와보니~ 이런저런 방이 많네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상한 문자로만 설명이 되어있어서 정확하게는 알수 없었답니다^^;;;

 

 

 

 

 

 

요 아래 사진보면요~

 

가운데 의자가 있고, 주변에 빨간 의자가 있잖아요~

 

일본말 잘하는 체코 가이드 아줌마가 이야기하는거를

 

잠깐 들었는데~

 

심판 받는 곧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실인지는 몰겠지만^^:;

 

 

 

 

 

 

 

 

 

 

나폴레옹 같은 사람들이 있네요~ 누군지는 ㅠㅠ

 

 

 

 

 

우린 사진만 열심히 찍었답니다 ㅎ

 

 

이 길로~위로 올라갈수 있어요!

 

 

 

 

여기서 부터는 방패에 나오는 듯한 느낌의 무늬가 벽마다 그려져 있는 곳에 갔어요..

 

무슨 왕들의 표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위압적인 느낌이었답니다~

 

 

 

 

문은 좀 작죠?

 

울신랑 182가 넘는데 문 사이즈가 간당간당~~

 

아무리 유럽사람들이라도~ 이때에는 키가 많이 안컸나봐요~

 

 

 

 

ㅎㅎㅎㅎㅎ 이런데서 또 이런 장난을^^:;

 

 

 

 

 

 

 

 

 

 

 

 

 

 

 

문 손잡이가 너무 특이해서 한번 찍어 봤어요!

 

 

 

 

 

서재처럼 생긴 곳과, 그 아래 비밀의 문처럼 생긴것이 있네요~

 

 

 

 

2층에 올라와보니, 유물들이 많았어요~!

 

 

 

 

 

이거는 어느 건물 끝쪽에 달려있는 모양이 떨어진것을 넣어놨다고 하던데..

 

어디서 떨어진건지는 까먹었어여^^:;

 

 

 

 

아~ 요 위사진 보면, 어디서 떨어졌는지 사진으로 나오네요^^

 

 

 

 

 

뭔가 유물들도 많고~ 멋져보이는데~ 무엇인지 잘 몰랐던 구왕궁이네요 ㅎㅎㅎㅎ

 

원래 포스팅할때 내용을 가득담아 포스팅 할려고 하는데~

 

구왕궁은 사진을 보여주는거 이외에 해드릴께 없어~

 

쪼매는 죄송한 마음이^^;;

 

 

그래도~ 구왕궁은 이렇게 생겼다는거~~~ㅎㅎㅎㅎ

 

 

그럼 요 다음 코스로 가볼까요?

 

 

 

구왕궁 다음으로~ 이르즈광장으로 가서~ 서이르지 성당으로 들어갈꺼예요~

 

그럼~ 다음 포스팅~기대해주세용^^!!!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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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교 걸어보기^^

 

숙소에 돌아면서 프라하 슈퍼에서 장보기^^ / 저녁먹기~!

 

 

 

프라하성에서 내려온 우리는~ 까를교를 걸어보기로 했어요

 

까를교는 프라하중간을 지나는 불타바강을 건너는 다리중 하나인데요~

 

600살이나 된 다리라고 해요~

 

프라하를 상징하는 3대 건출물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간단하게 까를교의 역사를 알려드리자면요~

 

대 홍수때문에 다리가 떠내려 가자, 그때 당시 왕인 카를4세가

 

홍수에도 끄떡없는 다리를 다시 세울것을 명했고~

 

천재 건축가라 불리우는 파를레가 설계를 맡아서, 약 50년에 걸쳐 완공을 했다고 해요

 

총 길이는 520미터고, 폭은 10미터고~ 처음에는 돌다리라는 이름이었는데~

 

왕의이름을 따서, 지금은 까를교라고 불리우고 있다고 해요^^

 

이 까를교는 500년간 불타바강에 있는 유일한 다리였으니~

 

얼마나 중요한 다리인줄 아시겠죵?

 

 

 

 

까를교로 가는길~펑~펑 하는 불꽃소리가 들려서 갔더니, 까를교 근처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있더라구요~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도 저희처럼

 

우산을 쓰고 보고 있었어요~!

 

 

 

까를교로 가는 이 길도 너무나 예쁘네요~~!

 

 

 

 

까를교 도착!!

 

까를교는 다른 다리들과 다르게, 양쪽에 성상들이 있는데요~

 

이는, 17세기후반부터 18세기 초까지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졌다고해요~%%

 

그런데..ㅠㅠ 동상 대부분은 복제품이고요..ㅎㅎㅎ

 

진품은 근교의 라피다리움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가보시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근데 복제품치고는 정말 정밀하게 진짜 같았어요 ㅎㅎ

 

 

밤에다가~ 비까지 와서, 사진이 번져보이는데~

 

이것마저도 운치 있게 보이네요^^

 

 

 

 

너무나 이쁘죠?!

 

 

 

 

까를교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

 

까를교에서 뒤만 돌아도~프라하성이 짜~안 하고 보인답니다^^

 

 

 

조금 삐둘게 찍히기는 했지만~^^너무나 이쁜 프라하성^^

 

 

 

숙소로 돌아가는길~ 저희는 슈퍼에 들리기로 햇어요~!

 

시장이나 슈퍼나~ 보게 되면 이 나라 사람들이 뭘 먹고 사나~ 알수 있잖아요^^

 

집 근처에 슈퍼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가장 먼저~ 물을 챙기고, 맥주도 샀죠^^

 

 

그리고 유제품이 참 많았어요~

 

종류도 많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요플레를 샀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비싼 놈으로 골랐어요 ㅎㅎㅎ

 

 

 

 

 

 

 

 

 

치즈 같았는데~ 찾아보니 두부래요^^;;

 

 

 

 

고기들을 이렇게 팔더라구요~ㅎㅎ

 

재미잇어서 찍어 봤답니다^^

 

 

 

 

과자류~!!

 

한국에 돌아가서 나눠드릴 과자를 여기서 샀어요~

 

저희가 갔던 나라, 갈나라를 포함해서, 프라하가 가장 물가가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겁지만, 미리미리 선물로 드릴 과자를 사기로 햇답니다^^

 

결국, 부피가 좀 덜나가고~ 유명하다는, 웨하스를 샀어요~ㅎ

 

 

 

 

그리고, 놀라운건 술~종류가 어마어마^^;;

 

 

안타깝게 소주는 찾지 못했지만~~

 

역시 유럽 사람들은 술을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숙소로 돌아온 우리~!!

 

위에 육개장보이시죠?!

 

짐을 최소화하자고 결정한 우리였는데~ 그 적은 짐 안에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었던~ 육개장 사발면

 

한국을 떠난지 1주일이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김치랑, 국물들이 생각나네요~

 

스프 빼놓고는 국물요리가 없는 유럽요리기에..

 

우리는~~ 이 밤을 육개장 사발면으로 보냈답니다 ㅎㅎ

 

 

반찬은 참치로 ㅎㅎㅎ

 

여행가는 여러분~~ 사발면 꼬~옥 갖고 가세요^^

 

금세 한국의 냄새가 그리워진답니다^^!!!

 

 

 

이렇게 해서~ 프라하의 이틀중 하루가 지나갔네요~

 

많은 것은 한것같은 느낌^^

 

 

다음 포스팅 부터는 본격적인(?) 프라하 여행 일정을 소개해 드릴께용!!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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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구시가지를 거닐다~! 

 

화약탑, 틴성당, 구시청사, 천문시계, 시계탑 전망대

 

 

짐을 풀고 나온~우리는 프라하의 시내를 거닐기 시작했어요^^

 

 

위 지도를 보면, 숙소라고 적힌 부분이 저희 숙소고요~

 

노란색 동그라미 쳐있는 곳이 프라하의 구시가지예요^^

 

정 가운데~ 틴 성당이랑 시계탑이라고 적힌거 보이시죠?

 

저기가 구 시가지의 중심이라고 할수 있죠^^

 

걸어서..한 1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프라하도 작은 마을 같아요^^

 

 

 

 

 

거리를 지나면 이렇게 이쁜~ 가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일본의 디즈니랜드에 가면, 이런 거리들이 참 많은데요~

 

프라하에 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 같이 느끼는건 뭘까요? ㅎㅎ

 

현실성 없는 아름다움때문일까요?

 

 

 

 

가게 앞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나와있고

 

사람들이 앉아있어요~

 

신기한 풍경이 아니라~ 어느 가게나 다 그런거 같아요~

 

자리가 없어서 그런가? 싶어~ 가게 안에 들어가보면

 

가게 안은 텅텅 비어있던 경우도 있었어요!

 

유럽 사람들은, 실내보다는, 밖이 추워도~ 더워도~~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맥주를 마시는것을 좋아 하는거 같아요~

 

 

 

 

 

이런 카페 거리를 지나고 보면~ 슬슬~~ 화약탑이 보이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왜이렇게 똑같이 생긴게 많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다 화약탑들이라네요^^

 

 

  

 

 

요 삼거리를 딱! 지나면 바로 중심을 만날 수 있어요~!!

 

건물 하나하나가 지점토로 빚어놓은 듯한 느낌에

 

가까 건물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데, 창을 열고 밑을 보시는 분들을 가끔 발견하는거 보면

 

사람이 살고 있긴 한거 같아요 ㅎㅎ

 

신기방기~^^

 

 

 

 

 

둘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사진을 찍으면 항상 이렇게 셀카 식으로 밖에 못찍네요 ㅎ

 

듣기로는 카메라를 모르는 사람에게 건네주고 사진찍기를 부탁하면

 

카메라 들고 튀는 사람이 많다는 소문(?) , 이야기를 들어서,

 

겁많은 우리 부부 ㅎㅎ

 

외국인에게는 부탁을 한번도 못한거 같네요 ^^;;;

 

 

 

 

  

 

 

 

짜~잔!!!

 

드디어~ 큰 광장이 나타났어요~

 

이 광장 가운데서 뱅~둘리 보면 하나도 놓칠 것이 없어요~

 

 

요~ 밑에 사진을 보면요

 

[ 얀 후스 동상 ] 이라고 하는데요~

 

얀 후스는 체코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인으로써 15세기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보다도

 

1세기나 앞서 종교개혁을 주장한 인물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얀 후스는 신학자였고요~ 라틴어가 아닌,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체코어로 설교를 했고, 체코어 찬송가를 보급함으로써~민간인들에게

 

전파를 할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사람이었다고 해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프라하의연인]이라는 드라마의 소원의 벽으로도

 

나왔던 곳이라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곳이기도 하죠!

 

 

프라하의 연인의 촬영지라는 것을 알고 난 후부터

 

저 역시~ 굉장히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감회가 새롭네요^^

 

 

 

   

 

 

위 오른쪽 사진이~ 시계탑을 뒷쪽에서 본 사진이예요~

 

저~앞으로 가면 그 유명한 시계를 볼수 있답니다^^

 

 

 

 

위 사진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죠?!!

 

구시가 광장에서는 거리공연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저기~보이는것이 틴성당^^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처음 봤을때에는 시계탑이 틴성당같고~

 

틴성당이 화약탑 같고~ 막 그래요^^ㅎㅎㅎㅎ

 

근데 자주보면 조금씩 다르다는걸 알수 있답니다 ㅎ

 

 

틴성당은 구시가 광자에서 천문시계 다음으로 눈에 띄는 건축물이고요~

 

80m높이의 2개의 첨탑과 보헤미아 고딕 양식으로 되어있어용~~

 

 

 

 

   

 

 

요~사진들이 시계탑인데용~

 

프하라를 상징하는 건축물인 동시에 구시가 광장의 명물이라고 알려져있죠^^

 

디자인이 독특한 천문시계가 설치되어있는데~

 

모두 이 시계만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가장 조심해야해요~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고 있으면~

 

누가 언제 당신의 지갑을 갖고 갈지 모르니깐요!!!

 

(다행히~저희는 건장한 등치(?) 덕분에~ 그런일은 없었지만~

 

조심하는게~ 좋을 듯하긴해요~~ 사람이 정말 많거든요!!)

 

 

 

 

체코의 명물 천문시계~!

 

이 천문시계에는 전설이 있는데요~~

 

이 아름다우 ㄴ천문시계가 완성되자, 프라하 시민들은 이 장인이, 다른곳에

 

같은 시계를 만들수 없도록, 그의 눈을 멀게 했다고 해요

 

(잔인한 사람들..ㅠㅠ)

 

이에 그는 시계의 작동을 멈추게 했고

 

실제로 16세기 얀 타보르스키가 완성할 때까지 100년정도 멈춰 있었다고 해요~

 

 

천문시계는 천동설에 기초한 2개의 원판이 있는데요~

 

위쪽은 시간과 천체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아래의 원판은 12개월을 상징하는 달력이라고해요~

 

 

그러니~ 간단한 시계가 아니라, 천문시계라 불리우겠죠?!

 

장인은 정말 짱인듯!!

 

 

 

이 천문시계탑에 올라가면, 시가지를 다 볼수 있어요~

 

   

 

 

천문시계 앞에서 바라본 구시가 예요~

 

이렇게 사진으로 다 담을수 있는 것을 보면,

 

구시가도 좁은 편이죠?!!ㅎㅎㅎ

 

한? 5분 안쪽이면 한바퀴 돌수 있을 것같아요~!

 

 

 

 

 

위사진보면요, 오른쪽 밑 끝쪽에 사람들 서 있죠?!

 

저기가~ 천문시계탑 전망대에 올라가는 표를 파는 곳이예요!!

 

저곳에서 표를 산 후에,  시계탑 왼쪽 건물로 들어가서 올라가야지만~

 

전망대로 갈수 있어요~!

 

 

 

 

 

표는 인당 130코루나예요! 두장구입!!!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서, 빨리 살수 있었어요^^

 

저희는 어두워지기전에 얼렁 올라갈 생각으로~ 서둘러 갔죠!

 

 

 

 

 

딱~ 들어가면요,. 가운데에 엘리베이터가 있고~ 주변으로 걸어 올라가는 곳이 있어요~

 

저희는 이 탑을 우습게(?) 생각하고 걷기 시작했죠!

 

그런데...그런데...ㅠㅠ 잘못된 선택이란 것을 알았답니다.

 

 

너무 높아요 ㅠㅠ

 

 

 

 

 

이렇게 중간중간 쉬면서, 주변도 보고, 사진도 찍으면서 가야할 정도로

 

높은 편입니당 ㅠㅠ

 

 

 

 

 

전망대 끝까지 올라가면,

 

이렇게 돌아가는 좁은 통로가 보이는데

 

저곳만 올라가면 바로 전망대예요

 

그런데, 빨간색불 켜져있는거 보이죠?!!

 

길이 좁아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나만 할수 있어요~

 

그래서, 위에서 내려가는 사람이 버튼을 누르면 올라오는 사람쪽에 빨간 불이 켜지게 되고

 

그럼 못올라가는거죠~~

 

 

 

 

 

 

이렇게 힘들게 올라간 전망대는요....

 

 

 

 

진심으로 환상이었어요!

 

 

책으로만 보던..주황색의 지붕들..

 

그려놓은 듯한 이 풍경들...

 

유럽여행을 생각중이라면 단연 프라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져요!

 

 

 

 

 

 

 

 

 

위에서 천문시계가 있는 곳쪽을 내려다 봤는데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박수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뭔지 자세히 봤죠!!

 

 

 

 

 

 

 

 

아래 사진에 밑쪽에 보면, 턱시도를 입은 남자와 드레스를 입은 여자

 

보이시죠?!

 

현지인들에게 결혼식 장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라고 해요~

 

운좋게~ 저희도 그 장면을 멀리서나마 봤네요^^

 

 

 

 

 

 

 

 

 

 

 

 

 

 

 

조금만 옆으로 돌면, 틴성당이 바로 보여요^^

 

 

 

 

 

 

 

 

 

얀 후스동상이 보이는 구시가 광장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주변 건물들도 한번 봐주세요~~

 

손으로 빚어놓은 장난감 같죠?!

 

어쩜 건물을 이렇게 지었을까요?

 

 

 

 

 

 

 

 

 

 

 

 

위에 사진이 미쿨라쉬성당이예요~

 

 

합스부르크 왕가가 프라하를 지배하던 시대때 완성된 바로크 양식의 성당이구요~

 

내부는 미쿨라쉬의 일생을 묘사한 천장화와 프레스코화가 볼만하다는데

 

저희는 안타깝게도 들어가보진 않았네요~

 

지금은 매일저녁 클래식을 연주하는 공연장으로 이용된다고 하니~

 

클래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보시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위 사진은~ 성미쿨라쉬성당 앞 공원^^

 

 

 

 

 

 

저~멀리~ 프라하 성이 보이네요~^^

 

사진 찍기 좋은 장소 발견해서~ 사진 찍어봤어요^^

 

 

 

 

 

이 위에서 정말 한참을 있었던거 같아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광경에 입이 딱 벌어져요..

 

두달쯤 지난 지금도 이때의 감동이 잊혀지지 않을 만큼...

 

 

 

 

 

 

저희는~ 내려오는길에 엘리베이터를 탔답니다 ㅎㅎㅎ

 

올라가는 길에 걷는거~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걸어도 보고

 

엘리베이터도 타보고~ 아주아주아주 좋았어요!!

 

 

여러분도 프라하를 가신다면 꼭! 꼭!! 올라가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그럼~ 이번엔 어디로 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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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nb에서 고른~프라하의 숙소!! 넘나 맘에 들어용^^

 

 

프라하에 호텔을 검색하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어마어마한,

 

호텔비용을 보게 되실꺼예요~!!

 

그래서, 저희는 말도 많고 탈도 많다고 하는 anb에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anb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께요

 

(저...anb직원 아닙니다^^;;;;; 그냥 설명만 하는 거예요~ㅎ)

 

 

airbnb의 타이틀은, 하루를 살더라도, 그곳에 사는 사람처럼 살자~ 뭐 이런건데요.

 

현지에 사는 사람이 자신의 집을 빌려주거나,

 

아님 방 일부를 빌려주거나~ 뭐 이런게 anb예요~!

 

우리나라 말로 하면 뭐~ 민박이죠^^;;;

 

그런데 실제로 와보니, 민박은 민박인거 같은데요~ 대부분 자신의 집을 빌려주는게 아니라,

 

빌려주는 용으로~ 집을 꾸민후에 사람들을 받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깔끔해서 전 좋았어요!!

 

 

airbnb 에어비엔비로 예약하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드릴께요~

 

https://www.airbnb.co.kr/ 로 접속하시고요~!!

 

 

위의 이미지 처럼, 위치와, 날짜, 인원을 선택한 후 숙소검색 버튼을 눌러요~

 

 

그럼 위의 이미지 처럼, 왼쪽에는 방내용, 오른쪽엔 지도가 표시되요!

 

원하는 방을 고르신 후에 방예약하기를 누르면 끝!!

 

간단하죠?!

 

물론~ 사이트 가입을 하셔야해요^^ㅎㅎ

 

저희는 중심가는 너무나 비싸고~

 

역하고는 멀지 않은 곳을 고르기 위해서 결국 선택한 곳이! 이곳이예요~!!

 

 

 

 

숙소라고 적힌 곳이 저희의 숙소였어요~

 

중앙역에서 걸어서 한 20분정도?!

 

오른쪽 위에 노란색의 동그라미 있잖아용~ 저기가 구시가지예요^^

중심이 되는 곳이죠~!!

 

중심과 멀지 않으면서도, 중앙역과도 멀지 않고 2박을 하면서도 가격이 비싸지 않은 이곳!

 

 

2박에 우리나라 돈으로 약 12만원정도 했던 거같아요!!!

 

 

밥먹은 첼니체에서

 

[유럽여행이야기/체코(프라하)] - 프라하맛집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

 

걸어서 10분안갔던거 같아요~

 

돌길만 아니었어도 좀더 빨리 갔을텐데^^;;;

 

 

어쨋든, 3시반쯤 도착한 숙소!!

 

 

 

이 분이~ 주인이랍니다^^

 

영화에 나올법한 분위기의 집주인~ 한 20대후반 같은데~ㅎㅎ

 

센스 있게~ 방안에 노래도 틀어놓고,

 

들어가자마자, 방이랑 주방, 욕실 설명해주고~ 싸~악 사라졌어요 ㅎ

 

 

 

연락안되는 주인도 있고 , 이상하고 냄새는 방도 많더던데~

 

우린 이번여행에 예약한 에이비엔비는 전부다 성공이었어요^^

 

여기가 특히 젤로 맘에 들었구요!!

 

 

 

원룸형식인데요~ 2층이고, 깔끔하며, 쾌적했어요^^

 

 

 

 

 

 

 

주방기구는 다 비치 되어있고, 커피머신, 차등 조리할수 있는 준비를 다 해줬더라구요^^

 

 

 

 

 

 

 

 

아담하고 이쁜 곳이죠?!

 

깔끔한게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네요~!!

 

 

 

 

이 건물의 2층이예요!

 

 

 

 

 

짐 놓고~ 거의 바로 나왔어요!!

 

조금이라도~ 빨리 프라하시내를 보고 싶어서용^^ 이히히~!!

 

 

 

 

 

 

오래된 건물에 내부만 개조해서 쓰는 프라하여서~

 

가게들의 간판들도, 이렇게 적혀있네요~^^

 

법적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긴 하겠지만,

 

그런것들을 지키면서 건물을 잘 살리는 체코 사람들도 굉장한거 같아요%^^

 

빵~~하고 경적울리는 차량 하나도 없이, 평화로운 듯한 나라..

 

기대되는 프라하예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본격적인 프라하의 모습 보여드릴께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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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맛집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

 

 

빈에서, 워낙 음식에 대해서 실망을 해서 그런지,

 

우리는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그냥 대충~먹자 라는 생각으로,

 

Kolkovna CELNICE 콜로브나 첼니체를 찾았어요!

 

 

Kolkovna CELNICE

 

주소: V Celnici 1031/4, 110 00 Praha 1, 체코 공화국

 

전화번호: +420 224 212 240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들어가서, 두명이라고 말하니!

 

아주 짧게!

 

 

wait!!!라고 말하더라구요~

 

움..역시 유럽사람들은 싸가지없음이 최고인듯 ㅎ

 

한국에서 이랫으면~~!!!!!! 움...상상에 맡기겠어요ㅎㅎㅎ

 

 

 

우리에게 wait라고 말한 사람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이 지나갔는데 또 두명이라고 말하니, 비어있는 곳을 가르키면서

 

여기에 앉으라 하더라구요^^

 

운좋게~ 좋은 자리에 앉게 되었답니당!

 

 

 

 

 

 

음식은~메뉴 윙(9조각에 179코루나), 굴라쉬를 시켰어요

 

코젤다크 맥주

 

 

 

 

음식 기다리는 동안 코루나 동전 사진찍어 봤는데~ 멋진듯^^

 

 

 

 

 

무한 기다리는 우리~

 

  

 

 

 

앉자마자~ 코젤맥주시킨 울여보~

 

유럽의 맥주는 전부 마셔볼 요량으로~~ 보이는 맥주마다 다 마셔본다 ㅎ

 

 

 

 

 

음식도 드디어 나왔네요~

 

어머~어쩜 이리도^^

 

 

 

비엔나에서 유럽음식을 실망하고 온터였는데~

 

이렇게 맛나다니!!

 

 

제가 웬만해서는 맛나다고 추천 안하는거 아시죠?!

 

여기는~ 한국사람 입맛에 맞는듯해요~

 

특히나 윙이요!!

 

바베큐맛인거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한~ 이 특이한맛^^

 

 

고런데..이건....

 

마니 짰어요^^;;

 

맛있긴 맛있었는데요~

 

마니 짰다는....

 

단무지가 있으면 참 좋을 것같은 맛이었어요~^^

 

 

 

 

그래서 빵이랑 고기랑 같이 있나봐요~ 빵으로 이 짠맛을 조금 유화~시키는 듯^^

 

 

 

 

요걸로 조금 부족했는지~

 

울여보 하나 더 시키자고 하네요^^

 

 

스프~^^

 

오늘의 스프는 뭐냐고 물어보니~

 

깜찍싸가지 웨이터가 없대요 ㅎㅎㅎ

 

 

그래서~ 해산물이 조금 들어간, 스프를 시켰는데~

 

이건 완전 꽝...

 

완전 짯어요~!!

 

따뜻한 물을 부어서 먹고 싶은 느낌이 확~들었던 음식..

 

대신 빵에 들어있어서,

 

빵이랑 찍어먹으면 먹을 만 했답니다^^

 

 

 

 

 

 

 

요렇게 해서 455코루나 나왔네요~!

 

한국돈으로 2~3만원 하는거 같아요!

 

위에도 말했지만, 별로 맛집 추천안하는데~

 

여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프라하에 가면 한끼정도는 여기서 드셔보세요^^

 

 

체코의 물가는 사랑스런 물가라고 하던데^^

 

정말로~ 체코는 사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이제~ anb로 예약한 프라하의 숙소에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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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슈니첼 먹으러

 

비엔나 맛집 Figlmuller 에 갔어요!

 

 

맛집이라고 소개 된 곳 치고~ 맛있는 집 없다는 말이있어서~

 

저희는 원래~ 사람들이 전혀~ 모르는 곳으로 가자!! 라고 생각했는데~

 

하루 종일 걸어서, 제 다리가 말을 안듣기 시작하면서 ^^;;;;

 

 

그냥, 사람들이 간다는 곳에 가자~

 

뭐~ 정말 맛없진 않겠지!! 라고 생각해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어요~

 

Figlmuller라는 곳은, 비엔나 안에서도 두군데의 지점이 있어요~

 

아래의 주소는 그중 하나의 주소인데요..

 

 

Figlmuller 주소: Austria, Wollzeile 5, 1010 Wien, Asutria

 

영업시간: 오전 11:00~오후 10:30

 

홈페이지: www.figlmueller.at

 

가격: 슈니첼 14.9유로 / 샐러드 4.7유로

 

 

이 시간이 벌써 8시였는데~ 주소로 검색하고 갔더니,

 

예약이 다 차서, 못들어간다고 다른 지점을 알려주더라구요~

 

 

거기도 사람들이 많을까봐, 저흰 빠른 걸음으로 갔어요~

 

사실..제가 다리가 아파서..ㅠㅠ 신랑이 막 걸어갔다는 ㅎㅎ

 

 

 

위 사진 보면 사진이 앞에 가고 있죠?ㅎㅎ

 

고생 많았어요~여봉^^

 

 

 

 

벌써부터 사람들이 쫘~악 줄 서있더라구요!!!

 

얼마나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보니, 30~40분이라고 해서,

 

기다리기로 했어요~

 

저희는 절대 기다리면서 먹는 부부가 아닌데..

 

더이상 움직일수 없는 저의 체력때문도 있고, 얼마나 맛나면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기다리면서 먹을까? 하는 궁금증에~

 

기다렸죠 ㅎㅎ

 

 

 

 

엄청 줄 서있죠?!

 

 

  

 

줄 서있던것이 점점 줄어서, 문턱까지 왓네요~

 

안을 들여다 볼수 있었는데요~

 

지하와 1층, 2층..굉장히 넓더라구요~

 

그런데 좌석은 엄청 다닥다닥 붙어있었다는 ㅎㅎㅎ

 

딱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슈니첼 책도 보이고~

 

bar가 있는데~ 건성건성 일하는 직원들이 보였어요~

 

 

이곳은 워낙 직원들이 싸가지를 밥 말아먹었다는 포스팅을 본 터라~

 

불친절하면 엄청나게 화를 내는 편인데~^^;;

 

여긴 거의 포기하고 갔어요!

 

 

 

문옆에 기사난것들이나, 상장 받은것 들이 보였는데요~

 

130년 전통의 식당이라네요 ㅎㅎ

 

 

 

생각보다 일찍 부름(?)을 받은 저희들은~

 

지하로 안내를 받았어요~

 

물론, 자리까지 안내받은건 아니고, 직원이 와서, 저기앉아?!! 라고 손가락으로 가르켜서,

 

그쪽에 가서 앉았죠 ㅎㅎㅎㅎ

 

 

여기서 추천하는게 3가지가 있었는데요.

 

돼지고기로 만든 슈니첼

 

소고기로 만든 슈니첼~

 

가격은 소고기가 훨씬 비쌌고요!

 

 

결론적으로 저희는, 소고기로 만든 슈니첼, 돼지고기로 만든 슈니첼, 샐러드 하나, 맥주 하나

 

이렇게 시켰어요!

 

신성한 기름으로 매일 튀겨내는 지름 28cm의 슈니첼은 반드시 샐러드와 먹으라는

 

누군가의 조언을 보고서~ 이렇게 시켰는데~

 

샐러드를 안시켰으면 큰일날뻔 햇을 정도로~ 아주아주 중요한 주문이었답니다 ㅎ

 

 

 

맥주 먼저와서 신랑이 맥주 마셨어요~

 

전, 술을 잘 못마시고 특히 맥주는 잘 못마셔서, 신랑만 술~술 잘 마셨네요!

 

 

 

 

Ottakringer 이 맥주가~ 빈에서 꼭 마셔봐야하는 맥주라고 하네요.

 

맛은...그냥 그렇다고 해요 ㅎㅎㅎ

 

 

 

 

우선 돼지고기로 된 슈니첼과 샐러드가 나왔어요~

 

시간이 꾀~걸렸답니다..ㅠㅠ

 

 

 

 

 

 

 

 

28cm라고 하던데, 크기는 음...그만큼 되는듯 했어요.

 

 

 

어이없게 생긴 샐러드 ㅎ

 

 

 

신랑은 소고기로 된 슈니첼을 시켜서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오지를 않는 거예요~

 

일하는사람이 정말 완전 이상해서,... 말시키기도 짱나고 그래서,

 

그냥 하나를 나눠먹었어요.

 

 

 

 

얼마나 고기를 두둘겨팼는지(?)ㅎㅎㅎ

 

엄청 얇아요.

 

그리고...니끼해요..

 

또...뻑뻑해요...

 

 

움... 우리나라 옛날 돈가스를 엄청나게 얇게 만들어서,

 

소스 안뿌리고 그냥 고기만 먹는 느낌?!!

 

딱 그 느낌이예요~

 

소스 따위는 없어요.  그냥 먹는거예요~

 

이래서, 사람들이 반드시 샐러드를 시켜야한다고 하는건가봐요~

 

 

정말로 안시켰으면 큰일날뻔 ㅎㅎㅎ

 

 

웨이터의 실수로 소고기로 된 슈니첼이 안와서 참으로 다행이다 생각했었어요~

 

 

돼지고기도 이렇게 맛없고 뻑뻑한데, 소고기를 더 했을꺼 아니예요~

 

정말 천만 다행이었죠 ㅎㅎㅎㅎ

 

 

이렇게 맥주, 샐러드, 슈니첼 하나 이렇게 먹고 30유로 냈네요!!

 

 

 

 

슈니첼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길~

 

마지막으로 성슈테판 성당을 봤네요~

 

저녁에 보는것도 참으로 예뻣어요~

 

< 낮에본 슈테판 성당은 이쪽클릭하면 보실수 있어요 -> 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

 

 

이렇게~ 비엔나의 여행은 끝이나는 거 같네요~

 

 

내일은~~ 기대하고 기대했던 프라하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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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스타벅스 /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여행의 마지막 코스~

 

우리는 카페인 섭취를 위해서~ 스타벅스를 찾았어요!

 

바로~ 미하엘광장에서 나와서 오른쪽에 있어요!

 

 

요 전 포스팅을 보면, 미하엘문에서 찍은 사진이 있을꺼예요!!

 

그 미하엘 문을 등을 지고 오른편에 보면~ 바로 보여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주소와 연락처와 영업시간을 알려드릴께요

 

< 빈 스타벅스>

 

주소: Reitschulgasse 4, 1010 Wien, 오스트리아


전화번호: +43 1 3366332514


영업시간: 오전 8:00~오후 8:00

 

 

 

혹시, 주소를 쳐서 안나오면요~Michaelerplatz라고, 미하엘광장을 치고 찾아 오시면 되요~

 

비엔나에 몇개의 스벅이있는데~그중하나랍니다^^

 

 

먼 이곳까지 와서, 익숙한 스벅을 보니깐~ 뭔가 좋으네요~!

 

여긴 아메리카노가 있을까요?!

 

 

 

 

기념 촬영중인 신랑 ㅎ

 

 

 

 

 

문앞에서도 기념 촬영 ㅎ

 

 

 

 

주문하러 들어간 신랑 ㅎㅎㅎㅎㅎ

 

잘하고 있오!!

 

메뉴는 우리나라랑 비슷한 거 같았어요~ 전세계어디를 가도 비슷한듯!

 

 

 

  

 

커피를 안마시는 우리신랑~ 마누라를 위해! 큰놈으로 하나 주문해 왔네요^^

 

위 사진 왼쪽으로 보면, 흰색티입고 지나가는 사람 보이죠?

 

그쪽 방면에 화장실이 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화장실만 이용하고 나가더라구요!

 

제가, 요전 포스팅에 돈 주고 화장실 이용한거 썼는데 보셨나요?

 

ㅎㅎㅎ

 

빈에 오면, 여기서 이용하세요 ㅎㅎㅎ

 

빈화장실유료사용포스팅~클릭~! 빈의 거리 돌아다니기~

 

 

카페인 흡입하고~ 다시 돌아다닐 힘이 생겼답니다~

 

이놈의 카페인 중독 ㅎㅎㅎ

 

 

자! 다시 힘을 내서~!!!!

 

 

우리는 들어왔던, 미하엘광장을 통해서, 부르크문으로 갔어요~!!

 

빈왕궁~포스팅 보고 싶으면 여기 클릭하세요!

 

빈왕궁 포스팅~클릭!

 

 

 

 

위에 사진이,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방면에서, 궁전을 찍은 사진이예요~!!

 

 

 

짜잔!! 여기가~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양쪽에 미술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 건물이 있고~

 

그 가운데 마리아테레지아상이 있어요!

 

1888년 무렵에 세운 마리아 테레지아 동상에는 4개의 기마상이 아래에 있는데~

 

그것은 그녀에게 충성을 맹세한 장관들이고, 다른 조각상은 그녀의 주치의를 비롯한 귀족들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ㅎㅎ

 

 

 

미술사 박물관은

홈페이지:  www.khm.at

 

 

운영: 6월~8월 10:00~18:00 / 목요일은 21:00

 

9월~5월 화요일~일요일 10:00~18:00 (목요일은 21:00)

 

 

휴무: 9월~5월 월요일. 공휴일

 

 

입장료: 15달러

 

 

가는 방법: U2호선 Museums Quartier역 또는 U3호선 Volkstheater역 또는

 

트램 D1,2번이나 57A타고 Burgring에 하차하면 됩니다!!

 

 

 

 

 

저희의 빈 여행은~ 둘러보기가 목적이었기에~

 

안에는 들어가보지 않았고~ 겉만 보았는데용~~

 

건물과 건물사이는 공원으로 꾸며져있어서, 연인들이나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거 같았어요~

 

 

 

 

 

 

 

 

 

 

 

 

 

 

 

건물 앞에~ 사진 찍게 되어있어서 한번 앉아봤네요 ㅎㅎ

 

 

이날~~ 애플워치가 나온 날이라~ 울신랑이 구경가고 싶다고~ 갔었는데

 

유럽안에서 차례로 개시한다고, 이곳은 1주일 후에나 나온다고 해서 그냥 왔네요 ㅎㅎㅎ

 

 

 

이제~~ 저녁7시쯤 되어서~ 저녁을 먹고 들어갈까~

 

아님 숙소 근처까지 가서, 그쪽서 밥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비엔나까지 온거~ 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프니첼을 먹고 가자고 결정!!!

 

 

그쪽으로 향했어요^^

 

 

그럼 이 다음 포스팅은 빈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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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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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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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왕궁가기~!

 

아래의 지도를 보면, 저희가 돌았던 루트가 보이는데요~

 

오페라 하우스를 시작으로  -> 케른트러거리를 지나 -> 슈테판성당을 보고 ->

 

그라벤거리를 걸어서 -> 빈대학 -> 궁정극장 -> 시청사 -> 국회의사당...

 

그리고.... 왕궁까지 왓어요^^

 

안에까지는 안들어가고~ 거리를 걸으면서, 여기는 이런곳이구나, 건물구경하고~

 

이러는데 한...2시간쯤 걸린거 같아요~

 

그러니 생각보다 비엔나가 작다는걸 알수 있겠죠?!!

 

 

 

국회의사당을 보고 난 후~ 왕궁으로 온 우리^^

 

 

 

왕궁을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위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왕궁을 마주보고, 빈 미술사박물관이 잇는데요

 

위 사진은, 왕궁입구고,

 

왕궁입구에서 뒤 돌아서, 찍으면 이런느낌의 박물관을 볼수 있어요~

 

길건너 바로 있답니다!

 

 

 

이때부터~ 완전 걷기가 힘들었던 저는~ㅎㅎ

 

한..10분쯤 앉아 있었던거 같아요~ㅎㅎㅎㅎ

 

우리 신랑이~ 여기서 앉으면 퍼져~ 언넝 일어나 걷자! 내가 아메리카노 사주께~

 

라고 해서 벌떡 인나서, 걸었죠 ㅎㅎㅎ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비엔나는 비엔나커피가 유명하죠?!!

 

그래서 걷다 보면, 커피숍을 몇개 볼수 잇는데~

 

거의다 에스프레소 아니면 비엔나커피~이런거 밖에 없어요..ㅠㅠ

 

아메리카노는 눈씻고 찾아도 없답니다~

 

그래도, 스타벅는 있겠지~ 하고 기대하고 걸었어요~ㅎ

 

< 비엔나의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마시기~  ㅎㅎ>

 

클릭: 빈 스타벅스

 

 

 

 

 

들어가자마자 눈에 띠는 신왕궁~!

 

 

왕궁 입장은 무료인데요. 각기 다른 전시관들은 유료예요~

 

왕궁만 제대로 돌아볼려면 하루 이상이 걸린다고 할 정도로 큰데요~

 

저희는 그냥 외부만 보기로 했어요~

 

빈왕궁사이트 www.hofburg-wien.at

 

자세한건~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고요~ㅎㅎ

 

 

이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저희는~그냥 ㅎㅎㅎ

 

밖만 보는 걸로 ㅎㅎㅎ 아하하하하하하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꼭~ 시간 내셔서 안까지 보시기 바래용^^

 

 

 

 

그래도~ 간단한 왕궁 설명을 하자면~~

 

13세기 부터 1918년까지 합스부르크왕궁의 정국이며,

 

도시속의 도시라고 불리울 만큼 10개의 건물이 600여년에 걸쳐 건립되었다고 해요

 

지금은 대통령 집무실, 스페인 승마학교, 국립박물관 등으로 사용하고 있고,

 

20세기 초만해도, 이 주변은 귀족이나 세도가와 연을 맺을 려는 사람들로

 

붐볐다고 하는데~ 지금은 관광객들도 바글바글 ㅎㅎ

 

크게~ 신궁전과, 구궁전, 그리고 스위스문이렇게 구경할거리가 있네요^^

 

 

 

 

 

문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볼수 있는게~ 신왕궁이었어요

 

저희는 부르크문과, 미하엘문중 부르크문으로 들어가서, 신왕궁먼저 볼수 있었던거죠!!

 

 

 

신왕궁은 헬덴광장 Heldenplatz에 있는 말굽모양의 거대한 건물이고요~

 

궁전앞에는 16세기에 오스만 투르크의 침략을 물리친 전략가 외젠왕자의 기마상이 있어요~

 

1881~1931년에 건설된 궁전은 완공 5년 후에 합스부르크 왕국이 명망하는 불운을 겪게 되는데요~

 

2차 세계대전때는 건물 중앙의 테라스에서 히틀러가 독일, 오스트리아 합병을 선언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지그은 아프리카, 남미등에서 가져온 전리품을 소장하고 있는 민속학박물관,

 

빈에서 확동한 세계적인음악가들이 사용한 악기등을 전시한 악기박물관 등등,...

 

박물관과, 전시관들이 있고~

 

운영은 수요일에서 일요일까지 10~18까지만 해요

 

월, 화는 쉬고요!

 

입장료는 15유로라고 하네요~

 

 

신왕궁앞에서 이쁜 한컷!!

 

 

 

 

궁전의 입구는 두개인데요,

 

저희가 들어온, 미술사,자연사박물관쪽에서 들어오는, 부르크문,

 

저희가 이따 나갈~ 슈테판대성당 방면의 미하엘문, 미하엘광장~!!

 

 

아래의 사진은, 신왕궁앞에 있는 헬덴광장에서 바라본, 부르크문이랍니다^^

 

 

 

 

저 멀리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 가운데에 서 있는~

 

마리아 테레지아동상 ㅎㅎ

 

< 미술사 자연사 박물관에 대해서는 여기 클릭!!>

 

클릭: 미술사박물관&자연사박물관

 

 

 

 

아래 사진~ 제 포스팅 순서대로 보신 분이면 아시겠지만~

 

쇤부른 궁전에 나와서 있었던, 무료식수대예요~!!

 

< 빈에서 물 공짜로 마시기~ >

 

이거 먹어도 괜찮아요?? 라고 질문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희는 프랑스에서 빼고, 전부 수돗물이나, 이런 무료식수대로 물을 먹었어요

 

두명다 탈도 안나고 괜찮았답니다!!

 

사진 잘 보면 저희 신랑, 물통 매고 다니죠?ㅎㅎㅎ

 

거기에 매고 다녓었어요 ㅎㅎㅎㅎ 괜찮으니~마시세요!!

 

< 쇤부른 궁전앞 물공짜로 마시기 >

 

클릭: 오스트리아의 쇤브른궁전,쇤브룬궁전 ( 오스트리아 빈 여행하기 )

 

 

 

 

 

 

 

 

 

 

신왕궁 앞까지 와서, 외젠 공 기마상을 봤는데

 

관리를 좀더 잘해줬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반대편 문인 마하엘 광장쪽으로 가기 위해~

 

신왕궁에서, 구왕궁쪽으로 걸어갔어요~

 

그 사이에 스위스문이 있는데요~

 

거기를 통과하는 이미지예요~!

 

 

 

 

아래 사진이 바로~ 구왕궁이예요!

 

가운데 서있는 동상이 프란츠1세동상이구요!

 

 

 

빈의 구 왕궁은

 

13~16세기에 증.개축을 거듭해서, 지금과 같은 르네상스 양식을 갖추게 되었다고 하고요~

 

왕궁내에서 가장 오래된 스위스 문은 16세기 건축물로 당시 황제가

 

스위스 군사의 호위를 받은것이 유래되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아래의 사진을 보면 문이 보이죠?!

 

저곳이 미하엘광장으로 나갈수 있는 미하엘문이예요~

 

문 옆에 고통을 호소하는 모양의 조각들이 눈에 띄네요~

 

 

 

 

미하엘 문쪽으로 가봤어요~

 

안에는 말이 끄는 마차가 보이는데~

 

 

마차들이 이쪽에 들어와서 사람을 태우나봐요~

 

가격을 살짝 들었는데~ 어마무시한 가격이었답니다.

 

 

 

 

 

 

미하엘 문의 천장~!!

 

천장까지 신경쓰는 이 나라 사람들의 건축술~

 

 

 

 

 

 

 

 

말은 못타더라도~ 사진은 찍어야겠죠?!!

 

ㅎㅎ

 

 

미하엘문 앞에 있는 미하엘 광장~!!

 

말들이 택시 줄 서있듯~ 다~~줄 서있네요^^

 

 

 

 

 

 

 

 

 

 

 

 

검은 말이라서 잘 안보이는데~ 말 뒤에 길게 생긴 천막이 달려있어요~

 

말의 응가 받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하루 종일 달리면서 싸고, 기다리면서 싸고...

 

그런 응가들이 저기에 있어서, 옆에 있으면 냄새가 꾀 난답니다..ㅠㅠ

 

 

 

 

 

 

 

 

 

 

 

이게 미하엘 문이예요~!!!

 

미하엘 문 양옆에는 헤라클레스 상이 4개가 있어요!

 

 

살아쉼쉬는 듯한 느낌의 조각에 눈길이 계속 가네요~!!

 

 

 

자~ 그럼, 이제 진짜로~ 아메리카노를 마시러 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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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거리 돌아다니기~

 

빈대학 / 시청사 / 시청사공원 / 궁정극장 / 시민정원 / 국회의사당 

 

 

슈테판성당을 보고 나온 우리는 빈을 한바퀴 쭈욱~돌기로 햇어요^^

 

시간을 보면, 오전 11시전에 체크인을 하고,

 

1시경까지 쇤브른궁전을 구경한 후

 

2시~3시경에 나슈마켓에서 점심을 먹고,

 

3~4시경까지 슈테판성당을 구경한거 같네요~

 

4시쯤 된거같은데, 시간도 별로 없고~ 처음온 비엔나의 사이즈를

 

실제로는 알수가 없어서, 빠르게 걷기로 했어요^^

 

 

 

위에 지도를 보면, 슈테판성당이라고 적힌 부분 보이죠?

 

그곳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갔어요~

 

다른 포스팅에도 말씀드렸지만,

 

구글맵을 켜고~ 현재위치를 설정하고, 도착지점을 빈대학을 설정하면

 

길을 안내해주니~ 그대로 걸어가면 되요!

 

<빈에서 길 찾기 / 빈에서 길 찾는 방법>

 

< 유럽갈때는 한국에서 와이파이 빌려가는게 유리해요~>

 

클릭 >> 동유럽 여행 준비물 [와이파이빌리기 / 유럽와이파이]

 

 

 

많은 브랜드들이 늘어서 있는 그라벤거리를 지나지나~

 

 

 

 

이렇게 생긴 길도 지나고 지나고~ㅎㅎ

 

 

 

 

저 멀리~ 빈의 보티프성당 Votivkirche가 보이네요~

 

지금은 공사중인거 같았는데~

 

우린, 성슈테판 대성당을 막 보고 나와서 ㅎ 그냥 멀리서만 지켜봤어요~

 

 

빈의 보티프성당 Votivkirche은~

 

황제 프란트요셉이 자신을 암살할려고 하는 무리로 부터 기적적으로 살아난것을

 

기리기 위해서~ 지은 건물이라고 해요^^

 

이 나라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해서 성을 참 잘 짓는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멀리선 본 모습은 멋졌답니다^^

 

 

 

 

이날 탐스를 신고 갔던 저는, 발에 한계가 오기 시작했어요.ㅠ.ㅠ

 

체크인 하고 나서 부터 계속~ 쇤브른궁전, 나슈마켓, 슈테판성당..등등

 

한 5시간을 내리 걷기만 한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카페인 섭취를 하고자~

 

맥도널드에 들어갔어요!

 

 

맥도널드는 위사진에, 11시항향에 보면, 지하철입구처럼 생긴곳 있죠?

 

저쪽 근처에 있어요

 

 

맥도널드에 딱! 들어갔는데~ 어머나..ㅠㅠ

 

아메리카노를 팔지 않았어요..ㅠㅠ

 

이런 줸장..

 

 

그래서...그냥..ㅠㅠ 어쩔수 없이 다시 걷기 시작했죠!

 

 

 

 

 

위에 보이는 사진이 유명한 빈 대학이예요~^^

 

안은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겉모습은...멋짐~ㅎ

 

1364년 루돌프 4세가 창설한 빈 대학은, 독일어권내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학이라고 해요

 

원래 성슈테판성당 근처에 있었는데,

 

빈중심가 링이 설치되니 후에 지금의 르네상스양식 건물로 이전했다고 해요

 

오랜 역사가 있기에 역시나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데요

 

심리학의 프로이트, 물리학의 도플러, 의학의 멘델과 빌로트,

 

수학의 레기오몬타누스등이 대표적이라고 하네요

 

이중 아는 사람 쪼금 있다는거에 기쁨^^;;;;ㅎㅎㅎㅎ

 

그리고, 저희는 대학안쪽은 안들어가봐서 몰랐는데~

 

안쪽에는 유명한 학자들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와 흉상들이 있다고 해요 ㅎㅎㅎ

 

 

빈대학 바로 가는 방법 : 트램 1 D번 이용하거나, U2호선 Rathausplatz/Burgheater역에 내려서

 

3분정도 걸으시면 바로 만나볼수 잇어요~

 

< 24시간 권 끈으시면~ 자유롭게 이용하실수 있어요~ >

 

오스트리아 도착!! /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중앙역가기

 

 

 

 

위 사진은, 길을 걷다가~ 차를 봤는데

 

번호판이 참 이쁘게 생겼더라구요^^ㅎ

 

그래서 그냥 한컷 찍어봤어요~

 

 

 

 

 

 

길이 굉장히 깔끔하죠?

 

쓰레기 하나가 없네요~

 

 

 

 

여기가 궁정극작같았어요~

 

건물에 사람얼굴이 막 새겨져 있엇거든요~

 

궁정극장은~Burgtheater

 

원래는 무도회장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때 폭격을 받아서, 상당부분이 파괴되고

 

1888년 네이바로크양식으로 재건축되서, 지금은 연극전용극장으로 이용되고 있다고해요~

 

건물안에는 클림트가 그린[디오니소스의 제단]을 주제로 한 프로스코화가 유명~

 

클림트는 [키스]라는 작품으로 유명하죠?

 

< 클림트 이야기를 쪼금~포스팅했는데 보고싶으시면 클릭~해주세요 ㅎ>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 캐른트너 거리 / 비엔나 중심가 돌기 / 클램트키스

 

 

 

아래 사진 보면, 창 마다 사람 얼굴이 보이죠?

 

아마, 이 사람들이 유명한 분들 아닐까~~ 그냥 생각해봅니다^^

 

 

 

 

저 멀리~ 시청사 공원이 보이네요~

 

 

 

 

<빈에서 화장실가기 ㅎ>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던 우리 부부!!

 

물론~ 아까 맥도널드에 가서 화장실까지 보고 싶었지만,

 

아메리카노가 없었기에..ㅠㅠ

 

그냥 나왔자나요~~  공중화장실은 있겠지~~ 설마설마하고서..

 

걷는데.... 시청사 공원쪽에 화장실 마크가 보였어요!!

 

그래서 얼렁 갔죠!

 

 

그랬더니,.,,,,,, 유료 였어요^^;;;;;

 

 

급한 나머지~ 사진은 못찍었는데요.

 

들어가면 정가운데 아주머니 한분이 앉아 계시고요

 

오른쪽은 여자 화장실, 왼쪽은 남자 화장실인데,

 

1유로예요..

 

두명이니 2유로를 냈죠.

 

 

신랑은 그냥 남자화장실로 들어갔는데요.

 

 

전 안내를 받아가면서 화장실로 들어갔어요.

 

들어가라면서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서 일을 보고 나왔더니

 

아줌마께서 냉큼 들어가서 물을 다시 내리고, 주변 정리를 한 후에 나오셨어요.

 

손을 닦으면서도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ㅠㅠ

 

 

여러분들은~빈에 가시거든~ 공중화장실이라고 적힌곳에 함부로 들어가지마세요.

 

 

그냥 음식점이나 커피숍들어가셔서, 그쪽에서 화장실 가세요~

 

 

이따가 스타벅스도 소개시켜드릴껀데~

 

스벅에 앉아 있으니, 사람들이 들어와서 화장실 일만 보고서 나가더라구요

 

 

우리도 그럴껄 그랬어요.ㅠㅠ

 

어쨋든~~ 비엔나에 놀러가시는 분들은~~ 공중화장실 이용하지 않는 걸로~ㅎㅎ

 

 

 

일을 다보고 우린~ 시청사 건물쪽으로 갔어요

 

 

 

저 탑처럼 생긴것이 시청사구요~

 

시청사 앞에 공원으로 꾸며져 있고, 놀이기구와 먹거리들이 있더라구요~

 

 

시청사는 구시가의 옛 시청사를 대신해서 1883년도에 세운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이예요

 

중앙첨탑은 100미터구요~ 꼭대기에 갑옷을 입고 창을 든 3미터 높이의 기사상이 있데요 ㅎ

 

대표적은 행사로 여름의 필름 페스티벌과 겨울의 크리스마스 마켓, 스케이트장개장 이라고 하는데

 

9월에간 우리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ㅎㅎ

 

 

 

마실꺼를 사오겠다고 먹거리쪽으로간 우리 신랑..

 

콜라를 사려는데, 콜라가... 4유로 ㅎㅎㅎ

 

비싸도 비싸도..이리 비쌀수는 없었죠..ㅠㅠ

 

결국 안사먹고~ 아메리카노를 찾기로 하고~

 

사진만 찍었답니다.

 

 

 

 

시청사 앞에 이런 놀이기구가 있다니~ 뭔가 좀 색다로웠어요~

 

 

  

 

 

시청사 앞에서 찍고~

 

궁정극장을 배경으로 찍고 ㅎㅎㅎ

 

 

시청사를 다 보고~밑으로 내려오니~

 

멋진 건물이 또 나오네요~

 

 

 

바로~ 국회의사당^^

 

그리스 신전 양식을 모방해서 1883년에 건립했고~ 합스부르크왕국이 사라진 뒤에

 

지금까지 오스트리아 의회의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건물 앞에는 아테네분수 Athenebrunnen이 있는데~

 

이거는 1902년 카를 쿤트만이 디자인 한 것으로 분수 가운데에 지혜의 여신 아테네가 있어요~

 

밤에는 조명이 밝혀져서 이쁘다고 하는데~

 

저희는 6시쯤 본거여서~ 조명은 못봣네요^^

 

그래도~~신전양식을 모방해서 그런지, 다른 건물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에~

 

웅장함까지 느낄수 있는 곳이었어요~^^

 

 

 

 

 

 

 

 

 

 

 

 

 

 

 

 

 

 

 

 

 

 

 

 

 

 

 

 

아테네상~^^ 멋져용^^ㅎ

 

 

 

 

 

 

 

 

 

국회의사당 앞 지나다가~ 비엔나라고 적힌 버스가 지나가길래~ 언넝 찍었어요 ㅎㅎㅎㅎ

 

 

여기까지~다 본 우리~ㅎ

 

이제 남음 코스는 왕궁 뿐이네요~!!

 

왕궁으로~ 꼬~꼬!!!!!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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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의 성슈테판 대성당에 가다! 

 

비엔나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비엔나 코스가 궁금할 때에는 여기 클릭해주세요~

 

비엔나 중심가 돌기 / 비엔나 자유여행 코스 / 비엔나 자유여행일정

 

 

 

우리는 캐른트너 거리 Karntnerstrasse를 지나서, 성슈테판 대성당에 도착했어요~^^

 

St. stephansdom

 

비엔나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단연 1등이라는 이곳!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유럽의 성당은~ 책을 3D로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의~

 

환상적인 모습이었어요~^^

 

 

 

 

한쪽이 공사중이어서 완벽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제가 깜짝 놀라기에는 충분한~ 규모와 모습이었어요^^

 

 

 

 

 

성슈테판대성당은

 

모차르트의 화려한 결혼식과 초라한 장례식이 거행된 곳이라고 해서 더 유명해 졌는데요~

 

12세기 초에 바실리카 양삭으로 지은 후 빈의 역사와 함께

 

파괴와 재건축을 반복해 왔고, 지금은 빈의 상징으로도 자리잡았죠^^

 

137미터의 남쪽탑은 고딕형의 최고 건축기술로 유명하데요~

 

 

성당 내부는 16세기 모라비아 출신의 안톤 필그람의 작품인 고딕형 설교단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고요~

 

선을 상징하는 개와 4명의 성직자, 악을 상징하는 도매밤과

 

두꺼비등이 섬세하게 조각되어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하루 밖에 없는 빈 여행이었기에~ 이렇게 자세히 꼼꼼히 보지는 못했네요~

 

특히, 건축가는 설교단 밑부분에 수줍은 듯이 창밖을 내 다보는 자신의

 

모습을 조각해서 넣었다고 하던데, 전..못찾았답니다^^;;;

 

여러분들은 찾아보시기 바래요^^

 

 

 

 

 

성슈테판성당홈페이지: www.stephanskirche.at

 

운영시간: 월~토 06~22 / 공휴일 07~22

 

바로 가는 방법: U1. 3호선 Stephanskirche.at 역 하차

 

북탑 올라갈수 있는 시간: 09~17:30 / 5.5유로

 

 

 

 

 

 

 

 

 

 

 

 

 

 

 

 

 

 

 

 

 

 

 

 

 

 

 

 

 

 

 

 

 

 

 

 

 

 

성 앞에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요~

 

관광객들도 있고~ 영업(?)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제 옆에서 같이 v를 해주신 저분도 파란색 파일을 갖고 계시죵??

 

입장료, 그리고 말이 끄는 마차 타는 거 등등~~

 

표를 팔기 위해서 영업하시는 분들이랍니다~~

 

이런분들이 가까이 오면~

 

나몰라라~하면서 모른척 그냥 들어가시면되요~ㅎ

 

 

 

 

 

들어가자마자~ 이런 모습이네요~

 

와~~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위 사진 앞쪽에 철망이 있죠?

 

저쪽은 돈을 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예요^^;;;

 

 

저희는~ 안들어가기로 하고~ 밖에서만 열심히 봤답니다.

 

 

밖에서도 충분히 볼수 있는 사이즈예요~

 

 

 

 

 

성안 기둥마다 디자인이 어마어마~

 

이런 건축양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눈을 떼지 못할 듯하네요

 

제가 봐도 이리 어마무시한데요..

 

 

 

 

 

 

 

 

 

셀카봉으로~ 셀카를 ㅎㅎㅎㅎㅎ

 

둘이 다니다보니~ 둘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ㅎ

 

 

 

 

 

이 사진 작업하다가~ 신랑을 쳐다보는 듯한 아줌마 발견 ㅎㅎㅎ

 

저 눈초리가 어찌나 웃긴지 ㅎ

 

 

 

 

 

 

 

우리는~ 이곳에 왔으면 전망대를 올라가봐야지~라는 생각에 5.5유로하는 표를 샀답니다.

 

 

표를 사고, 오른쪽으로 가면 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호빗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사람처럼 생긴 아저씩

 

문도 열어주고 닫아주면서 문지기를 하고 있답니다.

 

 

 

 

요게~ 표 예요^^ 5.5유로..ㅎㅎㅎㅎ 둘이 11유로..ㅎㅎㅎㅎ

 

울나라 돈으로 약 15,000정도?

 

 

 

 

위에서 내려다본 성단 앞 모습~

 

생각보다 그리 높진 않더라구요~

 

 

 

 

지붕 디자인이 특이했어요~

 

 

 

 

 

 

 

 

 

 

북탑에서 보이는 남탑의 모습이네요~

 

 

 

 

 

 

탑에 딱 올라가면, 종이보여요~

 

시간 별로 종이 울리는데~ 이 종이 그 종인가봐요!

 

종에도 무언가 세겨져 있네요~

 

 

 

 

 

 

  

 

 

주변에 철망이 쳐 있어서~ 밑을 쉽게 내려다 볼수는 없었어요~

 

 

개인적은 생각으로~ 인당 5.5유로 약 7,000원을 내고~

 

올라올만...하진 않은 듯해요~

 

1분이면, 다 볼수 있는 좁은공간이거든요~

 

 

제 다른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망대는 프라하가 짱인듯해요~^^;;

 

(프라하 포스팅도 봐주셔요 ㅎㅎ)

 

 

 

 

 

전망대에서 한 10분 놀다가 ~ ㅎ

 

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제 다른곳으로 가봐야하기에~

 

 

다시한번 눈속에 담아가려고 쑤~욱 훌터 봤어요^^

 

봐도봐도 멋지네요^^

 

 

 

 

위에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고,

 

아래는 소니 똑딱이 r100으로 찍었는데

 

역시~감도가 엄청 차이나네요~ㅅ

 

 

 

 

 

 

 

 

 

 

철망안으로 손 넣어서 열심히 사진찍고 있는 울여보^^ㅎㅎ

 

 

 

 

천장이 거미줄처럼 어마무시하게 멋지죠?

 

어떻게 저 시대에 저런 디자인을 저곳에 할수 있었을까요?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오는 기술 같아요~!!

 

 

비엔나에 가면 꼬~옥 꼬~옥 들려보세요^^

 

대신, 안쪽으로 들어가는건 돈을 내고, 전망대도 돈을 내니~

 

이곳은 입장료 내지 말고, 안쪽만 쭈~욱 둘려봐도 될듯해요^^ㅎㅎ

 

 

 

그럼~이제 성당에서 나와서, 거리를 돌아다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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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중심가 돌기!

 

오페라하우스, 케른트너거리!

 

< 빈지도 / 오스트리아지도 / 비엔나지도>

 

<비엔나 중심가 돌기 / 비엔나 자유여행 코스 / 비엔나 자유여행일정>

 

나슈마켓에서 나온 우린~이제 중심가를 돌기로 햇어요^^

 

 

 

 

제가~ 구글 맵을 받아서, 중심적으로 돌곳을 표시해 두었어요~

 

첨부파일로 올려놓을 테니 원하시는 분은 다운 받아 가시고~ 다운 받을때에는 꼬릿말 남겨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ㅎㅎ

 

 

하단에 저희가 돌았던 루트도 만들어 봤는데요~

 

이런 방식으로 쭈~욱 돌면 4시간 전후면 다 돌더라구요~

 

 

참고로 저희는, 오페라 극장에가서 오페라를 보거나 하진 않았어요^^;;;

 

우리 부부의 취향이 그리 고상하지 않아서 ㅎㅎ

 

만들어 놓은 지도 둘다 올려놓을께요^^

 

 

 

우선, 점심먹었던, 나슈마켓이 하단에 있죠?

 

Naschmarkt 이렇게 적힌 곳이 나슈마켓이예요~

 

나슈마켓이야기를 보고 싶으면 여기 클릭해주세요~

 

(냐슈마켓에서 점심먹기^^ / 빈 맛집 / 오스트리아 맛집 / 나슈마켓맛집)

 

 

 

우선 비엔나 코스는요

 

 

나슈마켓 → 오페라하우스 → 케른트너거리를 통해 → 슈테판성당 → 그라벤거리를 통해서

 

빈대학으로 → 시청사 → 시청사공원 → 궁전극장 → 국회의사당 → 왕궁 → 빈미술사박물관

 

이렇게 돌아보고~

 

케른트너거리 쪽에 있는 슈니첼 유명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갔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죠?!

 

 

 

 

나슈마켓에서 한~15분정도 걸어오면, 오페라하우스를 만날수 있어요~

 

길건너에 보이네요^^

 

 

거리에는 트램과 함께~ 자전거부대를 자주 만날수 있는데요~

 

자전거가 똑같은 걸로 봐서 관광객들은거 같아요~

 

관광객들이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다니는 느낌?^^

 

 

 

 

 

 

 

 

비엔나의 오페라 하우스를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페라하우스 앞까지는 가봤으니~

 

오페라하우스에 대한 정보를 조금 알아야겠죠?!

 

 

"간단히 설명하자면~"

 

슈테판 성당하고 빈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파라의 오페라 하우스, 밀라노의 라 스칼라와 더불어서 3대 오페라 극장이라고 하네요~

 

1857년 프란츠 요제프 황제는 빈을 새롭게 정비한다는 뜻으로, 중심가에 링을 건설하고,

 

그 안에 여러가지의 공공 건물을 새로 짓는 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그 건물등 중에서 국립 오페라 하우스는 1년 후 설계공모전에서

 

건축가 에두아르트 폰테르 뉠과 실내 장식가 우우구스트 쉬카르트 작품이 당선 됐고~

 

1863년 부터 공시가 시작되었다 하네요~

 

처음에는 시민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해서 비평을 많이 했고

 

결국 완공을 얼마 남기지 않은 어느날, 건축가는 자살을 했고

 

실내장식가 역시 앓다가 죽었다는 비극적인 일화를 갖고 있는 오페라 하우스 예요~

 

이 오페라 하우스는 비엔나 중심중에서 처음으로 만드어진 건물이고 1642개의 좌석과

 

567개의 입석을 갖춘 유럽 최대의 규모입니다~

 

그런데, 2차세계대전으로 쑥대받이 된 후

 

 1955년 11원 <피델리오>공연을 시작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아주아주 간단한 설명이죠? ㅎㅎㅎ

 

저도 조금이나마~ 오페라에 관심이 있었다면 들어가봤을텐데~

 

전 밖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 했답니다 ㅎ

 

 

 

 

 

 

 

 

 

 

 

 

 

 

 

 

 

 

오페라 하우스를 오른쪽으로 가면, [ 케른트너거리 ] 가 나오는데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성슈테판 성당까지 이어지는 최대 번화가예요

 

거리가 무려~600미터 정도 된다고 하네요

 

전 세계의 브랜드는 다 입점해있다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역시 사람이 바글바글바글~ㅎ

 

 

 

 

시계점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우리 여보..

 

여보야 내가 돈 마니마니 벌어서 여보 사고 싶은 부엉이 부터 차례로 사주께~

 

좀 마니 기둘려야하지만 ㅎㅎ 그래도~ 기둥겨~ㅎㅎ

 

 

 

그리고, 비엔나에서 자주 볼수 있는 [클림트의 키스]..

 

이 키스라는 작품의 기념품도 많고 그림도 많이 그려져 있어요~

 

이 그림은 본적이있었는데, 작품명이 키스라는건 몰랐었네요 ㅎㅎ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그림이고~ 주변에 반짝이는 것들이 금가루 라고 해요~

 

당시, 클림트의 아부지께서 금 세공업을 하셨는데~

 

황제에게 바치기 위한 그림이어서~ 금가루로 표현을 했다고~

 

의미는 온 우주와 남녀의 사랑을 내포하고 있기는 하나~

 

힘과 권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갈망도 내포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림 좋아하는 분들은 [벨베데레궁전가서 직접보시기 바래요~]

 

전 벨베데레는 안가서...ㅠㅠ

 

 

어쨋든~~~

 

캐른트너 거리를 지나서, 이제 빈에서 꼭꼭 가봐야한다는 성슈테판 대성당으로 가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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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냐슈마켓에서>

 

점심 먹기!!

 

 

[오스트리아 맛집] 으로 검색을 하면, 반드시 나오는것이~

 

[슈니첼]이라고 하더라구요~, 요거는 오늘 저녁에 먹기로 하고~

 

저희는 저희 스스로, 맛집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ㅎㅎ

 

쇤브룬에서 -> 나슈마켓을 들려 -> 빈중심가로 갈 생각이었기에~

 

쇤브룬에서 전철을 타고, 중심가로 가는 [ Karlsplatz ]역에서 내리지 않고,

 

그 전역인, [ Kettenbruckeng ]에서 내렸어요.

 

칼스플랏쯔역에서 부터 케덴브뤼켄가세 까지 쭈~욱 가게들이 되어있기에~

 

저희는, 칼스플랏쯔쪽이 아닌, 쇤브른 쪽에서 부터 걷기로 했던거죠^^

 

 

가는 방법 검색은요~

 

구글 맵 키시고, 현재위치 선택하신후 가고 싶은곳을 정하시면,

 

어떻게 가는지 알려주니 너무 걱정마세요^^

 

냐슈마켓은 [냐슈마르크트]가 정식 명칭이고용~

 

Naschmarkt라고 적어요^^

 

빈 서민들의 식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곳이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 고기, 치즈, 빵등 옷감이나 생선등,

 

안파는 것이 없는~ 빈의 완전 유명 시장^^

 

어느 나라를 가도~ 시장을 가봐야한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우리들은 맛집을 찾아~ 나슈마켓에 갔죠!!

 

 

 

나슈마켓은 찾기가 아주 쉬어요~

 

말씀드린, [ Kettenbruckeng ] 역에서 내려도 되고요~

 

그냥 걸어서 갈 분들은,

 

구글에서 현재위치 찍으신 다음에요 가고 싶은 위치에

 

[Naschmarkt] 이 곳을 적으세요~ 그럼 바로 안내해줘요~

 

빈은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걸어서 어디든 다 갈수 있거든요^^

 

 

 

 

 

 

위에 사진처럼, 양쪽에 가게들이 쫘~악 줄 서서있고

 

가운데를 통하게 생겼어요^^

 

<나슈마켓 오픈 시간>

 

월~금 : 6:00~18:30


토 : 6:00~17:00

 

냐슈마켓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으시다면

 

이쪽 클릭하세요^^

 

http://www.wien-konkret.at/einkaufen/naschmarkt/

 

 

 

다른 가게들은 앉을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들어서자마자, 녹색 간판인 곳이 눈에 띄길래 그냥 들어와 봤어요^^;;

 

 

 

쇤브른 궁전에서부터 계속 걸어서 그런지, 도착하자마자~

 

맥주를 시켰네요^^

 

맥주는~ 점원이 추천해주는 맥주를 시켰어요~

 

 

 

 

 

 

빈에서 마셔야하는 맥주 종류~

 

 

맥주와 함께 나온, 빵..

 

유럽의 빵은...딱딱하고, 맛이 無.... 짭짤한 맛뿐^^;;;;

 

 

 

 

 

주문한 음식이 나왔네요~

 

전 T본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보면 T자 모양의 뼈가 보이죠?! 그래서 T본 스테이크랍니다~

 

 

 

비엔나에서는 비엔나 쏘시지죠!!

 

빈에서 먹어봐야하는 음식~ 비엔나 쏘시지 ㅎㅎㅎ

 

쏘시지 사랑하는 우리 신랑~ 바로 쏘시지를 시켰네요 ㅎ

 

 

 

 

 

 

 

 

열심히 썰고~ ㅎ 열심히 먹었던 우리^^

 

빈에와서, 전철 타기 전에 샌드위치 하나 먹고~ 제대로된 밥을 처음 먹는 우리^^

 

움...개인적은 느낌은...

 

우리나라에 워낙 유럽,미국등의 음식들이 많이 들어와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페밀리 레스트랑에 가서 맛난 고기 먹은 느낌?!!

 

이따가~저녁에 먹은 슈니첼 이야기를 보면 알겠지만,

 

빈의 음식점들은 대체적으로,,짜고...우리가 아는 맛인듯 하네요~~

 

별로 점수를 주자면....★★★☆별 3개정도?

 

맛은 괜찮았는데, 그냥 내가 아는 맛?!

 

ㅎㅎ

 

 

 

 

밥 다먹고~ 맥주 자~알 마시고 나온 우리~

 

가게 이름이랑 주소를 적어드리고 싶었는데~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ㅠㅠ

 

가격은~ 43유로 나왔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약 53000정도 하네요. (오늘기준)

 

티본스테이크, 비엔나소시지, 맥주 두잔~

 

빈의 물가를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는 않은것같아요~

 

유로를 써서 굉장히 많이 비쌀줄 알았더니~ ㅎ

 

 

그리고

 

 

나슈마켓에 들어가면, 음식점들 많이 있으니~ 어딜 들어가도 그냥

 

우리가 아는 그 맛들을 맛볼수 있을꺼예요~

 

맛집이라고~ 누구나 가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가는 거기! 그곳이 맛집 아닐까요?

 

바로 로컬들이 찾는 그 가게~^^ㅎ

 

 

 

 

술먹고 나와서 얼굴이 완전 빨개졌네요 ㅎㅎㅎ

 

맥주를 물처럼 마시는 이 나라 사람들이 보기에~

 

맥주 한잔 먹고 얼굴 빨개져서~ 돌아다니는 제가 얼마나 재미있어 보였을까요 ㅎㅎㅎㅎ

 

 

 

저희는 입가심을 하기 위해서~젤라토를 사먹었어요~

 

맛 두개에 3.5유로 하네요~

 

맛은...우리가 아는 그 맛 입니다 ㅎㅎ

 

 

 

다른 분들이 말한 그대로~ 나슈마켓은 없는거 빼고 다 있는 그런곳이었어요

 

신기하게 생긴 과일들도 있고, 정육점에 있는 무시무시한 고기들

 

그리고 생선들...

 

특이했던거는~ 반찬들을 팔았는데,

 

그것들이 반찬이엇는지 몰랐다는 점 ㅎㅎㅎ

 

이 나라사람들은 도대체 뭘 먹고 사는지 궁금했는데~

 

나슈마켓에 오면 조금은 궁금증이 풀리는거 같아요~^^

 

 

 

 

 

 

 

 

나슈마켓에 끝까지 나오면,

 

이 쪽이 보여요~

 

 

참고로 저희는, 쇤브룬 쪽에서 중심가로 오는 방향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 모습이 보였고~

 

혹시 중심가에서 나슈마켓쪽으로 오시는 분들은,

 

이길이 보이면 도착을 했다는 뜻이죠^^

 

 

 

밥도 먹었겠다~ 본격적으로, 빈중심가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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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yube1130.tistory.com BlogIcon 엽코디 2016.11.22 15: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사진너무이뻐요 저두여행함가보고싶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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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쇤브른궁전가기>

쇤브룬궁전가는 방법

 

 

저희는 오스트리아를 딱! 하루만 보기로 했어요^^

 

많이 검색해보니~ 오스트리아는 하루 이틀이면 충분하다고 하길래~

 

나름 일정을 쪼개가면서, 가고싶은 곳만 골랐죠^^

 

우선, 결정 해야하는 것은,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를 갈 것인가 [쇤브룬궁전 schloss schonbrunn]을

갈것인가를 골라야 했어요.

 

빈광광에서는 이 두가지를 꼭 가봐야 한다지만,

 

우리는 하루밖에 없는 관계로, 두개의 궁전중 하나만 ㅎㅎ

 

아래의 지도를 보면요.

 

vienna central라고 적혀져 있는 오른쪽 아래가 중앙역이예요 (저희 숙소가 중앙역근처랍니다.)

 

 

중앙역에 숙소를 잡은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이전 포스팅 클릭!!

 

 

< 왜 저는, 컴퓨터에서 구글 맵을 키면 일어로 나올까요^^;;;>

 

중앙역 위에 [벨베데레궁전]이라고 적은 부분과, 왼쪽에 한글로 쇤브룬이라고 적혀져 잇죠?

 

그 주변에 녹색으로 표시 되어있는데, 딱 보기에도 쇤브룬이 넓어 보이죠?ㅎㅎㅎ

 

그래서, 저희는 그냥 쇤브룬으로 가기로 했어요~!!

 

공항에서 오면서 원데이패스권도 샀겠다~ 그냥 전철 타고 가면 될것같아서, 결정을 했죠!!

 

중앙역에서 전철을 타는데요~

 

중앙역에서 쇤브룬 역까지는 약 20분정도 걸리는거 같고,

 

쇤브룬에서 빈중심가까지도 약 20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지도로는 넓어보이는데, 20분밖에 안걸린다고 하니, 얼마나 좁은지 알수 있겠죠?!

 

 

 

 

 

지하철이야기를 좀 해보자면요~

 

U1이라고 표시되어있는 빨간색 선의 하단부분 [ Hauptbahnhof ] 여기가 중앙역이고요

 

그 위에 빨간색으로 표시해놓은 [ Karlsplatz ] 여기가 카를플라츠역, 칼츠플라츠역 이예요

 

이 카를플라츠역에 내리면, 중심가를 돌수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쇤브룬궁전을 가야하기에,

 

카를플라츠역에서 U2라고 적힌 초록색 선으로 갈아타서, [ Schonbrunn ] 쇤부른 역에 내리면 됩니다^^

 

구글맵을 이용해서 보면, 트램을 타고 가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전철을 이용했어요^^

 

 

[ Karlsplatz ] 역에서 갈아서타서, [ Schonbrunn ] 쇤부른 역에 내리면, 아래와 같은 표지판이 보여요~!!

 

요 전 포스팅에도 말했지만, 여기는 표 검사 안해요.

 

그냥 걸어 나오면 됩니다 ㅎㅎㅎ

 

이상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원데이티켓이나, 24시간티켓을 구매했다면,

 

이용가능하니~ 그냥 전철 타고, 그냥 내리시면 되요1!

 

 

오스트리아전철: 단, 전철이 수동이예요~ 손으로 열고 내리세요.. 가만히 서있다고 문안열려요!!!

 

 

 

역에 내리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할 것같죠?!!

 

아뇨~ 절대 고민 안하셔도 되요!!

 

이 역에서 내리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쇤부룬궁전을 가시기에 그냥 사람들 무리를 따라서

 

같이 걸어가면 되요~

 

가는 길도 친절히 설명되어있어서~

 

구지~ 걱정안하셔도 됩니당^^ㅎ

 

역앞에 쇤부룬궁전 지도가 있길래 찍어봤어요^^

 

 

 

 

한~10분쯤 걸으니~ 쇤부룬궁전이 나오네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곤 쇤부룬궁전은 함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궁전이라고 하네요

 

아름다운(Schon) , 분수(Brunn)를 뜻하는 곳~ㅎ

 

마리아 테레지아와 그녀의 딸 마리 앙투아네트가 지내던 곳이어서,

 

마리아 테레지아의 숨결을 가장 잘 느낄수 있으며,

 

아름다운 정원과 화려한 인테리어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마리 앙투아네트~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죠?!!!ㅎㅎㅎ

 

 

 

쇤부른입장시간: 궁전(08:30~17:30) / 정원(06:30~20:00) / 그외 대체적으로 18:00까지라고 하고요

 

      쇤부른궁전의 내부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티켓요금에는 오디오가이드가 포함(한글어서비스제공) 모든곳 입장가능한 티켓 55.5유로구요


궁전내부와, 마차박물관,미로정원,동물원등은 입장료 내지만, 정원은 입장료 없다고해요.

 

 

그런데, 저희는 과감하게!!!! 정원만 보기로 했어요~

 

위에서도 말했다 시피~ 시간이 별로 없을뿐더러, 저희 부부가 문화유적지나, 물품등에는

 

크게~관심이 없는터라~

 

그냥, 쇤브른궁전이름 그대로, 아름다운분수 ㅎㅎ 분수랑 정원을 열심히 보고 가자!!

 

라는 생각이었죠^^

 

 

입장권도 어마어마 하게 비싸기도 하고요 ㅎㅎ

 

참고로 다 둘러볼려면 몇시간은 족히 걸린다고 해요~~ 1441개의 방이 있는 거대한 규모거든요

(그중에서, 45개만 공개하고 있다해요 ㅎㅎ)

 

걸으면...아~이런곳이구나.... 리액션없이...대충~보실꺼면

 

저희처럼 과감하게!! 정원만 보시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지도에서 본것처럼, 입구부터 사이즈가 어마어마하네요~

 

여름 별궁이라고 하던데, 그거 치곤 사이즈가 넘 거대한듯 ㅎ

 

 

 

 

 

유럽이라서 그런지, 문앞에 이런 코스프레를 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물론 같이 사진찍을려면 돈 내셔야 합니다^^ㅎ

 

 

 

 

 

딱 들어가면 이런모습의 건물이 딱!!!

 

짙은 황색이 눈에 띄는 데요~

 

마리아 테레지아가 벨베데레 궁전을 인수하는데 실패하고

 

이 궁전을 전면저으로 개조 했는데,

 

궁전 외관에 칠해진 짙은 황색은 테레지아가 가장 좋아했던 색이라고 해요^^;;;;

 

왜 이런색을 좋아했을까요?ㅎㅎㅎ

 

 

 

 

 

 

 

 

 

 

 

 

쇤브른 궁전은 프랑스의 베르사유궁전하고 비교가 잘 되는데요~

 

실제로도 크고 아름다운 베르사유궁전을 보고 자극을 받아 쇤부른 궁전을 짓게 되었다고 해요^^

 

두개의 궁전은 도구대 넓고 아픔답지만,

 

특히 궁전과 정원의 배치가 서로 반대라는 것이 특이사항 ㅎㅎㅎ

 

 

쇤부른궁전 사이트 www.schoenbrunn.at

 

 

 

 

저희가 궁전 내부를 보지 않아서, 사진은 없지만,

 

블로그에 돌아다니는 정보를 몇개 얻어 왔어요 ㅎㅎㅎ

 

 

< 쇤브른 궁전의 내부 >

 

1441개의 방중에서 45개만을 공개하고 있고요~

 

세레모니얼 홀은 세례, 생일 축하연, 연극, 발레공연을 위해서 사용했고

 

지금은 국빈 방문 때 접견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당~

 

나폴레옹 룸은 프랑스가 빈을 점령했을 때 나폴레옹의 침실로 쓰였던 방이고요~

 

거울의 방은 모차르트가 6살때 마리아 테레지아 앞에서 연주하고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구혼한 방으로 알려져 있어요~

 

마리앙투아네트의 방에는 프란츠1세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아이들 방에서는

 

6명의 공주들이 생활하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고 하네요~^^

 

 

제가 세계사는 잘 모르지만, 나폴레옹이나, 모차르트나, 마리앙투아네트나~ 아는 이름이 나오니~

 

좋네요 ㅎㅎㅎㅎ

 

 

 

 

 

 

< 쇤부른 궁전의 외부 >

 

저희는 외부만 봐서, 외부 이야기를 해볼께요^^

 

 

 

들어가자마자~ 멀~~리 보이는 곳이 쇤브른 궁전 [글로리테예요^^]

 

작응영관이라는 뜻인데요~

 

1747년 프러시아를 물리친 것을 기념해서 세운 그리스 신전 양식건물이라고 해요

 

11개의 도리스식 기둥이 서있고, 높이가 20미터 정도?

 

지금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고 했는데~~~

 

 

저희가 갔을때에는 공사중이서, 그건 못봤네요.

 

 

 

 

위 사진찍은데서~ 뒤로 돌면 ㅎㅎ

 

들어올때 봤던 것과 비슷하게 생긴 건물이 눈에 띄어요^^ㅎㅎ

 

이것 역시 황색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이상하게~황색이어서 그런지 조금은 촌시려워 보이는 듯한 느낌 이예요~

 

 

그래도 규모만큼은 어마어마하네요^^

 

 

 

 

아름다운 분수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주아주 큰 분수가 있네요^^

 

 

 

 

 

 

글로리테에 오르는 길이예요`^^

 

 

 

 

지금 공사중이죠?!  ㅎㅎㅎ

 

아쉽네요~ㅎ

 

 

 

 

글로리테에서 내려다본 궁전의 모습이예요~^^

 

 

 

 

 

 

글로리테언덕에서~ 사진을 열심히 찍고 다시 내려왔네요^^

 

 

 

위 사진을 보면, 나무들이 진짜 깔끔하게 되어있죠?

 

아래로 내려가면 더 느끼겠지만, 정원사들의 힘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요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면서,

 

위에서 본 분수의 뒷쪽으로 들어가는 문인데요~

 

 

 

 

 

 

들어가보면~ 이런식으로 보인답니다^^ㅎㅎ

 

 

 

 

밑으로 내려왔네요^^

 

 

 

 

요 문~정말 최고죠?!!!

 

 

감탄을 금하지 못했답니다!

 

 

 

 

정원사들이 일하는 모습이 눈에 띄어서 찍어봤는데요.

 

계단으로 이루어진 4층짜리 기계(?)를 끌고 다니면서

 

각층마다 사람이 손으로 나무를 잘라요~

 

정말 멋졌던거 같아요^^

 

 

 

 

나무가 자로 잰듯하죠? ㅎ

 

 

 

 

 

 

이것이 식수예요~~!!

 

쇤브른 궁전에서, 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식수가 있어요!

 

빈에서 식수 찾는 방법!!

 

Drinking Water를 찾으세요~ 식수라서 그냥 마셔도 되요^^

 

저희는 계속 수돗물 마셨는데~ 누구 하나 배탈 안났답니다^^

 

 

 

 

이제는~ 배가 고프니 ㅎㅎㅎ 점심을 먹으러 가볼까요?!!!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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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도착!! /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중앙역가기 / 트램티켓구매하기

 

저희는 드디어~!!!! 오스트리아에 도착했습니다^^ㅎㅎ

 

우히히!!

 

다른 블로그에서 알아보고, 어떻게 시내로 가는지까지 자신이 있었던 우리 였기에~

 

우리는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전철 이라고 쓰여진 곳으로 곧장 가게 되었어요!!!

 

 

헐~ 근데 뭐징???ㅎㅎㅎ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에 대해서, 프린트까지 하고 갔는데..ㅠㅠ

 

웬걸... 그 티켓기계가 없더라구요..ㅠㅠ

 

완전 개 맨붕..ㅠㅠ

 

 

 

왼쪽에~우리 여보 사진이 보이는데요...

얼굴을 보면 완전 맨붕이라는 느낌이 팍 올텐데 ㅎㅎ

어쨋든, 기차를 타고, 빈 중앙역 Wien Bahnhof (중앙역) 에

가기 위해서는 표를 사야해요. (당연히 그러겠죠^^;;)

 

표는 하루동안 쓸수있는 원데이 티켓 + 시내까지 가는 표

이렇게 두개를 사서, 원데이 티켓을 하루동안 잘 쓰거나,

 

아님, 그냥 시내로 바로 가는 티켓을 사거나~!

 

하단에, 표를 보면서 설명을 다시 드리긴 할껀데요..

 

우리의 첫 맨붕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되었다 해되

과언이 아닌듯 ㅎㅎㅎ

 

 

 

 

 

 

 

 

 

 

 

 

 

 

 

<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

 

 

저희가 찾은 블로그에서 보면요..

 

시내에서 사용가능한 24시간권을을 구매 후 (7.6유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추가요금 (2.2유로)짜리를 구매하면,

 

총, 9.8유로로 24시간도 이용하고, 시내도 이용할 수 있다는거였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공항에서 내려서, 그 기계를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고..ㅠㅠ

 

결국 이상한 기계에서, 우선, one day 티켓이라는 8.9유로라는 티켓을 구매 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허름한 유럽인이 저에게 다가와서...

 

본인이..1주일 티켓을 구매했는데, 다른나라로 가야한다고, 저에게 16.2유로짜리 티켓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순간 이거 무슨 강매 아니야?? 라고 생각해서 우물쭈물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유럽인이..."오~저렇게 친절한 사람이 있을 줄이야... 꽁짜니깐 얼렁 받아..."라고

 

해서, 저희 신랑이 얼렁 뛰어가서, 16.2유로 티켓을 받았죠^^;;;

 

 

그리고 나서, 16.2유로짜리는 시내 티켓이라서, 공항에서 시내가는 3.9유로를 구매했어요.

 

그래서 티켓이 3개가 되었죠^^;;;;

 

 

저희는 운좋게 티켓을 하나 얻었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요~

 

 

 

<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시내가기, 티켓구매하기> 

 

 

1.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 시내로 가는 티켓 끈는 [OBB]라고 쓰여진 곳을 찾으세요.

 

그곳에서, 시내에서 사용가능한 24시간권을을 구매 후 (7.6유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추가요금 (2.2유로)짜리를 구매하면 됩니다~

 

 

2.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 바로 전철 타는 곳으로 내려가면 [OBB]라고 씌여지지 않은 기계가 몇대 보이는데~

그곳에서, 8.9유로 짜리 원데이 티켓을 구매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1번은 9.8유로고, 2번은 8.9유로라서, 2번이 싸보이지만, 여기에는 금액 이외의 가장 큰 차이점이이 있어요!!  1번은 24시간권이고, 2번은 원데이티켓이므로, 티켓을 구매한 시간이 오후1시라고 한다면,

1번은 다음날 오후1시까지 쓸수 있고 2번은 당일날 밖에 쓸수 없다는 것이죠!

 

 

3. 혹시 오스트리아를 걸어서다 구경하니깐, 원데이티켓이나, 24시간 티켓이 필요없다고 한다면,

기차타는 곳까지 내려가서, 3.9유로짜리 티켓을 하나 구매 후 기차를 타면됩니다!!!

 

 

왜 표를 사는 기계마다 가격이 다르냐 한다면, 티켓판매 회사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본인이 구매하는 티켓기계가 어느회사냐에 따라서 달리 구매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설명을 어느 블로그에도 없었기에...저희는 꾀나 시간을 버렸다는..ㅠㅠ

 

이제 알았으니~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시간 낭비 안하시기 바랍니당!!!

 

 

 

우리는, 친절한 사람에게 공짜로 얻은 표가 있었기에~

 

8.9유로, 3.9유로 두개만 사서 싸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혹시, 공항에서, 시내가는 기차의 시간을 바로 알고 싶다고 한다면,

OBB어플 (오스트리아 철도청 어플!) 로 검색한 후
Wien Flughafen (빈 공항) ▶ Wien Bahnhof (중앙역)

이렇게 검색하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기계치라서, 검색을 잘 못했다는거~ㅎㅎ

 

다행히~ 내려가자마자 와서 바로 탈수 있었어요!!

 

 

 

 

지친 우리 여보 ㅎㅎㅎㅎ

 

 

쫌~달리니, Wien Hbf라고 하는 빈의 중앙역에 거의다 도착하는거 같아요^^

 

그런데요....이상한 점이 있었어요...

 

내릴곳이 가까워 오는데도, 그 누구도 표를 검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ㅠㅠ

 

한시간이 넘게 티켓구매로 시간을 할애하고, 겨우겨우 탔는데..

 

표검사도 안할 뿐더라, 기차를 타러 들어올때도, 문이 없어요~ㅎㅎ

 

그냥...그냥 타면 됩니다^^;;;

 

여기서, 문화의 차이를 느끼게 됐네요 ㅎ

 

 

물론~ 티켓을 구매안하고 무임승차하면 벌금을 어마어마하게 낸다고는 하는데~

 

전철이나, 버스나, 기차나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마다

 

검사를 당했던(?)ㅎ 한국으로써는 조금 당황스런 상황이 아닐수 없었어요 ㅎㅎㅎ

 

 

 

드디어~ 역에 내렸습니다!!!!

 

Wien Hauptbahnhof 빈 중앙역에 도착했네요^^

 

아이고~기뻐라!!!! 이게 한국을 출발해 몇시간 만에 도착한 오스트리아입니까?!!ㅎㅎㅎ

 

 

 

기쁨의 인증샷을 찍었네요 ㅎㅎㅎ

 

여기서 부터~ 미리 예약해 놓은, 호텔을 찾기 위해서

 

구글 어플을 켰어요!!

 

저희는 한국에서 와이파이를 빌려서 왔기때문에,

 

출발: 현재위치 (빈 중앙역)

도착: 솜머호텔

 

이렇게 검색해서 길안내를 바로 받아 볼수 있었어요~!!!

 

검색은 영어로 해도 되고~ 유명한 곳이나, 큰 건물등은 한국어로 검색해도 되었어요~

 

근데, 그래도 가능하면 영어로 해주세요~

 

(여담...파리가서, 몽마르뜨를 한국어로 검색했는데 수십개가 나와서 굉장히 당황했다는...)

 

 

[유럽여행이야기/유럽준비하기] - 동유럽 여행 준비물 [와이파이빌리기 / 유럽와이파이]

 

 

 

 

 

우리는 다음날~ 체코를 가야하는데, 중앙역에서 기차를 타야했기에~

 

일부러 숙소를 중앙역 근처로 잡았어요^^

 

많은 분들이~ 빈의 중심가에 호텔을 잡으시던데~

 

저희는 아침일찍 나가야 해서, 일부러 이쪽에~ㅎㅎ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이쪽으로 잡고 다음날 일어나 보니~ 이쪽으로 잡 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오스트리아에서 숙소를 잡으실때,

 

다음 스케줄을 생각하면서 호텔을 잡으시면 좋을 듯해요^^

 

 

 

 

저희 숙소는 중앙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었어요~

 

 

 

 

구글지도로 열심히 길 찾을 찾고 있는 우리 여보^^

 

그런데, 위 사진 왼쪽에 보면, 전등(?)이 전깃줄에 매달려 있는거 보이세요?

 

보통 우리나라는 전봇대가 있거나, 가로등이 따로 있잖아요.

 

오스트리아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서 전깃줄이 나와서, 크로스로 만 든 후

 

그 사이에 전등을 올렸어요~

 

신기해서 한참동안~보고 있었는데, 저희 신랑은 하나도 안신기한듯 말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해외출장 마니 다녀본 사람은 다른듯 ㅎㅎㅎ

 

 

 

 

드디어~호텔에 도착했네요...

 

거의 하루 넘게 씻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얼리체크인이 가능하냐고 물으니, 방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하늘이 도왔는지 방이 하나 있다고, 추가요금 안받고 얼리체크인 해줬어요~

 

이 시간이 10시반정도 된거 같네요

 

sommerhotel wieden 솜머호텔

 

 

방안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곳이었지만, 깔끔하고 조식이 나오는데~

 

가격이 48유로였어요~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면 완전 만족이었답니다^^

 

씻고서 옷도 갈아입고~ 저희는 밖으로 나왔답니다!!

 

 

( 사진찍는데~ 같이 찍어준 외국인 ㅎㅎㅎ)

 

 

 

기내식 조금 먹고 아무것도 먹지 못한 우리는~ 배고픔에 우선 빵을 사먹기로 했어요!

 

역에 있는 작은 빵집이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큰체인점에~ 맛좋고 인기좋은 곳이었더라구요 ㅎㅎㅎ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점은, 그냥 물은 안판다는 거예요!

 

파는 물은 거의다 탄산수였죠!ㅎㅎ

 

물은요...그냥 수돗물 마셔요... 길거리 중간중간 식수 물도 있고요~

 

그래서 빵을 구매할때, 물달라고 했더니, 점원이 탄산수 밖에 없다고 미리 말하더라구요~

 

외국인을 많이 접해본듯~ 미리 말해주는 센스 ㅎㅎ

 

탄산수를 별로 안좋아해도..ㅠㅠ 이 나라에서 수돗물을 그냥 먹는다는 정보를 몰랐기에~

 

탄산수랑, 빵 두개를 구매해서, 먹으면서 걸었어요!!

 

 

이때~ 먹을것을 갖고 전철을 타도 되나요? 라고 물으니,

 

물론! 이라고 당당하게 말해줘서 ㅎㅎㅎ

 

맘편히 먹으면서 걷게 되었답니다.

 

 

 

빵은, 개당 4유로 전후 였던거 같아요.

 

맛은....딱딱한 빠게뜨에~ 치즈랑, 토마토가 들어있는 맛 ㅎㅎㅎ 아하하하하하하!!

 

 

그래도~ 이거 덕분에 조금은 덜배고프게 움직일수 잇게 되었네요^^ㅎ

 

 

 

 

이제 본격적으로 빈을 돌아볼껀데요~

 

 

간단히 말해서~

 

쇤부른 궁전을 갔다가 -> 메인동네를 들어갈꺼예요~^^

 

다음~회에 지도를 보면서 설명을 할께요~^^

 

 

그럼 또 다시 다음 회에!!

 

 


 

- 일정이나, 레스토랑등등 전부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 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광고 및 선전 절대 아닙니다^^  절대적 사비로 갔다온 여행이므로~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사진을 도용, 2차수정 후 사용등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진 불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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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양입니다^^

그동안 제가 포스팅을 너무 못했죠..ㅠㅠ

 

1월 말에 한국 귀국해서 어찌나 정신없이 바빳던지,

2016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다시 블로그를 손에 잡았습니다..ㅠㅠ

우선...죄송합니다...

 

그래도~ 9월에 유렵여행을 갔다왔어요^^

 

신랑과 저의 거의 평생소원(?) 과도 같았기에~ 즐겁고 알차게 갔다 온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여행 스케줄.은 따로 포스팅을 했으니~ 궁금하신 분은,
하단을 클릭해주세요^^

 

 

 [유럽여행이야기/유럽준비하기] - 동유럽 여행 계획짜기 / 동유럽자유여행 / 유럽자유여행

 

 

저희가 출발한 날짜는 9월 15일 저녁 10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는 새벽 1시였던걸로 기억해요^^

 

유럽여행에~ 네덜란드는 경유지여서, 포스팅을 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암스테르담 공항의 예쁜 물건들이 많아서, 소개를 해드릴 생각에~^^ㅎ

 

포스팅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ㅎㅎㅎ

 

 

서론이 길었네요 ㅎ

 

우선 긴~동유럽여행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정이나, 정보등등은 따로 묶어서 포스팅 할 생각이니 넘 걱정마시고요~

 

그냥~ 눈요기로 쭈~욱~쭈~욱 넘겨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우선, 추석을 힘겹게 보낸 우리들... 추석의 마지막날 양쪽 어른들의 허락을 받아,

 

일찍 집에서 나올수 있게 되었고~ 늦지않게 공항에 도착했어요^^

 

원래 비행기는 새벽 1시였는데, 와이파이 빌리느라고ㅠㅠ

 

10시까지 공항에 가게 되었답니다.

 

 

 [유럽여행이야기/유럽준비하기] - 동유럽 여행 준비물 [와이파이빌리기 / 유럽와이파이]

 

 

 

 

 

항상 그랬듯이, 신랑과 저의 신변보호(?)를 위해 ㅎㅎ 얼굴은

가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얼굴 표정이 예술이라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굴뚝 같지만..

 

그래도..(언젠간 보여드릴 날이 오겠죠^^;;)

 

저희는 네덜란드 국적기 KLM을 타기로 했어요!

 

(여담이긴한데..작년에 저희가 괌에 갔었는데, 그때 좌석이 부족해서, 저희가 저희 좌석을 내 주었거든요

그래서, 델타항공의 바우처를 받았어요.

무려~ 인당 1300달러^^~ 아하하하

한국돈으로 약 150만원 정도 되었죠~ 이 이야기를 하자면, 내용이 길이지니,

그냥 단순히, 바우처를 받게 되었다는 것으로만 알고 계시면 좋을 듯 ㅎㅎ

 

그래서, 저희는 그 바우처를 사용해서, 비행기 티켓을 사게 되었어요

다시 말해서, 유럽을 가는데... 비행기를 꽁짜로 타게 된것이죠^^~)

 

이 바우처를 사용해서,

 

가는비행기: 한국에서 → 네덜란드경유 → 오스트리아 빈까지

돌아오는비행기: 프랑스 파리에서 → 인천공항까지

 

이렇게 꽁짜고 예약하게 되었어요!

 

그래서~지금, 오스트리아로 가기위해, 네덜란드를 우선 가게 되었답니다!!

 

저녁(?) 거의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네덜란드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참고로! 9월에 면세점에서 쿠폰을 많이 쏴주었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쌤소나이트 25인치 캐리어를 미리 인터넷으로 구매해 두었어요~!

 

티켓팅을 할때, 미리 말해두면 짐을 그냥 들고 들어가서,

캐리어를 받은 후 안에 짐을 넣을 수 있어요.

 

이럴때에는, 비행기 타러 갔을때, 그때 짐을 다시 맡겨야 하는거죠~^^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하는것이 쿠폰도 사용하고 저렴하게 살수 있으니~

해외 가시는 분들은 이 방법도 좋을 것같아요.

< 인터넷면세점에서 구매한 캐리어에 짐을 넣을 수 있는지.. → 넣을 수 있음^^ >

 

 

 

 

 

경유를 해서 그런지, 티켓이 인당 두장씩 총 4장이네요~

 

티켓팅을 마치고 나서, 미리 구매해 둔 캐리어를 받고, 비행기를 기다리러 갔어요!

 

(또..여담이긴 한데^^;;; 캐리어와 스냅백을 같이 샀는데, 캐리어에 짐을 넣는 중간에,

스냅백을 열어보니, 꾸겨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바로 가서, 환불 받았어요.

그곳에서는 찾는거 밖에 안되서 , 바로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하드라구요,..ㅠㅠ

그래서, 결국, 암스데르담공항에서 구매했다는.....)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스냅백 구매하기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KLM비행기^^;; 뭔가 신기신기하네요~!

 

 

기다려랏! 내가 간당^^ㅎㅎㅎ

 

12시반쯤 되니~ 탑승을 하게 되었네요..

1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

 

맨날 일본과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2~4시간 정도가 저의 비행 최대 시간 이었는데,

 

상상도 할 수 없는 10시간에... 웬지 모르게~떨렸어요 ㅎㅎㅎ

 

 

 

 

총 두끼를 준거 같아요.

 

비행기에 타서, 다 착석을 하고 난 후, 안정권에 들자, 밥을 줬어요.

 

국적기라고 해서, 기대했는데..ㅠㅠ

 

솔직히 실망...

 

KLM비행기 기내식 완전 별로 였어요.

 

한...50대? 정도로 보이는 스튜어디스^^;;; 가,.. 밥을 나눠주는데,

 

비프? 치킨?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신랑은 치킨을 시켰고, 저는 비프..

 

받아보니, 비프는 양식이었고, 치킨은 한식이었다는 사실^^;;;;

 

제가, 많은 나라를 다녀보진 않았지만,

 

일본, 태국, 괌, 베트남, 필리핀 중에, 이런 비행기는 처음^^;;;;;;;;;

 

맛도 맛이지만,,,양도 적고...빵은 돌땡이 처럼 딱딱하고..

 

조금..마니...맨붕이었다는^^;

 

 

 

 

 

 

 

    

 

신랑이, 한식을 선택해서, 고추장이 딸려왔어요.

다른 블로그 후기를 보니, 유럽에 갈때 비행기 타면, 기내용신발이랑 블랭킷을 많이 준다던데~

개뿔!!!

 

기내용신발은 없고, 블랭킷 하나 주는데, 하나더 달라니깐 기다리라면서,

안쓰는 사람꺼 얻어다 줬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튜브용고추장도 마트에서 살까하다가

4개 들어서 몇천원 하드라구요~

아깝다는 생각에, 또 블로그를 뒤져보니

 

기내안에서 달라고 하면 준다 해서, 이번에 물어봤죠!!

 

"Can i get some 고추장?"

날라온 대답 "WHAT?!!"헐... 고추장이라는 이름을

모르는구나..

 

다행이 울 신랑이 영어로 전통적인 한국 소스~

뭐 이런식으로 설명하니, 딱 하나 갖다 줬어요^^;;;

외국인들은...고추장을 모른는구나 깨달았죠..

 

 

 

KLM기내안에서 받을 수 있는 것: 블랭킷 한장, 고추장 하나

기내용 신발..이런거 기대말고, 잘때 추우니, 따뜻하게 입거나, 덮을 꺼 챙겨가세요!!!

 

 

 

 

첫끼(?)를 먹고 나서, 한...6시간쯤 잔거 같아요.

물론, 불편한 자리에...7시간을 내리 잘수는 없고, 일어났다 앉았다, 누웠다, 옆으로 기댔다..

너무너무 추워서, 있는옷 없는옷 다 꺼내서 덮고 깔고 하면서

7시간 정도를 버텼죠..ㅠㅠ

 

흑흑흑....

 

그리고 나서, 두번째 식사가 나왔는데요.

 

오므라이스 처럼 생긴건데.. 안에 밥이 없어요..ㅠㅠ

그냥, 계란찜이예요 아하하하하하^^;;;;

 

예상은 했지만, 예상을 빗겨나가지 않는 이 느낌 ㅎ

 

역시나 딱딱한 빵을 주는데... 유럽의 빵은 이렇겠구나...하고 미리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혹시나, 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반드시 덮을꺼나 입을꺼 꼭!꼭! 갖고 가시고요

식사량이 많으신 분들은 빵이나, 먹을꺼 꼭!꼭!! 싸갖고 비행기 타세요^^ㅎㅎ

 

 

 

이렇게~우리는 10시간을 넘는 비행을 마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습니다~^^

 

네덜란드 도착이야기는 다음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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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및 선전 일 경우에는 하단에 기재를 따로 해 놓으니, 확인하세욤^^)
유럽일정과 레스토랑등등의 이야기는 2016.9월 설명이므로, 이후에 변경 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링크가 안되는 부분은 꼬릿말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완전 짱짱 즐거운 유럽 여행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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